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4일 월요일입니다. 지금 시각 오후 12시 29분, 바깥 기온은 30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이 어제보다 더 더울 것 같은데요. 오전부터 더운 느낌이 들어서, 오늘은 조금 일찍 에어컨을 시작했습니다. 더워도 선풍기 바람을 맞으면서 참을 수 있을 것 같은 사람보다 아침부터 더위에 상태가 수상해지는 휴대전화. 둘 중 휴대전화가 더 빨리 고장날 것 같았습니다. 충전기를 연결했더니, 뜨거워지는데, 에어컨이 돌아가면서 부터는 괜찮아졌어요. 


 어제 저녁 뉴스를 보니까, 서울은 폭염경보였나봐요. 정말 덥긴 했습니다. 그리고 폭염 주의보 또는 경보 단계라면, 더운 날이 며칠간 계속 될 가능성이 있어요. 그리고 오늘도 더운 걸 보니, 뉴스에 계속 폭염 관련 뉴스가 나올 것 같았는데, 맞았습니다. 12시 뉴스를 보고 있는데, 날씨가 더워서인지 해수욕장으로 피서 떠난 분들도 많은 것 같네요.


 그래도 어제 밤에, 창문을 열고 잤더니, 그래도 아직은 심각한 열대야는 아니어서 잘 잤어요. 낮에 더운 것도 힘들지만, 열대야가 찾아오면 그게 더 문제예요. 잠을 잘 못 자면, 다음날도 영향이 있고요. 그리고 낮에 에어컨이 있는 곳에 가면 시원해서 좋지만, 너무 낮은 온도에서 오래 있으면 냉방병이나 여름 감기 걸릴 수 있으니, 그런 것도 조심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여름 식중독도 조심해야 하고, 여러가지 조심할 일들은 많네요. 여전히 밖에 나가면 마스크를 씁니다. 그러다보니, 밖에 잠깐만 외출해도 많이 더워서, 마스크를 겨울보다는 자주 교체해서 쓰게 됩니다.


 지난 주에는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아침 시간이 조금 여유가 있었는데, 오늘은 아침에 늦게 일어난 건 아니지만, 계획에 없던 일을 하다가 늦어서 아침을 못 먹었어요. 아침을 먹기는 시간이 애매했습니다. 시간이 많지 않아서, 두유와 과일을 조금 먹고, 떠먹는 요구르트를 먹었는데도 먹고 싶다는 생각이 계속 들어서 오늘은 점심을 조금 일찍 먹어야 할 것 같아요. 이 정도면 많이 먹었는데, 어떻게 계속 먹고 싶은 생각이 들지? 이상한데? 같은 기분이 조금 들면서, 아무래도 요즘 너무 많이 먹나? 하는 생각을 조금 했습니다. 


 주말에 별로 한 건 없었지만, 계속 바빴어요. 사소한 것들이라도 계속 움직이는 건 일인지 오늘은 아침에 일어났더니 팔이 무거웠습니다. 


 주말에 계속 생각해보니까, 요즘엔 아침에 시간이 있는데, 대신 오후에는 그만큼 시간이 여유가 없어요. 특별히 바쁜 건 아니지만, 한주일을 생각해보니까 그렇더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시간이 늦어지거나, 하루 빠지게 될 것 같기도 하고요. 그런데, 오전에 페이퍼를 쓰면 오후에 뉴스 보고 쓸 내용 같은 건 다음날 쓰게 되어서 조금 늦을 것 같은 점도 있어요. 


 중요한 건 매일 빠지지 않고 쓰는 거라고 생각하면, 오전이든 오후든 쓰면 되는데, 늘 읽는 분들도 생각하면, 비슷한 시간에 쓰는 게 좋을 것 같긴 해요. 뉴스정리는 시간이 많이 걸리는 일이라서, 오전에 쓰기는 조금 어려울 것 같고, 생각을 조금 더 해봐야겠어요.


 이번주 태풍이 가까이 오고있고, 날씨는 무척 덥습니다. 7월 1일은 지난주 금요일이었지만, 금요일이라서 그런지, 오늘부터 7월 시작같은 기분이 들기도 해요. 6월이 시작되었을 때, 공휴일이어서 정말 좋았고, 그리고 그 다음 월요일도 공휴일이라서 좋았는데, 그리고 나서는 아주 빠르게 지나갔던 것이 생각납니다. 조금더 시간을 잘 나눠서 쓰는 것도 좋겠고, 좋은 목표를 세우는 것도 좋을 것 같고, 그리고 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는 것과 좋은 기분 유지하는 것도 꼭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다보면, 늘 비슷비슷한 것들을 하고 있겠지만, 그래도 큰 그림에서는 조금씩 완성되는 것들이 있고, 한 과정의 시기를 잘 지나가는 것이라면 좋겠습니다.


 살다보면 폭염이나 태풍이 오는 것처럼 힘들고 어려운 일들이 계속 찾아옵니다. 더운 날은 몇달 지나가면 다른 계절이 되긴 하지만, 더울 때는 무척 덥고, 태풍이 올 때는 무섭습니다. 힘든 시기를 잘 지나가는 건 어려운 일이예요. 인생의 모든 순간, 어려움이 없다면 좋겠지만, 누구나 각자의 어려운 시기가 있을거예요. 다른 사람은 그렇지 않아도 나는 그게 참 어려웠어, 하는 일들도 있고요. 지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니야, 할 일들도, 그 순간에는 얼마나 힘들었는지요. 살면서 큰 행운 없어도 평안하고 무사하게 잘 사는 것도 좋은 일, 다른 사람이 가진 것들보다 내가 가진 것이 더 소중하다고 생각해야 하는 순간, 그리고 가까이 있는 것들을 잘 들여다보는 것이 필요한 순간도 있어요. 하지만 힘들면 많은 것을 생각하기 어려워요. 그런 시기를 지나가고 있다면, 조금만 더 지나가면 된다, 하고 잘 지나가시고, 그리고 너무 어려운 길 가는 것이 힘든 시기에 있다면 나중에 좋은 일들 있을거야, 하면서 잘 지나가시면 좋겠습니다. (이런 건 잘 되는 게 아니라서, 저도 나중에 힘들 때 읽으려고 한 번 써 둡니다. 지난 오늘의 페이퍼에 있는 말들을 다시 읽으면 좋았거든요.^^)


 오늘도 날씨는 너무 덥습니다.

 더운 날씨 건강 조심하시고, 시원하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6월 27일 찍은 사진, 오늘 편집.

 대각선 한 줄도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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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라알라 2022-07-04 13:00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오늘 유난히 더 딸기 수세미가.블링블링합니다^^

서니데이 2022-07-04 13:02   좋아요 2 | URL
제가 스티커 토핑을 너무 많이 넣어서.^^;
얄라알라님, 오늘 날씨가 많이 덥습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시원하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2022-07-04 13:1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2-07-04 17:29   URL
비밀 댓글입니다.

얄라알라 2022-07-04 13:50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요런걸 ‘스티커 토핑‘이라 하는 군요^^ 서니데이님 덕분에 단어 업데이트 하고 갑니다용~~ 감사합니다

서니데이 2022-07-04 17:03   좋아요 1 | URL
앗, 아닙니다. 그냥 사진편집에 있는 꾸미기 기능이예요.
도너츠 위의 토핑 같아 보여서 스티커 토핑이라고 한 거예요.^^;
그러니 업데이트 롤백해주세요.^^
얄라알라님, 더운 여름, 시원하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mini74 2022-07-04 14:46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빙고네요 ㅎㅎ 오늘도 엄청덥네요. 태풍이야기 참 좋아요 서니데이님 ~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서니데이 2022-07-04 17:04   좋아요 1 | URL
네, 대각선 빙고입니다. 오늘이 어제보다 더 더운 것 같아요.
태풍이 가까이 오는데, 더운 공기를 가지고 오는 건지, 많이 더워요.
페이퍼 좋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운 날씨 시원하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페넬로페 2022-07-04 15:35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오늘 정말 더워요.
조금만 움직이면 땀이 나요.
딸아이가 뜨끈한 국물 먹고 싶대서 아침부터 불 옆에서 국 끓였는데 힘들어서 그런지 왠지 울컥했어요.
내 인생 막 그러면서~~
집안일은 왜이리 끝이 없는지 모르겠다는 생각을 해봤어요.
국방부 시계는 거꾸로도 간다는데 집안일은 끝이 없다 ㅠㅠ
그래도 힘내야겠죠^^

서니데이 2022-07-04 17:12   좋아요 3 | URL
페넬로페님, 오늘이 어제보다 더 더운 것 같아요.
오늘처럼 더운 날 주방에서 불 앞에 있으려면 많이 더운데, 힘드셨겠어요.
여름에 너무 찬 것만 먹는 것도 좋지는 않지만, 오늘 같은 날은 뜨거운 국 끓이기에는 너무 더운 날이네요.
늘 비슷한 상태 유지하려면 그만큼 손이 많이가는 것 같아요.
집안일이 아니라 다른 것들도 그럴것 같고요.
그럼요, 기운 내시고, 더운 하루 시원하고 좋은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페크pek0501 2022-07-04 20:44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힘들면 많은 것을 생각하기 어려워요. 그런 시기를 지나가고 있다면, 조금만 더 지나가면 된다, 하고 잘 지나가시고, 그리고 너무 어려운 길 가는 것이 힘든 시기에 있다면 나중에 좋은 일들 있을거야, 하면서 잘 지나가시면 좋겠습니다.˝ - 좋은 말씀입니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 라는 말을 믿습니다.

서니데이 2022-07-05 15:12   좋아요 1 | URL
힘들 때는 빨리 지나갔으면 하는 마음이 많이 들었던 것 같아요. 하지만 그 때 잘해야 하는 좋은 기회라는 걸 시간 지나서 알게 되는 경우도 있었어요. 그래서 힘들 때는 그런 마음으로 잘 지나가고 싶어서 써봤습니다. 요즘엔 여러가지로 힘든 사람들이 많은 시기예요. 이 또한 지나가리라, 하는 오래된 경구처럼 모두 잘 지나가기를 바랍니다.
페크님, 더운 여름 시원하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희선 2022-07-06 02:22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별 일 없는 날이 좋지만, 그런 일은 없겠지요 힘든 일은 가끔 찾아오고, 그런 때를 잘 지내면 나을지... 그게 쉽지 않은 일이네요 지나고 나서야 지나갔구나 하는 듯합니다


희선

서니데이 2022-07-06 11:37   좋아요 2 | URL
네, 맞아요. 지나고 나서야 지나간 걸 알 수 있어요. 지나가기 전에는 좋은 것도 늘 계속될 것 같고, 힘들 때는 정신도 없고요. 하지만 언제든 그런 순간이 지나간다는 건 오래전부터 있었던 일이니까, 잘 지나가는 게 좋겠습니다. 희선님, 좋은 하루 보내세요.^^

서니데이 2022-07-06 13:0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7월 4일, 1-93
 

 자신이 무척 게으른 것처럼 말하는 사람들의 실제는 그렇지 않을 때도 많습니다.

 하지만 잊지 말 것. 

 거기 나는 없었다.^^;


 7월도 즐겁고 재미있고, 좋은 시간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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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74 2022-07-04 09:53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ㅎㅎ 거기 나는 없었다. 넘 재미있습니다 *^^*

서니데이 2022-07-04 10:12   좋아요 3 | URL
가끔 제가 착각을 하더라구요.
mini74님, 오늘도 많이 덥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페크pek0501 2022-07-04 20:39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무척 게으르다고 하는 이들은 자기 계획대로 실천하지 못해 그럴 가능성이 있어요.
제가 그렇거든요.ㅋㅋ

서니데이 2022-07-05 15:13   좋아요 1 | URL
실제로 해보면 계획대로 되는 건 별로 없는 것 같아요. 예상하지 못한 일들은 늘 있어요. 그러니 계획은 계속 수정되는 게 맞겠지요. 그렇게 하려면 부지런한 사람이 되어야 할 거예요.^^
 

 7월 3일 일요일입니다. 지금 시각 오후 4시 14분, 바깥 기온은 31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이 어제보다 더 더워요. 현재 기온이 31도 보다 조금 높은데, 체감기온은 조금 더 높게 나옵니다. 어제보다 1도 이상 높아요. 오전부터 어쩐지 덥더라. 엄마한테 아침부터 덥다고 할 때는 그렇게 많이 덥진 않았지만 습도가 높아서 축축했어요. 생각해보니 오전엔 빨래를 널지도 않았는데, 습도가 높은 날인가봐요.^^;


 페이퍼를 써야지, 하고 사진을 찾아보니, 금요일에 찍은 파란 하늘 사진이 생각났어요. 그 날 하늘이 연한 파란색이라서 예쁜 날이었지만, 그 날 부터 계속 엄청나게 덥네요. 폭염경보, 주의보가 나오면 하루만 더운 게 아니라 며칠간 그렇게 더운 날이 계속 됩니다. 어제 아마 폭염주의보였으니까, 아마도 며칠 더울 것 같은데, 뉴스에서 본 일주일 날씨 생각하면 화요일까지 계속 더울지도요.


 아침을 늦게 먹었더니, 점심은 대충 먹었고, 그리고 대충대충 보내니 시간이 아주 빠른 속도로 가고 있습니다. 한시간쯤 전부터 페이퍼를 쓰려고 준비를 했는데, 오늘은 사진에 재미있는 스티커 효과 넣으려다가 잘 되지 않고 시간만 지나갔어요. 너무해. 그 사이에 더 빨리 쓸 수 있었는데, 하면서 적당히 하고 잘 되지 않지만, 오늘은 거기까지 하고 말았습니다. 


 매일 어떻게 계획을 할 지 따라서, 하루 시간도 다르게 쓰게 된다는 것을 요즘 많이 생각해요. 좋은 책을 읽는 것도 좋고, 자기계발에 시간을 쓰는 것도 좋은데, 문제는 하루가 그렇게 길지 않다는 거겠지요. 어느 날에는 시간이 많이 있는 것 같아서, 처음에 여유가 있지만, 결국 나중에는 그렇게 남는 시간은 없어요. 매일 그렇고, 매주 그렇고, 매달 그런데, 왜 이렇게 반복? 


 어느 날에는 다이어리 쓰는 시간이 많이 들어서 하기 싫은날도 있는데, 그래도 다이어리 쓰면 조금 낫다고 계속 생각하면서 조금이라도 더 간략하고 정리 잘 되는 방식으로 쓰려고 하지만, 어느 날은 잘 되고, 어느 날은 너무 간략해서 다음에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어요.^^;


 너무 더워서 이젠 커피 사러 가기는 못할 거 같아요. 어제 편의점에 갔을 때 그 생각이 들었어요. 집에 커피가 있어도 사러 가는 건 얼음이 가득한 순간이 좋아서지만, 날씨가 너무 더우니까요. 편의점에서 아메리카노만 있는 500밀리 작은 병을 하나 샀습니다. 그냥 마시면 되겠지, 했는데, 너무 진해서 얼음을 가득 넣고도 물을 부었어요. 그래도 쓴 맛이 진합니다.


 지난 6월을 생각해보니, 바쁘기는 정말 많이 바빴고, 마음의 여유도 없었는데, 남는 것도 없다는 것이 아쉬움이었어요. 이게 뭐지, 싶은. 그러니까 공부를 아주 열심히 했는데, 성적이 이게 뭐지. 같은 그런 기분이었어요. 생각해보면 아주 바쁜 일들은 5월에 있었고, 6월은 그럴 일들도 없었는데 왜? 잘 모르겠습니다. 늘 그렇지만 예상하는 일들은 그대로 되는 것들이 별로 없으니까요. 


 근데 7월엔 그러면 안돼. 하는 생각을 6월 마지막날에는 조금 하다가, 7월이 되니까 잊어버리고 즐겁게 살고 있었어요. 즐겁게 사는 게 나쁜 건 아니지만, 잊어버리고 즐거운 건 나중에 앗, 하는 마음이 됩니다. 


 가끔은 그렇게 중요하지도 않고, 필요하지도 않은 어떤 일들이 시간의 방향을 바꿉니다. 나중에 보면 왜 그랬을까, 싶을지는 몰라도, 그 때는 그게 잘 안되는 거겠지요. 때로는 그 일들이 중요한 일들에도 영향을 줍니다. 아주 사소한 것들이지만, 방향을 바꾸게 될 때가 있어요. 그러니 모든 계획은 실제로 해보면 같은 방향으로 가더라도 수정이 계속 필요합니다.


 날씨가 너무 더워서 이 달에는 그런 것도 생각해야 할 지도 모르겠어요. 너무 더우면 평소와 같은 것들이 조금씩 달라질 수 있고, 열대야가 온다면 잠을 편하게 자지 못하는 것도 생길 수 있으니, 영향이 있을 것 같습니다. 올해는 다른 해보다 더 일찍 열대야가 시작되었다고 하고, 폭염도 이른 시기부터 시작하는 것 같은데, 잘 지나가야 할텐데, 날씨가 늘 걱정입니다.


 페이퍼를 쓰고 나면 이번주 계획을 잘 써봐야겠어요. 지난주엔 아쉬웠어, 거기서만 반복하면 좀 그렇잖아요. 지난주엔 조금 아쉬웠어, 그러니까 이번주에는 ... 하고 가는 게 더 낫겠지요. 너무 늘어졌을 때는 조금 긴장할 필요가 있고, 너무 긴장해서 팽팽하게 줄을 당기고 있다면 잠깐 힘을 조금 조절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런 마음으로 이번주, 좋은 계획을 세우고, 시간을 잘 쓰기로 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날씨가 어제보다 더 덥습니다. 햇볕이 뜨거운 오후예요.

 너무 더운 시간에는 외출하는 것 피하시고, 더위 조심하세요.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7월 1일 금요일에 찍은 사진. 편집 오늘.


 이달의 행운 복권. 

 긁기 전에 더 행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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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03 17:0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2-07-04 10:16   URL
비밀 댓글입니다.

scott 2022-07-03 23:55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복권 당첨!

| ̄ ̄ ̄ ̄ ̄ ̄ ̄|
| 3등!^^
|_______|
( )__( ) ||
(•ㅅ•).||
/ . . . .づ

서니데이 2022-07-04 10:14   좋아요 2 | URL
감사합니다. 로또 3등만 되어도 좋을 것 같아요.^^
오늘도 정말 많이 덥습니다.
scott님, 좋은 하루 보내세요.^^

mini74 2022-07-04 10:09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이달의 행운 복권 넘 고맙고 좋아요 서니데이님 *^^*

서니데이 2022-07-04 10:14   좋아요 1 | URL
감사합니다. 7월엔 복권처럼 좋은 일들 늘 있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mini74님, 좋은 하루 보내세요,^^

그레이스 2022-07-04 10:12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ㅎㅎ
마음의 하트로 긁었습니다.

서니데이 2022-07-04 10:15   좋아요 2 | URL
감사합니다.
7월에는 복권처럼 매일 즐겁고 좋은 일들 가득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레이스님, 시원하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서니데이 2022-07-06 12: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7월 3일, 1-92
 

 7월 2일 토요일입니다. 지금 시각 오후 3시 45분, 바깥 기온은 30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 날씨 많이 더워요. 폭염주의보라고 나오는데, 현재 기온이 계속 올라가고 있어요. 조금 전에 보았을 때보다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오전에도 덥긴 했지만, 그래도 기온이 그렇게 높지 않았고요, 바깥에 나가면 햇볕이 뜨겁지만 그래도 습도가 아주 많이 높은 느낌은 아니라서 실내에서는 많이 덥지 않았어요. 지금은 그 때보다 기온이 더 높게 나오고 있으니까, 밖에 나가면 많이 더울거예요. 


 어제 뉴스에서 보니까 우리 나라 지도 대부분의 지역이 오늘 더울 예정이었어요. 폭염주의보 아니면 폭염경보일 것처럼 색상이 비슷합니다. 오전에는 실내는 많이 덥지 않았어요. 그래도 어제도 오전에 잠깐 나갔을 때, 마스크가 안쪽이 젖을만큼 더웠던 생각이 나서, 늦은 아침 먹고 급하게 생활용품점에 다녀왔습니다. 이제 더운 날이 계속인데, 우리집에 있는 아이스 트레이가 뚜껑이 있는 게 두 개 밖에 없어서, 더 필요해요. 낮에 시간 있을 때 아니면 저녁에 해가 진 다음에 가는 것도 좋지만, 아무래도 마음이 급해서 오전에 다녀왔는데, 햇볕이 너무 뜨거워서 양산을 써야 하는 날이었습니다. 


 하지만 지나가면서 보니까 양산 쓴 사람은 거의 없어요. 사람들이 많이 지나가기는 하는데, 거의 못 본 것 같아요. 하지만 이런 날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있어도 일광화상이 걱정되고요, 양산만 써도 쓰지 않은 것보다는 더운 느낌이 줄어요. 


 생활용품점에 도착했을 때 벌써 꽤 더웠는데, 안에 에어컨냉방이 되어 있어서 시원해서 좋았어요. 다른 건 사지 않고 아이스 트레이를 사고, 돌아 나오는데 실리콘 컵 뚜껑이 있어서 하나 샀습니다. 그리고 오는 길, 커피 사러 늘 가던 커피 전문점에 들러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살 생각이었어요. 앞으로 너무 더우면 나오지 못할 것 같긴 하지만, 오늘은 나왔으니까, 하는 마음으로요.


 7월 1일부터는 지역화폐로 쓰는 카드는 가맹점이 아니면 쓸 수 없다는 공지가 있었어요. 그러니 이전에 결제되던 곳도 가맹점이 아니면 결제할 수 없다는 내용입니다. 늘 하듯이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결제를 하려는데, 카드가 인식이 안되었어요. 너무 놀라서 이게 왜 그러지? 하다가 뒤에 기다리는 분 계셔서 일단 먼저 하시라고 하고, 기다렸다가 그 다음에는 다른 카드로 결제를 했습니다. 커피 받으면서 사장님께 물어보니까, 신청하셨다고 하니까 다음엔 한 번 해봐야겠어요. 


 그리고 나오는 길. 목줄을 한 강아지가 주인으로 보이는 두 분과 같이 있는 걸 봤어요. 그래서 살짝 옆으로 피해서 지나오는데, 뒷쪽에서 갑자기 다리로 와서 닿는 순간 깜짝 놀랐어요. 아마 옆에 계신 분도 그랬을거예요. 바로 사람 뒤로 보내고, 미안하다고 하셨어요. 그냥 조금 닿은 정도라서 저도 별일 없었어요. 그리고 지나오긴 했는데, 진짜 놀랐는지 그 때 뭐라고 말했는지 기억이 안 나요.^^;


 너무 더워서 오늘은 점심 대충 먹고, 시간이 많이 있겠지. 그러나 2시부터 시간이 아주 빠른 속도로 지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잠깐 사이에 30분씩 지나가요, 사진 편집하는데, 책을 검색하는데, 등등 그렇게 시간이 많이 걸리는 건 아닌 것들도요. 너무 더워서 그런가, 잘 모르겠습니다. 주말엔 할일들이 있는데, 너무 여유있게 생각하면 안되겠다, 그런 마음도 들고요. 


 요즘 날씨가 좋지 않아서, 해가 뜨고 지는 시간, 또는 낮 시간도 그냥 다 흐린 편이었어요. 그러다 보니, 며칠 사이 해가 뜨는 시간은 조금 늦어졌고, 해가 지는 시간은 비슷하지만, 조금 차이가 생길 것 같아요. 오늘처럼 맑은 날에는 오후가 긴 느낌이 드는건 좋은데, 날씨가 너무 더워서 해가 진 다음에 외출하는 게 좋겠어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날씨가 많이 덥습니다. 

 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오늘 오전 찍은 사진. 

 아침부터 덥기 시작했어요. 지나가는데, 감나무에 벌써 작은 감이 있던데요.^^

 햇볕이 너무 뜨거워서 사진이 어둡게 나오는 것 때문에 사진이 잘 나오지 않았어요. 양산을 쓰고 그늘을 만들어서 겨우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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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넬로페 2022-07-02 18:1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오늘 날씨 엄청 더워요.
이제 본격적으로 더워지나봐요.
요즘 산책 나가면 개를 많이 만나는데 목줄이 길면 약간 보행에 방해가 될 때가 있더라고요.
서니데이님!
7월, 첫 주말 건강하게 잘 지내세요^^

서니데이 2022-07-02 18:25   좋아요 1 | URL
페넬로페님,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어제부터 날씨가 많이 더워요. 아마 화요일까지 계속 더울 것 같아요.
장마전선은 북상하고 태풍이 가까워지면서 그렇다는 것 같습니다.
이번주 비가 많이 오다가 날씨가 좋아서인지, 오늘 강아지 데리고 산책하는 분들이 많았어요. 말씀하신 것처럼 줄이 너무 길면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
오늘 거의 대부분 지역 폭염주의보 아니면 폭염경보일거예요.
더운 날씨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그레이스 2022-07-02 19:58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아!
감을 보셨군요~
귀엽네요^^

서니데이 2022-07-02 20:05   좋아요 2 | URL
사진은 가까이 찍었는데 실제 크기가 작아요^^ 운좋게 지나가다 보여서 사진 찍어왔어요.
그레이스님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scott 2022-07-02 21:32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오늘 오후에 거리에 사람이 없어서 ㅎㅎㅎ

얼음 없이 살기 힘든 날씨

앞으로 더더욱 뜨거워 질텐데,,,

감 열매가 제눈에는 매실!
서니데이님 시원한 밤 보내 세요 ^^

서니데이 2022-07-03 00:26   좋아요 2 | URL
오늘 오후는 그럴만큼 더웠어요.
이제 앞으로 더운 날이 많이 남았는데 걱정입니다.
감은 아직 작아서 매실보다도 작은 크기예요. 요즘 매실이 꽤 큽니다.
더운 여름 시원하고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기억의집 2022-07-02 23:46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전 에어컨 틀고 있어요. 나가는 건 최소화하고~ 추우면 끄고 더우면 틀고… 요즘 갱년기 증상이 다시 나타나서.. 확 얼굴이나 몸이 뜨거워져서 저는 에어컨 없으면 안 되더라고요. 이 증상이 십년 정도 간다는데.. 괴로워요!!!

2022-07-03 00:35   URL
비밀 댓글입니다.

희선 2022-07-03 01:31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아직 장마 끝나지 않았는데 벌써 무더위가 온 걸까요 한국보다 더 더운 곳도 있다고 합니다 여름 세계가 다 덥겠습니다 비가 많이 오는 것도 있겠네요 한국도 다르지 않겠습니다 이제 태풍도 온다고 하고... 여름 잘 지나가야 할 텐데...

서니데이 님 남은 주말 즐겁게 지내세요


희선

서니데이 2022-07-03 16:55   좋아요 2 | URL
희선님, 어제보다 오늘이 더 더워요. 며칠 전에 비가 오던 날에도 더웠는데, 지금은 습도도 높고 너무 덥습니다. 태풍은 다음주 화요일에 올 것 같아요. 그래서 이렇게 더울지도요.
올해 일찍 덥기 시작했어요. 여름이 길 지도 모릅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mini74 2022-07-04 10:12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감 너무 귀엽습니다 *^^* 강아지산책하면서 조심시켜도 한번씩 죄송한 일이 생깁니다 ㅠㅠ 불쾌해안하셔서 다행입니다 ~

서니데이 2022-07-04 11:18   좋아요 0 | URL
사진은 크게 찍었지만, 실제로 보면 너무 작아서 잘 보이지 않아요. 아직 가을 되려면 시간 많이 남았는데, 벌써 생겨서 신기했어요.
토요일에 있었던 일은 잠깐 사이에 생긴 일이었어요. 서로 조심해도 그럴 수 있어요. 좋게 생각해야지요.
mini74님, 오늘 너무 덥습니다. 시원하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서니데이 2022-07-06 12: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7월 2일, 1-91
 

 7월 1일 금요일입니다. 지금 시각 오후 4시 06분, 바깥 기온은 28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오전까지는 날씨가 흐리고 회색빛이었는데, 갑자기 더워지기 시작했어요. 아침에 일어났을 때, 오늘은 비가 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음, 오늘은 덥겠군. 하긴 했어요. 하지만 오전에 다시 바깥은 회색으로 보이기 시작했는데, 그 때는 머리 위에 커다란 구름이 지나가는 중이었어요. 그래도 그 때는 덜 더웠지만, 그 다음에 찾아올 시간은 잘 몰랐어요.


 다시 날씨가 환해지는 거예요. 그래서 앗, 안되겠어, 하는 마음으로 급하게 챙겨서 나왔어요. 엄마가 부탁한 선물용 도너츠를 사고, 그리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사러 가야합니다. 하지만 밖에 나왔더니 햇볕이 너무 밝아요. 안되겠다, 급하게 가서 양산을 챙겨왔습니다. 없으면 밖으로 갈 수 없을 것 같았어요. 


 양산을 쓰고 먼저 가까운 곳에 위치한 도너츠 가게를 갔습니다. 오, 오늘은 금요일이라고 해서, 또 다른 세일을 하는 거군요. 생각해보니, 지난 월요일에 갔을 때 샀던 세트를 사오라고 했기 때문에, 급하게 전화를 했습니다. 지나가는 도로의 자동차 소리 때문에 엄마 목소리가 잘 안들려요. 그냥 오늘의 세트를 사기로 했습니다. 


 아침이라서 그런지 도너츠 가게는 사람이 적었어요. 직원에게 부탁해서 오늘의 세트를 한 번 열어보고 샀습니다. 그리고 봉투에 담아 나오는데, 너무 뜨거운 날씨가 걱정이 되어서 집에 가서 냉장고 안에 넣어두고 다시 나왔어요. 커피 사야되잖아요.


 다행히, 오전시간인데, 커피전문점도 문을 열었습니다. 결제하고 커피 들고 나오는데, 다시 양산. 너무 뜨거워서 그거 없으면 안돼요. 그리고 집에 돌아왔는데, 커피보다 마스크가 더 축축할지도 모를 상태. 이거 새건데요. 잠깐 사이에 이렇게 됩니다. 


 근데, 오늘 날씨가 햇볕은 이렇게 뜨거운데, 30도가 안 되는 걸로 나오고 있어요. 어제까지 비가 많이 와서(호우경보였어요.) 그런지 습도는 높지 않지만, 햇볕이 정말 뜨거워서 일광화상 걱정될 정도예요. 그러니 실제 기온은 더 높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오늘은 오전부터 설정온도 높지 않게 해서 에어컨 가동해두었습니다. 비가 와서 습도가 높은데, 온도가 올라가면 곰팡이가 걱정이 되어서요. 


 며칠 전부터 우리집 선풍기가 오작동을 합니다. 리모컨으로 작동가능한 방식인데, 갑자기 회전수가 마구 올라가거나 내려가는 일이 생겨요. 처음에는 리모컨이 문제인가? 했는데, 그냥 혼자서 생기는 걸 보니까, 이게 왜 그러나, 잘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더운데 선풍기 없이 살기는 힘든데, 이 제품 마트에서 샀지만 애프터서비스 받기가 어려울 것 같아요.


 그러고보니, 이 선풍기 사던 날 정말 더웠는데, 선풍기가 고장나서, 밤에 선풍기 사러 마트에 갔는데, 매진이어서 여러곳을 다니면서 겨우 샀었어요. 이것도 조금 늦었으면 기회가 없었을 수도 있었는데, 그동안은 잘 썼지만, 갑자기 오작동 생겨서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오후에 점심을 먹으면서 12시 뉴스를 보았는데, 태풍이 우리 나라에 가까이 오고 있대요. 그래서인지 이번 주말 매우 더울 거라고 합니다. 더 이상 더울 수 있을까 싶을 오늘보다도 기온이 높아서 서울 33도나 34도 정도 예상된다는 인터넷 뉴스도 본 것 같아요. 이번주 비가 와서 온도가 그렇게 높지 않았지만, 실제로는 습도 때문에 많이 더웠어요. 그리고 이제는 진정한 더위가 오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걱정됩니다.


 오늘부터 7월이 시작되었습니다. 이전에 썼던 지난 오늘의 페이퍼를 읽다가, 전반전 후반전, 하는 표현을 쓴 것이 재미있었어요. 올해는 어쩐지 5월이 지나면서 절반 정도 지나간 것 같은 기분이 들기도 했는데, 그래도 이제 전반전 끝나고 후반전 시작하는 거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어제는 6월 마지막 날인데, 어쩌다보니 페이퍼를 쓰지 못해서, 시간을 다시 생각해봤어요. 어느 시간을 놓치면 그 다음에는 시간이 여유있게 되지 않는데, 그게 매번 조금씩 달라지는 것 같더라구요. 늘 비슷하게 사는 것 같아서 달라질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는데, 그게 아니구나, 싶었어요. 그러니까 익숙한 방식으로 사는 것에서 매일 조금씩 달라지고 최적화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도 생각했습니다. 매일 조금이라도 쓰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니까, 이달에 좋은 시간을 찾아야겠어요. 어제 쓰지 못한 거 생각하니까 조금 아쉬운 것 같아서요.


 이제 7월이 되었고, 올해의 절반이 지났습니다. 장마전선이 북상할 거라는 뉴스도 들은 것 같은데, 비는 어떻게 되었는지 잘 모르겠어요. 북한에서 댐 방류 소식도 본 것 같은데, 그건 그것대로 괜찮은지 앞으로 나오는 뉴스 찾아봐야겠습니다. 


 그리고 며칠 전 완도로 한달살기를 떠났다 실종된 가족의 차량이 발견되었습니다. 오늘 오전 뉴스를 보니, 자세한 내용은 아직 나오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유는 잘 모르지만, 돌아오지 못한 사람들을 생각하니 마음 아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오늘도 날씨가 많이 더운데, 내일은 더 덥다니, 그게 벌써 걱정이네요.

 오늘부터 시작되는 7월, 좋은 일들 가득한 한 달 보내세요.

 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시고요.

 





오늘 오전에 찍은 사진. 비가 그치고 하늘이 파랗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너무너무 뜨거워졌습니다. 더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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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넬로페 2022-07-01 17:06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며칠 비가 와서인지 오늘 날씨 넘 좋아요.
햇빛이 반가웠어요 ㅎㅎ
완도에서 발견된 일가족에 대해 생각 많이 했어요. 같이 죽었지만 아이한테는 그것이 살인인데~~
저 같으면 어떡할까?
이런 생각하다가 아이 혼자 두고는 또 못 떠날것도 같고~~ㅠㅠ
올해의 반이 지나고 나머지 반이 시작되었어요.
서니데이님,
7월에도 멋지게, 행복하게!
😀😄😃💕💝

서니데이 2022-07-01 17:26   좋아요 1 | URL
페넬로페님, 오늘 아침부터 햇볕이 너무 뜨겁고 더워요.
어제까지 비가 와서 그런지 습도가 높지 않아서 그래도 낫지만, 내일은 더 덥다고 합니다. 태풍도 가까이 온다고 하고요.
네, 저도 완도 한달살기 가족 뉴스 들었어요. 인터넷 댓글로는 가족 중 어린 딸에 대한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아직 자세한 내용이 나오지 않아서 추측성 기사만 있는 것 같아요. 사정은 잘 모르지만, 뉴스 보고 마음 아팠어요.

네, 오늘부터 7월 시작. 전반전 끝나고 후반전 시작입니다.
페넬로페님도 7월엔 좋은 일들 가득한 한 달 되세요.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그레이스 2022-07-01 17:35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너무 더워요
에어컨 안켜고 버틸수 있는데까지 버텨보려고 하는데...ㅠ

서니데이 2022-07-01 17:43   좋아요 1 | URL
어제는 습도가 문제였지만 오늘은 기온이 많이 올라가서 바깥에 나갔는데 많이 더웠어요. 내일은 더 덥다고 하고요.
비가 많이 온 다음이라서 더워지면 곰팡이도 걱정입니다.
그레이스님, 오늘부터 7월입니다. 좋은일들 가득한 한 달 되세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서니데이 2022-07-01 18: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7월 1일, 1-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