토요일입니다.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 많이 춥다고 들었는데, 내일이 더 추울것 같기도 해요. 날씨가 많이 추워진 다음부터는 아무래도 실내에 있는 시간이 많은데, 이번 주말은 더 그렇겠네요.

조금전에 휴대전화에 긴급재난문자가 왔어요. 한파경보와 동파방지, 화재예방에 주의하라는 내용이었어요. 이번주에 추워서 세탁기 얼었던 집도 많았지만, 문자를 받고보니 오늘 저녁부터는 더 많이 추울 것 같아서 조금 걱정을 더합니다.

이제 해질시간이 되어서 참 추워요.
따뜻하고 맛있는 저녁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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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리미 2016-01-23 17:50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저도 재난문자때문에 깜짝 놀랐어요. 대체 얼마나 추우려고... 세탁기 배관에 이불 뒤집어씌워 주었는데 버텨줄지 걱정이에요.
최남단 제주도까지 한파로 발이 꽁꽁 묶여있더라고요. 추위에 건강 조심하세요.

서니데이 2016-01-23 17:53   좋아요 3 | URL
저도 조금전에 받았는데, 오늘이 그렇게 추워지나 했어요. 제주도 한파라면 우리 나라는 다 추운 날이네요.
오로라님, 추운날 감기조심하세요.^^

하양물감 2016-01-23 17:57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긴급재난문자 너무 남발되고 있는건 아닐까싶습니다.
어제 부산은 건조경보를 긴급재난문자로 보냈더군요.
지난 여름엔 어선대피시키라는 문자를 받았어요. 부산산다고 자동차 소유하듯 배를 갖고 있는것도 아닌데 말이지요.

긴급재난문자 남발이 양치기소년이 되지않을까싶습니다

서니데이 2016-01-23 18:00   좋아요 2 | URL
겨울이라서 많이 건조한 모양이네요. 건조경보라고 하니까요. 문자가 지역에 따라 발송되는 것 같은데, 그래서 내용도 차이가 있는 모양입니다.
오늘은 저녁부터 평소보다 한파가 심하다는 말로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하양물감님, 추운날 감기조심하세요.^^

보빠 2016-01-23 17:5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푸코의 생명관리시대라는 책이 생각나는 정부의 문자였습니다

서니데이 2016-01-23 18:03   좋아요 1 | URL
어쩐지 제가 잘 모를 어려운 이론일 것 같은데요.^^;;;
임제어록님, 추운날 감기조심하세요.^^

. 2016-01-23 19:42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긴급재난문자라면서 같은 내용으로 3번 보내더군요.

심심토끼 2016-01-23 19:43   좋아요 2 | URL
맞아요

. 2016-01-23 19:44   좋아요 4 | URL
안녕하세요. 심심토끼님

서니데이 2016-01-23 19:44   좋아요 4 | URL
한번만 보내서 못 받으면 안되니까 여러번 발송하는 모양이네요. ^^
김영성님, 추운날 감기조심하세요.^^

. 2016-01-23 19:47   좋아요 3 | URL
그런 것 같습니다.ㅎㅎ서니데이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책한엄마 2016-01-23 20:10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삐요삐요 경보문자 받았어요.
정말 이런 날씨는 안 나가는게 최고인 것 같아요.좋은 저녁 보내세요.서니데이님.^^

서니데이 2016-01-23 22:57   좋아요 1 | URL
꿀꿀이님도 받으셨나요. 오늘 저녁부터는 진짜 춥다고 그러니, 감기조심하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꿈의달 2016-01-23 20:12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오늘 정말 춥더라구요. 여긴 북쪽이라 항상 서울보다 1~2도 더 추운듯해요. 서니데이님도 따뜻한 차와 함께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서니데이 2016-01-23 22:59   좋아요 1 | URL
꿈의달님, 날이 진짜 너무 춥지요. 주말엔 되도록 집에 계셔요. 따뜻하고 좋은 밤 되세요.^^

책읽는나무 2016-01-23 21:44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아~재난문자까지 받으셨나요?
전 받지 못했고~~~
더군다나 친정아버지가 오시어 식사 차려드리느라 밖에 나가보질 못해 오늘 추운줄 몰랐군요
어쩐지 오늘 아침 일어났더니 목이 좀 아픈 것같더라구요~어젯밤 또 암생각없이 도서관 다녀와서ㅜㅜ
정말 이 추위가 언제쯤 가실까요?ㅜ
내일은 좀 풀린 일요일이 되어야할텐데 말입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서니데이 2016-01-23 23:02   좋아요 1 | URL
오늘같은날은 밖에 나가기에는 너무 추울 거예요. 내일은 더 추울 것같고요. 집에 계셔도 따뜻한 차 많이 드셔야 될 거예요.
책읽는나무님도 감기조심하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yureka01 2016-01-24 01:11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일요일 세벽이네요..오늘은 특히 더 춥다고 뉴스에서 나오더군요..이불 밖으로 나오지 마세요 위험합니다.^^..따스하시길~~~

서니데이 2016-01-24 01:12   좋아요 2 | URL
네. 오늘 진짜 춥대요.
유레카님, 좋은밤되세요.^^

페크pek0501 2016-01-24 13:3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으음~~ 토요일 어제는 말이죠. 신문 신간 안내 지면을 보는 재미가 있었죠.
토요일에 실리 거든요.
관심 가는 책이 생기면 인터넷 검색을 해서 더 찾아보죠. 꼭 구입하지 않더라도
어떤 책이 나왔나 보는 건 여전히 즐겁습니다.
옷 쇼핑보다 책 쇼핑이 더 재밌다는...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서니데이 2016-01-24 14:15   좋아요 0 | URL
네. 저도 토요일 신문에는 신간 소개가 나와서 좋아해요. 신문에 실린 책 중에서 관심가는 책 있으면 사고싶기도 하고요. 진짜 비슷해요. 책쇼핑이라는 말이 맞는 것 같아요. 가끔 그냥 막 사고 싶을 때가 있기도 하고요.^^
pek0501님, 오늘 진짜 추운 날이에요.
감기조심하시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금요일입니다. 오늘도 추운 날인데, 인터넷 뉴스를 보면 주말 더 춥다! 만 더 눈에 잘 들어와요. 이렇게 추운 날이 참 오래가는 것 같습니다. 너무 추운 날 사이에 끼어 있어서 오늘처럼 추운 날도 별로 안 추운 날이라고 하고 있으니까요.

가끔 그런 건 있는 것 같아요. `오늘 너무 추워요` 하고 말하고 싶은 날인데, `오늘은 많이 춥지 않았어요` 하는 말을 미리 들으면, `괜히 춥다고 말하는 걸까` 하는 마음이 들어요. 같은 이유로 오늘은 많이 춥지 않았어요, 할 때도요.

요즘은 오늘 진짜 추워요. 감기조심하세요. 따뜻하게 입으세요. 이야기를 인사처럼 많이 주고 받고 있어요. 추위가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다는 마음도 들지만, 그러면 또 시간이 지나가겠지, 하는 마음도 같이 듭니다.
그러는사이, 금요일 저녁이 되었어요.
즐거운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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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 2016-01-22 18:29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 님도 몸 건강히 잘 챙기세요^^

서니데이 2016-01-22 18:32   좋아요 0 | URL
감사합니다.
책벌레님, 행복한 금요일 저녁 되세요.^^

cyrus 2016-01-22 18:3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주말 날씨가 더 춥대요. 이불 밖으로 나가면 위험하니까 집에만 있어야겠습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

서니데이 2016-01-22 18:40   좋아요 0 | URL
이번주에 많이 들었어요. 이불밖은 위험하다고요.^^
밖에 나가기 너무 춥네요.
cyrus님,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살리미 2016-01-22 18:37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일주일이 후딱 지나가버렸네요. 주말엔 더 춥다니까 어디 나갈 일 안생기고 따뜻한 이불속에서 책이나 실컷 보다가 자다가... 그렇게 게으르게 지냈으면 좋겠네요 ㅎㅎ
서니데이님~ 따뜻한 저녁 되세요!!

서니데이 2016-01-22 18:42   좋아요 1 | URL
네. 너무 빨리 지나가요.
주말이 많이 춥대요. 오로라님처럼 저도 집에서 책읽으려고요.
오로라님,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우끼 2016-01-22 18:4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주말 따뜻하게 보내세요!

서니데이 2016-01-22 18:42   좋아요 0 | URL
네. 감사합니다
우끼님,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오거서 2016-01-22 18:43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어제 평소보다 야외에서 보낸 시간이 많아서 그런지 오늘 약간의 몸살기운과 대치국면에 있답니다. 나름 따뜻하게 입었는데 …
서니데이 님 말씀에서 추위를 물리치는 훈기를 얻네요. 감사하고, 따뜻한 행복 주말을 맞으세요 ^^

서니데이 2016-01-22 18:44   좋아요 1 | URL
참, 어제 아드님은 잘 만나고 오셨나요. 날이 추워서 조금만 밖에 있어도 금방 감기 걸릴 것 같아요.
오거서님, 따뜻하고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비로그인 2016-01-22 19:22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도 감기조심하세요ㅎㅎ
따뜻한 옷 껴입어야죠^^

서니데이 2016-01-22 19:23   좋아요 1 | URL
네. 오늘도 참 많이 추워요.
롤리팝님,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책한엄마 2016-01-22 19:43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벌써 금요일이네요.
하루하루 서니데이님 저녁 인사를 기다리는게 설레요.^^이제 애들 재울 준비해야겠어요.

서니데이 2016-01-22 19:44   좋아요 2 | URL
앗. 아이들은 일찍 자는군요.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해피북 2016-01-22 19:57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그동안 추운날 어그부츠 하나면 든든했는데 요즘은 어그부츠를 뚫고 들어오는 바람때문에 발이 시리더라고요. 정말 매서운 추위에 깜짝 놀랐어요 ㅎ 서니데이님두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서니데이 2016-01-22 19:59   좋아요 1 | URL
오늘도 밤이 되어가니까 더 추워요. 주말은 정말 추울것 같아요. 해피북님,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wiwala 2016-01-22 19:5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감사합니다! 서니데이님도 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 :)

서니데이 2016-01-22 20:01   좋아요 0 | URL
네. 감사합니다.
wiwala님, 좋은 금요일 금요일 저녁 되세요.^^

yureka01 2016-01-23 00:20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네 하루의 피로와 추위의 떨림을 소주와 함께 풀어요...흐물흐물하게 ^^..

서니데이 2016-01-22 20:02   좋아요 3 | URL
앗. 유레카님, 그렇게 자주 드셔도 괜찮나요. ;;;
따뜻한 저녁시간 되세요.^^

yureka01 2016-01-22 20:09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ㅎㅎ 술 못마시는 예술가? 가짭니다 ㅋㅋㅋㅋ

서니데이 2016-01-22 20:22   좋아요 2 | URL
그런 비밀이 있었군요.^^

. 2016-01-22 20:16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주말에 더 춥다니..ㅎㅎ 충격적이네요.

서니데이 2016-01-22 20:23   좋아요 3 | URL
네. 저도요. 지금도 창문 근처만가도 추워요.
김영성님, 감기조심하시고,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kingwarm 2016-01-22 20:33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따듯한 마음이 담긴 글이네요 ^^ 좋은 하루 마무리 하세요~

서니데이 2016-01-22 20:34   좋아요 1 | URL
네. 고맙습니다.
오늘처럼 추운 날, 따뜻하고 좋은 저녁시간 보내세요.^^

yureka01 2016-01-22 20:35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강원도 화천 군생활때, gp초소에서 야간 근무는 너무 추워서 이빨의 진동이 세벽을 깨웠지요.그런데 가장 따뜻한 것이 사람의 등입니다.등과 등을 맞대고 있으면 그 어떤 난로보다 따뜻했지요. 공감과 연대. 그리고 뜻의 등짝을 부비는 것....이것이 사람이 외롭지 않을 수 있는 특급 열차를 타는 셈이거든요.ㅎㅎㅎ^^..추위쯤은 사람 등의 따스함을 못이깁니다 ㅋ많이 부비세요 ~~^^..

서니데이 2016-01-22 20:39   좋아요 2 | URL
이렇게 추운 날 밖에서 일하시는 분들, 군생활하시는 분들 생각하면 실내에서 따뜻하게 보내면서 춥다는 말을 하는 것이 정말 죄송한 마음이 들어요. 그분들의 수고에 감사하면서도요.
유레카님, 정말 추운 곳에서 보내셨네요. 사람마다 겪었던 힘든 일들이 그 때는 어려웠지만 소중한 것 같아요. 좋은 이야기 해주셔서 감사해요.^^

2016-01-22 20:4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1-22 20:49   URL
비밀 댓글입니다.

블루베리 2016-01-22 21:29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거니데이님 주말 잘 보내세요^^ 주말 지나면 날씨 풀린다던데 그만좀 추웠으면 좋겠네요^^;;

서니데이 2016-01-22 21:30   좋아요 1 | URL
다음주는 나을까요.일단 이 추운 주말을 잘 보내야겠어요.^^
좋은밤되세요.^^

비로그인 2016-01-22 22:51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진짜 그래요. 난 추운데 다른 사람들이 아니라고 말하면 내가 온실 속에서만 있던 화초인가? 체력이 약한 걸까? 하는 걱정이 먼저 앞서요.

그리고 추위가~ 에서 부터 ~지나가겠지. <-이 부분이 머릿속에 마치 히로시마 원자 폭탄이 투하된 것처럼 속에 있던 무언가가 확~ 초토화되는 듯한 느낌이 드네요.

서니데이 2016-01-22 22:56   좋아요 2 | URL
그런 생각이 저만 드는 게 아니었군요.^^; 어쩐지 혼자보다 둘이 나은것 같은데요.^^
사람 마음이 그런가봐요. ^^
억지웃음님, 따뜻한 차 많이 마시고 따뜻하게 입으세요.^^
좋은 밤 되세요.^^
 

목요일입니다. 오늘 한파주의보가 해제 되었다고 했지만 한낮에도 날씨는 영하였어요. 그래도 며칠 전에 비하면 날이 덜 춥게 느껴졌을지도 모르겠어요. 오후에 햇볕이 좋을 때 잠깐 창문을 열었는데, 저녁이 되어가는 지금은 그 때와는 또 다른 것 같아요.

요즘은 목요일이 되면 한 주가 거의 다 지난 것만 같은 느낌이 드는 날이 많아졌어요. 생각해보면 월화수, 목, 금토일, 이렇게 한 주의 중간에 있는 것 같기도 한데, 어쩐지 시간이 지나는 건 월, 화수, 목, 금토일, 같기도 합니다.

좋은 저녁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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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16-01-21 17:50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정신없이 지내다보니 벌써 목요일이네요ㅎㅎ 내일 하루만 잘보내면 주말이 온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좋네요. 서니데이님도 좋은 저녁시간 보내세요~ㅎㅎ

서니데이 2016-01-21 17:50   좋아요 3 | URL
네. 벌써 목요일입니다.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책방꽃방 2016-01-21 17:50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그래두 추워요.ㅠㅠ

서니데이 2016-01-21 17:51   좋아요 3 | URL
저도요.
한파주의보 해제라고 해도 낮기온이 영하였어요.^^;
책방꽃방님,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2016-01-21 17:5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1-21 17:57   URL
비밀 댓글입니다.

AgalmA 2016-01-21 18:05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목요일이 외로워 보여요.
나는 목요일에 태어난 아이~<사바스 카페> 만화에서.

서니데이 2016-01-21 18:09   좋아요 1 | URL
사바스카페, 나온지 꽤 오래된 만화 아닌가요.
갑자기 들으니 이름만 기억나요.^^
목요일에 태어나셨군요.^^
그거 전에 있었는데 기억이 금방 안나네요. 요일별로 태어난 아이 어떻다는 것.^^

AgalmA 2016-01-21 18:16   좋아요 2 | URL
네, 나온 지 꽤 됐죠. 모으다가 뚝.
사는 게 참 그래요. 요즘 이 말 너무 많이 해서 경계하는 데도 계속 나옴.

서니데이 2016-01-21 18:17   좋아요 3 | URL
만화는 원래 그래요.
한참 나오다 개정판 나오고^^;

[그장소] 2016-01-21 18:21   좋아요 3 | URL
외롭게 두지마요..당신의 목요일~^^

AgalmA 2016-01-21 18:37   좋아요 3 | URL
목요일에 아이는 ˝여행하는 아이˝라서 그래요.
행복하지만 두려운 모험, 즐겁지만 외로운 여행..

[그장소] 2016-01-21 21:13   좋아요 2 | URL
아 나도 그걸 오래전에 읽었었는데...그걸 여태 기억하는 그 기억력 ㅡ참 ㅡ쎅시한 ㅡ두뇌탓이오!^^ㅎㅎㅎ

[그장소] 2016-01-21 22:11   좋아요 2 | URL
목요아이님 ㅡ여자입니까? 남자입니까?!^^
ㅋㅋㅋ급...궁금하다네요~
저는 두쪽 모두 상관 없는데...^^

[그장소] 2016-01-21 18:12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아..전 삼일째..밥요일....밥하기싫어 미치겠다는....
ㅎㅎㅎ누가 대신 해주면 좋겠는...^^
왜 밥일까 ㅡ왜 밥이 아님 죄책감이 들까요?!^^
웬만하면 어김없는 도시락 ㅡ이 대단한 걸 알기때문에
? 대단하기 싫은데...내가 싫어하는 밥 ㅡ누군가를 위해 해야하는 밥...밥요일이 싫어요...어리광예요.
애한테 이럴순 없으니까...ㅎㅎㅎㅎ

2016-01-21 18:14   URL
비밀 댓글입니다.

[그장소] 2016-01-21 18:20   좋아요 4 | URL
아하핫~^^ 아이는 할머니 손맛에 길들여져서 제 솜씨는 원래 대강 먹는 것쯤 으로 아는데...ㅎㅎㅎ저는 먹는데 시간쓰는게 넘 아까워요. 준비에 요리에 먹고 치우고 이미 해본거라 이제 또하라면 싫죠. 한가지만 놓고도
그냥 저혼자는 좋은데 애들은 까다로워요.쉽다면 쉽지만 그건 다 돈과 시간이
든다는...못된엄마 ㅡ그시간도 못견디는..ㅎㅎㅎ

하양물감 2016-01-21 18:20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할일이 많은데 벌써 목요일이라니 좌절입니다 ㅠㅠ

서니데이 2016-01-21 18:21   좋아요 1 | URL
네. 저도요. 벌써 목요일이라니;;;;
하양물감님, 저녁 맛있게 드세요.^^

2016-01-21 18:3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1-21 18:37   URL
비밀 댓글입니다.

안녕부키 2016-01-21 20:05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그래도 점점 풀리는거 같아요.. (어쩌면 몸이 추위에 익숙해진 거겠지만요.) 남은 하루도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

서니데이 2016-01-21 21:05   좋아요 1 | URL
어제보다는 기온이 올라가긴 했어요. 그래도 춥지만요.
네. 고맙습니다.
좋은밤되세요 .^^

나비종 2016-01-21 20:14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격하게 공감되는 요일 구분법입니다! 발상의 전환의 바른 예로군요ㅎㅎ
no where ☞ now here 이후로 경험이 절절하게 묻어나오는 아주 신선한~~^^

서니데이 2016-01-21 21:07   좋아요 1 | URL
그냥 한 번 해봤습니다.^^ 좋아해주셔서 기쁩니다.
나비종님, 좋은밤되세요.^^

블루베리 2016-01-21 20:34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글 읽는 게 어느새 하루의 일과가 되어버린 거 같네요^^ 오늘도 좋은 시간 보내세요!!

서니데이 2016-01-21 21:07   좋아요 1 | URL
앗. 고맙습니다.
블루베리님도 좋은 밤 되세요.^^

우루루 2016-01-21 21:14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오늘은 확실히 덜 춥더군요 ^^ 그래도 감기 조심하세요~

서니데이 2016-01-21 21:42   좋아요 1 | URL
네. 고맙습니다.
우루루님도 좋은밤되세요.^^

기억의집 2016-01-21 22:20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저 오후에 목욕 갔다왔는데 머리가 다 얼었어요 ㅠㅠ!,주말 잘 보내세요~

서니데이 2016-01-21 22:21   좋아요 1 | URL
머리젖으면 많이 추운데, 괜찮으세요.^^
날이 추운데 감기조심하세요.
기억의집님, 좋은밤되세요.^^

컨디션 2016-01-21 23:5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그러고보니 바탕 바꾸셨네요 ^^ 빨강은 아이 벙어리장갑 같아서 좋았고 이번 회색은 음.. 저녁퇴근길 남친 만나러가는 여자의 겨울코트같은 느낌?

서니데이 2016-01-22 00:03   좋아요 0 | URL
저는 지난번의 빨간 색도 좋았는데, 시간이 거의 한달 가까이 되어서 바꿔봤어요. 예쁘게 봐주세요.^^

꿈의달 2016-01-22 00:33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의 따뜻한 인사가 마법을 부린듯한 하루였어요.^^ 2주동안 마음고생 많이 했었는데 병원에서 좋은 이야기를 해주셔서 아이랑 웃으며 나왔네요. ♡

서니데이 2016-01-22 00:35   좋아요 2 | URL
가족중에서 누가 많이 아팠나요. 병원에서 나왔다고 하셔서요. 지금은 괜찮으신지 모르겠네요.
꿈의달님, 좋은밤되세요.^^

마녀고양이 2016-01-22 17:02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우리집 세탁기 얼었어요... 흑흑.

서니데이 2016-01-22 18:28   좋아요 1 | URL
날이 추워서 그런 집 많을거예요. 다시 추워진다는데, 잘 싸주시면 조금 낫지 않을까요.
마고님,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화재감시원 코니 윌리스 걸작선 1
코니 윌리스 지음, 김세경 외 옮김 / 아작 / 2015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단편모음집인데,괜찮을 것 같아서 한 번 읽어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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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디션 2016-01-20 22:0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어떤 분 서재에서, 이 책 엄청 웃기다며 재밌게 평을 쓰신 걸 봤어요. 그래서 저도 찜해둔 책이랍니다.

서니데이 2016-01-20 22:02   좋아요 0 | URL
재미있었으면 좋겠어요. 미리보기도 안보고 샀거든요.^^;

안녕부키 2016-01-20 22:02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sf 단편소설이라니.. 재미있을 거 같네요.

서니데이 2016-01-20 22:03   좋아요 0 | URL
저도 기대하고 있어요.^^

해피북 2016-01-21 00:3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재밌게 읽으시길 바래요^~^

서니데이 2016-01-21 00:39   좋아요 1 | URL
재미있었으면 좋겠어요.
고맙습니다.^^

오거서 2016-01-21 19:5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신중하게 고르지 않았을까 싶어요. 그래서 재미있다고 봅니다. 맞겠죠?

서니데이 2016-01-21 19:59   좋아요 1 | URL
이번엔 그냥 한 번 샀어요.
그래서 재미있을지 저도 궁금해요.^^
오거서님, 오늘은 좋은 저녁시간 보내세요.^^

vango 2016-02-01 18:2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책 나왔을 때
사은품으로 성냥 줬었는데....

지금도 주는지 모르겠네요

읽고 싶은데
계속 밀리네요

춥지만
책읽기 좋은 날이네요 ㅎㅎ

서니데이 2016-02-01 18:26   좋아요 0 | URL
저도 사놓고 아직 못 읽었어요.^^;
네. 날이 추워도 책읽기에는 괜찮지요.^^
좋은 저녁 되세요.^^
 

수요일입니다. 어제 무척 춥더니 오늘도 추워요. 요즘 추위는 북극의 추운 공기가 내려와서 생긴 일이라는데요. 매년 추울 때마다 이런 뉴스를 들었던 것 같지는 않아요.

예전에도 추운 날이 없지 않았을텐데, 이번 추위 조금 생소해요. 처음 추워본 것처럼요. 하긴, 어제 우리나라 서울 기온이 러시아 모스크바나 아이슬란드 보다 추웠다는 말을 들어서 그럴지도요. 아무래도 다른 곳으로 가야할 공기가 배송이 잘못된 것 같아요. 빨리 가져가야할텐데, 고객센터에 물어보고 싶어요. ^^;

오늘처럼 추운 날, 따뜻하고 맛있는 저녁 드세요.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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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 2016-01-20 17:32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도 맛있는 식사 하시고 저녁시간 잘 보내세요^^

서니데이 2016-01-20 17:39   좋아요 2 | URL
네. 고맙습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컨디션 2016-01-20 17:47   좋아요 6 | 댓글달기 | URL
ㅋㅋ 귀여우셔요. 서니데이님 유머요. 알라디너니까 알라딘고객센터에다 대고 이래 볼까요? 배송착오 아니냐, 세상에 이런 추위는 첨이다, 얼른 반품해달라..(너무 나갔네요. 도망갑니다;;)

서니데이 2016-01-20 17:52   좋아요 5 | URL
알라딘 고객센터에 물어보면, 저희는 공기는 판매하지 않습니다. 하지 않을까요. 114에 고객센터 번호 물어봐야할까요.^^

[그장소] 2016-01-20 19:57   좋아요 3 | URL
아..흣...다들 넘...귀염...^^
알라딘 고객 센터 바짝 쪼는게 아닌지..
글이 자동 태그되는 시스템이면..어↗뭐➡왜⬆응⤴
이런 반응이..아닐까....ㅋㅋ

오거서 2016-01-20 20:17   좋아요 3 | URL
유머러스 컨디션 님, 계속 부탁해요~~ ^^

yureka01 2016-01-20 17:52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북극이 따뜻하기 때문이라더군요.ㄷㄷㄷ
감기 조심하시길.

서니데이 2016-01-20 17:54   좋아요 5 | URL
북극이 추워야되는데, 대신 우리가 춥게 살고 있어요.
네. 고맙습니다.
유레카님도 따뜻하고 맛있는 저녁 드세요.^^

. 2016-01-20 19:00   좋아요 5 | URL
북극곰에게 양보하고 싶은 추위입니다.

. 2016-01-20 19:00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이불 밖이 위험하다는 농담이 현실적으로 다가오는 시간이네요.

서니데이 2016-01-20 19:18   좋아요 3 | URL
네. 정말 날이 추워요.^^
김영성님, 감기조심하세요.^^

[그장소] 2016-01-20 19:53   좋아요 2 | URL
아...그 말을 딸이 하길래 왜? 왜 위험한데? 했는데
유행어 인가봐요.^^;;; (이런 ...덜 떨어진 엄마..)

책한엄마 2016-01-20 19:02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오늘 세차하러 갔다 기름만 넣고 왔어요.수도가 얼어서 빨래하지 말라고 하시네요.정말 몸으로 느껴지는 추위입니다.이불 속에서 같이 책 읽어요.^^

서니데이 2016-01-20 19:20   좋아요 4 | URL
오늘처럼 추운 날은 아마 그러는 게 좋을것 같아요.
저녁엔 이불 덮고 따뜻하게 책 읽으세요.^^

[그장소] 2016-01-20 19:51   좋아요 5 | URL
아하핫..주유소가 옹달샘 주유소 였군요..
세수하러 갔다가 물만먹고 오듯이..^^

책한엄마 2016-01-20 20:20   좋아요 3 | URL
어머!그렇네요.ㅎㅎ센스있는 비유!

[그장소] 2016-01-20 20:23   좋아요 4 | URL
움하핫~책읽으러 왔다가 댓글만 놓고 가지요~호호홋~🎶🎵🎶🎸🃏(원피스 부룩 버전 입니다.뭔가를 보여주시겠냐곤 안묻겠습니다!^^)

컨디션 2016-01-20 22:06   좋아요 5 | URL
꿀꿀이님 댓글에 옹달샘 주유소로 응답해주시고ㅋㅋㅋ 다들 참 센스 넘치시고 사랑스럽습니당~^^

책한엄마 2016-01-20 22:07   좋아요 3 | URL
서니데이님 서재가 사랑방이 됐네요.ㅎㅎㅎ

서니데이 2016-01-20 22:09   좋아요 3 | URL
오늘처럼 추운 날 이렇게 와주셔서 감사해요.^^

2016-01-20 19:1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1-20 19:21   URL
비밀 댓글입니다.

cyrus 2016-01-20 19:41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오늘도 추웠지만 바람이 안 불어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

[그장소] 2016-01-20 19:52   좋아요 5 | URL
그..그런가요...왜..제 맘엔..
바람이....분다~~차가..운 ..바람이... ( 이 소라 버전 으로 갈까요?)

서니데이 2016-01-20 19:53   좋아요 3 | URL
네. 어제는 바람이 많이 불었는데, 듣고보니 오늘은 조금 덜 한 것 같기도 해요. 체감온도는 조금 나을 것 같지만, 그래도 너무 춥네요.
cyrus님, 따뜻한 밤 되세요.^^

유리새 2016-01-20 20:43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배송이 잘못된거 같다는 말씀 읽고 빙그레 웃었어요^^ 좋은 저녁 시간 보내고 계시기를 바랄게요^^

서니데이 2016-01-20 20:46   좋아요 2 | URL
네. 고맙습니다.
오늘도 많이 춥네요.
유리새님, 따뜻하고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그장소] 2016-01-20 23:28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옹달샘 마술단 ㅡ마술을 보여드리겠습... (코빅 아직도 하나?)^^ㅋㅋ사..사랑합니다..고..갱님!^^?

서니데이 2016-01-20 23:36   좋아요 3 | URL
예전에 어느 고객센터에서 그런 말을 들었을 때 많이 놀랐어요. 고객센터에서 제일 많이 듣는 말 중에는,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같은 것도 있었던 것 같은데요.^^
그장소님, 갑자기 고객센터를 차리셨군요.^^

[그장소] 2016-01-20 23:38   좋아요 3 | URL
으흣 ㅡ컨디션님이 사랑스럽단 말에 감읍하여 그만...^^

서니데이 2016-01-20 23:41   좋아요 3 | URL
그래도 사랑한다는 말을 들었는데요.^^
감사합니다.^^

해피북 2016-01-21 00:52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고객센터에서 빵 터지는 밤이예요. 정말 정말 추운데 이불 꼬옥 덮고 푹 쉬세요^~^

서니데이 2016-01-21 01:05   좋아요 1 | URL
아무래도 알라딘 고객센터에서는 말해줄 수 없겠지요.^^
해피북님, 편안한 밤 되세요.^^

꿈의달 2016-01-21 00:56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요즘 아이들과 환경에 대한 책을 많이 보다보니 약간은 이런 변화들이 살짝 두렵기도^^;; 좋은 분들 덕분에 웃으며 저만의 보물같은 시간을 즐기러 갑니다~~^^

서니데이 2016-01-21 01:07   좋아요 2 | URL
이번에 너무 추워서 들은 이야기인데, 80년대에도 이렇게 추운 날들이 있었던 모양이에요. 환경의 변화로 일어나는 일들도 없지 않지만, 다 그런 건 아니었으면 좋겠어요.
좋은 분들이 많이 오셔서 기쁩니다.
꿈의달님, 좋은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