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3일 화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오후 6시 19분, 현재 기온은 영하 4.4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오후부터 날씨가 더 추워지는데 내일 아침이 많이 추울 것 같아요. 맑은 날이고, 현재 기온은 같은 시간 어제보다 4.7도 낮고, 체감기온은 영하 9.9도로 현재 기온보다 낮습니다. 습도는 47%, 미세먼지는 둘 다 좋음(미세먼지 15 좋음, 초미세먼지 6 좋음)이고, 서풍 4.3 m/s 입니다. 자외선지수는 1 낮음, 오늘은 영하 4도에서 영하 4도 사이의 날씨로 나오고 있어요. 


 어제는 오후에 눈이 와서 그런지 오늘보다는 덜 추웠는데, 오늘은 바람도 차갑고 오후 기온이 어제보다 낮습니다. 오전엔 바깥 화단에 눈이 남아있었는데, 눈은 거의 녹았지만, 날씨가 많이 추워진다고 하니, 오늘보다 내일이 더 추울 것 같아요. 오늘도 현재 체감기온이 거의 영하 10도 가까이 됩니다. 내일은 그보다 기온이 더 내려가요.


 페이퍼 쓰면서 기상특보 확인해보니 한파주의보인 지역이 많고, 건조특보인 곳도 있어요. 오늘 밤부터 기온이 많이 내려가면, 중부와 영남지역이 한파특보인 지역이 많고, 오늘보다 아침 기온도 5도 가까이 더 내려갈 수 있다고 합니다. 오늘 아침에도 서울 기온이 영하 3.1도 였는데, 낮에도 영하권이고, 체감기온이 영하 9.4도 전후였다고 하니까, 오늘도 따뜻한 날은 아니었지만, 내일이 더 춥고, 해안가에는 바람이 세게 불어서 체감하는 추위는 더 크게 느껴질 것 같아요. 


 내일 아침에 많이 춥지만 오후에는 기온이 올라가서 모레 아침에는 서울 기온이 영상으로 회복될 수 있고, 금요일에는 다시 영하로 내려갈 것 같다고 합니다. 당분간 날씨는 추운 날이 계속됩니다. 한파로 인한 수도 동파 등의 사고도 조심하는 게 좋겠고, 또 건조한 시기라서 화재도 무섭습니다. 그리고 따뜻하게 입으시고 감기나 겨울철 건강관리도 신경쓰셔야겠어요. 


 날씨가 추우니 밖에 나가는 것도 최소한으로 줄이고, 실내 생활을 하다보니, 움직이는 반경이 줄어듭니다. 하는 일도 조금 더 단조로워지는 것 같고요. 그래서인지 시간이 너무 빨리 가네요. 오전시간부터 잠깐 사이에 점심시간이 되고, 오후 시간을 지나고, 그리고 해가 아직은 짧은 편이라 금방 저녁이 되는 것 같은데, 이제 1월이 되었으니 전보다는 저녁 시간도 조금씩 길어질거예요. 1월 후반만 되어도 차이가 보이지 않을까 합니다.


 새해가 되고 거의 1월도 절반 가까이 지났는데, 잠깐 사이에 지나가는 것도 아닌데 매일 하루씩 나누어서 생각해서 그런지, 한 건 없는데 매일 날짜가 너무 빨리 가는 것 같습니다. 어느 날에는 그래서 마음이 급하고, 또 어느 날에는 작년에 밀린 것들 때문에 급해지기도 합니다. 어느 날 어느 날이 하루하루 이어져있다는 것을 모르지 않는데, 가끔은 밀린 것들을 두고 새로 쓰는 새 다이어리처럼 계획을 써보고 싶기도 하고요. 


 올해는 꼭 이런 걸 해야겠다는 목표가 아직은 적어서 그런 것 같기도 한데, 작년에 잘 하지 못했던 것들을 생각해서, 올해는 조금 다른 방식으로 일년의 계획을 쓰고 싶습니다. 1월을 생각하면 날짜가 많이 지난 것 같은 매일이지만, 1년을 생각하면 그래도 아직은 괜찮다, 생각하고 싶어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추운 날씨 조심하시고, 

 따뜻하고 좋은 저녁시간 보내세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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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피 2026-01-13 20:1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내일을 더 춥다고 하네요.서니데이님도 추운 날씨 조심하세요ㅜ.ㅜ

서니데이 2026-01-13 21:46   좋아요 0 | URL
내일 아침 많이 춥대요. 카스피님도 따뜻하게 입으세요. 감사합니다.^^

희선 2026-01-14 04: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어제보다 더 춥다고 했군요 어제 세시 넘어서 밖에 잠깐 나갔을 때는 많이 춥지 않은 것 같았는데, 날이 조금 풀렸던 거겠네요 오늘은 춥군요 눈이 좀 와야 덜 건조할 텐데 싶네요 이번 겨울엔 눈을 더 못 보는군요 쌓이지 않고 거의 녹아서 아쉽습니다 눈이 쌓인다고 밖에 나가서 걷지 않을지도 모르겠지만...

서니데이 님 오늘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희선
 

1월 12일 월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오후 12시 26분, 현재 기온은 영하 0.5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아침에는 기온이 많이 낮았는데, 낮기온이 조금씩 올라가는 것 같아요. 흐린 날씨이고, 현재 기온은 같은 시간 어제보다 4.4도 높고, 체감 기온은 영하 4.4도로 현재 기온보다 낮습니다. 습도는 63%, 미세먼지는 둘 다 보통((미세먼지 53 보통, 초미세먼지 20 보통)이고, 남풍 3.3 m/s 입니다. 자외선지수는 1 낮음, 오늘은 영하 8도에서 영상 4도 사이의 날씨로 나오고 있어요.


 아침에는 기온이 많이 낮았는데, 기온이 점차 오르면서 한파특보가 모두 해제되었습니다. 주말부터 한파특보가 있었는데, 오늘 아침에도 추워서, 강원도에는 영하 20도 이하로 내려간 곳도 있었고, 경기 북부나 충북에서도 영하 14도 이하로 내려간 지역이 있었어요. 서울도 오늘 영하 10도 이하로 내려갔고, 바람이 세게 불어서 체감온도는 더 낮았다고 합니다. 


 아침보다 기온이 많이 올라갔지만, 중부지역에는 눈이 많이 올 거라고 합니다. 내일 새벽까지 최대 8 cm 적설량이 예상된다고 하는데, 강원과 경기 북동부 지역이 눈이 많이 올 것 같고, 충남과 서울도 눈이 내릴 것 같습니다.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으니, 비가 오는 곳도 있다고 해요. 비나 눈이 오고 나서 다시 기온이 내려가면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을 수도 있으니, 조심하는 게 좋겠어요. 


 주말에 눈이 올 거라고 했지만, 금요일에 눈이 왔다는 것 같고, 토요일 오전엔 많이 춥지 않았대요. 하지만 오후부터 갑자기 많이 추워지기 시작했고, 저녁부터는 기온이 내려가서 한파특보가 이틀간 있었습니다. 겨울 추운 시기이긴 하지만 날씨가 자주 달라지는 것 같아요. 외출할 때는 날씨 한번 더 찾아보고, 추운 날에는 따뜻하게 입으시고, 건강관리 조심하시는 게 좋겠어요.


 날씨가 추워지니까 실내에 있어도 공기가 차갑다고 느끼는데, 오늘은 어제보다 기온이 올라가는데도 따뜻한 느낌이 적네요. 어제는 날씨가 무척 차가웠지만, 오후에 햇볕은 참 좋았습니다. 겨울에도 오후에는 햇볕이 잘 들어오는데, 그럴 때는 한파가 찾아온 날을 잊지만, 창문 한 번만 열면 공기가 금방 식어요.


 오늘은 눈이 오려는지, 어제보다는 조금 흐린 날씨입니다. 바깥을 보니 살짝 회색느낌은 있지만, 오전이라서 그런지 많이 어두운 느낌은 없네요. 오후에 눈이 얼마나 올지는 모르지만, 여긴 그렇게 많이 오지는 않을 것 같은데, 오후에 따뜻한 날이라고 하니 잠깐 창문 열고 청소기라도 돌려야겠어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점심 맛있게 드시고,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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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1일 일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오전 10시 19분, 현재 기온은 영하 6.9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날씨가 너무 추운데요. 어제보다 기온이 많이 내려갔어요. 맑은 날씨이고, 현재 기온은 같은 시간 어제보다 12도 낮고, 체감기온은 영하 14.2도로 현재 기온보다 낮습니다. 습도는 36%, 미세먼지는 둘 다 좋음(미세먼지 19 좋음, 초미세먼지 15 좋음)이고, 북서풍 5.9 m/s 입니다. 자외선지수는 1 낮음, 오늘은 영하 8도에서 영하 4도 사이의 날씨로 나오고 있어요.


 현재 우리 시는 한파주의보이고, 어제 있었던 강풍경보는 해제된 것 같아요. 어제는 눈이 오고 바람이 불어서 추워지기 시작했는데, 오전엔 기온이 많이 낮은 편은 아니어서 어제와 오늘 같은 시간 기온차가 큽니다. 체감기온은 현재 기온보다 더 낮은 편이라서, 창문을 열면 찬바람이 들어와서 실내가 금방 차가워집니다. 


 어제 저녁 뉴스를 보니, 강풍 때문에 피해가 컸다고 해요. 간판이나 외부 시설물이 파손되어서 사고가 있었던 현장도 나왔고 블랙 아이스 현상도 나왔습니다. 그리고 서해안으로는 눈이 많이 올 수도 있다고 했는데, 밤 사이 눈이 많이 내렸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번엔 습설이라고 하더라구요. 기상특보에 지금은 대설경보나 주의보인 지역이 많지는 않아요. 하지만 날씨가 많이 추우니까 오늘도 이른 시간부터 휴대전화에 한파 관련 알림이 왔었어요.


 그리고 어제 경북 의성에서 산불이 발생해서 저녁 뉴스에 나왔습니다. 오후에 발생한 산불은 발생 약 3시간만에 주불이 진화되었고, 마을회관으로 대피했던 주민들은 진화 소식을 듣고 귀가했다고 합니다. 어제 강풍으로 어려움이 있었지만, 오후에 눈이 내리면서 확산 위기를 넘겼다는 뉴스도 있어요. 오늘 오전 속보로 나온 뉴스에서는 산불은 밤새 잔불 정리를 하고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서 진화중이라고 합니다. 지난해 경북은 산불로 큰 피해가 있었습니다. 이번엔 피해가 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날씨가 너무 추워서 걱정인데, 월요일에도 한파는 계속될 것 같습니다. 뉴스 검색해보니 내일 아침 기온이 오늘보다 더 내려갑니다. 서울 기준 내일 영하 14도까지 내려갈 수 있다고 하고, 낮에도 영하의 날씨가 될 거라고 해요. 예년보다 낮은 기온이고, 바람이 강하게 불면 체감기온은 더 내려갑니다. 그리고 수도권과 서해안 지역에는 눈이나 비가 오기 시작해서, 오후에는 중부지방으로 확대될 예정이라고 하니, 추운 날씨에 도로 결빙 등 조심할 것이 많습니다. 따뜻하게 입으시고, 건강관리 잘 하셔야겠어요. 


 1월은 잠깐 사이에 하루하루 가고 있습니다. 주말이 되니 가만히 쉬고 싶은 마음이 많이 들지만, 올해 계획표도 써야 할 것 같고, 밀린 것들이 생각나서 오늘은 조금 일찍 일어났는데도 시간이 금방 가네요. 매일 정해진 것들을 하는 것도 쉽지 않고, 추가해서 새로운 것들을 시도하는 건 더 어려워질 것만 같습니다. 점점 이전과는 달라지는 것들이 많아지고, 또 AI 등 이전에 없었던 것들이 일상생활에서 많아지면서 생활의 방식도 달라지는 것이 더 많아질 거라고 합니다. 배우는 속도보다 변화속도가 더 빨라지면 적응하기 어려울 것 같아서 세상의 변화를 생각하면 편리해서 좋은 것들이 많지만 한편으로는 불안하고 불확실해지는 것 같기도 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날씨가 계속 추워질 것 같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하고 좋은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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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선 2026-01-11 17:59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어제 산불 난 곳 있군요 바람이 무척 세게 불어서 그랬겠습니다 바람 소리 들으면서 봄에 바람이 세게 부는데 하는 생각을 했어요 지금 같은 때는 산불 조심해야겠네요 마침 눈이 와서 불이 더 번지지 않았다니 다행입니다 며칠 더 추울 듯하군요

서니데이 님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 남은 시간 편안하게 보내세요


희선

서니데이 2026-01-12 12:26   좋아요 0 | URL
희선님, 주말 잘 보내셨나요. 토요일에 의성에서 산불이 발생했는데, 바람이 세게 불어서 어려움이 많았는데, 눈이 내려서 다행이었다고 해요. 어제 날씨가 많이 추워서 오늘도 더 추울 거라고 했지만, 그래도 생각보다 기온이 많이 내려가지 않았어요.
날씨 많이 춥습니다.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1월 10일 토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오후 6시 01분, 현재 기온은 영하 1.1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어제부터 날씨가 흐리긴 했는데, 점점 추워지네요. 바람이 많이 불어서 계속 강풍 관련 알림이 휴대전화로 왔어요. 흐린 날씨이고, 현재 기온은 같은 시간 어제보다 5.6도 낮고, 체감 기온은 영하 7.2도로 현재 기온보다 낮습니다. 습도는 62%, 미세먼지는 37 보통, 초미세먼지 11 좋음 이고, 서풍 6.7 m/s 입니다. 자외선지수는 1 낮음, 오늘은 2도에서 3도 사이의 날씨로 나오고 있지만, 그보다 낮아질 것 같아요.


 날씨가 많이 추울 것 같아요. 현재 우리 시는 강풍경보와 한파주의보가 표시되고 있는데, 강풍경보는 오후 1시 30분에 발표와 동시에 발효, 그리고 한파주의보는 오전 10시 발표, 오후 9시에 발효될 예정입니다. 오늘 휴대전화로 강풍 관련 알림이 여러번 왔었는데, 기상특보를 찾아보니 우리 나라 대부분 지역이 초록색으로 표시되고 있어요. 그리고 한파특보도 있는데, 강원 경북 일부지역은 한파경보이고, 다른 지역은 한파주의보인데 많은 지역이 포함됩니다. 동해안과 남해안 지역에는 건조특보가 표시되고, 일부 지역은 대설특보가 표시된 곳도 있으니, 여러가지 표시되고 복잡합니다. 오늘 날씨 잘 찾아보셔야겠어요.


 날씨가 점점 추워지는 것 같더니 네이버 날씨에는 한파 탭이 생겼는데, 며칠간 많이 추울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바람이 많이 불어서 오늘은 체감기온이 더 낮을 거예요. 아직은 현재 기온이 많이 낮은 편이 아니지만, 오늘 저녁부터 시작해서 기온이 많이 내려가면 내일 아침은 오늘과 일교차가 크게 생길 것 같습니다. 


 오늘은 다른 날보다 휴대전화 알림이 많이 왔는데, 찾아보니까, 새벽에는 시내에 화재가 발생해서 온 거고, 오전 9시부터 2시간 간격으로 계속 오는 문자는 날씨 관련으로 행정안전부에서 보낸 건데 오전에는 눈과 비가 와서 도로살얼음 주의하라는 내용, 오후 1시대는 강풍경보, 오후 3시대는 풍랑경보, 그리고 조금 전에 온 건 우리 시 구청에서 온 건데 시 전역에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으니 시설물점검과 낙하물주의, 야외활동 자제 등 안전 관련 내용입니다. 


 바람이 세게 불면서 날씨가 춥고, 또 어제 눈이 조금 왔기 때문에 도로 사정도 좋지 않을 거예요. 주말에 외출하실 분들이나 실외에서 일하는 분들은 조심하시는 게 좋겠어요. 


 1월도 잠깐 사이에 1일에서 10일이 된 것 같은데, 그 사이 거의 2주차가 끝나갑니다. 매번 돌아오는 주말이 점점 더 빠르게 돌아오는 것 같아서 주말만 기다리면서 사는 것 같은데도, 조금 불안합니다. 작년을 생각해보니 그게 2025년이 되어야 하는데, 아직도 2024년이 작년 같아요. 실은 2020년 이후로는 너무 먼 미래와 와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 때가 있습니다. 숫자 자체가 커진 느낌인데, 그러면서 한해 한해 더 추가되니까, 가끔은 적응이 잘 안되는 모양이예요. 그런 것과 상관없이 매일 시간은 어제와 같은 방향으로 가고 있어서, 한눈팔면 멀리 가버릴 것만 같은 속도로 날짜가 가고 있습니다.


 작년에 대해 생각해보니, 열심히 하긴 했는데, 그게 정리가 잘 되지 않았던 것 같아서, 올해는 다른 계획을 쓰려고 하는데, 그게 어렵습니다. 늘 하던 것에서 조금 달라지는 것들 정도만 생각했는데, 어쩌면 처음부터 다른 방식으로 생각해야 할 것 같기도 하고요. 열심히 해서 더 잘 될 때가 있는데, 그게 아니면 어쩌지, 싶은 그런 기분도 듭니다. 주말엔 계획표를 쓰고, 방정리도 좀 하고, 밀린 일들이 많이 있는데, 날씨가 추우니 다시 따뜻한 전기요 안으로 들어가고 싶어서 쉽지 않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날씨가 많이 추워질 것 같습니다.

 강풍이나 한파 조심하시고, 따뜻한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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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9일 금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오전 11시 19분, 현재 기온은 2.5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어? 기온이 영상이네요. 많이 추운 줄 알았는데. 구름많은 날씨이고, 현재 기온은 같은 시간 어제보다 7.9도 높고, 체감기온은 영하 0.6도로 현재 기온보다 낮습니다. 습도는 57%, 미세먼지는 둘 다 보통(미세먼지 68 보통, 초미세먼지 28 보통)이고, 남동풍 3.1 m/s 입니다. 자외선지수는 1 낮음, 오늘은 영하 3도에서 영상 6도 사이의 날씨로 나오고 있어요.


 어제 날씨가 많이 추웠는데, 하루 사이에 기온이 많이 올라갔어요. 3주째 추우면 3일 가까이는 추워서 오늘도 꽤 추울 거라고 생각해서, 날씨에 나온 현재 기온을 다시 한 번 확인했습니다. 잘못 본 것 같았어요. 내일도 날씨가 춥지 않은데, 이 정도면 내일 눈이 아니라 비가 올 수도 있을 것 같은데, 내일 날씨 보니까 오전엔 눈, 오후엔 비나 눈 표시로 나옵니다. 


 금요일과 토요일이 따뜻하지만, 다시 일요일엔 기온이 많이 내려갑니다. 다음주 수요일까지 오전 시간에는 기온이 많이 내려가서 일교차도 있고, 날씨도 추울 거예요. 아마도 1월 중순의 시기니까 이 시기가 제일 추운 때도 있으니, 너무 춥지나 않았으면 하고 생각합니다. 


 날씨는 계속 따뜻해지는 것 같습니다. 조금 전의 현재 기온은 2.5도, 지금은 3도로 약간이지만 올라갔어요. 오후까지 계속 따뜻해진다면 언젠가는 6도가 되겠지만, 체감기온은 그보다 조금 낮긴 합니다. 오후에 따뜻해질 때까지 기다려서 잠깐 나갔다 올까, 지금은 잘 모르지만, 밀린 것들이 있긴 합니다. 너무 추워서 밖에 나가기 싫어서 미루어 둔 것들이 있어요. 다이소에 가서 살 것도 있고, 메모노트에 적어둔 것들이 있을텐데, 금방 기억나진 않아서 잘 모르겠습니다.


 전에는 할일을 생각하면 자동으로 순서가 생겼는데, 지금은 일단 하나씩 써보기 전에는 어떤 게 있는지 금방 생각나지 않는 것 같아요. 그러니 메모를 하든, 다이어리를 쓰든 뭐라도 적어두는 게 필요합니다. 작년엔 다이어리를 한 개 썼지만, 중간에 잘 맞지 않아서 밀리기 시작했어요. 올해는 둘 아니면 셋을 쓸 예정인데, 하나도 밀리는데 둘 셋을 쓸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하나에 다 쓰기에는 종이 여백이 맞지 않고, 손글씨를 쓰는건 시간이 많이 걸리고, 그렇다고 온라인으로 작성하자니, 스마트폰 의존도가 너무 올라가는 것 같고, 편한 게 있으면 단점도 있고, 해서 올해도 계속 종이 메모를 쓰기로 했습니다. 손글씨를 쓸 일이 없어서 이렇게라고 쓰지 않으면 안될 것 같기도 하고요.


 그러니 펜은 이제 많이 필요하지 않은데, 습관적으로 새로 나온 것들을 삽니다. 조금이라도 악필을 미화해줄 수 있을 것 같은, 오래된 소망이 남아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일종의 습관 같기도 합니다만, 그런 것들이 찾아보면 더 많이 있을 것 같습니다. 언젠가 중요했고 필요했지만, 지금은 달라진 것들은 지금의 시기에 맞춰서 정리할 필요가 있는데, 올해 목표에 써두는 것도 좋겠습니다. 


 날씨가 많이 춥지 않다고 하니, 페이퍼 쓰고 나면 창문 열고 청소를 하고, 잠깐 다이소도 다녀오고 그리고 오후 시간을 잘 써야겠어요. 밀린 것들을 조금 해야 할 것 같다고 생각하는데, 벌써 금요일이라는 날짜를 보니, 마음이 조금 급해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점심 맛있게 드시고, 따뜻하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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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피 2026-01-09 16:3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일요일 새벽부터 다시 추워진다고 하네요.서니데이님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서니데이 2026-01-10 17:58   좋아요 0 | URL
바람이 많이 불면서 기온이 내려갑니다. 한파가 찾아올 것 같아요.
카스피님 따뜻한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