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1일 수요일입니다. 아침에 많이 춥지 않으셨나요.밖에 비가 내리는지 가끔 빗소리가 들리고, 바람이 많이 불어서 유리창이 갑자기 쿵 하고 소리가 날 때가 있어요. 지난 밤과 새벽에도 기온이 많이 내려가서 집안에서도 긴팔 옷으로 바꾸어 입었습니다.

올 여름 내내 비가 거의 오지 않아서 비오는 지역을 부러워했는데 벌써 그게 아주 오래 전의 일 같습니다. 지난 주 목요일 저녁에 비가 조금 내리고 금요일부터 더위가 사라졌으니까요. 날씨가 변한 이유에 대해서 자세한 설명을 들으면 그래서 그렇구나 끄덕끄덕 하면서도, 마음 속 어딘가에서는 어쩐지 그래도 이상해, 같은 것도 남아있어요. 갑자기 오고 갑자기 자리를 내어주었던 여름처럼, 가을이 올 것만 같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갑자기 초겨울처럼 차가운 느낌이 드는, 한낮인데도 18도에 불과한 흐리고 어두운 날입니다. 언제 더위가 지나가나 싶어도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지고, 8월은 마지막 날이 되었어요. 내일부터는 9월입니다. 언제나 말일은 아쉬움이 남고, 마음은 아직 그 시점이 되지 않았다는 것을 느낍니다. 그래도 시간은 멈추지 않고 시계는 계속해서 한 방향으로 움직입니다.

벌써 점심때가 가까웠습니다.
맛있는 점심 드시고, 오늘 같은 날은 따뜻한 차 한잔 하셔도 좋겠습니다.
좋은하루되세요.^^

댓글(11) 먼댓글(0) 좋아요(28)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겨울호랑이 2016-08-31 12:39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일본 태풍 영향인지 모르겠지만, 바람도 세네요. 서니데이님도 맛있는 점심식사 하시고 오후 잘 보내세요^^

서니데이 2016-08-31 12:41   좋아요 3 | URL
아마 맞을거예요. 그래도 이 바람 덕분에 공기는 좋을지도 몰라요.^^; 바람에 날아가지 않게 조심하시고, 겨울호랑이님도 점심 맛있게 드세요. 좋은하루되세요. 고맙습니다.^^

cyrus 2016-08-31 17:01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지금 예비군 훈련 받고 있는 중인데, 바람이 많이 부네요. 덥지 않아서 다행입니다. ^^

서니데이 2016-08-31 17:03   좋아요 1 | URL
네. 여기도 바람이 많이 불어 우산을 쓰기 힘들 정도예요. 더위가 순식간에 사라져서 조금 이상해요.^^;
cyrus님, 좋은하루되세요. 고맙습니다.

[그장소] 2016-09-02 04:2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9월 !! 시작 튼튼하고 용감하고 씩씩하게 ~
첫날 보내셨나요? ^^
또 한달 화이팅 해보아요 ㅡ 그리고 좋은소식도 있음 좋겠고요!^^

서니데이 2016-09-02 21:16   좋아요 1 | URL
어제 뭐 했는지 잘 모르겠어요. 겨우 하루 전인데 정신이 하나도 없어요.^^;
네. 고맙습니다. 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

[그장소] 2016-09-02 22:12   좋아요 1 | URL
서니데이님도요!^^

2016-09-02 16:1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9-02 21:19   URL
비밀 댓글입니다.

겨울호랑이 2016-09-02 21:4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많이 바쁘시겠네요... 컨디션 관리 잘하시고 보람된 주말 되세요^^

서니데이 2016-09-02 21:55   좋아요 1 | URL
하는 건 없는데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는게 큰일이예요. 날씨가 일교차가 큽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고맙습니다.^^
 

8월 26일 금요일입니다. 어제 저녁에 비가 조금 내렸는데도 선풍기 없이 잘 수 있어서 조금 신기하더라구요. 그런데 새벽이 되어가니까 기온이 많이 내려가는 느낌이었어요. 오전에 날씨 뉴스를 확인해보니 아침 기온이 많이 내려가서 20도 전후라고 해서 오늘은 조금 놀랐어요. 에어컨 냉방된 곳도 이렇게 춥지는 않았는데 하는 기분이었거든요.^^;

이 페이퍼를 쓰기 시작한 때에는 밖이 흐린 날씨였는데 지금은 바깥이 환해지면서 매미소리가 다시 들려요. 어쩐지 익숙해진 날씨로 다시 돌아온 기분입니다. 더위를 좋아한 건 아닌데 갑자기 바뀌는 건 조금 낯설어요.^^;

일교차가 큰 날이 될 수 있어요.
여름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댓글(16) 먼댓글(0) 좋아요(3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2016-08-26 13:0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8-26 15:19   URL
비밀 댓글입니다.

yureka01 2016-08-26 13:21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날씨의 급반색된 얼굴을 봅니다.ㅎㅎㅎ^^,현결 시원해졌어요^^..이번 여름은 모두에게 수고했다는 것^^..즐거운 금욜 되시길,~

서니데이 2016-08-26 15:21   좋아요 1 | URL
뉴스를 보니까 어제밤부터 우리 나라 위의 기단이 바뀌었나봐요. 갑자기 서늘해서 이상했는데 금방 해가 쨍쨍 합니다.
유레카님도 좋은 금요일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컨디션 2016-08-26 13:39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추워서 긴팔 꺼내 입었 어요. 여긴 아직도 흐려요.어떻게 하루 만에 이렇게 추워질 수 있는지..

서니데이 2016-08-26 15:24   좋아요 0 | URL
저는 페이퍼 앞줄을 쓰다가 이러다 감기라도 걸릴까 겁나서 수면바지를 챙겨입어서 엄마한테 신기한 시선을 받았는데, 그리고 바깥이 밝아지는 10분만에 다시 여름옷으로 돌아갔어요. 이유는 모르겠지만 갑자기 바뀌니까 조금 당황스럽기도 했어요. 컨디션님 그래도 비가 와서 정말 다행이예요. 오늘은 긴팔 입으시면 어제보다는 시원할 거예요. 즐겁고 좋은하루되세요.^^

지금행복하자 2016-08-26 17:0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확실히 날이 식었다는 것이 느껴져요. 갑자기 선선해져서 어색할 정도에요 ㅎㅎ
건강 조심하세요^^

서니데이 2016-08-26 18:53   좋아요 0 | URL
저도 그래요. 갑자기 날씨가 변하니까 조금 당황스럽기도 하고요. 지금행복하자님이 쓰신 것처럼 정말 어색하다는 표현이 잘 맞는 것 같아요.^^
날씨의 일교차가 심할 때 감기 걸리기 쉬워요. 지금행복하자님도 여름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cyrus 2016-08-26 17:4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주말 잘 보내세요. ^^

서니데이 2016-08-26 18:53   좋아요 0 | URL
네, 고맙습니다. cyrus님도 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 ^^

카스피 2016-08-26 22:2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ㅎㅎ 오늘부터 더위가 한풀꺽여 살것 같아요.서니데이님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서니데이 2016-08-26 22:44   좋아요 0 | URL
카스피님 잘 지내셨나요.
네. 갑자기 더위가 사라졌어요. 이제는 보통의 여름날이 될 것만 같아요.
고맙습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책읽는나무 2016-08-27 08:3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어제 이곳은 바람이 넘 불어대서 깜놀했었어요
추워서 긴팔 입을까?고민했었는데 저녁에 은사님 모친상 상가집 갈일이 갑자기 생겨 결국 긴팔,긴바지 챙겨 입었었는데 하나도 어색하지 않고,덥지도 않아 참 신기했었어요
날씨가 이렇게 한순간에???
정말 곧 가을 없이 추워질까봐 두렵네요^^

서니데이 2016-08-27 21:05   좋아요 0 | URL
무슨 날씨가 이럴까요. 여름 내내 밤에도 실내가 너무 더웠는데 갑자기 서늘해져버렸어요.;; 어쩌다 하루 사이에 이렇게 서늘해질 수 있나 싶을 정도예요.^^; 책읽는나무님도 여름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2016-08-29 16:0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8-29 18:25   URL
비밀 댓글입니다.
 
아우구스투스
존 윌리엄스 지음, 조영학 옮김 / 구픽 / 2016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스토너의 작가 존 윌리엄스의 책인데, 이 책을 좋아하시는 분께 선물했습니다.^^

댓글(3) 먼댓글(0) 좋아요(2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그장소] 2016-08-26 04: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나누는 기쁨 ㅡ 서니데이님 참 잘하시죠! 감사한 일이네요! ♡조영학 쎔이 번역하신 모양~^^

2016-08-26 19:20   URL
비밀 댓글입니다.

[그장소] 2016-08-26 20:07   좋아요 1 | URL
좋을거예요! 제가 본 밀리언셀러클럽에서의 책들보면 대게 조영학 쌤 번역이거든요..
^^
서니데이님도 안본 걸~~^^ 보내셨구나..
나중에라도 같이 읽어요! ㅎㅎㅎ
 

8월 25일 목요일입니다. 오늘도 많이 더웠는데 잘 보내셨나요. 조금 전부터 밖에 비가 오고 있어요.^^

제가 사는 곳에는 올해 기온이 높아지는 시기부터 비가 거의 오지 않았어요. 오후에 날이 많이 흐려서 곧 비가 내릴 것 같았지만 그래도 비가 오지 않은 날이 많아서 생각을 못했어요. 조금씩 내리는데 거의 그친 것 같아서 빨리 지나가는 비 같기도 해요.^^

비오는 날을 좋아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만나서 그런지 반가워서 밖에 나가서 사진을 얼른 찍어왔어요.^^

오늘 밤에는 조금 시원한 바람이 부는, 열대야가 아니었으면 좋겠어요. 다들 더위에 잠을 설치는 날이 길었는데, 8월도 그러는 사이 오늘이 마지막 목요일이예요. 올 여름 더딘 같았는데 날짜가 한편으로는 이렇게 빠르게 지나가나 봐요.^^;

좋은 저녁시간 보내세요.^^


댓글(15) 먼댓글(0) 좋아요(2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겨울호랑이 2016-08-25 20:56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내일 비가 온다하니 시원한 하루 기대해 봅니다..^^: 서니데이님 편한 밤 되세요

서니데이 2016-08-25 20:57   좋아요 2 | URL
내일도 비가 올까요?? 더위 폭염특보 해제 되었다니까 더위도 조금 달라질지도요.
겨울호랑이님도 좋은밤되세요. 고맙습니다.^^

기억의집 2016-08-25 21:06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여긴 꽤 오래 비가 내리네요. 지금 시원합니다.

서니데이 2016-08-25 23:29   좋아요 1 | URL
저희집은 아까 조금 내리고 비가 그쳤는데도, 오늘 밤은 참 시원해서 선풍기를 틀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얼마만에 실내기온이 29도가 되었는지 모르겠어요.^^
기억의집님, 시원하고 좋은 밤 되세요. 고맙습니다. ^^

겨울호랑이 2016-08-25 21:39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이제 창에 붙은 곤충들 중 모기는 거의 사라지고, 귀뚜라미 소리가 잔잔하게 들리는 것을 보면 더위도 간 것 같아요..9월에는 태풍도 많이 온다니 비소식도 많을 듯 해요 ㅋ

서니데이 2016-08-25 23:33   좋아요 2 | URL
올해 여름 초에는 모기에 많이 물렸는데, 날씨가 너무 덥다고 느껴질 시기부터는 모기가 잘 보이지 않았어요. 밤에는 밖에서 귀뚜라미 소리 들리는 시기가 되었다니 조금 믿어지지 않아요. 벌써 그렇게 되었나 싶어서요. 태풍이 많이 온다니, 그것도 뉴스를 잘 봐야겠네요. 겨울호랑이님, 편안하고 좋은 밤 되세요. 고맙습니다.^^

수퍼남매맘 2016-08-25 21:48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아이 예뻐라! 비 머금은 꽃도 예쁘고 얼른 밖에 나가 사진 찍어온 서니데이 님 마음도 예뻐요. 준비하는 시험 건투를 빌어요 .

서니데이 2016-08-25 23:36   좋아요 1 | URL
비가 와서 우산들고 사진을 찍었는데, 밤이라서 그런지 사진이 잘 찍히지는 않았는데 그래도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시험은 2주 정도 남았어요. 좋은 결과 있기를 빌어주셔셔서 감사해요.
수퍼남매맘님, 시원하고 좋은 밤 되세요. ^^

cyrus 2016-08-25 22:01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여름밤 날씨 변덕이 심해요. 어제까지는 시원했는데 오늘은 열대야입니다. ^^;;

서니데이 2016-08-25 23:40   좋아요 1 | URL
저희집은 그냥 계속 더웠어요. 그런데, 오늘 비가 조금 내렸다고 약간 온도가 내려간 것 같아요. cyrus님 열대야라고 하시니, 더운데 저만 시원한 곳에 있는 것처럼 어쩐지 미안한 기분이 들어요.^^; 오늘도 많이 더운 낮이었는데, 내일은 조금 날씨도 좋았으면 좋겠어요. cyrus님, 시원하고 좋은 밤 되세요. 고맙습니다.

꿈꾸는섬 2016-08-25 23:39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비내려서 좋아요. 엄청 예쁘게 시원하게 쏟아졌어요.^^

서니데이 2016-08-25 23:43   좋아요 2 | URL
꿈꾸는 섬님이 계신 곳도 비가 왔네요.^^ 저희집은 지나가는 비였는지, 금방 그치긴 했는데, 그래도 그만큼의 비라도 와서 저녁에 선풍기 돌리지 않고 잘 수 있을 것 같아요. 꿈꾸는섬님, 시원하고 좋은 밤 되세요. 고맙습니다.^^

[그장소] 2016-08-26 04:3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오늘 밤 ㅡ새벽 ..비가와서 기분 좋네요! ^^
공부하시다 지치면 ..콜 하세요^^ . 며칠 긴장 상태실테니.... 수다가 필요하시면요!
화이팅 놓고가요~♡

서니데이 2016-08-26 19:19   좋아요 1 | URL
댓글이 있는 줄 몰랐네요.^^;
어제 진짜 비는 조금 왔는데, 밤부터 날씨가 전날과 다르더라구요. 오늘 오전엔 심지어 서늘하기까지 했어요.^^;
그장소님 날씨 바뀌는 중이니 건강 유의하시고요, 시간되면 나중에 댓글쓸게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그장소] 2016-08-26 23:27   좋아요 1 | URL
네엣~^^
 

8월 24일 수요일입니다. 날이 흐리고 곧 비가 내릴 것 같은데 그러면서도 지난 며칠을 생각해보면 비가 올 것 같지는 않은, 그냥 더운 날입니다.

날이 덥다는 핑계로 매일매일 아이스커피를 마셨더니 저녁 열대야가 겹치면서 잠이 안 오다 아침이 되면 잠 오는 날이 계속되는데, 어느날 금방 바꾸는 게 쉽지 않아요. 그래서 오늘 낮엔 커피 마시지 않으려고 하는데, 잘 될지 모르겠습니다.^^;

어제가 처서였어요. 처서를 지나면 더위도 지나간다는데, 계속 비슷한 기온 같아요. 한낮에도 그렇지만 요즘은 집안이 더 더워서 그런지 저녁에 조금은 더위가 식었다는 느낌도 잘 모르겠어요.^^;

오늘도 벌써 세 시가 되었어요. 요즘 손에 힘이 들어가지 않아서 지난달보다 글씨쓰는 것이 쉽지 않네요. 키보드로 아니면 휴대폰 화면에 입력하는 방식에 익숙해져 있어서 손글씨는 쓰는 것이 많이 줄었어요. 그래서 예전보다 빨리 쓰지도 잘 쓰지도 못하는 게 아쉽습니다. 잘 맞는 펜을 고르면 잘 쓰지 못하는 글씨도 조금은 깨끗하게 보인다는 이유로, 또는 손에 힘이 없다는 이유로 쓸 펜도 고민중인데, 실은 그것보다 급한 게 더 많다는 걸 다시 생각합니다.^^

어제 또는 오늘 비가 내린 곳 있다고 해요.
외출하실 때 우산 필요하실 지도요.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


댓글(18) 먼댓글(0) 좋아요(2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서니데이 2016-08-24 15: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시계가 오전으로 나오는 건 사진찍다 봤는데 시간이 잘 맞지 않네요. 그것도 지금 봤어요. ^^;

꿈꾸는섬 2016-08-24 15:1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즐거운 오후 되세요.^^

서니데이 2016-08-24 15:19   좋아요 1 | URL
고맙습니다. 꿈꾸는 섬님도 시원하고 좋은하루되세요.^^

서니데이 2016-08-24 15:21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9월 추석 연휴 기간 까지는 제가 사정이 있어서 이웃서재에 인사드리기 어려울 것 같아요.
제 서재에 남겨주신 댓글 늘 고맙습니다. 그 때까지는 남겨주신 댓글에 인사드릴게요. 여러분의 댓글에서, 또는 좋아요 에서, 늘 반갑고 좋은 느낌을 전해주셔서 기쁘게 생각합니다.^^

꿈꾸는섬 2016-08-24 15:20   좋아요 1 | URL
별말씀을요~ 오랜만에 왔는데 서니데이님 글이 반가워서 댓글 남겼어요.
무사히 여름 견딘거죠?

서니데이 2016-08-24 15:21   좋아요 1 | URL
네. 열심히 버티고 있어요.^^

yureka01 2016-08-24 16:10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언제 손글씨 한장 써서 사진 딱 올리면 좋습니다.ㅎㅎㅎㅎ처서라고는 하지만 여전히 모기 입은 삐뚤어지지 않을 듯한 날씨네요..막바지 여름 더 건강하게 즐기시길~~^^..

서니데이 2016-08-24 16:12   좋아요 2 | URL
저도 손글씨를 잘 쓰면 그래도 될텐데요.^^; 요즘 날씨가 더워지고는 모기에 물리는 일은 적어서 좋았어요. 이 더위에 많지않은 좋은 일이었어요.
고맙습니다. 유레카님도 시원하고 좋은하루되세요.^^

sslmo 2016-08-24 17:2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고수는 연장을 탓하지 않는다는데,
전 완전 연장에 연연하는걸 보니 고수가 될 순 없나봐요~^^

언젠가 보내주신 택배 봉투의 글씨를 보면서 가지런한 것이 참 이쁘고 단정하다는 생각을 했더랬습니다.


으흣~--;
님이 안 계신 (페이퍼를 안 올려주시는) 이 곳 서재는 아마 적막하니 쓸쓸할 거예요~ㅠ.ㅠ


서니데이 2016-08-24 17:34   좋아요 0 | URL
저는 연장 중요해요. 어떤 종이에 어떤 펜으로 쓰는지에 따라 글씨도 많이 달라져서요.

전에는 글씨를 잘 쓰는 건 아니어도 지금 같지는 않았는데, 요사이 잘 써지지 않아서 시험 전에 펜을 바꿔야하나 고민중이예요. 작년의 경우를 생각해보면 아주 중요한 것 같기도 해서요. 그치만 저만 빼고는 다들 펜 가지고는 그렇게 신경쓰지 않는 것 같아요.^^;

앗. 이 댓글 읽으신 분들이 제가 글씨를 잘 쓰는 것으로 선해하시면 어쩌나요.^^ 이번주 내내 글씨쓰기가 힘들었는데 양철나무꾼님의 댓글에 힘입어 조금더 자신감을 가져야겠습니다. ^^

날짜가 얼마 남지 않아서 앞으로의 며칠은 저도 시간이 되는대로 최대한 열심히 하겠습니다.
양철나무꾼님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기억의집 2016-08-24 17:3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서니님 시험보시나 보다~ 저도 밤에 더워 자꾸 잠이 깨서 낮엔 멍해있어요. 간혹 자기도 하고. 올 여름 힘드네요. 서니님 뭔지 모르지만 홧팅입니다. 답글 안 달아 주셔도 돼요^^

서니데이 2016-08-24 17:45   좋아요 0 | URL
네. 추석 연휴 직전 주에 시험이예요. 날짜는 다가오는데 날이 더워서 생각만큼 공부를 못했어요.;; 알라딘 서재에도 시험전까지는 시간이 되는대로 남겨주신 댓글에만 인사드리려고요.
기억의집님도 더위 조심하시고 저녁 맛있게 드세요.고맙습니다^^

겨울호랑이 2016-08-24 21:15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시험이시군요 ^^: 남은 기간 잘 준비하셔서 좋은 결과 있기를 기원합니다.^^:

서니데이 2016-08-24 21:16   좋아요 2 | URL
고맙습니다. 시간이 요즘은 너무 빨리 지나가요.
겨울호랑이님 시원하고 좋은밤되세요.^^

오거서 2016-08-24 23:50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 님이 시험에 통(通)하기를 기원합니다. 막힘이 없이요~ ^^

서니데이 2016-08-25 00:02   좋아요 1 | URL
고맙습니다. 오거서님의 말씀대로 잘 되었으면 좋겠어요.
더위 조심하시고 좋은밤되세요.^^

2016-08-25 16:3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8-25 18:44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