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0일 화요일입니다. 지금 시각 오전 6시 25분, 바깥 기온은 18도 입니다. 편안한 밤 되셨나요. 좋은 아침입니다.^^


 지난 밤에 비가 오기 시작했는데, 지금도 비가 오고 있어요. 비 때문인지 아침 기온이 낮은 편입니다. 18.1도로 나오는데, 체감기온도 20.8도 정도 밖에 되지 않아요. 어제 조금 기온이 올라갔지만, 다시 2도 가까이 내려갔습니다. 뉴스에서 본 것 같은데, 오늘까지 기온이 내려가지만, 계속 내려가는 건 아니라서, 다시 이번주 후반에는 낮에는 기온이 많이 올라가서 29도에서 30도 가까이 될 거라고 했었어요. 하지만 날씨는 자주 달라질 수 있고, 예상하지 못했던 것도 생기니까, 그런 예상이 있다, 정도만 생각해도 좋겠습니다. 그런데, 아직 8월이 조금 남았는데, 늦더위, 라는 표현을 들으니, 이제 여름은 다 지나간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많이 아쉬웠어요. 


 오늘은 비가 와서 그런지는 모르지만, 창밖의 파랗다고 생각했었어요. 그게 한 5분 전? 그런데 잠깐 사이에 많이 밝아졌네요. 6시가 되기 전, 그러니까 5시 10분 조금 지나면 해가 떠 있던 시기도 있었는데, 이제는 매일 조금씩 아끼던 과자가 줄어드는 것 같은 기분이예요. 저녁에는 아직 7시까지는 해가 떠 있습니다만, 그것도 다음주가 되면 7시 이전이 될 것 같습니다. 오늘은 아침에는 오전 6시 01분에 해가 뜨고 저녁에는오후 7시 07분에 해가 집니다.


 어느 날 울릉도를 보니까 여기보다 해가 뜨는 시간이 이른 시간이어서 갑자기 부러웠어요. 그런데 아주 잠깐, 해가 지는 시간도 더 뻘리 찾아오잖아? 그럴 수는 없지만, 아침은 울릉도, 저녁은 우리시가 되는 것이 더 좋은데, 했는데, 다시 생각하니 지금은 그럴 수 없지만, 몇 달 전에는 그보다 낮이 더 길었기 때문에 가능했다는 것이 생각나서 여름이 너무 더워서 힘들었지만, 낮이 길어서 참 좋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여름에 너무 더울 때는 해가 진 다음에 외출하기도 해서, 그 생각을 하면 좋은 것도 있고, 좋아하지 않은 것도 있었을 것 같다고, 계속 조금씩 수정하기 시작했어요.


 매일 어떤 일들은 그냥 일어나지만, 어느 날에는 좋고, 어느 날에는 그렇지 않아요. 고장난 시계도 하루에 두번은 맞는 시간이 있는 것처럼, 잘 맞는다는 건 없는 건 아닌데, 늘 그런 건 아닌가보다, 같은 생각이 짧게 지나갑니다.


 어제는 그런 일이 있었어요. 점심에 떡볶이가 먹고 싶었습니다. 오전 11시쯤 되었을 때, 이웃의 권사님께서 오셨는데, 맛있는 떡볶이 집을 찾았는데 제 생각이 났다고 하셨어요. 오랜만에 먹었더니 조금 맵긴 했는데, 참 맛있었습니다. 따뜻하고 딱 맞게 잘 익은 떡이라서, 쉬지 않고 먹었어요. 그리고 설거지하면서, 진짜 좋아하니까 이루어지나? 같은 생각이 들어서 신기했어요.


 매일 어떤 것을 하고 싶다, 어떤 것이 되고 싶다, 그런 것들이 없는 건 아니지만, 명확하지는 않은 것 같았어요. 할 수 있는 것들도 계속 뒤로 미루기만 하고요. 가끔은 그렇게 필요하지 않지만 사는 것들도 있고요. 그런 것들은 있지만, 중요한 목표나 중요한 것들은 잘 하고 싶다, 하는 마음이 들어서, 8월에는 자기계발서를 읽으면서 동기부여가 될 만한 내용을 조금더 많이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아직은 눈에 보이는 차이는 없어서, 잘 모르겠어요.^^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인터넷 검색을 하는 것보다는 자기계발을 하는 것이 더 좋다고 하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이른 시간에 페이퍼를 빨리 쓰는 건 어떨까? 생각해봤습니다. 그것도 나쁘진 않은 것 같은데요. 조금더 즐겁고 좋은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페이퍼를 쓰고 나면 아침 뉴스도 보고 오늘 할 일들을 생각해봐야겠어요. 일찍 일어난다고 해서 부지런한 건 아니라서, 가용시간을 잘 활용하는 것부터 해보려고요.^^


 지난밤 비가 와서 아침에 조금 기온이 차가울 수 있어요.

 가벼운 긴소매 옷을 입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아침부터 좋은 일들 가득한, 기분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아침에는 그렇게 시간이 많지 않으니까, 전날 밤 자기 전에 내일 할 일을 생각해보고 메모를 간단하게 해두면 좋았던 것 같아요. 길게 쓰지 않아도 다음 날 아침에 다시 보고 새로 쓰면 되니까요. 매일 그 날의 일기를 쓰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있었던 일들을 써보면 오늘은 기억이 나는데, 며칠만 지나도 기억나지 않는 것들이 많아져서요.


 이 책 "인생을 바꾸는 잠들기전 15분 노트"는 매일 잠들기 전 15분 동안 간단한 내용을 쓸 수 있는 페이지가 있어요. 1일부터 49일까지 7주간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1일차부터 자신이 쓰는 페이지가 한 페이지씩 있고, 그 날 읽으면서 목표와 동기를 점검하고 실행하는데 도움이 되는 설명이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이 책은 하루에 다 읽을 수 있는 분량이지만 매일 각 회차에 맞는 분량을 조금씩 읽으면서 매일 메모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았습니다. 책에 직접 메모를 하는 것이 좋다고 하는데, 매일 적는 내용은 15분에 적을 수 있을 만큼 간단한 내용입니다. 


 책소개를 읽고 동기부여가 될 것 같아서 얼마전부터 읽기 시작했는데, 아직 1일차를 쓰지는 못했고, 본문을 조금 더 읽어보고 시작할 생각입니다. 


댓글(8) 먼댓글(0) 좋아요(3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mini74 2022-08-30 12:43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앗 오늘 떡볶이 해먹어야겠어요 ㅎㅎ 서니데이님 ~ 여긴 갑자기 비가 내리기 시작하네요. 온통 흐리더니 ~ 즐거운 화요일 보내세요 서니데이님 *^^*

서니데이 2022-08-31 00:47   좋아요 1 | URL
네, 저도 오랜만에 먹었더니 맛있었어요. 조금 맵고 다이어트에는 좋지 않지만, 그래도 빨간 색감이 좋았어요. 여긴 오전까지 비가 왔는데, 오후에 들으니 태풍이 온다는 소식도 있었어요. 날씨가 좋았으면 좋겠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오늘은 8월 마지막 날이예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페크pek0501 2022-08-30 13:25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인생을 바꾸는 잠들기전 15분 노트˝- 좋을 듯합니다. 티끌 모아 태산 될 것 같아요.
하루에 한 문단 쓰기, 도 쉬울 것 같으면서도 쉽지 않더라고요. 뭐든 꾸준히, 가 답인 것 같습니당~~

서니데이 2022-08-31 00:49   좋아요 1 | URL
네, 매일 하루에 조금씩 앞의 내용을 읽고 간단하게 자기 목표를 다시 써보는 것이 괜찮아요. 처음에는 설명 부분을 다 읽고 해보려고 했는데, 그것보다는 매일 조금씩 읽는 것이 나을 것 같기도 합니다. 매일 조금씩 한다는 게 잘 되지 않아요. 그러니 7주, 49일간의 시도라면 달라질 수 있을 지도요.
오늘은 8월 마지막 날입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페넬로페 2022-08-30 13:44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혹시 아침형 인간으로 변모하시는 건가요?
매번 오후에 보던 페이퍼를 아침 나절에 보게 되는군요.
여기도 아침부터 비가 내리고 있어요.
왠지 가을같은 여름이 운치 있으면서도 강한 태풍이 온다는 소식에 걱정도 되네요^^

서니데이 2022-08-31 00:50   좋아요 2 | URL
아침형 인간은 아니고, 아침에 조금 시간이 있을 때 페이퍼를 쓰지 않으면 하루에 시간을 맞추기가 잘 되지 않아서요. 수험생활 할 때 아침에 페이퍼를 쓰면 동기부여도 되고 좋았던 생각이 나서 며칠 해봤는데, 잘 모르겠어요.
태풍 온다는 소식 저도 오후에 들었는데, 진짜였네요. 비가 오는 것과 태풍이 오는 것의 부담은 비교하기 어려운데, 뉴스 조금 더 찾아봐야겠어요.
오늘은 8월 마지막 날입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scott 2022-08-30 16:47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잠들 기전 15분(실제로는 5분)
끄적이고 있습니다
손 글씨를 쓰지 않아서
글씨가 이제 괴발 새발 ㅋㅋㅋ

이제 테블릿 보다 노트 그리고 펜을 ^^

서니데이 2022-08-31 00:52   좋아요 2 | URL
전날 밤에 내일 계획을 정리해두면 좋은 점이 많다고 해요.
하지만 저도 손글씨를 잘 쓰지 못해서, 그게 잘 안되는 편이었는데,
손글씨는 쓰지 않으니까 점점 이상해지네요.
자신도 없고요.
그래도 손글씨를 잘 쓰는 건 필요할 때가 있으니까, 간단한 메모는 손으로 쓰는 게 좋을 것 같긴 합니다.
오늘은 8월 마지막 날입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8월 29일 월요일입니다. 지금 시각 오전 7시 05분, 바깥 기온은 20도 입니다. 주말 잘 보내셨나요. 좋은 아침입니다.


 날씨가 흐려서인지, 6시에 해가 뜨고도 바깥은 회색과 파란색의 느낌이 많이 남아있었어요. 날씨가 맑은 날에는 조금 더 일찍 해가 뜨고 늦게까지 해가 떠 있는, 낮이 긴 느낌이지만, 흐리거나 비가 오는 날에는 한낮에도 어두워서 곧 해가 질 것 같은 답답함이 있지요. 여름에는 그런 흐린날이 조금 덜 덥습니다만, 이제는 더운 날이 지나간 걸까 싶을 정도로 아침 기온이 많이 내려갔어요.


 오늘은 현재 20도 정도 되고, 체감기온은 21.7도로 나오고 있지만, 어제보다 2.7도가 높은 거예요. 그러니, 어제 아침에 많이 차가웠던 것도 이해가 갑니다. 한주 사이에 달라진 것은 많을 수도 있고 적을 수도 있지만, 이제는 밤에 창문을 닫고 얇은 이불을 덮어도 될 정도의 건조하고 차가운 시기가 된 것 같아요. 이러다 다시 습도 높고 더운 날이 되지는 않을 것 같은데, 낮기온도 같이 낮아지는 건 너무 빠른데? 같은 기분이어서, 낮에는 습도가 많이 높지 않고 파란 하늘이 예쁜 청명한 시기를 오래 보고 싶습니다.


 매일 하루하루 세다가도 어느 날 하루, 잠깐 잊어버리게 됩니다. 오늘은 며칠이지, 오늘은 무슨 요일이지, 그런 것들 매일 아는 것 같아도 잠깐 그럴 때가 있어요. 월요일은 잊을 수 없지만, 그래도 날짜는 28일에서 29일이 되었다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것 같기도 해요. 어제는 인터넷으로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을 구경하다가, 사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안경을 직접 써본 것도 아니어서, 잘 모르겠어요. 이 정도면 된다, 하는 것들을 잘 아는 상품이면, 가격을 비교해보면 되지만, 잘 모르는 상품을 사진과 간단한 설명만으로 사기에는 자신이 없었습니다. 밤 11시가 지날 때까지 한참 보다가, 아니 이건 너무 큰 거 같아, 아니 이건 색상이 잘 모르겠어, 등등 여러가지로 결정을 내리지 못하다 그 일을 오늘의 나에게 전해주기로 했는데, 오늘이 되니, 그게 다시 현재형이네요.


 오늘은 낮에는 기온이 조금 더 올라갔으면 좋겠어요. 어제는 낮에도 덥지 않은 날이었는데, 요즘 그래도 자외선지수가 높다고 합니다. 덥지 않아서 자외선차단제와 양산을 생각하지 않았는데, 자외선 차단제 잘 바르는 것이 좋겠어요. 


 주말 잘 보내셨나요. 이번주도 좋은 일들 가득한 한 주 되세요.

 감사합니다.^^



 


















 최선을 다한다, 최선을 다해라, 와 비슷한 표현은 지금도 많이 쓰이는 것 같습니다.  아침에 새로 나온 책을 살펴보다가, 제목이 눈에 들어오는 책이 있었어요.


 "당신은 그 때 최선을 다했다"는 '내 삶을 온전히 받아들이는 치유글쓰기'라는 부제가 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사진예술과 통합예술치료학을 전공했고, 심리상담과 치유글쓰기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3년 전에 출간된 첫번째 책 "당신 생각은 사양합니다."를 통해서 처음 이 저자의 책을 읽어보신 분도 계실 것 같습니다. '치유글쓰기'는 잘 아는 내용이 아니라서 책소개를 읽다보니, 이 책에서 말하고 싶은 내용이 이 부분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일부분을 옮겨왔습니다. 


 "치유글쓰기는 나의 삶을 온전히 받아들이고 자신과 다시 연결되기 위한 아주 구체적인 실천법이다. 책 속에서 작가는 현실과 동떨어진 이야기가 아닌 풍부한 실제 사례들과 글쓰기 예시, 자신의 내밀한 이야기를 전부 꺼내 나눈다. 이로써 그대로의 삶을 긍정하고 스스로 당당해지기 위한 길을 따뜻하고 상세하게 안내한다."




댓글(2) 먼댓글(0) 좋아요(3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페크pek0501 2022-08-29 14:18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일기든 에세이든 모든 글쓰기는 마음을 다독여주거나 치유해 주는 효과가 있다고 생각해요.
글을 쓰고 나면 마음속이 후련해지는 느낌이 들거든요. 기분 전환이 되는 것 같아요.^^

서니데이 2022-08-30 06:52   좋아요 2 | URL
글쓰기는 여러가지 효과가 있지만, 글을 쓰면서 내 안의 감정이나 생각을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다시 읽어보면 조금 다른 입장에서 생각해볼 수도 있고요.
페크님,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8월 28일 일요일입니다. 지금 시각 오전 7시 10분, 바깥 기온은 17도 입니다. 편안한 밤 되셨나요. 좋은 아침입니다.^^


 이번주 처서가 지나면서 매일 조금씩 아침 기온이 내려가고 있어요. 어제도 조금 차갑다고 생각했는데, 오늘은 긴소매 입어야 할 것 같은데요. 현재 17.1도로 나오고 있는데, 체감기온이 18.6도라서 둘 다 20도가 되지 않아요. 갑자기 이렇게 되었는데, 기억하는 온도는 아침에도 28도 이상이었던 것에 가깝거든요. 반소매 옷도 아주 가벼운 것을 입지 않으면 집에서 너무 더웠는데, 이제 그런 시기가 지나가나봐요. 


 어제 저녁 뉴스를 잠깐 봤는데, 이번주 초에는 기온이 계속 내려갑니다. 그리고 후반이 되면 낮기온은 조금 올라가지만, 한주 내내 일교차 큰 날씨가 될 것 같아요. 이렇게 되면 환절기처럼 감기 조심해야 하는 건 아닌지 모르겠어요.


 어제도 아침에는 구름이 많고 흐리고 차가운 바람이 들어왔는데, 오후에는 맑은 편이었지만, 그렇게 덥거나 하지는 않았어요. 습도도 높은 편이었던 한주 전에 비해서, 현재 습도가 74%인 걸 보면 그렇게 낮에도 높을 것 같지는 않아요. 더울 때는 너무 더워서 힘들었지만, 에어컨 냉방 온도보다 낮은 온도로 갑자기 달라지는 것도 그렇게 좋을 것 같지 않아서, 조금 덜 덥고, 조금 천천히 달라져야 좋은데,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도 오전 6시가 되었을 때, 페이퍼를 쓰려고 준비를 했는데, 뉴스 검색을 하다보니 한 시간 가까이 늦게 시작했어요. 오늘은 일요일이라서 아침 방송되는 뉴스를 보지는 않았고, 인터넷 뉴스를 검색해봤는데, 날씨가 많이 덥지 않아도 자외선지수가 높은 것 같아요. 그리고 카페 등에서 쓰는 일회용 컵에 대해서 3개월 이후에는 제도가 달라질 것 같아요. 예상되는 내용은 일회용 컵을 쓰지 않고, 카페에서 스티커를 부착한 컵에 보증금이 있는 방식이 될 것 같은데, 그러면 조금 불편할 수도 있겠어요. 생각해보니까 얼마전에 편의점에 갔는데, 11월 후반부터는 여기 매장에서도 일회용 비닐봉투를 제공하지 않는다고 작은 안내가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지요? 하고 사장님께 물었더니, 개인 바스켓을 가지고 오시거나, 아니면 쓰레기봉투를 판매하니까 그걸로 쓰셔야 한다고 하셨어요. 앞으로 시행 예정 시기가 몇 달 더 남았지만, 미리 알아두면 좋을 것 같아서 써봤습니다. 


 그리고 요즘에는 8월 시기인데도, 가계부가 많이 판매되었다는 뉴스도 있었어요. 무지출 챌린지가 유행한다고 하더니, 관련이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요즘에 편의점 도시락도 가격이 인상되었다고 하고, 분식점의 김밥도 한 줄 가격이 올랐습니다. 그래서 지출을 줄이려고 도시락을 준비하고 텀블러를 쓰는 사람들이 많다면, 그 상품들이 많이 판매가 될 수 있을거예요. 가계부는 연말이 되면 전에는 잡지의 특별부록으로 나오기도 하고, 은행에서 고객에서 증정하기도 했는데, 요즘에는 달력이나 가계부를 은행에서 구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얼마전에 저도 가계부를 구매하려고 인터넷 서점을 검색해본 적이 있어요. 다양하지 않고, 2022년은 이제 남은 날짜가 많지 않아서인지, 마음이 드는 가계부를 찾지 못했습니다. 얼마전에 보니까 2023년 다이어리가 벌써 나오는 걸 보면, 가계부를 찾는 사람들이 많다면, 조금 더 다양한 가계부도 나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평소에 가계부를 써보지 않아서 쓰는 법을 잘 모르기 때문에 좋은 가계부 고르는 법을 잘 모릅니다. 조금 더 편하게 쓸 수 있고 각자의 목적에 맞는 기입을 할 수 있는 가계부가 있는지 조금 더 찾아봐야겠어요. 요즘에는 엑셀로 정리하는 경우도 많지만, 수기 정리의 좋은 점도 있을 것 같은 생각도 들었어요.


 오늘도 날씨가 아침 저녁에는 차가워도 낮에는 맑고 좋은 날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번주가 8월 마지막 주말입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제목을 검색할 때 "딜리트"라고 검색을 했더니 여러권이 검색이 되었어요. 다시 보니까 이 책은 "딜리터"였습니다. "딜리터 : 사라지게 해드립니다"는 이 세상에서 물건과 사람을 사라지게 할 수 있는 딜리터가 등장하는 판타지 소설입니다. 여러겹의 레이어가 설정된 세계에서, 사라지기 원하는 의뢰인의 이야기를 소설로 쓰는 딜리터인 작가에게도 간절하게 원하는 것이 생기게 됩니다. 이 책은 김중혁 작가의 신작 소설로, 소설가가 쓰는 소설가에 대한 이야기는 어떨지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월간지 여성동아 9월호입니다. 9월호는 A,B,C,D의 네가지로 발매되었지만, 오늘 검색해보니, B형을 제외한 세 가지는 현재 품절 상태입니다. 그래도 이후 다시 판매할 수 있을 가능성이 있어서 부록 포함 네 가지 모두 정리합니다. 


 여성동아 9월호 A형 특별부록 : 쥬스투클렌즈 비니거 콤부차 에센스 

  여성동아 9월호 B형 특별부록 : 쥬스투클렌즈 비니거 콤부차 크림

 여성동아 9월호 C형 특별부록 : 나른 맨살 여름 파자마

 여성동아 9월호 D형 특별부록 : 니콜로지 크리에이션 룸 스프레이 

 

 그리고 표지에 부록이 별도 표시가 없는 것은 정기구독 페이지인 것 같습니다. 

 이 정기구독 상품의 경우, 부록이 제공되지 않는다고 하니,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댓글(9) 먼댓글(0) 좋아요(3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서니데이 2022-08-28 07: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침 먹고 와서 댓글 쓸게요.
기분 좋은 아침 시간 되세요.^^

페넬로페 2022-08-28 12:12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날씨가 갑자기 왜이럴까요.
선선하다 못해 밤에 문을 다 닫고 잡니다.
쾌적한 날씨가 계속 되면 좋겠어요.
요즘 잡지는 저렇게 여러 유형으로 나오네요. 사은품을 한 개만 주려는것 겉네요^^

서니데이 2022-08-28 23:35   좋아요 1 | URL
페넬로페님, 주말 잘 보내셨나요.
이번주 화요일 처서를 지나면서 매일 기온이 내려갑니다. 낮에도 이제는 덥지 않아요.
아침에는 긴소매 입어야 할 것처럼 공기가 차갑고요.
많이 덥지 않아서 좋은데, 여름이 지나가는 건 많이 아쉽습니다.
요즘 잡지가 여러 유형으로 나오고 있어요.
사은품이 인기있는 것부터 먼저 품절되는 것 같더라구요.
표지가 다양하거나 또는 부록이 다양하다는 건 그만큼 한 달에 고를 수 있는 선택지가 많아지는 거겠지요.
감사합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scott 2022-08-28 23:3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도저히 8월의 날씨라고 믿기 힘들 만큼
어제 오늘은 가을!ㅎㅎ

무지출 챌린지 !
하려면 알라딘 앱을 지워야 ㅎㅎㅎㅎ

서니데이 2022-08-28 23:37   좋아요 1 | URL
scott님, 주말 잘 보내셨나요.
주말 아침에는 기온이 많이 차가워서 창문 닫아야 할 것 같았어요.
이번주에도 날씨가 변화가 컸는데, 다음주에는 일교차가 큰 날씨가 예상된다고 합니다. 주 후반에는 낮기온이 그래도 올라갈 것 같긴 해요.
무지출챌린지, 이제 해야 할 것 같아요.
이달엔 책도 너무 많이 샀고요, 그리고 지출도 한번 시작하니까 줄이기가 어렵더라구요. 요즘 물가가 올라가는 것이 무서워서 조심하고 싶어지는데, 가계부 아직 마음에 드는 걸 찾지 못했어요.
편안한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희선 2022-08-29 03:11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날씨가 조금씩 바뀌어야 할 텐데, 갑자기 서늘해졌네요 더운 날이 아주 간 건 아닐지도 모르죠 지난해 시월엔 한파가 오기도 했군요 선선해진 건 괜찮지만, 빨리 바뀌는 건 걱정이 되기도 하네요 기후변화 때문인가 싶은 생각이 드니...

김중혁 작가 책 많이 보지는 않았지만, 이번 책 재미있을 것 같기도 하네요

서니데이 님 새로운 주 즐겁게 시작하세요


희선

서니데이 2022-08-29 07:05   좋아요 1 | URL
생각해보니, 요즘 계절은 조금씩 이전에 찾아오던 시기와는 조금씩 다르기도 해요. 저도 잊고 있었는데, 작년 10월 너무 추워서 그 시기부터 패딩 입은 사람들 많이 보였어요. 이번주는 지난주 갑자기 기온이 달라지면서, 아침 저녁 일교차가 큽니다. 이런 시기에 감기 조심하세요.
김중혁 작가 이번 책은 판타지 라고 하니까, 괜찮을 것 같기도 합니다.
희선님, 좋은 한 주 되세요. 감사합니다.^^

페크pek0501 2022-08-29 14:2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분식집 김밥 한 줄이 4천 원이라 놀랐어요. 게다가 더 맛있는 재료가 들어간 김밥은 4천5백 원이더라고요.
라면도 오른다고 하고... 요즘 장 보면 물가 상승을 체감하게 돼요. 피망, 파프리카를 집었다가 놨어요. 너무 비싸서요.
8월에 가계부 판매라... 놀랍네요. 시간을 앞서가는 사람들인가 봐요.ㅋㅋ 저는 아직 이 해를 보낼 준비가 되지 않았어요. 아니 이 해를 보내고 싶지 않네요. 이 해를 꽉 잡고 있어야겠어요. 그래야 나이 한 살 먹는 일이 없지요...ㅋㅋ^^


서니데이 2022-08-30 06:56   좋아요 0 | URL
네, 요즘 물가가 계속 올라가고 있어요. 저희집 가까운 김밥 분식점도 가격이 모두 올랐습니다. 그래도 4천원이면 조금 비싼 것 같은데요.
연말에 출간되는 가계부는 1월부터 12월까지 기간인데, 요즘 나오는 가계부는 올해 남은 반년이 추가되어서 18개월을 쓸 수 있는 방식도 있다고 들었어요. 내년이 될 때까지 기다리기는 시간이 많이 남았고, 그리고 올해 가계부는 품절된 책이 많으니, 새로 나오는 책들을 찾아보면 좋을 것 같아요.
나이를 먹는 건 좋지 않지만, 한 해 한해 무사히 지나가는 것을 감사해야 할 것 같은 요즘이예요. 페크님, 오늘 밖에 비가 와서 조금 차갑습니다. 조금 따뜻하게 입으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8월 27일 토요일입니다. 지금 시각 오후 6시 37분, 바깥 기온은 19도 입니다. 편안한 밤 되셨나요. 좋은 아침입니다.


 이번주 계속 아침 기온이 내려가고 있어요. 오늘은 현재 19도 이고, 어제 아침의 같은 시간대보다 2도 가까이 기온이 낮아요. 체감기온도 19.9도라서 20도가 되지 않습니다. 앗, 갑자기 왜 이러지? 싶은데, 빠르게 계절이 달라지고 있는 것 같기도 해요. 습도가 66%라면 며칠 전에는 없었던 건조한(?) 날씨가 되었고요.


 여름에 날씨가 더울 때, 더 힘들었던 건 습도가 높은 날이었어요. 곰팡이도 걱정이 되고, 덥기도 하고요. 그렇지만 좋은 것 하나 있었는데, 피부가 건조하지 않아서 그건 참 좋았어요. 아침에 일어나서 얼굴을 살짝 손으로 만져봤는데, 오늘 아침에 조금 건조한 느낌이 들어서, 왜그러지? 했는데, 점점 계절이 달라져서 그런 것 같기도 합니다. 앗, 그런 거 모르고 살았는데, 이제는 하루가 다르구나, 싶어요. 


 오늘은 아침에 해가 뜨는 시각이 5시 59분이었습니다. 지금은 6시 40분 정도 되어서 바깥은 이른 아침 같아요. 오늘은 6시 10분 조금 전에 일어났는데, 그 때만 해도 이런 느낌과는 달랐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시간을 잘 쓰자, 어제 여러번 생각했지만, 아침 시간을 잘 쓰는 것이 아직 습관이 되지 않아서, 잠깐 인터넷 검색을 하다가 잠깐 지난 것 같은데 6시 30분이 되어서, 앗, 안되겠다, 하고 페이퍼부터 쓰기 시작합니다. 아침에 매일보는 방송이 있는데, 오늘은 토요일이라서 방송일정이 없나봐요. 아, 아쉽다, 아침에 들으면서 쓰면 좋은데.^^; 하면서 그럼 오늘이 토요일이지? 에이 늦게 일어나도 되는데, 하는 두 가지 마음이 서로 잘 맞지 않지만, 동시에 들었습니다.


 앞으로 매일 이 시간에 일어날 거야! 하는 건 어려울 지도 모르겠고, 앞으로 늘 같은 시간에 페이퍼를 쓰겠어! 그것도 자신은 없어요. 하지만 매일 하루에 한 번씩 쓰고 싶다, 까지는 해도 되겠지, 거기까지만 오늘은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매일 이런 정도의 말랑한 목표설정을 하면서 살 수는 없겠고, 더 열심히 힘들어도 해야 하는 것들이 있으니까, 중요한 것과 급한 것 먼저 순서를 잘 정해야겠어요. 그런 게 잘 안되면, 그 날이나 그 달, 또는 그 주는 결과가 좋지 않습니다.


 매일 어떤 일을 하고, 결과를 확인해보고, 다시 점검한 대로 계획을 수정하고, 그런 것들은 그렇게 어려운 건 아닐지도 모르지만, 조금 귀찮거나 하기 싫을 때가 있어요. 그게 뭐라고 싶은데, 그렇게 하는 걸 잘 하지 못하는 것일수도 있겠지요.


 어떤 일들은 갑자기 일어나서, 예상하지 못한 일들이 되기도 해요. 우리집 텔레비전이 갑자기 상태가 좋지 않아지면서, 이번주에는 예상하지 못했던 일, 그러니까 텔레비전을 사야 하는 일이 생겼습니다. 인터넷으로 구매하기에는 잘 모르는 상품이라서, 월요일에는 대형마트를 갔었어요. 대형 마트를 마지막으로 갔던 건 2020년이 시작하기 전의 일이라서, 오랜만의 마트는 정말 좋았습니다. 


 우리집 식구들은 주말이면 마트를 가는 걸 좋아하는 사람들이었는데, 그동안 가지 못하고 대신 동네 편의점을 자주 갔었어요. 그러니 거의 3년만인데, 너무 오래되어서 많이 낯설더라구요. 요즘에는 마트에서도 예전 백화점과 같이 주차시간에 따라 주차요금이 신설되어서, 요금을 선정산 하는 무인기기가 많이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저게 뭐지? 했었는데, 중요한 거였어요. 이제는 달라진 요금제에 따라서 30분 이후로는 10분 단위로 요금이 있습니다. 대신 마트에서 일정 금액을 구매하면 금액에 따라 무료 시간이 있는데, 일정 단위로 늘어나는 만큼 무료주차 시간도 늘어납니다.


  그러고보니 백화점에 가본 것도 그만큼 오래되었는데, 거긴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월요일에 마트에 가서 실물의 텔레비전을 보긴 했는데, 엄마가 원하는 크기는 상당히 커서 우리집에 들어올 수 있을지 자신이 없었고, 그리고 상당히 비쌌습니다. 그리고 인터넷으로 검색을 하고 찾아보니까 상당히 많고 복잡해서, 이것도 선택이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어제 다시 다른 마트를 갔는데, 거기도 거의 3년 가까이 되어서인지 뭐든 낯설게 보였습니다. 


 다시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세라서, 사람이 많은 곳으로 가고 싶지 않았지만, 어쩌면 오늘도 한 번 가봐야할 지도 모르겠어요. 월요일에는 다들 좋았지만, 금요일이 되니 조금 다시 저녁에 나가서 봐야 하는 것이 일처럼 느껴졌는데, 오늘은 조금 가기 싫어집니다.


 주말 날씨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지금은 구름 많음으로 나오고 있어요. 낮에 맑음이 되어서 햇볕이 좋으면 조금 더울수도 있는데, 지금처럼 구름이 많다면 많이 덥지 않을 것 같기도 합니다.


 이번 주말은 8월 마지막 주말이예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기분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차일드44" 라는 소설을 읽어본 적 있으세요. 저는 이 책 무척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나중에 영화로도 제작되었는데, 원서는 영국 작가가 쓴 러시아를 배경으로 하는 소설이었어요. 그 책을 쓴 작가는 잘 기억이 나지 않는데, 번역한 분은 기억에 남았습니다. 그리고 오늘, 책 검색을 하다가 이름이 눈에 들어와서 상품 소개를 읽어보았습니다. 제가 생각했던 그 번역자 박산호 작가가 맞았습니다. 이번에는 번역 작품이 아닌 자신의 오리지널 스릴러 소설을 출간했습니다. 소개를 읽어보니 첫 장편소설이라고 되어 있어요. 현대 우리 나라를 배경으로 갑자기 연기처럼 사라진 사람을 찾는 이야기입니다. 간단한 소개를 읽고 다시 표지를 보니까, 한 사람의 여성과 연기로 보이는 일러스트가 내용을 잘 설명하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재미있었으면 좋겠어요.














 월간 여성지 "여성조선" 9월호 입니다. 부록이 있는 A형과 B형, 그리고 전자책으로 출간되었습니다. 월간 잡지도 전자책으로 나오는 건 많지 않은데, 이 책은 전자책이 있어요.


 월간 여성조선 9월호 A형 특별 부록 : 리얼라엘 글로우 케미스트리 키트

 월간 여성조선 9월호 B형 특별 부록 : 르누베르 코코넛 더블유 마스크팩 (5매입)


A형의 부록인 "리얼라엘 글로우 케미스트리 키트"에는 글로우 케미스트리 세럼과 모이스처 멜트 스노우볼 세트로 구성되어 있고, 85000원 상당의 정품이라는 소개가 상품 페이지에 사진과 함께 있습니다. 


 B형의 부록인 : 르누베르 코코넛 더블유 마스크팩 (5매입)"은 마스크팩 5매가 들어있고, 48000원 상당의 정품이라는 소개가 상품 페이지에 사진과 함께 있습니다.


 두 제품의 브랜드는 제가 쓰는 제품이 아니라서 조금 낯선데, 정품이고 실제 판매되는 정품 판매가가 상당히 높은 것 같아요. 세럼과 스노우볼세트, 또는 마스크팩 세트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상품 페이지를 조금 더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전자책에는 특별부록이 없습니다.^^


댓글(12) 먼댓글(0) 좋아요(4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mini74 2022-08-27 15:20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벌써 토요일 오후네요. 여긴 햇살이 쨍합니다. 그런데 여름의 그 쨍함보단 조금 기력이 떨어지는 가을볕이란 느낌..이렇게 애증의 여름이 가나봐요 서니데이님~ ㅎㅎ 전자책엔 부록이 없습니다란 뭔가 단호한 말투 재미있습니다. 서니데이님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서니데이 2022-08-28 03:43   좋아요 1 | URL
어제는 오전에는 날씨가 많이 흐린 편이었고, 오후에는 맑은 날이지만, 공기가 차가웠어요. 이제 더운 날은 지나간 걸까, 같은 기분이 들 정도였습니다. 이번 여름 많이 더웠지만, 계절이 달라진다고 하니까 아쉽네요.
월간 여성 잡지가 전자책으로도 나온다니 조금 신기했어요. 월간지는 매달 나오는 책인데도 전자책이? 하면서요. 그런데 부록이 없다니 다시 생각해봐야겠던데요.
감사합니다. mini74님, 좋은 주말 보내세요.^^

프레이야 2022-08-28 00:41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저도 백화점 가본 지가 얼마나 오랜지 ㅎㅎ(썰렁)
그것도 체력이 필요해요.
오래전에 저런 여성지 부록에 가계부가 많았죠.
그래서 12월호 아니면 1월호만 몇 번 샀었던 기억이 나요. 가을이 오나 봅니다. 아침 저녁 선선해요.^^

서니데이 2022-08-28 03:41   좋아요 2 | URL
네, 저도 백화점 가보고 싶어요. 너무 오래되었어요.
저희집도 엄마가 가계부 필요하다고 하셔서 매년 연말 아니면 연초에 가계부 나올 때 잡지 샀었어요. 다이어리 같은 상품 나오면 사기도 했었고요.
올해부터 잡지를 매달 조금씩 사는데, 요즘엔 화장품 부록이 많이 나오는 것 같아요.
꼭 필요한 건 아니지만, 조금씩 사는 것도 좋았어요.
네, 잠깐 사이에 계절이 달라지는 것 같은 한 주였어요.
덥지 않아서 좋은데, 여름이 지나가는 건 아쉽습니다.
프레이야님, 좋은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파이버 2022-08-27 21:24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오랜만에 대형마트에 가셨군요! 가전제품을 사는 일은 언제나 힘들죠ㅎㅎ 부디 좋은 상품으로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서니데이 2022-08-28 03:38   좋아요 2 | URL
네, 텔레비전 실물을 한 번 보고 싶어서요. 처음에는 대리점을 갔는데, 제품군이 다양하지 않아서 마트에 가서 설명을 들었는데, 할인 설명이 달라서 여러곳 갔었어요. 처음보다 점점 더 크기가 커지고 있어서 예산도 다시 생각해봐야할 것 같아요. 요즘엔 제가 텔레비전에 관심이 적어서 어떤 제품이 적합한지 선택이 어렵더라구요.
감사합니다. 파이버님, 좋은 주말 보내세요.^^

기억의집 2022-08-27 21:41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마트를 삼년 만에 갔어요?? 대형마트는 자주 가긴 하는데.. 가전은 마트보다 하이마트나 대리점 가게 되더라고요. 아니면 인터넷인데.. 전 티비 치우고 싶어요. 아무도 안 보고 벽에 고정 되어 있어서.. 남편도 야구 안 보더라고요. 요즘 스포츠 채널은 따로 돈 받아서 안 보겠다고 ㅎㅎ 아침 저녁으로 선선해서 살 만 합니다~

서니데이 2022-08-28 03:37   좋아요 2 | URL
네, 저희집은 주말이면 마트 가는 걸 좋아하는 편인데, 정말 오랜만이었습니다. 부모님은 명절이나 필요한 시기에 몇 번 가긴 했는데, 저는 2020년 이후로는 최대한 외출 줄였어요.

이번에 전자제품 실물 보고, 설명 들으려고 마트랑 대리점을 몇 번 갔었어요. 텔레비전을 이제 저도 많이 보지 않는데, 그래도 없으면 안된다고 하셔서요. 큰 텔레비전이 진짜 필요할지 모르겠는데, 매장 설명을 들었더니, 점점 크기가 커지고 있어서 조금 더 생각해봐야겠어요.

이번주 기온이 조금 더 내려갈 것 같아요. 어제는 바람이 차가웠습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scott 2022-08-28 00:27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책값이 몇 천원씩 야금 야금 올라가더니
이제 잡지들도 가격이 상승 중인것 같습니다

백화점 요즘 세일 왕창이여서
마구 긁어 왔는데
인터넷 보다 싸게 사서
흡족ㅋㅋ

물가 상승 불안이
이렇게 충동 구매(쟁여두기)를 더 부축이는 것 같습니다 ^^

서니데이 2022-08-28 03:26   좋아요 2 | URL
네, 요즘 물가가 인상되면서 다 올라가는 것 같아요.
백화점도 세일하나요. 찾아봐야겠네요.
인터넷보다 싸다고 하시니, 꼭 봐야겠어요.
말씀하신 것처럼, 실제로 상승하는 것보다 기대심리 때문에 저도 조금 더 삽니다.
매일 뉴스에서 다음에 인상한다고 하니까요.
그런데, 그렇게 급하지도 필요하지도 않은 것들도 많이 사서, 그렇게 좋진 않아요.
집에 물건이 너무 많아졌어요.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희선 2022-08-28 03:52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아침에 일찍 일어나셨군요 저는 어제 내일부터는 조금 일찍 자야지 했는데, 생각뿐이군요 아직도 안 자니... 어제는 자고 일어났는데도 졸려서 안 좋았습니다 철이 바뀔 때가 돼서 그런 건지... 선선해서 좋기는 하네요 어제 밖에 나가지는 않았지만 날시 좋았을 것 같아요 잠깐 본 하늘이 멋졌습니다 가전제품은 고르기 어려울 듯합니다 마음에 드는 걸로 잘 사시기를 바랍니다 어제 사셨을지...


희선

서니데이 2022-08-28 04:04   좋아요 2 | URL
계절이 달라질 때가 되면 아침잠이 많아져서, 조금 더 일찍 일어나려고요.
아침에 일찍 일어나도 휴대전화 검색하고 그러면 아쉬워서 조금 더 좋은 것들 해보고 싶어요. 날씨가 갑자기 차가운 느낌이 들 정도로 이번주 기온이 내려갔습니다. 처서가 지나고 나면 진짜 많이 달라지네요.

텔레비전 고르는 거 저한테는 어려운 일 같아요. 저는 요즘 텔레비전에 관심도 적고, 많이 보지 않아서, 요즘 유행하는 것이나, 우리집에 필요한 것들을 잘 모르는데, 매장에서는 최신유행으로 65인치나 75인치 처럼 대화면을 할인하면서 특판하니까요. 그게 필요한지도 솔직히 모르겠고요. 오늘 안에는 결정을 하자고 생각중인데, 너무 어려워서 안 사고싶기도 해요.

희선님,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8월 26일 금요일입니다. 지금 시각 오전 6시 18분, 바깥 기온은 21도 입니다. 편안한 밤 되셨나요.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기온이 더 내려가는 것 같아요. 이제 바깥은 해가 떠서 이른 아침의 느낌이 드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조금 전만 해도 해가 뜨는 시간이긴 했는데, 조금 파란 색감이었거든요. 오늘은 오전 5시 58분에 해가 뜨지만, 이틀 뒤인 28일에는 오전 6시에 해가 뜹니다. 벌써 그런 시기가 되었어요. 아직 해가 지난 시간은 7시 이후지만, 그것도 많이 남지 않았어요.


 어제는 비가 조금 왔었고, 습도가 올라가는 것 같아서, 오후에는 창문을 모두 닫았는데, 습도가 조금 높아져서인지 더운 느낌이 들어서 선풍기는 돌아갔지만, 그래도 많이 더운 건 아니었어요. 이제 더운 날은 끝인가, 싶은 기분이었습니다만, 오늘은 어제보다는 기온이 조금 더 올라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지금은 날씨가 흐리지만, 낮에는 맑은 날이 될 것 같거든요.


 밤사이 비가 왔을까요. 아니면 아침이라서? 조금 전에 찾아봤는데, 현재 습도가 82%나 되는 걸로 나오고 있어요. 80%가 넘는 날은 무척 습도가 높은 날인데요. 습도 높은 날에는 날씨가 차가워지면 더 차갑고, 더우면 더 덥게 느껴지는 것 같아서, 표시되는 온도에도 체감하는 차이가 있습니다. 오늘은 잘 모르겠지만, 조금 더 차가운 느낌이 있긴 합니다.


 이제 해가 뜨는 시간이 이렇게 늦어지는구나, 하다가, 아직은 이른 시간이라는 것이 생각나서, 빨리 페이퍼를 쓰기로 했습니다. 어제도 오전에 쓰긴 했는데, 오전에 쓰는 것도 좋은 것 같아서요. 이번주에는 특별히 바쁜 건 아니었지만, 여러가지 예상하지 못했던 일이 있어서, 오후에는 시간이 어떻게 될 지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시간이 되는 시간이면 빠지지 않고 쓰는 것을 생각하려고요. 


 페이퍼를 쓰는 시간에 따라서, 잡담도 이야기가 달라지는 것 같긴 합니다. 오후에는 조금더 여유있는 이야기를 하고, 저녁에 쓸 때는 뉴스도 많이 찾아보고 오늘 일들을 정리해서 쓸 수 있어요. 아침에는 그런 것들을 조금 더 세세히 쓰기는 어려운데, 오늘 어떻게 살 것인지 생각하면서 쓰게 됩니다. 그리고 아침 뉴스를 들으면서 쓰게 되면 지난 밤에 있었던 일들은 이런 거구나, 하면서 생각하게 되고요, 아침에 일찍 페이퍼를 쓰게 되면 시간이 여유있지 않으니까 시간도 생각하면서 써야 합니다. 어느쪽이 더 좋다고 하면, 가끔은 그런 것들이 달라지니까, 여러 시간을 써보는 것도 좋은 것 같았어요.


 생각해보니, 몇년 전에 수험생활을 할 때는 아침에 이른 시간에 일어나서 공부했기 때문에, 이 시간이 그렇게 이른 시간 같지는 않았어요. 그 때는 아침에 페이퍼를 쓸 때도 있었어요. 지금은 아침에 그렇게 일찍 일어나지 않아서, 이렇게 이른 시간에 페이퍼를 쓴 건 오랜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분들 중에는, 이른 시간을 잘 활용하는 분들이 많아요. 아침에 수영이나 달리기, 걷기 등의 운동을 한다거나, 아니면 하루 일과가 시작되기 전의 시간에 외국어나 자격증 등 자기계발을 위해서 공부하는 분들도 계실거예요. 또는 일찍 출근하는 분들은 이른 시간에 출근해서 회사로 가는 분도 계실 것 같고, 학교에 가는 길인 분들도 계시겠지요. 그렇게 생각하면 아침의 시간은 조금 더 잘 쓰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어제 뉴스에서 들었는데, 한국은행에서 금리를 다시 인상한다고 합니다. 25bp가 인상되면, 이번이 네번 연속으로 인상되는 것으로, 금리가 2.25에서 2.50이 될 거예요. 그런데도 미국에서 9월에 금리가 인상될 경우 역전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 금리가 올라가고, 인플레이션이 있어서 물가가 많이 올라갔어요. 며칠 전에 신라면과 새우깡의 가격이 인상될 예정이라고 하는데, 새우깡 가격이 편의점에서 하나를 살 때의 가격과 조금 달라서, 실제로는 얼마나 차이가 있을지 모르겠어요. 새우깡이 아니라 다른 것들도 올라가겠지,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미리 사두는 것도 한계가 있으니까 잘 모르겠어요.


 지난주는 월요일 휴일도 있었기 때문에 한 주가 빨리 오는 것도 이해가 되는데, 이번주는 그렇지도 않은데, 금요일이 금방 된 것 같아요. 이번 8월은 수요일이 말일이라서, 어제 목요일부터 다음주 수요일까지가 마지막 남은 한 주일입니다. 주말은 지나고 나면 금방 9월이 될 것 같은데, 그래도 세어보면 오늘까지 6일 남았으니까, 그 사이엔 좋은 계획을 잘 세우고, 하고 싶은 것들을 잘 해야겠어요.


 이번주 화요일 처서를 지나면서 날씨는 매일 조금씩 기온이 내려가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어제보다 거의 1도 가까이 내려갔고요, 아침 이른 시간이긴 하지만, 21도 밖에 되지 않아요. 체감기온이 23도입니다. 이 정도면 에어컨 냉방으로도 추울 것 같은데, 아침에 이른 시간에 집을 나서는 분들은 가벼운 겉옷 하나 더 챙기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도 기분 좋은 일들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빙과>시리즈와 <고전부>시리즈 등 많은 작품이 우리 나라에 소개된 요네자와 호노부의 신작<흑뢰성>입니다. 현재 예약판매를 시작했으며, 발매 일자는 9월 1일 예정입니다. 


 이 책의 표지 앞에는 2021년 제166회 나오키상 수상을 포함 10개 가까운 수상이력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미스터리 분야의 수상이 많은 편이지만, 서점대상이나 나오키상과 같은 대중적이면서 내용이 재미있고 작품성 있는 책을 선정하는 유명한 상도 있어서, 이 책에 대한 기대가 무척 큽니다. 여러 상을 수상했다고 해서 더 재미있다고 할 수는 없지만, 많은 사람들이 좋다고 하는 책이라면 읽어보고 싶거든요. 


 <흑뢰성>은 일본 전국시대를 배경으로 한다는 점에서, 이전의 <빙과>나 <고전부> 등에서 보여준 설정과는 많이 다른 시점에서 시작하는 것도 관심이 생기는 이유입니다. 일본 전국 시대 1578년 오다 노부나가의 시대를 배경으로 작가가 던지는 수수께끼를 기대하겠습니다.















우먼센스 9월호는 월간 잡지로 표지는 같은 디자인으로 나오지만, 부록에 따라 A,B,C로 달라집니다. 9월호 특별부록은 상세 페이지를 확인하시면 표지에 나온 부록보다 조금 더 큰 사진과 설명이 있습니다. 구매시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1. 우먼센스 A형 특별 부록 : 스킨엠디 라보라토리스 레비톡스 펩타이드 크림 (50g / 소비자 9만9천원)

2. 우먼센스 B형 특별 부록 : 쥬스투클렌즈 클린 버터 샴푸 바 (120g / 소비자가 1만 5천원) + 클린 버터 모이스처 바 (120g / 소비자가 1만 5천원)

3. 우먼센스 C형 특별 부록 : 제니하우스 NEW 에어핏 립스틱 모니카로베 3.8g / 소비자가 1만9천원




댓글(8) 먼댓글(0) 좋아요(3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mini74 2022-08-26 12:41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빙과 재미있게 봤던 만화책입니다 ㅎㅎ 오늘은 꼭 가을 운동회 하기 좋은 날씨같아요. 서니데이님도 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 ~

서니데이 2022-08-26 23:37   좋아요 1 | URL
네, 요네자와 호노부의 빙과 시리즈는 처음에는 소설로 나왔는데, 그 다음에 인기가 있어서인지 만화로도 나왔어요. 오늘은 날씨가 많이 덥지 않을 거라고 했지만, 낮에는 조금 더웠습니다. 이제는 아침 저녁으로는 덥지 않은 시기가 된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mini74님,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좋은 밤 되세요.^^

2022-08-26 14:0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2-08-26 22:31   URL
비밀 댓글입니다.

페크pek0501 2022-08-26 14:10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우먼센스, 오랜만에 봅니다. ABC 세 가지 유형이 있는 줄 몰랐어요. 누가 낸 아이디어인지 참신하네요. 새로운 정보예요.
슬슬 독서하기 좋은 계절 가을이 한 발자욱씩 다가오는 듯합니다. 아침저녁으론 선선해요.
이번 가을은 아껴아껴 길게 보내고 싶네요. 이번 여름은 너무 더워서 힘들었어요. 지금도 더운데 마치 여름이 마지막으로 용을 쓰고 있는 듯 느껴집니다. 늦여름을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서니데이 2022-08-26 23:36   좋아요 2 | URL
네, 요즘에 잡지가 한 달에 나오는 제호는 같은데 여러가지로 나오고 있어요. 부록이 다르거나 표지가 다르기도 하고요, 구성에 따라 가격이 다르기도 해요. 늘 그런 건 아니어서 어떤 경우에는 부록유무에 상관없이 가격이 같기도 한데, 잡지 부록은 특별부록이라서 그런 것 같아요.
날씨가 매일 조금씩 더운 느낌이 지나가는 것 같아요. 이번 여름 너무 더워서 오래 갈 것 같았는데, 갑자기 사라진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주말 잘 보내시고, 좋은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희선 2022-08-28 03:4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신라면 오른다는 말 보이기는 했는데, 새우깡도 오르는군요 그것뿐 아니라 다른 것도 오를지도... 그런 건 값이 내리는 일은 거의 없고 오르기만 하겠습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그 시간을 잘 쓰는 사람도 많겠지요 저는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군요 일어났을 때부터라도 잘 지내면 좋을 텐데...


희선

서니데이 2022-08-28 04:01   좋아요 1 | URL
네, 얼마전에 뉴스를 보니까 신라면과 새우깡의 가격이 인상될 예정이라고 해요. 두 가지는 농심에서 나오는 대표상품 중의 하나니까, 아마 다른 제품도 이번이나 다음에 인상될 수 있겠지요. 그리고 농심이 인상을 시작하면 다른 회사도 인상가능이 있어서 그 뉴스 보고 저희집도 라면 많이 샀어요. 요즘에 오르지 않는 게 없습니다.

네, 아침이나 저녁이 문제가 아니라, 시간을 잘 쓰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매일 일정 시간은 자야하고, 일상적인 생활에 쓰는 시간도 있으니까, 그리고 남은 시간을 잘 써야 해요. 사람마다 하는 일이 달라서 생활패턴은 다르지만, 조금더 시간을 잘 쓰는 것을 하고 싶어서요.

희선님도 한번 시도해보세요.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그 시간대를 바꾸지 않더라도 시간관리는 할 수 있어요. 잘 맞지 않으면 다음엔 하지 않으면 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