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8일 일요일입니다. 오늘은 연휴 마지막 날이예요. 벌써 점심 드실 시간이네요.^^

이번 연휴가 길었는데 그 사이 날짜가 훌쩍 지나는 바람에 오늘이 18일이더라구요. 날짜 지나는 것도 모르고 그냥 지나갔던 것 같아요. 어제는 날씨도 밝고 화창한 날이었는데 오늘은 흐린 날이고, 텔레비전에서 전국노래자랑이 나오는, 그냥 매주 돌아오는 일요일 같은 느낌이 듭니다.

오늘 페이퍼를 쓰면서 저도 모르게 8월... 하고 쓸 뻔 했어요. 저는 아직 9월이 이만큼 많이 지난 것도 날짜 확인할 때만 아, 며칠이네, 하는 모양이예요. 아무래도 연휴 이후 시간은 9월 후반이 될 테니까 더 빨리 지나갈 것 같아 벌써부터 앞서 지난 17일까지의 시간이 아쉽습니다. ^^;

즐겁고 편안한 오후 보내세요.
늦은 점심 드시는 분들은 맛있는 점심 드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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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집 2016-09-18 13:11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아 연휴 너무 기니 저는 지겨워요. ㅠㅠ 어제 울 딸도 저녁 먹으면서 엄마 벌써 구월이 반이나 지나갔어 이러던데... 연휴끼니 학교 안 가니 시간이 빨리 가나봐요.

서니데이 2016-09-18 13:29   좋아요 1 | URL
달력 다시 보니까 이번 연휴 진짜 길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생각해보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더라구요. 그러다 5일째가 되니까 계속 이렇게 살았던 것 같은 기분도 들었어요. ^^;
기억의집님 좋은 일요일 오후 보내세요.^^

[그장소] 2016-09-18 13:4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아 .지겨웠다 ...랄까? 어쩐지 어수선타서 이리저리 흔들흔들 그랬던것 같아요 .^^

서니데이 2016-09-18 13:49   좋아요 1 | URL
저는 뭐했는지 모르겠어요. 날짜도 길었는데.^^; 오늘이 18일이라고 하니까 그냥 멍~해지는 것 같아요.
오늘 오후엔 뭐하면 좋을지 생각좀 해봐야겠어요.^^

[그장소] 2016-09-19 00:49   좋아요 1 | URL
저도 그래요 .^^ 버얼써 ...! 하는 생각만 들었어요 . 이번달은 좀 큰일예요 . 제대로 책정리도 못하고 말이죠!^^ 이러다 말겠죠? 그러려면 컨디션이나 잘 챙겨야겠어요 !
서니데이님도 몸 관리 잘 하시는 한주 시작되시길 바랍니다!^^

2016-09-19 01:16   URL
비밀 댓글입니다.

[그장소] 2016-09-19 01:17   좋아요 1 | URL
그러네요 ~ 좋아하는 일이 요즘은 컨디션 난조로 정처없어요 ..ㅎㅎㅎ 곧 좋아지겠죠?
긴 동영상 항해 하시느라 고생하셨어요 ! ㅎㅎ그럼 내일을 위해 또 쉬어보자고요!^^

cyrus 2016-09-18 16:41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오늘은 명절과 이어진 일요일이라기보다는 그냥 평소와 같은 일요일 같습니다. ^^

서니데이 2016-09-18 16:44   좋아요 2 | URL
저도 그래요. 그냥 일요일 같아요.
cyrus님 추석연휴 잘 보내셨나요.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컨디션 2016-09-18 21:49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연휴가 길긴 길었는데 막상 이렇게 다 지나고 나니 아쉽고 쓸쓸하기만 해요. 명절이다 뭐다 들볶이며(?) 정신없었으니 사실상 수목금 삼일은 도둑맞은 거나 다름없어요.ㅜㅜ

서니데이 2016-09-18 22:10   좋아요 1 | URL
저도 토요일이 되니까 조금 쉴 수 있었어요. 연휴지만 쉬라고 있는 휴일 같지 않더라구요.^^; 별일없이 조금 거든 저도 그런데 컨디션님은 많이 바쁘셔서 연휴 끝나고 피로감 느끼시는 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오늘이 18일이라니, 꼭 중간에 편집된 것처럼 느껴져요.;;
컨디션님 좋은밤되세요.^^

yureka01 2016-09-18 21:58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연휴는 역시 예상대로 아주 빨리 지났습니다.ㅎㅎㅎ 저녁도 가을 밤이 깊어가네요...

서니데이 2016-09-18 22:11   좋아요 1 | URL
이번 연휴 길었는데도 한편으로는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더라구요.
유레카님 연휴 잘 보내셨나요. 좋은밤되세요.^^

2016-09-19 12:4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9-19 12:50   URL
비밀 댓글입니다.
 

9월 17일 토요일입니다. 연휴 잘 보내고계신가요.^^

추석연휴가 오늘까지 포함해서 이틀 남았어요. 연휴 전날인 지난 화요일이 아주 멀게 느껴지면서도 한편으로는 3일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기억이 잘 나지 않는, 그런 빠른 속도로 연휴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연휴 4일째가 되는 오늘은 토요일입니다. 주5일제 근무로 원래 토요일은 휴일인 분도 계시겠고, 어제까지 명절 치르느라 힘들었으니 오늘부터 휴가같은 분도 계실 것 같습니다.

어제 그리고 지난밤에 비가 많이 내린 곳도 있다고 하고 지난 경주 지진의 여진이 계속된다는 걱정스러운 이야기, 어디선가 비를 뿌리면서 이동하고 있을 태풍 소식들이 텔레비전 뉴스를 볼 때만이 아니라 인터넷 포탈 사이트만 들어가도 첫 화면에 보입니다. 더해서 도로교통 실시간 정보도 이 시기엔 주요 뉴스입니다. 그런 뉴스를 볼 때마다 다들 추석연휴는 잘 보내셨는지 안부를 묻고 싶어지는 마음이 듭니다.

토요일 치고는 조금 이른 점심을 먹었고, 오후에 하고 싶은 것들을 생각해보기로 했습니다. 쉬어야 할 것 같은데, 쉴 수 없을 것 같기도 한, 오늘은 그런 기분이 드는 날 같습니다. 휴식이 없으면 어느 순간부터는 무슨 일을 하더라도 그냥 제자리걸음에 불과할 때도 있습니다. 그러니 남은 연휴 푹 쉬고 재충전 잘 하셔서, 충전완료 파란불 들어오는 월요일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토요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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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프리쿠키 2016-09-17 13:15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HP.MP물약 빨고 버프 만땅 받아서 월요일 출근들 하시길 바랍니다ㅎㅎ

서니데이 2016-09-17 13:16   좋아요 1 | URL
고맙습니다. 다들 주말에 편안하게 잘 쉬셨으면 좋겠어요.
북프리쿠키님도 좋은하루되세요.^^

세실 2016-09-17 13:58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님 남은 연휴도 행복하시길요^^
다육이가 튼실하네요.

서니데이 2016-09-17 14:00   좋아요 0 | URL
네. 고맙습니다. 다른 화분의 것보다는 조금 커서 그런가봐요. 햇빛 보라고 내려놓았어요.^^

책읽는나무 2016-09-18 08:1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다육이 진짜 멋지네요^^
추석 잘 보내셨나요?
비가 내려 나름 운치있는 연휴가 되었어요^^

서니데이 2016-09-18 10:08   좋아요 0 | URL
고맙습니다. 비가 많이 내렸다는 소식 들었는데 괜찮으신지 걱정되더라구요. 그냥 저희집 화분인데 이름을 잘 모르겠어요.
책읽는나무님 편안하고 좋은 주말 보내세요.^^
 

9월 16일 금요일입니다. 추석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도 고속도로 많이 정체된다는 뉴스 보았습니다. 예전보다 명절에 혼자 지내는 분도 많아졌다지만, 이런 뉴스를 보면 고향에 다녀오시는 분들도 여전히 많은 것 같습니다.

추석연휴에 어쩌다 병의원 또는 약국 갈 일이 생기면, 큰일났네 어쩌지 병원도 연휴에 쉴 텐데,하는 생각부터 납니다. 오늘 아침에 갑자기 그럴 일이 생겨서 114에 문의하니 119를 안내해주더라고요. 그래서 잠시 고민하고 119로 문의를 했는데, 금방 담당자에게 연결됩니다. 지역과 간단한 증상을 물어보고 가까운 지역내 해당되는 전화번호 두 곳을 안내해주었습니다.

나중에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휴일진료병원 검색되는 사이트도 있었습니다.

응급 의료포털 e-gen
http://www.e-gen.or.kr/

모바일 웹
http://m.e-gen.or.kr/

연휴에 병원 갈 일 없으셨으면 제일 좋겠지만, 갑자기 필요하실 지도 몰라서요. 그래도 오늘은 추석 당일이 아니고 금요일이어서 저희집 근처에는 금토 양일에 (오전) 진료를 하는 동네의원이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아니면 병원 응급실을 가야하는 건지 겁나더라구요.

편안하고 좋은 추석연휴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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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프리쿠키 2016-09-16 14:5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잘 지내고 계시죠^^ 전 애기랑 아내랑 실내놀이터 왔어요ㅎ 틈틈히 책을 보면서 공감가는 부분에 아내와 얘기를 나누니 기분이 참 좋으네요ㅎ 책읽기와 육아, 아내와의 시간을 균형감있게 해냈다는 스스로의 만족감 머 그런감정덕분에 평온한 하루가 기대됩니다ㅎ

서니데이 2016-09-16 15:17   좋아요 1 | URL
네. 잘 지내고 있어요. 시간이 잠깐 지나면 훌쩍 지나서 아쉬운 점이 있지만 그래도 좋은 것 같아요.^^
북프리쿠키님도 가족과 함께 좋은 시간 보내고 계신 것 같습니다. 연휴에 편안하고 좋은 시간 보내면서 재충전하는 시간이 되면 좋겠어요. 좋은하루되세요. 고맙습니다.^^

초딩 2016-09-16 22:5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항상 묵묵히 일해주시는 많은 분들께 고개 숙여 감사해봅니다 :-)

서니데이 2016-09-17 10:41   좋아요 1 | URL
네. 저도 그래요. 이런 연휴에도 쉬지않고 일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우리가 연휴를 잘 보낼 수 있다는 생각에 감사한 마음 가집니다.
초딩님 오늘 내일 이틀 남았어요. 좋은하루되세요.^^

컨디션 2016-09-17 12:01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연휴 주말 잘보내고계시죠?^^ 비가 많이 오네요. 그나저나 어제 아침 갑자기 병원이나 약국을 가야하는 상황이 있으셨나봐요.

2016-09-17 12:31   URL
비밀 댓글입니다.
 

9월 15일 목요일입니다. 오늘은 추석날인데, 잘 보내고 계신가요.

오전에 차례지내고 돌아와서 잠깐만 기대있는다는 게 일어나보니 저녁때가 되어 깜짝 놀랐어요. 점심 먹을 때였는데.^^; 어제 오늘이 어른들은 차례준비며, 손님 오셔서 바쁜 날인데, 잘 보내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저희 집은 어제 부모님이 주로 하시고 저는 조금 거들었는데, 많이 바빴습니다.

지금 찾아봤는데 오늘은 보름달 조금 있으면 뜬다고 합니다. (오후 5시 44분) 마음 속에 그리던 좋은 일들 소원으로 준비하시고, 앞으로도 건강하고 좋은 시간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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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장소] 2016-09-15 20:00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이전 살던집에서 바로 달이 보이는 곳이었는데 이번 집은 방향이 등을지내요 ..ㅎㅎ 달보려면 넓은 곳으로 나서야보이니 좀 아쉽고요 ...소원비셨길 바랍니다!^^

2016-09-15 20:05   URL
비밀 댓글입니다.

[그장소] 2016-09-15 22:49   좋아요 1 | URL
전 소원을 만들어야해서 ..ㅎㅎㅎ 바쁘겠어요 .^^

2016-09-16 06:0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9-16 09:13   URL
비밀 댓글입니다.
 

9월 14일 수요일입니다. 추석연휴 첫날이예요. 잘 보내고 계신가요. 연휴중 오늘 내일은 바쁜 일들이 많은 시기인데, 많이 바쁘신가요.^^;

저는 엄마 보조로 조금 거들다 잠깐 왔어요. 양말을 갈아 신으려고요. 아까 급하게 신어서 그랬는지 한쪽 발이 조금 불편했어요. 어쩐지 보기 전엔 설명이 잘 안되는, 그런 느낌이 딱 신경쓰일만큼 있었거든요.

양말을 뒤집어 보니까 작은 돌이 하나 있었어요. 어쩐지 신경쓰이더라니.;; 그걸 보니까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사소한 것들이지만 때로는 어쩐지 불편하고 계속 그쪽으로 신경을 쓰게 되는 그런 것들, 매일 만나는 것들 중에서도 있을 것 같았어요. 꺼내보면 크게 이상한 것이 아닐 수 있지만 양말 속에서는 계속 걸리는 느낌이 드는. 그런 크고작은 것들을 생각했어요.

추석연휴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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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16-09-14 13:12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돌. 너 어디에서 왔니? 지금 같아서는 머지않아 쓰레기통으로 갈 것 같다만.^^;

2016-09-14 13:1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9-14 13:15   URL
비밀 댓글입니다.

겨울호랑이 2016-09-14 13:22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바쁜 연휴 기간에도 작은 배려와 관심을 잊지 않으시네요^^: 서니데이님,즐거운 연휴 첫날 되세요

서니데이 2016-09-14 13:23   좋아요 3 | URL
겨울호랑이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그장소] 2016-09-14 14:29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아이의 신발안엔 잔뜩 잔뜩 잔 돌이나 모래가 수두룩해서 늘 놀라곤해요 . 안불편한가 ..거슬리고 아픈데 아이는 신경도 안쓰죠 . ㅎㅎㅎ 신기한 녀석예요 .

서니데이 2016-09-14 14:32   좋아요 2 | URL
따님이 무던한 성격인가봐요. 신발에 들어있는 것과 양말속은 다르더라구요. 계속 가시박힌 것처럼 생각나는 그런 불편한 느낌이었어요.^^;

[그장소] 2016-09-14 14:34   좋아요 2 | URL
전 상상만으로도 불편한데 애는 덜렁대는 성격일까요..?! ㅎㅎ 무던한건진 무신경과인지 모르겠어요 ..^^ㅋ

서니데이 2016-09-14 14:46   좋아요 3 | URL
잘 크는 거겠지요.^^

[그장소] 2016-09-14 16:42   좋아요 2 | URL
그럴까요? 그런데 전 그런 무신경함이 가끔 무서워요 ㅎㅎㅎ ( 응?)

2016-09-14 17:51   URL
비밀 댓글입니다.

[그장소] 2016-09-14 18:00   좋아요 1 | URL
아~^^ 틈이 있어야 매력적이죠 ..ㅎㅎ
그치만 엄마눈엔 틈으로만 보이 않는다는 건 안 비밀 에 함정 ㅡ^^

서니데이 2016-09-14 18:20   좋아요 1 | URL
빈틈없고 야무진 아이들도 잘 큰다고 해주세요. 괜히 틈까지 하나 옵션 스펙으로 요구하지 마시고요.^^

[그장소] 2016-09-14 21:55   좋아요 1 | URL
잔인하지만 , 엄마가되보면 아마 이 마음이 뭔지 아실거라는!^^ 기대와 희망이 모두 반전으로 놀라고 싶어하는 세계에서 균형을 갖긴 곡예와 같다는걸 아시게된다는!!^^ 그럼에도 그저 내 아이니까 ...사랑할 뿐 !^^

2016-09-14 15:3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9-14 15:42   URL
비밀 댓글입니다.

컨디션 2016-09-14 16:25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햐, 양말 속 돌이라.. 서니데이님 페이퍼 사진 중에 가장 작은 사이즈가 되겠네요.^^ 확대해서 보니까 눈코입이 달렸네요? 잔뜩 심술 난 얼굴 같기도 하고..ㅎㅎ

서니데이 2016-09-14 17:49   좋아요 1 | URL
그럴지도요.^^ 그치만 양말 속에서 발견하기엔 큰 사이즈였어요.^^ 진짜 심술났을지도 몰라요. 마구 밟았잖아요.^^

서니데이 2016-09-14 20:37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사진의 돌은 쓰레기통행 대신 자연에 가까운 곳으로 돌려보냈습니다. 다음엔 양말속에서 만나지 말기로 하고요.^^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밖에 달 떴어요.^^

꿈꾸는섬 2016-09-15 07:40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보름달만큼이나 풍요롭고 행복한 추석되세요.

서니데이 2016-09-15 12:06   좋아요 1 | URL
고맙습니다. 꿈꾸는섬님도 맛있는 추석 음식 많이 드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