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9일 토요일입니다. 지금 시각 오후 6시 55분, 바깥 기온은 28도 입니다. 더운 주말 시원하게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도 다시 더운 날이네요. 어제 뉴스에서 오늘 더울 거라고 하긴 했지만, 어제보다 2도 이상 올라갔어요. 현재 기온보다 체감기온이 실제 온도에 비슷한데, 29도 조금 넘습니다. 하지만 우리집 기온은 그보다 더 높아서, 오후에 30도 넘는 것 같았어요. 


 오전에는 조금 덜 더웠습니다. 아침에 일어났는데, 밤에 잘 잤던 것 같아요. 하지만 오전에서 오후가 되기 전부터 바깥에서 들어오는 공기가 뜨거웠습니다. 실내는 그렇게 덥지 않았지만, 바깥은 덥겠다, 싶었어요. 한쪽으로는 시원한 공기가 들어오지만, 한쪽은 더운, 그러니까 조금 덜 더웠던 오전을 지나 오후가 되니 더워지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더운 것에 더하기 습도가 높아서 바닥에 청소기 밀기도 평소와는 달라요. 오전에 엄마가 베란다 청소를 하시고 너무 더울 것 같아서, 잠깐 자리 비우신 사이에 청소기로 청소를 했습니다. 어제 했는데도 요즘 창문 열고 지내서인지, 매일 해야 할 것 같아요. 빨리 할 수도 있지만, 천천히 신경써서 했더니 시간도 많이 걸리고 끝내고 나서 조금 더웠습니다. 그래도 엄마가 나오면 바닥이 깨끗해서 좋아할 것 같아서, 그 생각하면서 청소하는 것도 기분 좋았어요.


 오후가 되면서 점심을 먹고, 오늘은 페이퍼 어떤 걸 쓸까, 계속 생각을 했는데, 하나도 생각이 안 나요. 시간은 소중하다, 하면서도 오후 시간은 대충 잡담을 하다가 끝나는 건 아닌지, 오후가 되면서 계속 생각은 하는데도, 그럴 수록 생각이 안 나서, 시간이 오래 걸렸습니다. 조금 있으면 저녁먹을 시간이 되는 7시가 되는 걸 보고서야, 아 안되겠어, 하는 마음으로 쓰기 시작하는데, 일단 쓰기 시작하니까, 매일 쓰던 것과 비슷해지네요. 그러니까 첫 번째 문장을 쓰면 시작할 수 있는 것 같아요.


 많은 일들이 그렇습니다. 처음에 어떤 계획을 세운다는 건 그만큼 기대를 한다는 것일지도 몰라요. 잘 하고 싶고, 성공하고 싶고. 그런 마음이 없이 시작하는 경우도 있지만, 그래도 어떤 생각을 가지고 시작하게 됩니다. 그냥 잘 안될거야, 같은 생각으로 하는 경우는 많지 않아요. 하지만 하다 보면 같은 일도 어느 날에는 잘 되고, 어느 날에는 평소보다 잘 안되는 그런 것들이 있는데, 늘 잘 되는 것들을 기준으로 하기 시작하면, 대부분의 날들은 가장 잘 되는 날보다 더 잘 하기는 어렵습니다.


 더 잘 하고 싶은 마음도 그래요. 어느 날은 그래서 좋은 날도 있지만, 그게 늘 좋은 건 아닙니다. 어느 날은 그 "잘 하고 싶은 마음" 때문에 잘 될 일도 잘 되지 않아요. 억지로 하는 건 좋은게 아니야, 하는 말도 있지만, 그런 것과 상관없이, 같은 것도 좋은 날이 있고, 좋지 않은 날이 있기도 하고, 그리고 필요한 만큼 있을 때는 좋은데, 그보다 너무 많거나 적은 것은 적정한 분량이 되지 않는 것일 때도 있어요. 그러니까 뭐든 잘 맞추는 것이 좋을 것 같은데, 그런 것도 늘 달라지니까, 그래서 쉽지 않은 것 같기도 합니다.


 시작 하기 전에 좋은 계획을 세우는 건, 그만큼 시행착오를 줄이고, 성공할 확률을 높일 수 있지만, 하다보면 여러가지 생각이 많아지게 됩니다. 그러다 보면 조금 더 계획을 잘 하고 싶어지는데, 계획하는 순간에도 시간이 지나갑니다. 그러니까 좋은 계획도 좋지만, 어느 시기에는 실행을 하는 게 필요해요. 적정한 시기라는 것이 있으니까요. 아주 좋은 계획도 좋지만, 적당한 계획을 적당한 순간에 시작하는 것이 더 나을지도 모릅니다. 


 그런 건 너무 당연한 거 아니야? 하지만, 매일 조금 더 잘 하려고 하다가 보면 시간이 부족하다는 것을 한번쯤 생각하게 되는 것 같아요. 더 잘 하고 싶은 마음 같은 것들이 아니어도, 첫번째를 시작하지 않아서. 첫번째가 잘 되지 않아서, 같은 계획에서는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도 있어요. 일단 시작하면 중간까지 간다는 말도 그런 때에는 잘 맞는 것 같은데, 가끔은 늘 하던 것들도 시작이 잘 안되는, 그런 날이 있습니다.


 오늘은 어떤 날인가 생각하니, 별 생각없이 했던 것들은 잘 했고, 그리고 조금 더 잘 하고 싶었던 것들은 몇 가지 종이에 쓰니까 머리가 복잡해졌습니다. 인터넷으로 구매하려는 생필품은 같은 것도 판매하는 상품이 너무 많아서 검색하다가 아아, 뭘 사지, 싶어졌고, 아직 고르지 못해서 저녁에는 꼭 사야겠다고 생각하고, 일단 페이퍼를 먼저 쓰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는 페이퍼를 잘 써야지 하는 마음이 잠시 중단되어서인지, 늘 하던 대로 잡담을 쓰기 시작했고요.


 어떤 건 좋은 것, 어떤 건 좋지 않은 것. 하고 금방 구분할 수 있는 것들도 있지만, 많은 일들은 그렇지 않은 것들도 많이 있는 것 같아요. 오늘 잘 하는 것을 내일 잘 할 수 있을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또는 오늘 하던 것들을 내일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요. 하지만 오늘은 오늘의 시간에 맞는 최선의 선택을, 그리고 내일은 내일의 시간에 맞는 최선을 선택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일주일, 한 달 뒤, 일년 뒤의 일들을 잘 알고서 오늘 그런 일들까지 생각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거기까지는 무리인 것 같으니까요.


 날씨가 많이 덥습니다.

 더운 날씨 건강 조심하시고, 시원하고 좋은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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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넬로페 2022-07-09 21:1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날씨가 더워도 햇빛이 나서 좋네요.
빨래 많이 해서 널어 놨어요.
계획을 세워 그것을 실천하면 좋은데 잘 지키지 않아 대충 삽니다.
할 일도 많고 사는게 바빠 오히려 그런게 더 좋더라고요.
서니데이님!
덥지만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서니데이 2022-07-10 18:40   좋아요 0 | URL
페넬로페님,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저희집도 어제 오전부터 빨래 해서 널었어요.
이번주 날씨 때문에 밀려서 많았어요.
할일 많고 바쁘다고 하시면 잘 하고 계실 가능성이 높아요.
다들 각자 잘 맞는 방식으로 시간관리 잘 하실거예요.
저는 그게 잘 안되어서 계획도 잘 해보고, 그리고 다이어리 쓰는 것도 해봅니다.
요즘엔 시간이 너무 빨리 가서 잠깐 사이에 벌써 10일 되는 것 같은 기분이예요.
더운 날씨 건강 조심하시고, 시원하고 좋은 일요일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서니데이 2022-07-11 19: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7월 9일, 1-98
 

7월 8일 금요일입니다. 지금 시각 오후 12시 32분, 바깥 기온은 25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어제보다 기온이 조금 더 내려갔어요. 현재 기온이 25도 정도로 나오는데, 체감 기온은 27도 보다 조금 높습니다. 그래도 어제 낮보다는 기온이 4도 이상 낮은 편이예요. 그리고 수요일과 비교하면 큰 차이가 있습니다. 수요일은 너무 더웠고, 그래서 어제도 더웠지만, 참을만 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오전에는 자리를 비우지 않는 편이지만, 잠깐 나갔다 왔는데, 흐리고 많이 덥지 않았지만, 습도가 높아서 옷이 금방 축축해지는 것 같았습니다. 조금 더 가볍게 입었고, 그리고 흐린 날이지만, 자외선 지수가 높은 날이라서 그런지 양산 쓰는 사람들이 가끔 있었어요. 멀리 간 건 아니고 잠깐 근처에서 소소한 일들 때문에 여기 저기 가는 사이 사람들이 점점 우산을 쓰기 시작합니다. 


 어? 난... 양산인데!!!


 그 때 막 얼음 가득한 아이스 커피를 사서 가게에서 나오는 길이었어요. 


 그래 이거라도 써야지, 하는 마음으로 그냥 양산을 썼습니다. 비가 많이 오는 건 아니고, 조금씩 내리는 정도라서, 빠르게 걸으면 올 수 있을 것 같았어요. 중간에 지붕이 있는 통로로 들어가면 될 거야, 거기까지 계산했지만, 그 앞에서 오늘은 소형 카메라를 들고 촬영중이었습니다. 무슨 일인지는 모르지만, 얼굴이 나오는 건 하고 싶지 않으니, 포기. 그리고 빠른 걸음으로 걸어서 돌아왔는데, 그 사이 비가 많이 오지는 않아서, 무사히 얼음 가득한 커피를 지키고 올 수 있었어요.


 그 때가 오전 11시 후반, 그리고 페이퍼 쓰기 전 책을 고르고, 그리고 뉴스를 검색해보는데, 속보로 나온 뉴스가 있었어요. 일본 아베 전 총리가 유세중 쓰러졌다는 내용인데, 처음에는 짧은 한줄 뉴스를 보았지만, 계속 나오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책 고르기가 오래 걸려서 뉴스를 조금 검색하기 시작했는데, 지금 시간이 12시대라서 오후 뉴스를 하는 시간이예요. 조금 전에 그 생각이 나서, 뉴스를 보면서 쓰기 시작하긴 했는데, 많이 지나갔네요.^^; (한 번에 하나를 생각하면 연관된 다른 것들을 같이 생각하면 좋은데, 그렇지 못한 건 아쉽습니다.;;)


 오늘 뉴스 조금 정리합니다.


 1.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 6개월 당원권 정지 결정

 2. 일본 아베 전 총리,거리 연설 도중 피습, 총성 들려, 구급차 이송 심폐 정지 상태, 현장에서 용의자 체포

 3. 제주시 한림항 화재 수중 수색 종료, 선체 인양 준비 착수

 4. 코로나19 신규 확진 1만 9323명, 코로나 재유행 공식화

 5. 국내 첫 원숭이두창 확진자 어제 퇴원, 감염력 소실 의료진이 판단

 6. 국내 증시 미국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 상승에 이틀 연속 상승. 

 7. 일부 지역 오후까지 비. 대부분 지역 폭염특보.

 


 코로나19는 최근 며칠간 1만명 이상의 신규확진자가 발생하면서 재유행이 시작되었다고 보는 것 같습니다.  BA.5 변이 확산과 이동량 증가, 면역효과 감소 등으로 재유행 조짐이 나타나고 있으며, 경각심이 필요한 시기, 환자 1명이 몇 명을 감염시키는지 나타내는 감염재생산지수가 지난주 1.05를 기록하면서 코로나19가 다시 확산국면으로 전환되었다는 설명이 있습니다. 정부에서는 하절기 재유행 대응방안을 다음주 발표할 예정입니다. 

  

 국내 첫 원숭이두창 확진자는 지난달 21일 독일에서 입국한 내국인으로, 인천국제공항에서 직접 질병청에 신고한 뒤 국가 지정 입원 치료병상인 인천의료원으로 이송되어 격리 치료를 받았습니다. 질병관리청에서는, 환자는 격리 기간동안 증상 기반의 대증치료를 받았고, 모든 피부 병변 부위가 회복돼 감염력이 소실된 것으로 의료진이 판단했으며, 임상 증상과 피부 병변의 상태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격리 해제를 결정, 퇴원 당시 건강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확인되었다는 설명이 있었습니다. 


 오늘은 일부 지역에는 비가 조금씩 내리고 있지만, 오후가 되면 그칠 것 같고, 전국 대부분 지역이 폭염특보에 해당됩니다. 내일은 다시 폭염이 찾아올 예정입니다. 날씨가 많이 더우니 건강 조심하세요.


 조금 전에 실시간으로 방송되는 12시 뉴스를 들었는데, 일본 아베 전 총리 뉴스가 속보로 계속 나오고 있어요. 자세한 내용은 잘 모르지만, 현장에서 용의자를 체포했다는 내용이 나오고, 현재 상태는 이송중 까지만 나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마 저녁뉴스에도 나올 거예요. 좋은 소식은 아닌데, 계속 나오네요. 


 페이퍼를 쓰기 시작할 때는 날씨가 흐리고 회색이었는데, 쓰다가 어쩐지 실내가 환해지는 느낌이 들어서 창쪽을 보니 바깥이 환해지고 있습니다. 비는 많이 오지 않았는데, 그렇게 지나갈 것 같아요. 조금 전에 기상정보에서도 비가 많이 내리는 건 아닌데, 오후에 그칠 거라고 하니까요. 비가 그치고 나면 다시 더운 날이겠지, 차라리 비가 오는 오전이 나았다, 싶기도 합니다.


 요즘 너무 덥고 습도가 높은 날이 계속되고 있어요. 덥거나 습도가 높거나 아니면 둘 다 입니다. 열대야도 다른 해보다 일찍 찾아온 것 같고요. 5월에 햇볕이 뜨거웠던 시기는 습도가 높지 않아서, 실내는 많이 덥지 않았는데, 요즘에는 습도 때문에 실내도 많이 덥습니다. 네이버 등 나오는 날씨의 현재기온보다 그 아래 나오는 체감기온이 현재 기온에 더 가까운 편이고, 실제 기온보다 더 높은 편입니다. 그러니 낮에 너무 더운 곳에서 있다보면 저녁에 잠을 잘 자기 어렵고요. 날이 더워서 찬음료 마시는 것도 더 많아질 것 같은데, 여러가지로 건강에 좋지 않을 것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날이 더워서 입맛도 없고요.^^;


 더울 수록 건강 잘 챙기세요. 너무 더운 것만 생각하니까, 오늘만 있는 좋은 것들을 잘 생각하지 못하게 되는데, 그런 건 너무 아쉬우니까요.

 오늘의 복권이 있다는 것 잊지 말고, 잘 쓰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 오늘이 금요일이라고 생각하니 기분이 조금 이상했어요. 

 언제 그렇게 되었을까, 싶었거든요.

 벌써 7월 시작하고 날짜가 많이 지났네요.

 너무 더워서 별 생각이 없었을지도 모르겠어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점심 맛있게 드시고, 시원하고 좋은 오후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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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74 2022-07-08 17:03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그러고보면 요즘 길에서 촬영 많이 하는 듯 합니다 유투브? 등 개인 촬영자들도 많고요. 지나가는 사람들 모자이크하겠지요? ㅎㅎ 여긴 무진장 덥습니다. 서니데이님 ~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서니데이 2022-07-08 17:07   좋아요 1 | URL
요즘 *튜브 라거나 아니면 스트리밍 방송을 하는 분들이 상당히 많다고 해요.
요즘엔 카페와 같은 가게에서도 브이로그나 라이브 영상을 찍는 분이 많다고 하더라구요. 지나가는 사람들은 상관없으니까 모자이크를 해주면 좋은데, 라이브로 한다고 하면 그 때는 어렵겠지요. 촬영을 하고 있어도 모르고 지나갈 수 있는데, 오늘은 사람이 조금 많아서 미리 알았어요.
네, 여기도 오전에는 그렇게 덥지 않았는데, 더워집니다.
mini74님, 더운 오후 시원하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페넬로페 2022-07-08 18:14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코로나시국이 끝난 줄 알았는데 다시 재유행이라니 참 암담하네요.
다시 거리두기하고 QR코드 체크해야한다 생각하니 귀찮기도 하고요 ㅠㅠ
아베 총리 소식 들었어요.
세상이 왜이리 뒤숭숭한지요
날씨도 덥고~~
정신 바짝 차리고 살아야겠어요^^

서니데이 2022-07-08 18:20   좋아요 2 | URL
네, 코로나19 다시 재유행이라고 합니다. BA,5가 해외에서 늘어난다고 하더니 우리도 유입되나봐요. 이전에 백신 맞고 시간이 많이 지나서 다시 접종해야 할 수도 있다고 하는데, 오미크론향 백신이 나왔는지 모르겠어요. 다시 20만명 예상도 나오니, 그 때는 사회적 거리두기 하겠지요.
오후 12시 뉴스에 속보로 나오기 시작했는데, 그 때는 피격이었고, 조금 전부터는 사망으로 나오고 있어요. 자세한 내용은 저녁뉴스에서도 나올 거예요. 좋은 소식도 아니지만, 무슨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네, 날씨가 많이 더운데 내일 더 덥다고 합니다.
페넬로페님, 더운 날씨 건강 조심하시고,
오늘 저녁엔 시원하고 맛있는 저녁 드세요.
감사합니다.^^

기억의집 2022-07-08 19:51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아베 보면 인생사 앞을 예측 못 하겠네요. 아베에 불만 많은 사람이라던데.. 아베가 가시 나올 조짐이 보여서 그런 걸까요? 아베 이후 일본의 정치 문화등이 다 예전만 못해서…

서니데이 2022-07-08 21:12   좋아요 1 | URL
유세도중 그런 일이 생길 거라고는 누구도 생각하지 않았을거예요. 저녁 뉴스에서 현장 영상이 나왔는데, 왜 그랬는지 아직 자세한 내용은 나오지 않는 것 같아요. 범인 집을 수색했는데 폭발물이 나왔다고 하고요. 6시 전후로 사망 속보가 나왔어요. 사정은 잘 모르지만, 좋지 않네요.
기억의집님, 내일 많이 덥다고 합니다. 더운 날씨 건강 조심하시고, 시원하고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새파랑 2022-07-08 19:51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오늘 북플 들어오질 못해서 들어오니까 글이 많네요 ㅋ 더우니까 카페가서 책읽고 싶네요 ㅜㅜ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서니데이 2022-07-08 21:13   좋아요 2 | URL
새파랑님, 이번주 많이 바쁘셨나요. 오늘도 더웠지만, 내일은 더 많이 덥다고 해요. 전국이 요즘 다 폭염입니다. 더운 날에는 카페에 가서 시원한 음료 마시면서 책읽는 게 좋은 피서법 같아요.
더운 날씨 건강 조심하시고, 시원하고 좋은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희선 2022-07-09 02:22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아베 전 총리가 총에 맞아 죽다니... 어쩌다 그런 일이 일어났는지 모르겠네요

이번주 빨리 간 듯합니다 어쩐지 다른 때도 이런 말 한 것 같네요 시간을 잘 써야 할 텐데 그러지 못하네요 코로나19 다시 늘어나고, 앞으로 조심하는 게 좋겠습니다


희선

서니데이 2022-07-09 14:54   좋아요 0 | URL
네, 어제 낮에 뉴스에 속보로 나오는 것을 보고 알았어요. 오후 6시 전후로는 사망 소식이 나옵니다. 오늘도 관련 뉴스가 나오는데, 왜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는 아직 확실한 건 없는 것 같아요.
이번주가 7월 첫번째 주간 같았는데, 벌써 한주가 지나고 주말이 되네요.
시간 너무 빨리 가서 요즘 정신이 없어요.
코로나19는 이제 2만명을 넘었으니, 진짜 조심할 시기가 다시 온 것 같습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희선님도 좋은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서니데이 2022-07-11 19: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7월 8일, 1-97
 

7월 7일 목요일입니다. 지금 시각 오후 4시 54분, 바깥 기온은 27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더운 하루, 잘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아침부터 습도 높고, 비가 올 것 같은데, 아직 비가 그렇게 오지는 않고 있어요. 장마전선이 위로 올라갔다고 생각했는데, 아직 7월 초라서 그런지 아직 장마가 끝난 건 아닌 것 같아요. 흐리고 습도가 높은 날이라고 생각했는데, 페이퍼 쓰기 조금 전에 날씨 검색해보니까 습도가 83%입니다. 전에 90%가 넘는 날이 6월 말에 있긴 했는데, 그 때는 비가 정말 많이 오던 날이었으니까, 그런 날 제외하면 오늘 같은 날도 습도가 아주 높은 날이예요.


 오전에는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오후가 되면서 바람이 많이 불어요. 벽에 걸린 달력이 한 장씩 날리는 정도입니다. 어제보다 같은 시간대 비교해서 5.5도 정도 낮게 나오고 있지만, 체감기온은 현재 29도가 넘어요. 그래도 어제보다는 나은 편이긴 합니다. 어제는 오후가 되어도 점점 기온이 올라가서, 저녁시간에도 정말 많이 더웠어요. 


 어제 이야기를 조금 하자면, 어제는 정말 많이 더웠습니다. 그냥 기분이 그런 게 아니고, 우리 나라 전체가 그랬을 거예요. 올해 들어 제일 더운 날이었다고 생각해도 될 것 같았는데, 33도보다 바깥 기온이 더 높게 나오기도 했었어요. 이틀 전만 해도 에어컨을 27도 정도로 맞추면 실외기 팬이 조금 돌아가다가 멈추는데, 어제는 오후가 되기 전 시간 그러니까 11시대 부터 시작했는데도 실내 기온이 28도 아래로 내려가지 않았어요. 너무 더운 날인가봐, 해서 에어컨 설정온도를 28도로 맞췄습니다. 그러면 30도가 되면 실외기 팬이 돌아갑니다.


 덥지만 날씨가 너무 더우니까 하면서 있었는데, 저녁 7시쯤 되었을 때, 안내방송이 나왔어요. 전력 사용량이 너무 많다고요. 우리도 저녁 준비를 하는 중이었는데, 그러다 정전 되는 건 아닌지 걱정이 되어서, 에어컨은 팬이 돌아가지 않는 정도로 설정온도를 높이고 조금 더 기다렸다가 종료했습니다. 그랬더니 저녁 먹을 때까지는 더워도 참긴 했는데, 아침까지 너무 더웠어요. 


 너무 더워서 창문을 열고 자려는데, 멀리서 에어컨 실외기 팬이 돌아가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그게 어제는 조금 부러운 마음이 들고, 그러다 정전 되는 건 또 무서웠어요. 작년이었나, 아니면 그 전년도인가, 잘 모르겠습니다만, 정전이 되는 일이 있었어요. 이렇게 더운 여름에 정전되면 큰일난다고 생각하는데, 그래도 어제는 무사히 지나왔습니다.


 오늘 뉴스를 찾다 보니까, 어제가 전력 사용량이 상당히 많았대요. 우리집만 그런 게 아니라, 요즘엔 지나가다보면 아파트에는 실외기 없는 집이 없어요. 어제처럼 더운 날에는 퇴근하고 나서, 또는 저녁먹을 시간에 에어컨 쓰지 않을 수 없었을 거예요. 어제 정말 너무 더워서인지, 오늘은 아침에 머리가 많이 아팠습니다.


 오늘은 현재기온이 27도 조금 넘고요, 그리고 체감기온도 29도 대입니다. 어제 에어컨 가동중이던 온도 비슷하네요. 습도가 높다는 차이는 있지만, 바람이 세게 불면 그렇게 많이 덥지는 않아요. 사람은 그렇지만, 휴대전화는 아니지, 싶어서 여기까지 쓰다 말고 냉장고에서 얼음팩 꺼내서 휴대전화에 두었습니다. (너무 뜨거우면 쓰는 방법이긴 한데, 그래도 조심하는 게 좋겠지요. 얼음팩을 너무 오래두면 표면이 습기가 생기니까 오래두진 마세요.)


 이번주 날씨는 비가 오고, 다시 폭염이 반복되는 식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비가 언제 올 것인지 잘 모르지만, 주말이 날씨가 더울 가능성이 높아요. 너무 더워서인지, 어제 저녁에 간단한 음식 하는 것만으로도 집이 너무 더웠습니다. 습도도 올라가고요. 그렇지만 밥을 먹지 않을 수는 없으니까, 여름 더운 시기는 그런 게 불편합니다.


 오늘 뉴스 조금만 정리합니다.


 1.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만 8511명, 3일 연속 1만명대. 1주일 전의 1.93배, '더블링'지속, 증가세 전환 뚜렷, 예측 수준 넘는 재유행 대비

 2. 미 연준, 기준금리 인상, 경기침체를 감수하고 물가 잡는 것이 우선. 기준금리 최소 0.5%~0.75% 인상 예고 

 3. 오늘 오후, 대부분 지방에 비. 집중호우 주의



 오늘 미국에서 발표된 기준금리 인상 소식은 우리 나라에도 영향이 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계속 기준 금리가 올라가는 이유를 인플레이션에서 찾는 것 같은데, 최근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코로나19 확진자는 전일보다 많이 증가하지는 않았지만, 신규 확진자 증가세가 상당히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더운 여름이지만, 마스크 잘 쓰시고, 조심하시면 좋겠습니다.


 오늘 오후에 비가 올 거라고 하는데, 아직 여기는 비가 오지 않고 있지만, 비가 많이 올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저녁 뉴스에서 날씨 한 번 더 확인하시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더운 하루입니다.

 더운 날씨 건강 조심하시고, 시원하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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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크pek0501 2022-07-07 17:59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오늘은 소나기가 내렸고
어젯밤에 10시 조금 넘어서 시끄러운 소리가 들려 무슨 소린가 봤더니 빗소리였어요.
완전 물폭탄으로 내리더군요. 이런 게 여름 맛이긴 한데 사고가 생기지 않을까
걱정도 되더라고요. 너무 요란해서요. 창밖을 보니 멋진 비이긴 했어요.^^

서니데이 2022-07-07 21:23   좋아요 1 | URL
여긴 비가 거의 오지 않았어요. 대신 바람이 많이 불었습니다.
습도가 너무 높아서 비가 곧 올 것 같은 날씨였어요.
그리고 다시 폭염이 온다고 하는데, 그러면 습도 때문에 더 덥겠지요.
걱정입니다.
페크님, 더운 날씨 건강 조심하시고, 시원하고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새파랑 2022-07-07 21:37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뜬금 김동률 1집이 끼어 있는게 참신한거 같아요 ㅋ LP가 새로 나왔군요~!! 전 씨디로 있는데 ㅎㅎ
코로나가 다시 유행인거 같더라구요 ㅜㅜ

서니데이 2022-07-07 21:50   좋아요 2 | URL
네, 요즘에 다시 LP로 나온 것 같아요. 이전의 CD보다 LP는 확실히 가격이.^^;
그래도 LP음색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좋은 소식이겠지요.
다시 코로나19가 유행인 것 같아요. BA.5의 경우에는 재감염 사례도 생길 수 있는데, 걱정입니다. 며칠 사이에 갑자기 늘어나는 게 불안합니다.
새파랑님, 더운 하루, 시원하고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서니데이 2022-07-07 23: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7월 7일, 1-96

mini74 2022-07-08 09:4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아이가 친구들이랑 매버릭 봤는데 재미있었다고 해서 저녁에 탑건1편 봤답니다. 탐크루즈 뱀파이어 맞다고 ㅎㅎ 오늘도 비가 오다가 엄청 찌다가 그러네요. 찜기속 만두의 심정을 알듯합니다. 서니데이님 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 ~

서니데이 2022-07-08 12:17   좋아요 1 | URL
탑건 1편이 1986년에 개봉한 영화일거예요. 36년되었다고 하니까요. 전에 보긴 했는데, 다시 보고 싶던데요. 이번에 개봉한 탑건 매버릭 보고 싶은데, 아직 못가서 아쉽네요.
조금전에 잠깐 밖에 나갔다가 비가 와서 들어왔어요. 날씨가 습도 높고 많이 덥습니다.
mini74님, 시원하고 맛있는 점심 드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7월 6일 수요일입니다. 지금 시각 오후 12시 17분, 바깥 기온은 30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어제보다 더 더운데요. 현재 온도는 30도가 넘고요, 체감온도는 31도 정도 될 것 같아요. 우리집 실내 온도는 조금 전에 31도였는데, 어제는 그 정도는 아니었어요. 밤에도 아마 열대야였을 것 같은데, 그냥 창문 열고 자려니 체온이 올라가서 아이스팩을 꺼내서 안고 잤습니다. 그랬더니 그렇게 많이 덥지 않았어요.


 여름에 너무 더울 때는 아이스팩을 꼭 얼려둡니다. 요즘에는 냉동식품을 사면 안에 물이 들어있는 아이스팩이 올 때가 있어요. 그건 보관한 게 많지 않을 것 같은데, 이전에 받은 것들 모아둔 것이 있는지 찾아봐야겠어요. 냉장고 안에 몇 개 없는 것 같아서 더 얼려야 할 것 같거든요. 아침에 너무 습도가 높고 더워서 휴대전화 충전하려니까 너무 열이 올라서 거기도 아이스팩을 잠깐 대었더니, 괜찮아져서 지금은 그렇게 두고 있습니다. 오래 두면 겉부분에 물기가 생기니까 계속 두는 건 좋지 않아요.^^ 날씨가 너무 더워서인지 아이스팩도 금방 물렁물렁해집니다.


 오늘은 11시부터 페이퍼 쓸 준비를 했는데, 시작하려니 12시가 조금 지났을 때 였어요. 특별한 준비를 할 것도 아닌데, 산만해서 그런가, 잘 모르겠습니다. 전에는 바로 앉으면 페이퍼를 쓸 수 있을 때도 있었는데, 요즘에 잘 되지 않아요. 매일 어느 시간에 정해두고 쓰면 좋은데, 아직 정한 시간은 없지만, 매일 쓰는 건 할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오후 12시라서, 뉴스가 나오고 있어요. 

 오늘 뉴스 잠깐 정리합니다. 


 1. 코로나19 신규확진 6주만에 최다, 재유행 대비 병상 확보

 2. 경기침체 우려에 국제유가가 8~10% 폭락

 3. 은행 예대금리, 인터넷에서 한눈에 비교 가능

 4. 허준이 교수, 한국계 최초 '필즈상' 수상

 5. 전국, 오늘도 폭염


 최근 금리 상승기로 이자부담이 늘어나고 있는 시기입니다. 금융위원회에서 기준금리 상승 영향등으로 늘어나는 소비자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금리정보 공시제도 개선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전체 은행의 에대금리차를 은행연합회 홈페이지에 비교 공시해서 소비자가 쉽게 정보를 알 수 있도록 하며, 정보 공개 주기도 기존의 3개월에서 1개월로 달라집니다. 정확한 최신정보의 제공을 위해서 예대금리차 정보를 신규 취급액 기준으로 산출하며, 대출 금리 공시 기준을 은행이 산출하는 자체 신용등급에서 신용평가사 신용점수로 변경합니다. 이번달부터 금리정보부터 공시가 될 수 있도록 시스템 구축에 착수하고 신속 추진한다고 하니,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코로나19 신규확진자 수는 전일 기준 1만 9371명으로 국내발생 1만 9147명, 해외유입 224명입니다. 지난 5월 25일 이후 42일만에 최다 입니다. 지난주 수요일보다 9천명 가까이 늘었습니다. 3월 중순 정점 이후로 신규확진자는 지난달 27일 기준 3천명대로 내려왔지만, 다시 반등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재유행에 대비해 특수 병상과 응급병상의 확보에나섰고, 집단 감염이 발생했던 외국인 근로자 사업장, 건설현장 등 전국 감염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도 실시할 예정입니다. 

 

 뉴스는 여기까지 하고, 잡담 조금 쓰겠습니다.


 아침에는 더워도 아직은 참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사람보다 기계가 더 더위를 호소합니다. 노트북 컴퓨터, 텔레비전, 휴대전화, 기타 등등, 실내에 있는 제품들은 일부는 열을 내고, 일부는 더위에 취약합니다. 지금은 뉴스 때문에 텔레비전을 보고 있는데, 가까이 가면 손을 대지 않아도 더운 느낌이 있을 정도예요. 그 정도는 아니지만, 가전제품들도 각자 전기가 연결되어 있는 만큼 열기가 생깁니다. 에어컨은 차가운 바람을 내지만, 밖에 있는 실외기는 그만큼 더워지겠지요. 선풍기도 돌아갈 때는 많이 뜨겁지 않은데, 동작이 멈추고 나면 모터 부분이 더워집니다.

 

 기분만 그런게 아니라 오늘 날씨가 확실히 더워요. 습도도 높은 편이고요. 이런 날 밖에서 일하시는 분들 많이 힘드실 것 같은데요. 실내에서 가만히 있어도 더위 때문에 평소보다 기능이 저하되는 것 같거든요. 아침에 일어났을 때 실내기온이 29도 정도 되어서, 그 정도면, 정도 생각했지만, 오후 2시부터는 더 많이 더워질 텐데, 덥다고 너무 시원한 온도로 맞추면 여름엔 냉방병이 생길 수 있어서, 시원한 게 좋지만, 너무 낮은 온도로 맞추고 장시간 있으면 안될 거예요. 올해는 전기요금도 조금 더 올라갈 것 같은데, 그런 것도 너무 더우니까 잊어버리게 됩니다.


 요즘에 읽었던 책들에서는 여러가지가 있었지만, 시간을 잘 관리해서 쓰는 것에 대한 내용이 눈에 잘 들어오는 것을 보면, 역시 그 부분에 관심이 많은 것 같아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은 생각이 요즘 들기도 하고요. 같은 하루의 시간을 쓴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서로 다른 방식으로 시간을 써야 하니까, 같은 하루의 시간이라는 말이 맞을 때도 있지만, 아닐 때도 있을 거예요. 어떤 건 조금 더 많이 어떤 건 조금 더 중요하게 생각할 일들도 있고, 하고 싶어도 시간이 나지 않을 때도 있으니까요.


 작년 여름에는 이대로 있으면 안되겠다, 하는 마음이 들어서, 중국어 기초 회화를 하루에 조금씩 취미로 했었어요. 절박한 마음이 없어서인지, 책은 그렇게 빨리 진도가 나가지 않았지만, 그래도 좋은 취미라고 생각했는데, 올해는 책도 있고 언제든 할 수 있지만, 시간이 없어서 하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하니까, 안되겠다, 시간관리를 잘 해야겠다, 하는 마음이 조금 더 들었어요. 꼭 외국어가 필요해서가 아니라, 시간이 없어, 하는 마음을 바꾸고 싶기도 하고요.


 날씨가 많이 더우면 차가운 음식 더 많이 먹게 되는데, 요즘 식중독도 조심할 시기입니다.

 아프면 병원에 가기가 힘들고요, 여름에 정말 고생하니까, 먹는 것도 조심하세요.

 

 오늘도 많이 더운 날이 될 것 같아요.

 더운 날씨 건강 조심하시고, 시원하고 좋은 오후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어제 설문조사에 좋은 의견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일단 이번주부터 좋은 시간을 찾아서 계속 써보겠습니다.

조금 더 좋은 내용, 조금 더 좋은 시간에 쓰는 것도 좋겠지만,

매일 하루에 하나씩 쓸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앞으로도 좋은 생각 있으시면, 댓글로 말씀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더운 날씨 시원하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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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22-07-06 13: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7월 6일, 1-95

페넬로페 2022-07-06 18:01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오늘도 역시 더워요.
날씨가 더워 별로 걱정 안했는데 코로나 감염자가 많이 늘어날 수 있다는 소식이 있어 걱정이예요~~
서니데이님께서는 성실하시니 중국어 실력이 점점 늘어날 것 같아요.
외국어는 꾸준히 공부해야겠더라고요^^

서니데이 2022-07-06 18:35   좋아요 2 | URL
페넬로페님, 오늘 너무 덥네요. 오후가 되면서 계속 기온이 올라가요. 33도 정도 되는데, 너무 덥습니다. 확진자가 갑자기 빠른 속도로 늘어나서 걱정이예요. 뉴스 잘 보고, 조심해야겠어요.
작년에 기초 회화 책 조금 보긴 했는데, 올해는 너무 바빠서 시간이 나지 않았어요.말
씀하신 것처럼 외국어는 꾸준히 하지 않으면 남는 게 별로 없더라구요.
오늘 너무 더운데, 건강 조심하시고,
시원하고 맛있는 저녁 드세요.
감사합니다.^^

mini74 2022-07-06 22:51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오!! 안그래도 휴대폰 충전하는데 너무 뜨거워서 살짝 무섭더라고요. 이런 정보 넘 좋습니다 ㅎㅎ 우리나라에 필즈상이라니 👍

서니데이 2022-07-07 21:26   좋아요 1 | URL
날씨가 너무 더워서 얼음팩도 금방 녹아요. 그런 날씨라서 휴대전화 충전하려면 너무 뜨거울 때 잠깐 쓰는데, 오래 두면 습기가 생기니까 잠깐만 쓰세요.
네, 필즈상은 만 40세 이하의 젊은 수학자에게 주는 상인데, 올해 39세였다고 해요. 수학을 잘 하는 것에 더해서 나이도 제한이 있으니, 받기 어려운 상인데, 좋은 소식이예요. mini74님, 더운 날씨입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시원하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희선 2022-07-07 01:49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자꾸 덥다 덥다 하면 안 될 것 같은데, 그렇게 생각하고 말하는 것만으로도 더 덥게 느껴지겠지요 더위는 생각하지 않는 게 좋겠습니다 시간을 잘 쓰면 좋을 텐데, 그런 적이 한번도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냥 살아야지 어떻게 하나 싶기도 합니다 할 때 하고 못하면 어쩔 수 없는...

차가운 물 많이 먹지 않아야 할 텐데, 잠깐 걸으면 더워서 물을 좀 마시는군요 다른 때는 별로 안 마시는데...

서니데이 님 오늘 즐겁게 보내세요


희선

서니데이 2022-07-07 21:29   좋아요 1 | URL
네, 덥다고 해서 덜 더운 건 아닌데, 요즘 너무 덥긴 해요. 더워서 일상생활에 지장받을 정도에요. 시간을 잘 쓰는 것을 다들 생각하지만, 조금씩 다른 방식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같은 시간이라도 조금 더 가치있게 쓰고 싶은데, 아껴서 모으는 것과는 또 다른 어려움이 있어요. 시간은 저장이 되지 않으니까요.
요즘 너무 더워서 평소보다는 차가운 음료나 물을 더 마시는 것 같아요. 너무 찬 물은 좋지 않다고 하는데, 더워서 차가운 물을 많이 마시게 되네요.
희선님도 시원하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7월 5일 화요일입니다. 지금 시각 오후 2시 14분, 바깥 기온은 29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이 어제보다 더 더운 것 같은데요. 12시 뉴스에서도 폭염 관련 뉴스가 한 번은 지나갔습니다. 날씨가 너무 더워서인지, 오늘 같은 날에는 오전에도 조심해야 한다고 해요. 그리고 이번주 비가 오면서 조금 기온이 내려가더라도 30도 정도 된다고 합니다. 지금 기온이 29도가 조금 넘는데, 앞으로 오후 시간이 더 더울 것 같아요.


 오늘 전국이 폭염일 것 같은 날이고요, 일부 도시는 33도 34도 정도 됩니다. 그러니까 이 정도며 폭염특보라고 해서 뉴스에서 자세히 설명해줄 수 있을 정도예요. 이런 날이 7월 후반이나 8월 초에 있다면 그냥 매년 더운 시기니까, 하고 생각하는데, 지난주 목요일에는 호우경보로 비가 많이 오고, 그 다음날 금요일부터 더워지기 시작해서 갑자기 7월 시작하면서부터 더운 날이 연속입니다. 


 낮 12시 뉴스를 보고 몇 가지 생각나는 것들 있어서 짧게 메모 합니다.


 1. 6월 소비자 물가지수 6% 급등, 외환위기 이후 약 24년만에 최고

 2. 에어컨 AS접수 폭주, 짧으면 9일, 늦으면 3주 이후 수리 가능. 전화 연결까지 대기시간도 더 오래걸림.

 3. 한국 최초 달 탐사선 '다누리' 8월 3일 발사 예정

 4.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만 8147명, 40일만에 최다

 5. 밤에도 찜통더위, 내일 5일도 폭염 계속, 내일 낮최고 기온 서울 광주 34도, 대전 대구 35도까지 예상, 제4호태풍 에어리와 북태평양 고기압 사이에서 형성된 덥고 습한 남풍으로 강한 폭염은 5일과 6일에도 계속될 예정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다시 1만명 이상 되는 것에서 더 확진자 숫자가 늘었습니다. 계속 감소세였지만, 다시 확진자 숫자가 증가세로 가는 건 아닌지 걱정입니다. 날씨가 너무 더워서 폭염이 일찍 시작되어 에어컨 수리 받기도 어렵다고 하는데, 폭염이 시작되면 에어컨 고객센터에 전화 연결되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오랜 시간 기다려야 하는데, 기다리기에는 날씨가 너무 덥네요. 태풍과 고기압 사이에서 더운 공기가 형성되어서 생긴 폭염이라서 이번주 비가 오면서 조금 기온이 내려갈 수 있지만, 그래도 30도 전후로 예상하는 것을 보면, 올 여름 많이 더울 것 같습니다. 이렇게 더운 시기에 6월 소비자 물가지수가 23년 7개월만의 최고치라고 하는데, 요즘 오르지 않는 것이 없다는 생각이 드는데, 7월에도 물가 상승은 조심스럽습니다.


 뉴스는 여기까지 하고, 잠담 조금 쓰겠습니다.  



 아침에 일어났더니, 그 때는 날씨가 많이 덥지는 않았지만, 역시 휴대전화가 너무 뜨거워지는 것 같았어요. 조금 쓰다가, 그 때서야 생각이 나서 냉장고에서 얼음팩을 꺼내서 잠깐 같이 두었더니, 그 다음부터는 그렇게 뜨거워지지 않아요. 에어컨 냉방을 시작하고 나서는 충전을 해도 많이 뜨겁지 않습니다만, 오늘은 어제와 같은 온도로 냉방중인데도 실내 공기가 더운 느낌이 있어요. 가끔 환기를 하는 것도 꼭 필요하다고 하니까, 너무 덥다고 창문을 닫고 있는 것도 좋지 않은 것 같아요.


 날씨가 더워서인지, 사람들이 평소보다 예민합니다. 사소한 일에도 신경질 내는 경우가 많아서, 조심하게 되는데, 그런 건 서로 주의할 일 같아요. 다들 같은 환경에서 살고 있으니까요. 그래도 아직은 기온이 높아도 잠은 잘 자는 편인데, 며칠 잠이 적어서인지 오늘은 아침에 잠깐 잠이 들었어요. 잠이 든 것도 잘 몰랐습니다. 


 주위를 보니까, 지하철 안에 앉아있었는데, 조금 있으면 내릴 시간이 되어서 자리에서 일어났어요. 내가 아는 것과 조금 다르네? 조금 오래된 느낌이었거든요. 사람들을 따라 역에 내리자 여기도 처음에는 낯설었지만, 아는 곳이었어요. 실제 있었던 공간이지만, 오래전의 모습이었습니다. 사람들은 역 구내로 빠르게 움직였지만, 그럴 필요가 없어서 그냥 서 있었어요. 하나의 기억은 아니고, 여러가지 복잡한 부분들이 이어진 것 같은 기억이긴 하지만 과거의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것도, 좋지 않은 것도 아닌, 여러가지 향신료가 들어가서 낯설어진 음식의 향기 같았어요. 


 돌아가야겠다, 방향을 돌렸습니다. 


 눈을 뜨고 시계를 보니까 긴 시간은 아니었습니다. 몇 분에서 길어도 십 분이 되지 않을 시간이었어요. 하지만 꿈이라서 그런지 꽤 긴 시간이었습니다. 잠깐 시간이 지나고 일상적인 일들이 바쁘게 시작되면서 꿈의 기억은 날아가고, 작은 조각이 조금 남았습니다. 역에 내렸을 때부터는 꿈이라는 것을 알았지만, 그 자리에 서서 보았던 건, 이제는 볼 수 없는 시간의 공간이라서 그랬을 거예요. 지금도 그 역은 있고요, 시설이 달라졌지만, 가볼 수 있습니다. 조금만 부지런하면 오늘도 다녀올 수 있어요. 가보고 싶었던 곳이 아니었는데도 꿈에서 보고 나니까, 느낌은 또 다르네요. 


 다시 생각하니까, 그렇게 다른데 꿈이라는 걸 모를 수 없었겠다, 하는 생각과, 그래도 꿈이지지만, 이전의 공간을 볼 수 있어서 잠깐 보고 오는 것도 나쁘지 않았다, 그런 생각도 들지만, 페이퍼를 쓰면서 생각하니까 왜 거길 갔을까, 하는 생각이 잠깐 지나갑니다. 


 코로나19가 시작되고 나서, 생활의 많은 부분은 그렇게 달라지지 않았지만, 시간은 정말 빠른 속도로 지나가기 시작했습니다. 그 사이 다들 각자 시간을 열심히 살았지만, 어느 시점에 생각하면 2019년에서 많은 부분 정지한 것 같은 기분이 들 때가 있어요. 외출하지 않고 실내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여러가지 기억에 남을 만한 일들이 없어서 그럴지도 모릅니다만, 가끔은 마음이 게을러지지 않아야 할 것 같은 불안도 찾아오곤 합니다. 옆에 사람들이 있으면 비교가 되고 참고가 되지만, 한 사람씩 떨어져 있는 코로나19 시기엔 그런 효과가 적었으니까요. 그래서 이제는 밖으로 나가서 일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을 것 같았는데, 폭염이 찾아오고, 그리고 다시 확진자가 증가하면서 최대 20만명이 일일 확진자가 될 수도 있다는 소식을 들었더니, 다시 밖으로 나가는 건 불안해졌습니다. 그렇다고 해도, 꼭 해야 하는 건 할 수 있었기 때문에 큰 어려움 없이 지나오긴 했지만, 그래도 이 시간이 너무 길게 이어지는 건 걱정입니다. 


 오늘도 날씨가 너무 더워서인지, 에어컨이 돌아가고 있어도 덥습니다. 얼음이 가득한 커피를 한 잔 타왔는데, 잠깐 사이에 컵주위에 물이 많이 생겼어요. 빨리 마무리하고 치워야겠어요. 휴대전화가 가까이 있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 전국이 폭염입니다.

 더운 날씨 건강 조심하시고, 시원한 오후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벌써 지난달이 되어버린 지난주 수요일, 6월 29일에 찍은 사진. 

 오늘 오전 편집.


 오늘의 복권, 

 1등 된다면 하고 싶은 일은?

 































































 이웃분들께 설문조사입니다.


 7월에 페이퍼 쓰는 시간을 조정해보려고요. 평소에는 시간이 되는대로 오후에 썼지만, 가능한 비슷한 시간대에 쓰는 게 좋을 것 같아서요. 

 

 1. 오전 11시~오후 12시 사이


 2. 오후 2시~3시 사이


 3. 오후 4시~6시 사이


 4. 오후 8시~10시 사이


 5. 매일 쓰기만 한다면 시간 상관 없음.


 어느 시간대가 좋을지, 이웃분들이 페이퍼를 읽기 좋은 시간을 참고해서 쓰면 좋을 것 같아서요.

 댓글로 말씀해주시면 참고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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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05 15:3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2-07-05 22:44   URL
비밀 댓글입니다.

페크 2022-07-05 21:19   좋아요 2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1번이요. 왜냐하면 제가 그 시간에 노토북을 열고 있을 때가 많아서요.
알라딘에 들어오면 시간이 휙 지나가기 때문에 격일로 들어올까 하는 생각도 합니다만...ㅋ
이 댓글은 누워서 폰으로 씁니다.^^
ㅡ 아, 저 페크(pek0501)예요. 히히~~

서니데이 2022-07-05 22:30   좋아요 3 | URL
페크님, 비로그인으로 작성하셨군요.
네, 저도 알라딘 서재 접속하면 시간이 아주 빠르게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이웃도 많고 새 글도 많이 올라오니까요.
요즘 오전 시간과 오후 시간 등 조금 더 좋은 시간을 찾고 있어요.
설문조사 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원하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scott 2022-07-05 21:39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번! ㅎㅎㅎ매일 쓰기만 한다면 시간 상관 없음.

서니데이님 포스팅 업데이트 시간 타임 상관 없습니다

매일 매일이 힘드신다면
100자평이라도 !ㅎㅎ

이번주 복권당첨 행운을 빌어요

  GOOD LUCK!
。:°ஐ*。:°ʚ♥ɞ*。:°ஐ*
  \( ºั∇ºั )/

서니데이 2022-07-05 22:35   좋아요 2 | URL
네, 매일 같은 시간에 쓰는 것도 좋지만, 매일 페이퍼를 쓰는 것이 더 중요한 것 같긴 해요. 시간이 되지 않는 날은 짧게라도 쓰겠습니다.
오늘 페이퍼 사진이 없어서 그냥 알라딘 커피 찍어봤어요.
이 페이퍼 읽는 분들, 이번주 복권 당첨 같은 좋은 일들 많으시기를 바랍니다.
설문조사 답해주셔서 감사해요.
scott님, 시원하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희선 2022-07-06 02:17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코로나19 많이 줄어들다가 다시 늘어난다고 하더군요 아주 사라지지 않았으니 조심해야 하는데, 요새는 더워서 그런 생각 못할지도 모르겠네요 에어컨 고치려는 사람 많군요 새로 사는 사람도 많겠습니다

서니데이 님 더워도 오늘 좋은 하루 보내세요


희선

서니데이 2022-07-06 11:35   좋아요 2 | URL
네,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증가세로 돌아선 것 같아요. 오미크론은 하부 변이가 여러가지인데, 이번에 외부에서 신형이 유입되는 것 같아요. 해외유입에서 5번이 많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전에 백신 맞은지 거의 6개월 가까이 경과한 시점이라서, 조심할 시기가 된 것 같아요.
폭염이 시작되면서 에어컨 가동하는 가정이나 가게가 많을시기에요. 이 때 에어컨 서비스센터에 전화 연결도 정말 어렵습니다. 방문하는 것도 대기가 무척 길어요. 기간이 많이 걸려서 어느 해에는 사설서비스를 받은 적 있는데, 비용도 정말 많이 들고, 매우 불친절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비수기라면 그렇게 서비스가 나쁘지 않았을 것 같기도 해요.

오늘이 어제보다 기온이 더 올라가는 것 같아요. 습도도 높고요.
희선님,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서니데이 2022-07-06 13:0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7월 5일, 1-94

새파랑 2022-07-06 14:35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전 복권 당첨된다면 서점을 차리고 싶습니다 ^^ 오늘도 날씨가 정말 덥네요 ㅜㅜ

서니데이 2022-07-06 18:51   좋아요 2 | URL
새파랑님, 소원하는 일은 언젠가 이루어진다고 해요.
예쁘고 좋은 책들로 근사한 서점 사진 나중에 꼭 보여주세요.
오늘이 어제보다 더 더운 것 같아요.
더운 날씨 건강 조심하시고, 시원하고 맛있는 저녁 드세요.
감사합니다.^^

페넬로페 2022-07-06 18:39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복권 당첨 된다면 여행가고 싶어요~~
서니데이님 페이퍼 올려주시는 시간은 상관이 없어요.
어느 시간에나 좋아요^^

서니데이 2022-07-06 18:54   좋아요 3 | URL
페넬로페님, 오늘처럼 더운 날에는 진짜 시원하고 좋은 곳으로 여행가고 싶은 마음 들어요. 소원하는 일들은 언젠가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가고 싶은 여행지 꼭 생각해두세요. 나중에 가시면 사진 많이 찍어오시고요.^^
설문조사 답해주셔서 감사해요. 늘 제 페이퍼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더운 하루, 시원하고 좋은 시간 되세요.^^

mini74 2022-07-06 22:5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저도 5번 *^^* 늦었지만 ㅠㅠ
복권 1등 되면 저는 제주도 가서 귤농사 짓고 싶어요.ㅎㅎ

서니데이 2022-07-07 21:31   좋아요 1 | URL
제주도에 예쁜 귤 밭 사시면 사진 보여주세요.
노란 귤이 가득 달린 나무 예쁠 것 같아요.
좋은 꿈이니까 나중에 꼭 되실거예요.
늘 같은 시간에 페이퍼를 쓰면 좋은데, 그게 생각만큼 잘 되지는 않는 것 같아요.
그래도 매일 쓸 수 있게 노력해보겠습니다.
설문조사 답해주셔서 감사해요.
mini74님, 시원하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