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립백 파푸아뉴기니 쿠아 마운틴 #4 - 12g, 5개입
알라딘 커피 팩토리 / 2023년 1월
평점 :
품절


알라딘 이달의 커피라서 구매합니다. 좋은 맛과 향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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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ott 2022-07-12 23:43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이 커피맛
좋습니다!

한 번은 시원한 아이스로

또 한 번은 따스한 아메리카노로 ^^

서니데이 2022-07-13 16:58   좋아요 2 | URL
scott님, 소개 읽고 샀습니다.
선물용으로 생각하는데, 좋았으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시원한 하루 되세요.^^

하나의책장 2022-07-13 21:17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저도 주문했는데 기대중이에요 :D

서니데이 2022-07-13 21:20   좋아요 1 | URL
좋다고 하셔서 저도 선물용으로 샀어요.
괜찮았으면 좋겠습니다.^^
 

7월 12일 화요일입니다. 지금 시각 오후 4시 26분, 바깥 기온은 27도 입니다. 더운 하루 시원하게 보내고 계신가요.^^

 

 바깥 날씨가 많이 흐려요. 오전에는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오후가 되면서 점점 더 바깥이 흐려지는 것 같은데요. 그래서인지 오늘은 그렇게 많이 덥지는 않아요. 하지만 기상정보에 나오는 온도와 실제 온도는 차이가 있습니다. 네이버 날씨에서는 현재 기온 27.3도(요즘은 소숫점 첫번째 자리까지 나옵니다.) 이고, 체감기온은 28.9도 라고 나오지만, 한 시간 쯤 전에 기온이 30도가 넘었어요. 


 낮 12시 뉴스에서 오늘 소나기가 오는 지역 많을 거라고 했는데, 바깥 날씨를 보면, 이러다 비가 와도 이상하지 않을 것 같은데요. 습도가 높고, 날씨가 흐리거든요. 아주 많이 눅눅한 건 아닌데, 비가 올 것 같은, 그런 느낌 있잖아요. 


 요즘엔 날씨가 더워서 주방에서 요리를 한다거나 하면 실내에 더운 공기가 가득차서 많이 더워요. 습도도 올라가고요. 오늘만 해도 오후에 그렇게 많이 덥진 않았는데, 조금전에 찜통에 삶는 것이 있었더니, 그리고 나서는 실내 공기가 습도와 온도가 올라가면서 많이 더워졌어요. 그리고 양파를 다듬었더니 공기가 너무 매워서 그것도 좋지 않네요. 선풍기도 돌리고, 지금은 조금 낫지만, 눈이 조금 따갑습니다. 여름이 되니까 시원한 음식을 많이 먹게 되어서인지, 얼마 전에 많이 남아있었던 물김치가 조금 남았거든요. 아마 저녁에 하실 것 같아요. 매일 먹는 음식들은 만드는데 손이 많이 갑니다. 


 오늘 무슨 일을 할 거지? 하고 생각하면 이런 것 금방 생각나면 좋은데, 그렇지 못하니까 아쉽네요.


 오늘 뉴스 조금 정리합니다.

 

 1. 코로나19 신규확진자 3만 7360명, 주간 위험도 중간으로 격상,

 지난 5월 11일 4만 3천여명 이후 62일만에 최다.

 2. 미국 신규 확진자 실제로는 7배 더 많을 것으로 추정

 3. 윤대통령, 출근길 약식 회견 재개.

 4. 아베 전 총리 가족장, 국내외 각계 2천 5백여명 조문.

 5. 내일 장맛비. 전국 대부분 지역, 중부지역 중심으로 시간당 30~50mm 강한 비

 6. 수도권 광역버스 노선 출퇴근 시간대 운행횟수 늘리기로 

 7. 온열질환, 냉방병 등 주의

 


 코로나 19 관련 내용을 조금 더 추가하자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지난 5월 11일 4만 3천여명 이후 62일만에 최다 확진입니다. 감염재생산지수가 1.4로 5주연속 증가하고 있으며, BA.5는 기존의 BA.2보다 면역회피능력이 좋아지면서 재감염사례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4차 접종을 60세 이상으로 낮추는 것을 고려중이라는 뉴스가 있었고, 방역당국에서 오늘부터 국민 1만명 대상 항체 양성 조사를 시작한다는 뉴스도 있었습니다.


 미국 신규확진자가 공식집계보다 7배 더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는 연구 결과가 있는데, 공식집계에 나오지 않는 가정용 자가검사로 감염여부를 판별하는 사례가 늘었고, 검사를 받지 않는 것도 일부 원인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미국도 현재 오미크론 하위변이인 BA.5가 우세종이 되었습니다. 


  또한 어제 7월 11일부터 코로나19 확진자는 코로나19 관련 진료를 받을 때 진료비와 약제비 등 치료비를 일부 본인 부담합니다. 전용치료제인 팍스로비드나 라게브리오의 약값과 입원치료비는 정부가 지원하고, 재택진료 관련 비용은 환자가 부담하게 됩니다. 제도가 개편하면서 생활지원비는 앞으로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만 받을 수 있고, 유급 휴가비는 종사자수 30인 미만 기업에 지원합니다. 코로나19 확진자가 진료 받을 수 있는 호흡기환자 진료센터는 포털 사이트에서 검색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현재 서쪽에서 오는 비구름의 영향으로 내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릴 것 같습니다. 중부지방 중심으로 시간당 30~50mm의 강한 비가 예상되고, 지도를 보면 비구름은 중부지방에서 남부로 이동이 예쌍됩니다. 침수와 산사태등 비 비 피해가 없도록 대비해야 할 것으로 보이며, 비가 내린 모레 이후로는 평년보다 무더위가 예상됩니다. 올해는 일찍 폭염이 시작되어서 비가 오고 나면 다시 폭염이 돌아오는 것 같습니다. 


 뉴스에 나오는 기상정보를 듣고 나니, 오늘부터 비가 올 것 같지는 않은데요. 오후 날씨가 흐려지면서 지난주말처럼 많이 덥지는 않지만, 비가 오고 나면 많이 더울 것이 걱정이네요. 오늘 뉴스에서도 온열질환 조심하라는 내용이 잠깐 지나갔는데, 날씨가 요즘 너무 덥습니다. 하루 중 많이 더운 시간은 피해서 외출하시고 바깥에서 일하셔야 할 것 같아요. 


 뉴스는 여기까지 썼으니 잡담 조금 쓰겠습니다.


 어제 페이퍼를 쓰고 숫자를 세어보니, 200번째 되는 날이었어요. 일일 페이퍼를 쓴 지는 몇 년 됩니다. 그런데 작년부터 하루하루 쓰는 것이 힘든 날이 있어서 숫자를 써보기로 했어요. 처음 100일을 채우는 건 아주 오래 걸리는 것 같았는데, 그 다음 100번째는 조금 더 빨리 오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게 기분만 그런 게 아니라, 1에서 100까지를 쓸 때는 매일 매일 쓰지 못하고 중간에 쓰지 못하는 날이 조금 더 많았을지도 모르겠어요. 100~200 사이를 쓸 때는 시간이 늦더라도 조금이라도 빠지지 않고서 더 쓰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썼습니다. 


 그 사이 좋은 댓글 남겨주시고, 읽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오후 5시 뉴스를 보고 뉴스 내용을 조금 더 정리하다보니 오늘은 예상시간보다 더 오래걸렸어요. 전에는 30분 가까이 되는 시간 안에 거의 다 쓰던 시기도 있었지만, 요즘에는 뉴스를 검색하고 찾는데 시간이 많이 걸려서 매일 그보다는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오늘은 많이 덥지 않다고 하지만, 그래도 실내 기온이 30도 가까이 되는 날씨예요.

 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시원하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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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22-07-12 18: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7월 12일, 2-01

희선 2022-07-13 02:06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어제는 비는 오지 않고 흐린 날이었네요 습도가 높아서 더웠습니다 오늘은 전국에 비가 오겠군요 비가 온다고 해도 많이 오는 곳도 있고 적게 오는 곳도 있겠습니다 아주 많이 오지 않아야 할 텐데... 다시 늘어나는군요 미국엔 더 많을지도 모른다니... 전에 한국도 자가 검사해서 숨기는 사람 있을지도 모른다는 말이 있었군요 조심해야 할 때네요

서니데이 님 오늘 좋은 하루 보내세요


희선

서니데이 2022-07-13 20:21   좋아요 2 | URL
희선님, 여긴 오늘 비가 많이 오고 바람도 세게 불어요.
어제는 습도 높고 더운 날이었는데, 오늘은 비가 너무 와서 호우경보입니다.
저녁 뉴스를 보니까 비가 많이 온 것 같은데, 내일은 날씨가 또 달라지네요.
미국도 요즘에는 BA.5가 우세종이지만, 신유형이 다시 또 발견되어서 어떻게 될 지 모르겠어요. 우리는 4차 접종을 시작할 것 같은데, 잘 지나갈 수 있을지 모르겠고요. 확진자숫자가 매일 늘어나는 시기입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mini74 2022-07-13 08:51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오늘은 흐리지만 바람이 많이 불어요. 날씨가 참 습합니다. 서니데이님도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

서니데이 2022-07-13 20:19   좋아요 2 | URL
mini74님, 오늘 여긴 오후에 호우경보가 알림으로 왔는데, 비가 많이 왔어요.
가까운 동네가 침수되어서 조금 전에 뉴스에서도 나왔어요.^^;
오전에는 흐리고 바람이 많이 불었는데, 내일은 비가 지나가면 날씨가 많이 더울 거라고 합니다. 날씨가 자주 바뀌는 것 같아요. 비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일일 페이퍼는 계속 써왔지만, 작년부터 숫자를 쓰기 시작해서, 7월 11일 오늘이 200번째 페이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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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거서 2022-07-11 19:14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오늘 200번째 축하합니다. 서니데이 님의 부지런함과 끈기의 결실이군요. 300번째도 이뤄내시길! ^^

서니데이 2022-07-11 20:39   좋아요 4 | URL
저도 잘 모르고 있었는데, 페이퍼 쓰고 세어보니 오늘이 200일째였어요.
늘 제 페이퍼를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오거서님, 시원하고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singri 2022-07-11 19:14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꾸준하게 뭔가를 하고 해내는 일이 쉽지않은데 말이죠 . ^^ 대단해요

서니데이 2022-07-11 20:37   좋아요 3 | URL
작년 후반부터 날짜를 세어보았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빨리 지나가네요.
늘 제 페이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singri님, 시원하고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얄라알라 2022-07-12 00:15   좋아요 3 | URL
정말 그렇습니다. 서니데이님, singri님 말씀에 끄덕끄덕 격렬하게 공감합니다
참 대단하세요 200~~ 이라니요^^

서니데이 2022-07-12 18:09   좋아요 1 | URL
얄라알라님, 제 페이퍼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쓰다보니 하루하루 숫자가 늘었어요.
더운 하루입니다. 시원하고 좋은 오후 되세요.^^

mini74 2022-07-11 19:24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우와 200번 축하드려요 서니데이님 *^^*

서니데이 2022-07-11 20:40   좋아요 2 | URL
매일 제 페이퍼에 좋은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한 시간이었어요.
늘 제 페이퍼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mini74님, 시원하고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기억의집 2022-07-11 19:27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대단하심!!! 마음 먹은 걸 꾸준히 한다는 거 쉽지 않은데.. 서니님의 성실함이 이룬거네요

서니데이 2022-07-11 20:41   좋아요 2 | URL
작년에 처음 날짜를 세어보기 시작해서 100일 까지는 참 오래걸렸는데, 그 다음 100일은 그보다 조금더 빨리 온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그렇게 성실하지 않은데, 매일 오시는 분들 계셔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늘 제 페이퍼를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기억의집님, 시원하고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2022-07-11 20:3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2-07-11 20:42   URL
비밀 댓글입니다.

페넬로페 2022-07-11 21:11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200번째 페이퍼^^
서니데이님,
너무 대단하고 엄청납니다.
매일 장문의 글을 쓴다는 게 쉽지 않은데 성실과 노력의 결과입니다.
축하드리고 수고 많으셨어요^^

서니데이 2022-07-11 21:15   좋아요 4 | URL
오늘 페이퍼 쓰고 나서 세어보니 200번째 였어요.
매일 일상적인 이야기, 잡문인데도 늘 읽어주시고 좋은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페넬로페님, 시원하고 좋은 밤 되세요.^^

scott 2022-07-11 23:50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
  / ̄ ̄ ̄\
 /  ∧  \
│  / 川\  │
 \/┏┻┓ \/
。゛#┃축 ┃゛。
゛,。┃200 ┃#。゛
。゜#┃페 ┃゛。゛
,*。┃이 ┃゜。#
#゜。┃퍼 ┃゜*。
   ┃ ┃
   ┗┯┛
 ∩∩ │
(*´∀`)│
 / ⊃
알라딘 서재의 보물 서니데이님 ^ㅅ^

서니데이 2022-07-12 15:25   좋아요 2 | URL
scott님, 예쁜 이미지 감사합니다.
늘 페이퍼 읽어주시고 좋은 댓글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더운 하루, 시원하고 좋은 오후 보내세요.^^

희선 2022-07-12 00:46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 님 축하합니다 이백번째 글 쓰셨군요 앞으로도 글 즐겁게 쓰시기 바랍니다 늘 건강 잘 챙기세요


희선

서니데이 2022-07-12 15:23   좋아요 1 | URL
희선님 감사합니다. 페이퍼는 전부터 계속 썼지만, 작년에 숫자를 세기 시작했어요. 매일 쓰는 것과 달리 숫자를 세니까 느낌이 또 다른 것 같아요.
늘 제 페이퍼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더운 하루 시원하고 좋은 오후 보내세요.^^

새파랑 2022-07-12 06:45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200번째 페이퍼 축하드립니다~!!! 🎂 🥳 🎉 🎈 🎁
글쓰는게 쉽지 않은데 대단하신거 같아요 ^^

서니데이 2022-07-12 15:24   좋아요 2 | URL
새파랑님, 감사합니다.
매일 잡담인데 제 페이퍼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더운 하루 시원하고 좋은 오후 보내세요.^^
 

 7월 11일 월요일입니다. 지금 시각 오후 4시 32분, 바깥 기온은 29도 입니다. 더운 하루 시원하게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도 더운 하루입니다. 29도인데, 체감기온은 거의 30도 정도 될 거예요. 그래도 어제보다는 1도 낮게 나오고 있어요. 어제는 낮기온이 어땠더라? 그냥 더웠던 것만 생각나고 잘 모르겠습니다. 요즘 매일 더운 날 아니면 습도 높은 날이라서요. 12시 뉴스를 보니까, 비구름대는 남쪽으로 이동한 것 같은데, 지금은 어디로 갔는지 모르겠어요. 여긴 밤 사이 비가 오지는 않았고, 그리고 눅눅한 느낌은 조금 지나간 건지 오전에는 조금 덜 더웠습니다.


 낮 기온이 30도가 넘는 날이 너무 일찍 온 것 같은데, 앞으로 비가 오는 날, 더운 날이 번갈아 올 예정입니다. 그건 뉴스를 보지 않아도 알 수 있어요. 오늘 비가 오는지, 폭염인지 그런 것들을 맞추는 게 중요한 거지, 매일 덥지 않은 날은 없을 거예요. 앞으로 그런 날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지난주 계획을 잘 정리하지 못해서, 마음에 들지 않았어요. 별표를 준다면 다섯개 만점에 반개만 주고 싶어. 하다가 아니지 반개 주면 다음에 더 못하는 날에는 줄 게 없지. 같은 기분이 조금 들었습니다. 이번주에는 그러면 안되지 않겠지? 하는 마음이 바로 따라 오는 걸 보면, 앞으로 가능성이 없지 않을 것 같다고 나머지 반개를 플러스로 주기로 했습니다.


 오늘 뉴스 조금 정리합니다.


  1. 코로나19 유행 확산 국면 전환, 신규확진자 4만 2693명, 지난주 같은 요일보다 2배 증가. 오늘 자문위 첫 회의 개최

 현행 사회적거리두기, 60세 이상 4차 예방접종 지침 등 방역조치의 조정도 논의예정

  2. 윤 대통령, 도어스테핑, 잠정 중단, 코로나19 확산 우려.

  3.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7월 빅스텝(기준금리 0.5포인트 인상)시 경제 성장률 둔화, 기업의 부담 가중 전망, 대한상공회의소 SGI 보고서에서 급격한 금리인상은 국내 금융불안정 가능성을 지적.

  4. 제주 한림항 화재 선박 1척 인양 완료. 실종 선원 5일째 수색중

  5. 일본 자민당, 10일 참의원(상원) 선거 압승, 아베 전 총리 피격 사망 사건으로 자민당에 유리하게 작용했다는 분석. 이번 선거에서 자민당은 개헌 조기실현을 공약.

  6. 내일부터 우회전시 횡단보도 앞 '일시정지'

  7. 전국 비, 내일 비가 그치고 흐린 날씨. 소나기. 밤에는 열대야. 낮더위는 주말보다 꺾여서 폭염특보 해제. 수요일과 목요일에 전국 비. 

  8.  7월 13일, 올해 가장 큰 '슈퍼문'


 낮 12시에 나온 뉴스와 조금 전에 끝난 5시 뉴스를 참고해서, 오늘 주요 뉴스 짧게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저녁 7시나 8시 뉴스를 참고하시고, 관심있는 내용은 인터넷 뉴스 검색해보시면 좋겠습니다. 


 뉴스는 여기까지 정리하고 잡담 이어서 쓰겠습니다. 


 오늘은 점심 먹고 나서 2시 부터 일단 페이퍼를 써야지, 부터 시작했지만, 그게 마음대로 잘 되지 않았어요. 처음에는 잘 기억나지 않고, 중간에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문의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담당부서에서 곧 전화를 드리겠습니다, 하고 짧게 설명을 들었는데, 한 시간이 지나도 연락이 오지 않아서, 다시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어요. 오늘 많이 밀려서 오후 6시 이후에 연락준다고 합니다. 아, 네, 하고 페이퍼를 쓰러 왔는데, 그 사이 시간이 꽤 많이 지났네요. 잠깐 사이에 전화가 올 거라고 해서, 전화기 앞에 있을 때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요. 얼마나 걸리나요, 했을 때 금방 된다고 했거든요. 


 지금 생각하면 그냥 올 때 오겠지, 뭐, 하면서 다른 걸 하고 있을걸 하고 생각하지만, 그 때는 금방 올 것 같아서, 다른 것 하지 않고 전화기 앞에 있었어요. 그 사이에 한시간 조금 더 지나간 건 아쉬운데, 그 다음 한 시간은 별로 한 것 없이 지나가는 건가, 싶었습니다. 


 근데 그러면 안돼. 지난주에 그랬잖아. 하는 마음이 찾아오니까, 더운 날씨에 늘어졌던 마음이 조금 팽팽해지는 것 같았어요. 그래, 그러면 안되지, 아무것도 안 하고 지나가는 건 하면 안돼. 같은 생각으로 빠르게 이어졌습니다만, 다시 생각하니까 큰 차이는 없네요. 아이구.


 매주 계획을 세울 떄는 일단 다 쓰고나서 정리하는 게 좋을 것 같긴 한데, 처음부터 다이어리에 그대로 쓰기 시작하면 메모란이 많지 않아서 정리가 잘 되지 않아요. 다른 노트에 쓰거나, 아니면 메모장에 미리 타이핑을 해보고 쓰는 게 나은데, 달력이나 다이어리에 자세하게 정리를 잘 해두면, 한 주일에 놓치는 것들이 적을 것 같아서, 이번주는 다시 계획표를 열심히 쓰기로 했어요.


 어제는 그냥 그랬는데, 오늘이 되니까, 하루가 더 지난 만큼, 7월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이동하는 것 같은 기분이었습니다. 오전에는 그 생각이 별로 들지 않았는데, 페이퍼를 쓰기 시작하니까, 어제 생각했던 것들이 다시 이어지는 것 같은 기분도 조금 들고요. 이번주는 지난주처럼 하면 안된다, 하는 것은 맞지만, 목표는 그렇게 쓸 수 없으니까, 이번주에는 계획표를 잘 쓰자, 로 하기로 했습니다. 


 더운 날이라서 차가운 음료나 시원한 음식 많이 먹게 되는 것 같아요. 얼음을 계속 얼려두어도 늘 조금만 남아있어요. 올해는 아이스크림은 조금 덜 사오기로 했습니다. 크기는 작아도 칼로리가 걱정이라서요.


 이번주도 더운 날이 계속될 것 같아요.

 오늘은 맑은 날이라서 저녁에 늦게까지 오후같은 기분 들 것 같아요.

 더운 날씨 건강 조심하시고, 시원하고 좋은 오후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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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74 2022-07-11 19:00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저도 지금 슈퍼에 파는 팥빙수에 우유넣어 먹고 있어요. 덥다고 자꾸 시원하고 달달한게 땡기네요. 여름엔 살이 빠진다고 누가 그랬던거 같은데 믿지 않아요 ㅎㅎㅎ서니데이님도 편한 밤 보내세요 *^^* 파친고가 드디어 나왔군요. ~~

서니데이 2022-07-11 19:04   좋아요 2 | URL
앗, 슈퍼에서도 팥빙수 파나요. 저녁먹고 우리집 앞 가게에도 있는지 가봐야겠어요.
요즘 더워서 시원한 음식 많이 먹게 되는데, 아이스크림이나 아이스 라떼류 칼로리 높을 것 같긴 해요. 조금만 먹기도 잘 되지 않는데, 여름에 왜 살이 빠질까요.
네, 파친코는 오늘부터 1권 다시 판매를 시작하는데, 표지가 달라졌네요. 영화가 소개되고 원작 판매가 중지되어서 기다린 분들에게는 반가운 소식 일 것 같아요.
mini74님, 저녁 맛있게 드시고, 시원하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서니데이 2022-07-11 19:07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7월 11일, 2-0(200)

오거서 2022-07-11 19:21   좋아요 2 | URL
200번째 페이퍼이군요. 감사합니다!

서니데이 2022-07-11 20:35   좋아요 1 | URL
오거서님, 감사합니다.
시원하고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페넬로페 2022-07-11 21:17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지금 대한민국의 뉴스가 좋은 소식은 별로 없네요 ㅠㅠ
날씨는 덥고 경기는 좋지 않고 물가는 오르고요.
거의 매일 먹던 아이스크림을 어느 순간 안 먹기 시작했더니 이제는 먹지 않아도 되더라고요.
시작하고 몇 번이 어렵고 그 다음부터는 그것이 어렵지 않다는 걸 알면서도 아직 고쳐야 할 습관이 많아요.
서니데이님, 200번째 페이퍼~~
좋아요, 백 개 눌러 드릴께요^^

서니데이 2022-07-11 21:27   좋아요 2 | URL
페넬로페님, 오늘도 많이 더운 하루였어요. 시원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요즘 좋은 소식은 별로 없고, 날씨는 너무 덥네요. 그래도 매일 매일 저녁이 되고, 하루가 잘 지나가서 다행이예요.
아이스크림 작년엔 매일매일 사진도 찍고 자주 사왔는데, 올해는 조금 덜 먹으려고 노력중입니다. 처음이 어려워도 습관되면 잘 유지되는 것들이 많았으면 좋겠어요.
늘 좋은 댓글 남겨주시고, 힘들때 위로되는 말씀 주셔서 감사해요.
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시고, 시원하고 좋은 밤 되세요.^^

희선 2022-07-12 00:34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이번주 13일이 보름이군요 얼마전에 본 달은 작았는데... 갈수록 커졌겠습니다 13일에 달이 보일지... 달이 크다고 해도 그렇게 크게 보이지 않아요 높은 데서 보면 크게 보일지... 잘 보면 다른 때보다 좀 크게 보일지도 모르겠네요 어쩐지 칠월은 시간이 천천히 가는 것 같기도 하네요 벌써 삼분의 일이 갔지만... 여름이어서 그런가 봅니다 서니데이 님 오늘 좋은 하루 보내세요


희선

서니데이 2022-07-12 15:28   좋아요 1 | URL
13일이라고 하니까 처음에는 한참 남은 것 같았거든요. 그런데 내일이 13일이예요.
시간이 이렇게 빨리 지나가다니! 아마 오늘도 달이 보인다면 보름달에 가까운 큰 편일거예요. 지나가면서 볼 때도 있고 아닐 때도 있지만, 가끔씩 달이 크게 보일 때가 있는데, 알고 보면 느낌이 또 다를 것 같습니다.
매일 하루하루 바쁘게 살다보니 시간이 금방 지나가네요.
더운 하루입니다. 시원하고 좋은 오후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새파랑 2022-07-12 06:34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파친코 개정판이 나왔군요~!! 이번에는 절판되기 전에 읽어봐야 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서니데이 2022-07-12 15:29   좋아요 2 | URL
네, 이번에 개정판이 나왔는데, 예약판매예요. 지난번에는 갑자기 판매가 끝나서, 새로 나오는 책을 기다리는 분들 계실거예요. 이번에 새로 나오는 책은 살짝 가격이 올라간 것 같은데, 좋았으면 좋겠네요. 새파랑님, 더운 날씨 시원하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페크pek0501 2022-07-12 17:39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코로나 확진자는 증가하니 더워도 마스크를 뺄 수 없어 이 여름은 힘든 여름입니다.
여름이 가장 힘든 계절이에요. 좋은 점도 있긴 하지만요. 푸른 아름다운 계절이긴 하죠.
코로나가 사라졌다는 시원한 뉴스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

서니데이 2022-07-12 17:47   좋아요 1 | URL
네, 요즘 유행하기 시작한 BA.5가 면역회피능력이 좋아지면서 재감염사례가 늘어나고 있어요. 날씨가 많이 더워도 마스크 잘 써야 할 것 같아요.
여름은 더워서 힘든 점이 있지만, 좋은 것도 많은 계절입니다.
겨울도 그렇고 계절마다 그런 것들은 있을거예요. 너무 덥지만 않다면 참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모기랑 비가 너무 많이 오는 것도요.^^;
저도 코로나19 좋아졌다는 뉴스 듣고 싶어요. 그 전까지는 무사히 잘 지나가고 싶습니다.
페크님, 시원하고 좋은 오후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7월 10일 일요일입니다. 지금 시각 오후 5시 57분, 바깥 기온은 30도 입니다. 더운 주말, 시원하게 보내고 계신가요.^^


 주말 날씨가 다시 덥네요. 어제보다 오늘은 2도 이상 높은 것으로 나오는데, 바깥 기온이 30도 정도 라고 나오지만, 실제로는 조금 더 더울 거예요. 오후에 잠깐 뉴스를 봤는데, 서울이 거의 33도에서 24도 정도 되고, 전국은 폭염특보 상태에 대부분의 지역에 더운 색으로 나오고 있었습니다. 강원도 일부 지역이 살짝 회색이고, 다른 지역은 조금 더 진한 차이가 있지만 대부분 붉은 색이었어요.


 요즘 일기 예보는 잘 맞는 편입니다. 더웠고, 비가 올 거라고 했고, 그리고 다시 더울 거라고 했는데, 그 정도면 비슷하게 잘 되고 있어서, 더운 날에 그 다음 비가 오지? 하고 생각하면 좋은 한 주였습니다. 비가 온다고 해서, 덜 더운 건 아니야, 했지만, 그래도 조금 덜 더운 날도 하루는 있었어요. 그래도 실제로는 비가 오고 눅눅하고, 폭염이 아니었을 뿐 더운 날이었습니다.


 오늘 아침에는 엄마가 야, 7시 반이야, 해서 번쩍 눈을 떴는데, 마음이 급해서 휴대전화부터 시계를 봤습니다. 그리고 알람이 왜 안 울렸지, 같은 생각을 하면서 잠이 깨지 않은 상태로 오늘... 하면서 찾는데, 월요일에 하는 것들이 없네요. 10분 지나기 전에 오늘이 일요일이라는 것을 알았어요. 근데, 그런건 휴대전화를 보면 당연히 요일이 나오니까 볼 수 있는 거지만, 일요일이 아니라 월요일이라고 생각하면 요일은 확인하지 않았기 때문에 지나간 거예요. 아, 다행이다, 하면서 하루 생긴 것 같은 느낌 플러스 하루 타임머신 타고 일요일로 돌아간 느낌 비슷했어요. 그리고 조금 더 자고 싶었지만, 오전부터 사소한 일들이 잠을 깨우는 바람에 더이상 잠을 자는 건 어려웠습니다. 


 오늘도 덥지만, 생각해보면 지난 주말이거나 이번주 초에는 더 더웠습니다. 낮에 너무 더우면 저녁이 되고 자기 전 시간이 되어도 체온이 올라가 있는 것 같았어요. 창문을 열고 아이스팩을 안고 잤는데, 어제는 그런 것 없이 창문만 열고 잤으니까, 그래도 나은 편이었어요. 한밤중 2시 정도 되었을 때, 엄마가 말을 걸어서 잠이 깬 다음에는 한참 잠을 못 잤습니다. 주말에는 많이 자야 하는데, 오늘은 낮에도 잠깐 잠이 들만 하면 말을 거는 사람이 있어서, 거의 못 잤어요. 


 여름이 오기 전에도 낮은 더웠지만, 그 때는 습도가 낮아서 실내는 그렇게 덥지 않았어요. 그리고 창문 닫아두고 있으면 더운 공기가 들어오지 않았으니까요. 그런데 요즘엔 습도가 높아서 더 덥게 느껴지지만, 어제와 오늘은 며칠 전 습도 80% 넘던 날을 생각하면 낮은 편이예요. 조금 전에 확인하니까 57% 정도로 나오고 있어요. 공기도 미세먼지 13, 초미세먼지 8로 좋은 편입니다. 어제는 둘 다 보통 정도였어요.


 여름에 아주 더운 시기 그러니까 7월과 8월 시기에는 구름 한 점 없는 파란 하늘이 있는 날은 아침부터 생각해야 합니다. 오늘은 덥겠군. 생각해보면 구름이 있어서 흐린 날이 더 더울 것 같은데, 실제로는 그렇지 않았어요. 같은 원리로 한겨울 추운 시기에도 그렇습니다. 하늘이 파랗게 보이는 날은 더 추웠어요. 오늘은 어제보다 더 덥긴 하지만, 그래도 구름이 있어서 며칠 전만큼 덥지는 않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매일 비슷한 것 같은데, 그래도 달라지는 것들이 있다고 느낄 때가 있어요. 일상적인 시간들은 거의 대부분 비슷비슷한 것들로 채워져있습니다. 그리고 생각하는 것도 비슷비슷해요. 습관적으로 하는 것들도 많고요. 어떤 일들은 늘 일어나지만, 그게 처음 일어나는 일들은 아니거든요. 그런데 그 순간에 생각하는 것이 이전과 조금 달라지는 것들이 느껴질 때가 있어요. 그 순간에는 잘 모르는데, 아주 조금이라도 시간이 지나서, 어? 하는 기분과 함께 차이점을 알게 됩니다. 


 전에는 이렇게 했을 것 같은데, 하는 차이를 생각해보면, 알 수 없지만, 어느 시기부터는 조금씩 달라진 것의 차이를 느끼기 시작하는 것 같더라구요. 그러니까 달라지는 순간에는 잘 모르지만, 어느 시점을 지나서 알아차릴 만큼의 차이가 생기면, 어? 하고 알게 되는 거지요.


 그게 좋은 것만 있는 건 아니예요. 어떤 건 이전의 것이 더 나은 것도 있어요. 하지만 오늘은 이렇게 생각하고, 이렇게 보고, 이런 방식으로 살고 있다는 것을, 그러니까 전과 달라지는 것들을 하나둘 찾게 될 때면, 늘 비슷한 것 같은데, 그런 것만도 아니다, 같은 기분이 조금 지나갑니다.


 이번주는 그렇게 많이 바쁘지는 않았는데, 왜 더 바쁘게 느꼈을까, 생각해보았습니다. 다이어리를 거의 쓰지 않아서 그런 것 같았어요. 쓰는 건 귀찮지만 일단 적으면 내용이 정리가 되니까요. 요즘엔 거의 일주일 전의 일들은 세세하게 기억도 잘 안나요. 어쩌다 그렇게 되었는지, 생각하면 아쉽지만, 그럴 수록 잘 적어두는 게 좋은데, 쓰는 걸 귀찮아합니다. 글씨를 예쁘게 쓰지 못해서 그런 것도 있어요. 하지만 혼자 보는 거니까 나만 알 수 있으면 돼, 하면서 조금이라도 자신감을 추가해서 조금 더 다이어리 잘 써야겠어요.


 요즘 날씨가 더운데, 다시 코로나19가 재유행을 시작할 것 같아요. 이제 2만명을 넘었습니다. 일일 숫자가 얼마나 늘어날 지는 모르지만, 날씨가 더워서 실외에서는 마스크 쓰기도 너무 더운데, 그래도 조심해야 할 것 같아요. 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무사히 잘 지나가면 좋겠습니다.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일요일 오후 시간은 너무 빨리 지나갑니다. 


 6월 하지가 지나고 나서 아침은 조금 늦어졌어요. 5시 12분에 해가 뜨는 시간이었는데, 오늘은 5시 21분으로 조금씩 늦어집니다. 해가 지는 시간은 큰 차이가 없어요. 오늘은 오후 7시 57분으로 나오는데, 가장 해가 길던 시기보다 몇분 줄어들지 않았어요. 지난 시기를 생각해보면 매일 조금씩 정확하게 줄어드는 건 아니지만, 어느 시기가 되면 차이가 많이 나는 시기가 되더라구요. 


 그 전에 여름은 더운 시기를 지나고, 학생들은 방학을 하고, 그리고 여름 휴가를 떠나는 시기도 오겠지요. 생각해보면 여름은 너무 덥다는 것이 힘들지만, 반소매를 가볍게 입고, 낮이 길고, 아이스크림과 수박이 시원한 그런 좋은 기억도 있어요. 매년 돌아오는 그런 시기들은 그냥 원래 그런 것 같았는데, 어느 날부터는 그 모든 것들이 소중하다는 생각을 한번씩 해봅니다. 


 그래도 요즘 너무 덥긴 해요.

 주말 잘 보내시고, 저녁엔 시원하고 맛있는 저녁 드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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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ott 2022-07-11 00:13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해가 정말 늦게 지는 날이 되었고
칠월 초의 공기는
옥수수 달걀도 찔 정도로 무덥 ㅎㅎㅎㅎ

이제 완죤히 장마가 끝나면 불구덩이 속을 걷게 될 것 같습니다 ^ㅅ^

서니데이 2022-07-11 17:31   좋아요 0 | URL
6월 하지 이후로 조금씩 낮이 짧아지긴 했는데, 아직은 많이 차이는 없어요.
여름엔 낮이 길어서 정말 좋은데, 날씨가 많이 덥네요.
주말까지 많이 더웠지만, 오늘 폭염특보 해제라고 합니다.
그래도 날씨 많이 더워요.
이번주도 더운 날씨 건강하고 좋은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레삭매냐 2022-07-11 10:54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코로나 재유행 덕분에 프레지던트
도 늘상 하던 도어스테핑 안한다고
하네요. 기대하고 있었는데...

무더위와 같이 온 코로나 재유행
반갑지가 않네요.

서니데이 2022-07-11 17:34   좋아요 0 | URL
네, 오늘 뉴스에서 도어스테핑 잠정 중단 소식이 있었어요.
코로나19 재유행인지 지난주 부터 일일 신규 확진자가 많이 늘어나고 있어요.
날씨가 더운데 걱정입니다.
오늘 폭염특보가 해제 되었다고 하지만, 그래도 더운 날이예요.
더위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mini74 2022-07-11 12:06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오늘 저희 동네는 좀 선선합니다. 비가 오더니 찬바람이 오랜만에 부네요. 전 여름을 대비하는 마음으로 아이스크림을 채워넣었습니다. ㅎㅎ서니데이님 한주의 시작, 편안하고 즐겁기를....

서니데이 2022-07-11 17:35   좋아요 1 | URL
네, 오늘 아침에 제가 사는 곳도 조금 덜 더웠어요.
조금 전 5시 뉴스에서 폭염특보 해제 소식이 있지만, 그래도 덥네요.
오늘도 열대야 될 거라고 하고요.
날씨가 너무 더운 날에는 시원한 아이스크림 맛있어요.
더운 날씨 조심하시고, 시원하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서니데이 2022-07-11 19: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7월 10일, 1-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