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7일 일요일입니다. 오늘이 연휴 이틀째인데, 내일이 설날이라서 오늘은 많이 바쁘실 것 같아요. 한 세시 정도 되었을 것 같은데 시계를 보니까 다섯 시가 되었더라구요. 휴일이라서 그런건지, 아니면 이것저것 할 일이 있어서 그런건지, 시간이 너무 잘 가네요. 휴일 시계는 평소보다 빠르게 움직이는 것만 같아요.

 

 내일이 설날이니까, 을미년(乙未年)으로는 오늘이 마지막 날이겠네요. 내일부터는 진짜 병신년(丙申年)이 됩니다. 청양의 해에서 붉은 원숭이의 해가 되는 거지요. 전에 사주명리에 관한 책을 보니까 입춘을 기준으로 변경되는 것도 있던데, 그런 기준들이 찾아보면 아주 많을 것 같습니다.

 

 예전에 세시풍속에 대해서 들었던 것 같은데, 설날과 추석 외에는 휴일이 아니어서 기억나는 명절도 많지 않고, 그리고 예전의 명절에는 했던 것들도 지금은 거의 하지 않으니까 금방 기억나는 것들도 많지 않아요. 이전과 생활방식이 달라지는 만큼 없어지는 것들도 많고, 달라지는 것들도 많은 것 같습니다.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어제에 이어 북파우치 입니다. 자세한 설명과 사진은 아래 주소에 있습니다.

http://storefarm.naver.com/sewingdaisy/products/36118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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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16-02-07 17:58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오늘은 서재에도 많이 와주셨네요. 감사합니다.^^

2016-02-07 18:0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2-07 18:17   URL
비밀 댓글입니다.

[그장소] 2016-02-07 18:18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이거..예쁘네요~^^북파우치!^^

서니데이 2016-02-07 18:19   좋아요 5 | URL
큰 책 넣으려고 크게 만들었어요.^^ 예쁘다고 하시니 다행입니다.^^

2016-02-07 19:0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2-07 19:09   URL
비밀 댓글입니다.

yureka01 2016-02-07 19:24   좋아요 6 | 댓글달기 | URL
오 기대 기대 ㅋㅋㅋㅋ^^..헨드메이드 ㅋㅋㅋ명품이 될듯 ㅋ^^ 한땀한땀 ^^..

Jane 2016-02-07 20:05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오 멋진 파우치네요!
명절 잘 보내시길^^

서니데이 2016-02-07 20:08   좋아요 3 | URL
네. 고맙습니다.
좋은 저녁 되세요.^^

비로그인 2016-02-07 20:47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설 잘 보내세요.

서니데이 2016-02-07 22:28   좋아요 3 | URL
고맙습니다.
아리님, 좋은밤되세요.^^

비로그인 2016-02-07 21:46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제품들의 디자인은 전부 다 서니데이 님의 자당 (어머님) 께서 다 하시는 건가요? 오늘도 화목하고 도란도란 이야기로 잠 못 드는 밤 보내세요.^^

서니데이 2016-02-07 22:29   좋아요 4 | URL
둘이서 상의해서 할 때가 많습니다.^^
억지웃음님도 좋은밤되세요.^^

스텔라 2016-02-07 22:02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한해를 맞이하려니 바쁘네요. 이제 책상에 앉아 연휴에 읽어절 책들을 골라 봅니다.
서니데이님 연휴 잘 보내세요~^^

서니데이 2016-02-07 22:30   좋아요 2 | URL
조금 있으면 또 새해가 되는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스텔라님도 좋은밤되세요.^^

봄덕 2016-02-07 22:23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북파우치의 색감이나 무늬가 세련됐네요^^


서니데이 2016-02-07 22:30   좋아요 2 | URL
고맙습니다.
봄덕님도 좋은밤되세요.^^

. 2016-02-08 01:04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 내일이 설날이니까, 을미년(乙未年)으로는 오늘이 마지막 날이겠네요. 내일부터는 진짜 병신년(丙申年)이 됩니다. 청양의 해에서 붉은 원숭이의 해가 되는 거지요. 전에 사주명리에 관한 책을 보니까 입춘을 기준으로 변경되는 것도 있던데, 그런 기준들이 찾아보면 아주 많을 것 같습니다. ”

그렇습니다. 내일이면 진짜 말도 많고 탈 많았던 ‘ 을미년(乙未年) ’이 가고 ‘ 병신년(丙申年) ’ 오네요. 병신년이라는 이름 때문에 개그코드로 이용되기도 하는 해인데요. 개그프로 보고 웃고 떠드는 것처럼 즐거운 해가 되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서니데이 2016-02-09 15:50   좋아요 3 | URL
김영성님, 설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올해는 좋은 일들 많은 한 해 되었으면 좋겠어요. 올해 병신년이라는 이름이 낯설지만 연초가 아니라면 잘 쓰지는 않는 편이라서 조금 지나면 별로 신경쓰지 않을 것 같아요.^^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꿈의달 2016-02-08 21:22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이번 명절은 서로에 대한 배려로 더 따뜻하게 보낸것 같아요. 처음에는 어렵기만 했는데 세월이 이런 따뜻한 시간을 만들어 주기도 하네요. 서니데이님도 편안한 명절 보내고 계신가요? 어머님 도와드리느라 바쁘시죠? 몸은 조금 힘들어도 가족의 사랑을 듬뿍 느낄수 있는 연휴가 되시길 빌어요. ^^

서니데이 2016-02-09 15:53   좋아요 2 | URL
꿈의달님,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어제 설이 지났지만 오늘도 휴일이에요. 명절에 할일이 많아서 어른들에게는 휴일이라고 하기 부담스러운 시기도 될 것 같아요. 저는 엄마 하시는 일 옆에서 조금 거들어도 바쁘더라구요.
감사합니다.
꿈의달님도 편안한 휴일 보내세요.^^

꿈의달 2016-02-08 21:25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이번 북 파우치 너무 예뻐요.^^

서니데이 2016-02-09 15:53   좋아요 2 | URL
고맙습니다. 새 사진 또 보여드릴게요.^^
 

2월 6일 토요일입니다. 연휴가 시작되었는데, 오늘부터 시작하면 5일정도 될 거예요. 어제는 기분이 금요일 같지 않았는데 오늘은 토요일 같지 않은, 날짜에 상관없이 연휴가 먼저 생각나는 중이에요. 오늘부터 며칠남았는지 그런 것들요.^^

연휴라고는 하지만 사실 어른들은 명절 준비로 많이 바쁘세요. 저희집도 엄마가 어제부터 조금씩 준비하시는데 할일이 많습니다. 설이 월요일이니 내일도 그럴 것 같아요.

뉴스보았는데 귀성하는 분들 차가 많이 막혀서 시간 많이 걸리지는 않으신지 모르겠어요. 먼 거리에 정체되면 너무 오래 걸리는데, 고생하지 않고 잘 다녀오셨으면 좋겠어요.

오늘도 좋은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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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한엄마 2016-02-06 18:46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어머니 일손 돕느라 서니데이님도 나름 힘드셨겠어요.^^
저는 시집온 지 8년이 되었는데 아직도 익숙하지 않네요.
오늘 저녁 잘 보내세요.^^

서니데이 2016-02-06 18:53   좋아요 2 | URL
저는 그냥 심부름 조금 하는 정도라서 별로 한 건 없어요.^^; 그래도 옆에 누가 있긴 해야겠더라구요.
꿀꿀이님도 명절준비하느라 바쁘시겠어요.
고맙습니다. 오늘 저녁도 좋은 시간 되세요.^^

비로그인 2016-02-06 19:18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저도 오늘 친가에 가는 날이라 이것저것 준비하느라고 정신이 없었네요. <출발은 아직...> 서니데이 님도 하하 호호 웃음꽃 끊이지 않는 시간 되세요.^^

서니데이 2016-02-06 19:19   좋아요 2 | URL
억지웃음님, 뉴스보니까 차가 막히는 것 같아요. 날도 조금 추운 날이에요.
조심해서 잘 다녀오세요.^^
고맙습니다. 좋은 저녁 시간 보내세요.^^

yureka01 2016-02-06 20:14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휴일 하루는 너무 빨리 갑니다. 시간의 흐름이 제곱에 비례하는듯이 ㅎㅎㅎㅎ아름다운 저녁 되시길..^^..

서니데이 2016-02-06 20:34   좋아요 3 | URL
네. 금방 저녁이 되네요.
유레카님,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알레프 2016-02-06 21:0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명잘 잘보내세요~~~ ^^

서니데이 2016-02-06 21:47   좋아요 0 | URL
고맙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Conan 2016-02-06 22:05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벌써 10시네요~ 아까워라....

서니데이 2016-02-06 22:08   좋아요 0 | URL
저도요.^^
연휴에는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요.^^
conan님, 좋은 시간 되세요.^^

2016-02-06 22:2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2-06 22:29   URL
비밀 댓글입니다.

caesar 2016-02-06 22:59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저는 한 것 없이 지나간 하루 였습니다. 서니데이님은 부디 알찬 연휴가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서니데이 2016-02-06 23:11   좋아요 1 | URL
저도 그래요. 그래서 늦은 시간이지만 오늘 밀린 것들 이제 해보려고 조금씩 꺼내고 있어요. caesar님 좋은 밤 되세요.^^

2016-02-07 00:5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2-07 01:1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2-07 15:1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2-07 16:0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월 5일 금요일입니다. 오늘은 많이 춥지 않다고 들었고, 실제로도 그렇게 추운 것 같지는 않은데도, 차가운 바람이 불어요. 설이 가까워지니까 조금 더 날씨가 좋았으면 하는 마음이지만, 연휴가 길어서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오늘 아침부터 설 연휴 잘 보내라는 문자를 받았어요. 그래도 조금 남은 것 같은데? 했는데 오늘이 금요일이라서 오늘부터 설 연휴가 시작일지도 모르겠네요.^^ 10일(수요일)은 대체공휴일인데, 동네 병원도 10일까지는 휴무라고 하니까, 오늘 또는 내일(토요일)에 연휴기간에 필요한 것들을 잘 챙겨야 할 것 같아요.  

 

 오늘부터 연휴가 시작된다고는 하지만, 설을 맞아 바빠지는 분들이 더 많으시겠지요.

 오늘도 좋은 저녁 시간 되세요.^^

 바깥이 아직 해가 있어서 지금도 저녁보다는 늦은 오후 같습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북파우치 입니다.

 크기와 상세설명을 비롯하여 조금 더 자세한 사진 아래 주소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torefarm.naver.com/sewingdaisy/products/36057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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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나비🍎 2016-02-05 17:57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북파우치 예쁘네요~^^*

서니데이 2016-02-05 18:06   좋아요 4 | URL
감사해요.
사과나비님, 좋은 저녁 되세요.^^

Jane 2016-02-05 18:07   좋아요 6 | 댓글달기 | URL
연휴 잘 보내세요^^

서니데이 2016-02-05 18:08   좋아요 4 | URL
네. 고맙습니다.
좋은 저녁 되세요.^^

[그장소] 2016-02-05 18:17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벌써 10일 이 된줄 알고...어...!!^^
했네요~^^;;;;식은땀 삐질~~!!
2월은 워낙 짧은데.. 더 짧게 다녀가는듯 하겠어요.

서니데이 2016-02-05 18:28   좋아요 4 | URL
저도 다음주니까 한참 남은 줄 알았다가 갑자기 바빠졌네요. 내일부터 휴가한다는 말을 들어서요.^^
그장소님 좋은 저녁 되세요.^^

[그장소] 2016-02-05 18:33   좋아요 4 | URL
설을 보내긴 보내는데...어디로 ..?
👋내야 하나요? ✊내면 혼나죠?
가을이나 되야 👈를 보내는데..ㅎㅎㅎ

책읽는나무 2016-02-05 18:23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도 설 잘 보내시어요^^

서니데이 2016-02-05 18:28   좋아요 4 | URL
네. 고맙습니다.
책읽는나무님도 좋은 저녁 되세요.^^

후애(厚愛) 2016-02-05 18:31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즐겁고 행복한 설 연휴 보내세요.^^
오늘 북파우치가 제 눈길을 제일 많이 끄네요.^^
북커버도 예쁜데 북파우치도 무척 예쁩니다!!!

서니데이 2016-02-05 18:35   좋아요 3 | URL
네. 고맙습니다.
후애님도 새해 설 연휴 즐겁게 보내세요.^^

yureka01 2016-02-05 18:33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하루 바쁘게 일하다 집에오니 녹초 ㅎㅎㅎ파김치에 소주나 한잔해야겠습니다.즐거운 명절 되시길...ㅋ

서니데이 2016-02-05 18:36   좋아요 3 | URL
유레카님 요즘 많이 바쁘신 것 같아요.
오늘도 금요일이네요.^^
좋은 저녁 되세요.^^

비로그인 2016-02-05 19:26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마음 따뜻한 설 연휴 보내세요.^^

서니데이 2016-02-05 19:52   좋아요 4 | URL
고맙습니다.
억지웃음님도 좋은 저녁 되세요.^^

심은유 2016-02-05 19:59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 님도 행복한 시간 도세요.
감사합니다.

서니데이 2016-02-05 20:08   좋아요 2 | URL
고맙습니다.
심은유님도 좋은 저녁 되세요.^^

지금행복하자 2016-02-05 20:03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즐거운 저녁 되세요~^^

서니데이 2016-02-05 20:08   좋아요 2 | URL
지금행복하자님, 좋은 저녁 되세요.^^

2016-02-05 20:0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2-05 20:52   URL
비밀 댓글입니다.

보물선 2016-02-05 20:32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저녁 맛있게 드세요!

서니데이 2016-02-05 20:44   좋아요 2 | URL
네, 고맙습니다.
저도 이제 저녁 먹으려고요.

2016-02-05 22:0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2-05 22:1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2-05 22:3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2-05 22:4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2-05 22:4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2-05 23:1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2-05 22:5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2-05 23:1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2-05 23:25   URL
비밀 댓글입니다.

재는재로 2016-02-05 22:01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연휴의시작이네요즐거운연휴되시고새해복많이받을세요 제가먼저댓글남기려고햏는데먼저남기셯네요

서니데이 2016-02-05 22:03   좋아요 2 | URL
네. 고맙습니다.
재는재로님, 좋은밤되세요.^^

. 2016-02-06 00:27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도 즐거운 명절 되시길 바랍니다. ㅎㅎ

서니데이 2016-02-06 00:28   좋아요 2 | URL
감사합니다.
오늘부터 연휴네요.
김영성님, 편안한 시간 되세요.^^

2016-02-06 02:2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2-06 02:22   URL
비밀 댓글입니다.

. 2016-02-06 03:53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어쩌다보니 그렇게 되었네요..ㅎㅎ 그 장소님, 서니데이님은 항상 늦게까지 안 주무시는 것 같더군요..ㅎㅎ

2016-02-06 04:0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2-06 04:1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2-06 04:1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2-06 11:30   URL
비밀 댓글입니다.

꿈의달 2016-02-06 08:30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어제는 낮에 아이들 병원 갔다 저녁에 큰딸과 공연보러 가느라 바쁘게 보냈어요. 집에 돌아와 기절~~서니데이님 즐거운 명절 보내시길 빌어요. 전 내일 시댁가요.^^

서니데이 2016-02-06 14:30   좋아요 2 | URL
명절연휴 이제 시작이네요.
꿈의달님,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sojung 2016-02-06 15:51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구정잘보내세요
전 가족과 보내고있네요
연휴가 긴데 잘 지내세요 ^^

서니데이 2016-02-06 17:37   좋아요 2 | URL
네. 고맙습니다.
아자아자님도 연휴기간에 즐겁고 좋은 시간 보내세요.^^

cyrus 2016-02-06 15:55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설 연휴 즐겁게 보내세요. ^^

서니데이 2016-02-06 17:38   좋아요 2 | URL
고맙습니다.
cyrus님도 설 연휴 즐거운 시간 되세요.^^
 

2월 4일 목요일입니다. 오늘이 입춘이라고 하는데, 어제보다 기온이 많이 올라갔다고 해요. 그냥 생각하기에 봄은 3월이나 4월인데, 2월 초에 입춘이라는 게 조금은 빠른 것 같은 기분도 듭니다. 3월에도 추운 날은 꽤 많은걸요.

 

 오늘 낮에 따뜻한 날씨였나요? 어제는 조금 덜 추웠다, 그래도 추웠다, 두 가지가 다 있었던 날 같았어요. 그래도 오늘 날이 좋으면 며칠 전에 추웠던 것이 오래전 일 같습니다. 요즘은 날이 추우면 추워서, 조금 덜 추운 날은 미세먼지가 마음이 쓰여서 창문을 잘 열지 않는데, 겨울에 건조한 것도 더해져서 감기 걸리기 쉽다는 말을 들은 다음부터는 환기도 좀 해야 할 것 같았어요. 그러나 조금만 문을 열어도 추워지는 바람에 잘 하지 않게 되더라구요.

 

 오늘도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

 

 

 

 **  어제 알라딘 이웃분이 책을 넣을 수 있는 파우치 말씀하셔서 만들어보았습니다.

크기는 가로30 세로 23이고, 앞면은 프린트, 뒷면은 단색으로 구성됩니다.

 

http://storefarm.naver.com/sewingdaisy/products/360346712

에  보다 자세한 사진 올려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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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reka01 2016-02-04 18:33   좋아요 6 | 댓글달기 | URL
^^ 이쁜 책 파우치.기다리겠습니다.수고하셨습니다 ㅋ

서니데이 2016-02-04 18:36   좋아요 6 | URL
유레카님, 주소로 연결되어있는 사이트에서 사진보시고 괜찮은지 말씀해주시면 좋겠어요.
좋은 저녁 되세요.^^

2016-02-04 18:5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2-04 18:5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2-04 19:0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2-04 19:19   URL
비밀 댓글입니다.

cyrus 2016-02-04 19:28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좋은 밤 되십시오! ^^

서니데이 2016-02-04 19:50   좋아요 3 | URL
네. 고맙습니다.
좋은 저녁 되세요.^^

2016-02-04 19:5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2-04 19:53   URL
비밀 댓글입니다.

[그장소] 2016-02-04 19:53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오..상콤 상콤!^^달콤달콤 ~!^^

서니데이 2016-02-04 19:53   좋아요 4 | URL
보셨어요^^

[그장소] 2016-02-04 20:14   좋아요 4 | URL
네네~북파우치 ^^
이동많은 분들한텐 필수.
아기자기 한 것도 이쁘고..
볼때마다.갈등.^^
원래 같음 스트라이프 ~
이런거 고를텐데.ㅎㅎㅎ


서니데이 2016-02-04 20:30   좋아요 4 | URL
예시를 다 만들지는 못해서, 다른 원단으로 만든 파우치 참고하시고 색상 고르시면 될 것 같아요.^^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꿈의달 2016-02-04 20:00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북파우치도 예뻐요. ^^ 요즘은 날씨가 추워서 환기 잘 못하고 지내요. 언제부터인가 추운게 싫어졌어요.

서니데이 2016-02-04 20:02   좋아요 4 | URL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다들 비슷하지 않았을까 싶어요. 너무 추웠잖아요. 저도 많이 추운 건 겁나더라구요.
꿈의달님, 좋은 저녁 되세요.^^

오거서 2016-02-04 20:00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오늘부터 날짜를 써겠다고 하시더니 그렇게 하셨네요 ^^

서니데이 2016-02-04 20:04   좋아요 4 | URL
네, 날짜가 있으면 좋을 것 같다고 하셔서 한 번 해봤어요.
오거서님,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오거서 2016-02-04 20:14   좋아요 5 | URL
서니데이 님의 전매 특허 같이 느껴지는 인사말이 더 좋아졌군요. ^^
오늘 입춘이라 그런지 모처럼 춥지 않은 날이었어요. 봄노래 들으면서 봄을 맞아야 할까봐요.^^;

Jane 2016-02-04 20:00   좋아요 6 | 댓글달기 | URL
우와. 어쩜. 예뻐요.

서니데이 2016-02-04 20:04   좋아요 4 | URL
감사합니다.
potato님,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2016-02-04 20:0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2-04 20:03   URL
비밀 댓글입니다.

책읽는나무 2016-02-04 20:14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우와~~진짜루 날짜를 쓰셨군요?^^
괜한 소리에 신경 쓰시게 만들었네!!
하면서 전 오늘이 5일인줄 알았어요
4일이었군요?
오늘 아들 체육관에 회비 주는 날인걸 깜빡하고 있었네요 이런~~

파우치도 이쁘고 사진도 이쁩니다^^

서니데이 2016-02-04 20:28   좋아요 3 | URL
무슨 그런 말씀을.^^
전에는 날짜를 쓸 생각을 못했는데, 기회가 되었을때 며칠 해보려고요.^^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책읽는나무님, 좋은 저녁 되세요.^^

2016-02-04 22:2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2-04 23:49   URL
비밀 댓글입니다.

세실 2016-02-05 14:40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아 산뜻해라~~예뻐요^^
전 뒷면도 프린트면 좋겠어요. 주문합니다~~

서니데이 2016-02-05 14:59   좋아요 1 | URL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그러면 앞뒤 양면을 사진과 같은 프린트 원단으로 할까요?

세실 2016-02-05 15:29   좋아요 2 | URL
넹~~~~ 좋아요^^

세실 2016-02-05 16:44   좋아요 2 | URL
넵! 좋아요.
서니데이님이 예쁘게 해주세요.

2016-02-05 16:5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2-05 16:55   URL
비밀 댓글입니다.
 

수요일입니다. 오늘도 잘 지내셨나요. 어제는 날이 춥다는 이야기 했었는데, 오늘은 밖에 나가보니까 춥진 않은 것 같아요. 어제보다 더 가볍게 입은 건 아니지만, 얼굴에 닿는 바람이 그렇게 차갑게 느껴지지는 않으니까요. 날이 추우면 길에 걸어다니는 사람들도 거의 없는데, 오늘은 길에 지나가는 사람들도 많은 것 같았어요.

 

 매일 비슷한 시간에 비슷한 것을 하는 것이 좋다고는 하는데, 수업을 듣는 학생이 아니고서야 잘 되지는 않는 것 같아요. 수업시간은 시작과 끝 시간이 정해져있고, 그 날 공부할 내용도 거의 대부분 진도가 졍해져있습니다. 그렇지만 일상 생활에서는 그렇게 잘 되지 않는 것 같아요. 정해진 시간에 할 수 있는 일을 미리 정하고 하는 것이 편하기는 한데, 해보면 매일 계획해서 하는 게 잘 되지 않네요.

 

  바깥이 저녁이라고 하기에는 많이 환해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소잉데이지, 2016년 신상품 파우치, 청어그레이,

http://storefarm.naver.com/sewingdaisy/products/357902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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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거서 2016-02-03 18:07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신상품을 볼 때마다 오늘도 다른 날처럼 열심히 살고 계시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저도 분발해야~ ^^

서니데이 2016-02-03 18:21   좋아요 4 | URL
사진은 지난주에 찍었기 때문에 미리 준비해두는데, 오늘은 페이퍼를 쓰는데 시간이 조금 더 걸리는 날이었어요.
오거서님, 오늘도 좋은 저녁 되세요.^^

오거서 2016-02-03 18:25   좋아요 4 | URL
심혈을 기울이면 시간이 좀더 걸리죠. 아니면 창밖을 쳐다봐도 그렇지요~ 서니데이 님도 저녁 시간을 편하게 보내세요. ^^

해피북 2016-02-03 18:39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의 글을 읽으니 `나의 오후 3시`란 책이 떠올랐어요. 1년동안 오후 3시의 일상에대한 기록들이 정말 꾸준하지 않으면 어려운데 하는 생각이들었답니다 ㅎ
맛있는 저녁드시구 즐거운 오후 시간 보내세요. 아. 그리구 이곳은 추웠어요ㅜㅜ

서니데이 2016-02-03 18:41   좋아요 5 | URL
저는 보통 다섯시가 되면 페이퍼를 쓰기 시작하는데, 잘 되는 날도 있고, 오늘처럼 오래 걸리는 날도 있어요. 매일 같은 시간이 같은 일을 꾸준히 하는 건 쉽지 않을 것 같아요.
해피북님, 오늘 많이 추우셨나요.^^ 여기도 어제보다 조금 덜 추웠어요.
맛있는 저녁 드세요.^^

caesar 2016-02-03 19:39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오늘은 제가 먼저 인사드릴게요. 서니데이님. 오늘도 추운날씨였어요. 몸 따듯이 지내시고, 마음은 더 따듯한 하루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서니데이 2016-02-03 19:43   좋아요 4 | URL
네. 고맙습니다.
좋은 저녁 보내세요.^^

2016-02-03 19:4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2-03 19:48   URL
비밀 댓글입니다.

봄덕 2016-02-03 20:22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파우치가 정말 예뻐요^^
솜씨가 좋으세요^^
서니데이님 오늘도 멋진 저녁 되세요^^

서니데이 2016-02-03 20:27   좋아요 2 | URL
고맙습니다.
봄덕님, 좋은 저녁 되세요.^^

지금행복하자 2016-02-03 21:05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저의 저녁은 지금 시작입니다~^^

서니데이 2016-02-03 21:07   좋아요 2 | URL
오늘도 늦게 귀가하시나봐요. 지금행복하자님, 좋은시간 보내세요.^^

보물선 2016-02-03 21:31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책이 와서 기쁜 시간입니다.
책 속에 빠지고 싶어요!

서니데이 2016-02-03 21:36   좋아요 3 | URL
좋은 시간 보내세요.
보물선님^^

보물선 2016-02-03 21:36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북유럽풍이군요.

서니데이 2016-02-03 21:36   좋아요 3 | URL
네. 맞습니다.^^

꿈의달 2016-02-03 23:05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오늘은 막내가 에버**로 졸업여행을 다녀와서 일찍 잠들거라 생각했는데 지금까지 책보다 잠들었어요. 흐~~이제 자유시간입니다.^^서니데이님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서니데이 2016-02-03 23:07   좋아요 2 | URL
꿈의달님 오늘도 많이 바쁘셨겠어요.
저도 이제부터 오늘해야하지만 낮에 못했던 밀린 것들 하려고요.^^
꿈의달님 좋은밤되세요.^^

단발머리 2016-02-04 08:40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페이퍼도, 예쁜 작품도 모두 서니데이님 정성이 엿보여서 너무 좋아요.
오늘은 중부지방 미세먼지가 나쁨이더라구요.
맑은 하루는 아니더라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서니데이 2016-02-04 14:52   좋아요 2 | URL
예쁘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날씨가 추운날이 아니면 미세먼지 지수가 문제네요.
그래도 단발머리님도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