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7일 화요일입니다. 아침 기온이 많이 내려가서 영하3도 라고 해요. 출근하시는 길, 그리고 학교가는 길이 조금 추울 것 같은 아침입니다.

지난 주말을 떠올리면 추운 날이지만, 얼마전이 되어 버린 2월 시기를 떠올리면 그냥 보통 날씨 정도 아닐까 합니다. 기온도 많이 오르고 해도 길어져서 낮이 길어지는 것이 느껴집니다.

요즘 저희집에는 지뢰찾기가 갑자기 유행하는 중입니다. 저는 아니고 저희 엄마가 열심히 하고 계시는데, 이 게임은 단순한데 한 번 시작하면 계속해서 하게 되는 것 같아요. 그 사이 시간이 훌쩍 지나 있고요.^^;

윈도우os버전에 따라 지뢰찾기 게임이 조금씩 다르더라구요. 생각이 나서 찾아봤더니 휴대폰에서 할 수 있는 지뢰찾기가 있습니다. 스크린샷 찍으려고 아침에 해봤는데, 마우스를 쓰는 것과 달라서 속도는 그다지.^^;

갑자기 나오는 지뢰같은 불운은 잘 피하시고,
기분좋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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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17-03-07 08:0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자존감 수업은 전에 읽고 다시 읽는 책인데, 생각보다 조금씩 읽고 있는 것 같아요. 오늘까지는 그래도 다 읽었으면 좋겠는데요.^^;

AgalmA 2017-03-10 00:32   좋아요 1 | URL
왜 두 권을 올려 놓으셨나 했더니 다시 읽어서ㅎㅎ

컨디션 2017-03-07 09:4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저는 예전 오락실 테트리스를 끝으로 게임생활 접은 사람인데ㅎㅎ 엄마께서 지뢰찾기를 하시는군요. 고스톱 보다는 확실히 젊은 게임인듯요.^^ 깃발을 뽑나요. 꽂나요. 전 이게 궁금..ㅎ

서니데이 2017-03-07 14:11   좋아요 0 | URL
아. 이건 제가 사진 올리려고 휴대폰에서 한 거예요. 원래 윈도우 안에 있는 게임이니까, 한번 해보세요. 규칙이 간단해요. 빈칸에 지뢰 위치로 추정되는 자리에 깃발을 선택합니다. ^^

겨울호랑이 2017-03-07 09:59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지뢰찾기처럼 행운을 찾는 하루 되세요^^:

서니데이 2017-03-07 14:12   좋아요 1 | URL
네. 고맙습니다.
겨울호랑이님도 좋은하루되세요.^^

2017-03-07 10:0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7-03-07 14:12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해피북 2017-03-07 10:52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이곳은 어제보다 더 칼바람이 쌩쌩 불고있어요~~ 아침에 털부츠 신을까말까 고민하다가 신었는데 신기 잘한거같아요 ㅋ추억의 지뢰찾기게임 재밌죠 ㅎ 저도 한때 열심히 찾던 기억이 납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시간 가득하시길 바래요^~^

서니데이 2017-03-07 14:15   좋아요 0 | URL
여기 오늘 많이 추워요. 오후가 되어도 바람이 차가워요.
저 게임 컴퓨터 안에 있으니까 다들 한번씩은 해봤을 것 같은데, 그렇게 잘 하는 건 아니어도 계속하게 되어서, 그게 조금 문제예요.^^;
점심 맛있게 드셨나요.
즐거운 오후 되세요.^^

쿼크 2017-03-07 14:1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지뢰찾기 하시는 어머님... 귀여우세요..ㅎㅎ

서니데이 2017-03-07 14:20   좋아요 1 | URL
요즘 열심히 하셔서 기록이 좋아지는 중이예요.^^

cyrus 2017-03-07 14: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스마트폰 나오기 전에는 컴퓨터로 지뢰 찾기 게임을 많이 했어요. 생각해보니까 이 게임 안 한지 진짜 오래됐어요. 학창 시절 쉬는 시간에 친구들이랑 교실 컴퓨터로 지뢰 찾기를 많이 했는데, 매점 빵 내기를 걸었어요. 운 좋으면 빵 얻어 먹을 수 있었어요. ^^

서니데이 2017-03-07 14:51   좋아요 0 | URL
예전에 많이 하셨군요.^^ 그러면 지금도 잘 하실지도요.^^ 간단해서 더 계속해서 문제인 게임이었는데, 내기에서 이길 정도라면 1분 안쪽 기록이실 것 같은데요.^^
 

3월 6일 월요일입니다. 어쩌다보니 오늘도 오후 다섯 시를 지나고 있어요. 해는 저만치 지나가는 중이라 멀리 건물의 끝에 걸린 햇볕이 보여요. 오늘도 잘 지내셨지요.^^

창밖에 새 한마리가 와서 태평하게 앉아 있어요. 가끔은 목운동도 하고 날개도 조금 움직여보고, 오래 날아서 쉬는 건 알겠는데, 왜 여기?? 가라고 손을 흔들거나 해도 안 가고요, 유리창 너머에서 하는 건 무섭지도 않다는 걸 아는 것 같아요. 너무 오래 계시기에 유리창을 쿵쿵 두드려서 보냈습니다. ^^;

오늘이 벌써 6일인데 아직도 별 생각없이 쓰면 2월 부터 시작합니다. 음력으로는 2월 10일이예요. 어제는 따뜻하더니 오늘은 쌀쌀한 꽃샘추위인 모양입니다.

저녁시간이 다 되어가지만, 그래도 오후같은 기분입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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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reka01 2017-03-06 17:44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포스팅 보고 문득 창밖을 보니 해가 무척 길어졌단 생각이 들었어요..곧 훈훈한 봄바람이라도 불겠지요.~

서니데이 2017-03-06 17:48   좋아요 1 | URL
네. 해가 많이 길어졌어요. 조금 있으면 춘분이라는 걸 생각하지 않더라도요.
3월은 2월보다 따뜻해지는 것을 느끼게 해요.^^
오늘도 잘 보내셨나요. 유레카님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북프리쿠키 2017-03-06 18:3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아직도 쌀쌀한데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서니데이 2017-03-06 18:49   좋아요 1 | URL
저녁이되니 바람이 아주 차갑네요. 고맙습니다. 북프리쿠키님 따뜻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겨울호랑이 2017-03-06 21:0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새가 날아오면 길조라는데, 올해는 서니데이님께 좋은 일이 날아들어올 모양입니다^^:

서니데이 2017-03-06 21:12   좋아요 1 | URL
새가 오는 건 좋은 거네요.^^ 저희집은 자주 오는데 앞으로 너무 빨리 쫓지 말아야겠어요.
겨울호랑이님 좋은 밤되세요.^^
 

3월 5일 일요일입니다. 따뜻한 하루였어요. 하루 내내 영상기온이고 낮 기온도 10도 가까운 날씨였습니다. 일요일 오후 잘 보내고 계신가요.^^

벌써 다섯 시가 넘어 저녁이 가까워옵니다. 오늘은 따뜻해서 좋았지만 내일은 다시 추워진다고 합니다.

오늘은 경칩입니다. 개구리가 잠에서 깨어나는 시기라고 합니다. 우수와 경칩이 가까운 줄 알았는데 우수는 2월 18일 경, 그리고 경칩은 3월 5일이니 약간의 시간차이가 있습니다. 요즘 날씨가 조금 추운 날과 따뜻한 날씨가 번갈아가면서 점차 기온이 오르는 것 같은데, 24절기의 경칩 시기를 읽어보니 그건 예전에도 그랬던 모양이예요. 그래서 개구리도 잠을 못 자고 나오는 걸까요.^^;

오늘 뉴스를 찾아보니 부산엔 벌써 꽃이 핀 곳도 있다고 해요. 여긴 아직 꽃이 피려면 한참 있어야 할 것 같은데, 그래서 조금 신기했어요.

http://m.news.naver.com/hotissue/read.nhn?oid=003&aid=0007808252&cid=987213&sid1=103&iid=49414008

일요일인 오늘은 날씨가 좋아서 나들이하신 분도 많은 날이었을 것 같은데, 벌써 저녁이 가까워오네요. 바깥 날씨가 약간 비올 것 같은 느낌도 듭니다.^^

즐거운 일요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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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5 18:1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7-03-05 18:16   URL
비밀 댓글입니다.

쿼크 2017-03-05 18:32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아.. 오늘이 경칩이었군요.. 저녁이 되니 좀 쌀쌀 해지네요.. 편안한 일욜 저녁 보내세요..^^

서니데이 2017-03-05 18:34   좋아요 1 | URL
네. 요즘은 해가 지는 시간이 가까워지면 날씨가 추워져요.
일교차가 큰 날씨니까 감기조심하세요.
네. 고맙습니다. 저녁 맛있게 드세요.^^

겨울호랑이 2017-03-05 18:49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어제부터는 파리와 벌이 날아다니더니, 오늘은 파리를 먹는 개구리가 깨어나는 경칩이군요.. 머지않아 개구리를 먹는 뱀도 깨겠네요 ㅋ 이렇게 1년이 흘러감을 느낍니다.. 서니데이님 편한 일요일 밤 되세요^^:

서니데이 2017-03-05 19:07   좋아요 1 | URL
날씨가 따뜻해서 꽃이 피는 곳도 있대요. 파리는 별로 반갑지 않은데 빨리 찾아오네요. ^^;
계절이 변하는 것만큼 시간이 흐르고 있어요.
겨울호랑이님 일요일 즐겁게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해피북 2017-03-05 22:0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오늘 이곳은 어제만큼 화창하진 않았어요~ 어제는 햇살이 따스하게 비춰서 막 외출하고 싶었는데요 오늘은 조금 흐리기도 하고 어제보다는 쌀쌀한 하루였답니다. 내일은 꽃샘 추위가 찾아온다고 하는데 감기걸리기 좋은 날씨 같아요~ 서니데이님도 감기조심하시고 꿀밤 되셔요^~^

서니데이 2017-03-05 22:14   좋아요 0 | URL
여기는 오후에 날이 흐리더니 비도 조금 왔어요. 내일은 아침기온 영하라는데, 해피북님 감기 조심하세요.^^
오늘 밤도 따뜻하게 주무시고요. 좋은밤되세요. 고맙습니다.^^
 

 3월 4일 토요일입니다. 낮에는 기온이 많이 올라서 따뜻한 날이었어요.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3월 1일이 휴일이어서 그런지, 그 다음날인 목요일이 월요일 같은 기분이었어요. 그건 아마도 3월이 시작하는 그런 것이 겹쳐서 그랬던 것 같은데, 3월 1일은 2월의 마지막 날 같고, 2일부터 3월 같은 그런 기분이었습니다. 그렇게 시작해도 오늘은 3일째네요. 작심삼일이라는 말이 있듯이 3일이 지나면 어쩐지 처음의 마음은 사라지는 그런 느낌... 사람은 3일마다 다시 계획해야 하는 걸까요.^^; 1년이 365일인데, 3일정도만 처음의 기분이 유지된다면 아마도 122번의 설정이 필요할 지도요. 하지만 1주일은 7일인데요.^^;

 

 3일이라고 하면 짧은데, 72시간이라고 하면 어쩐지, 상당히 많은 시간 같습니다. 책을 검색해보니까, 수험서의 경우 3일 완성보다 72시간 완성이라는 제목이 적은 것 같습니다. 사실, 같은 시간은 아닐지 몰라요. 3일 내내 열심히 공부해도 72시간이 되긴 어렵겠지요. 다른 의미에서 매일 1시간씩 하면 2달 반 가까이 되면 72시간이 됩니다. 그렇게 72시간은 꽤나 긴 느낌이네요.^^

 

 시간이 금방 지나간다는 말을 요즘 많이 듣고, 자주 합니다. 그러다보니 시간이 지나가는 것, 시계가 움직이는 것만 보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알람을 맞춰놓으면 시간이 될 때까지 계속 시계를 보면서 시간이 지나가지는 않을까 하는 초조함을 줄일 수 있습니다. 시간이 계속 지나가는 그 사이 사이를 잘 채워넣는 것이 시간이 지나가는 것에 대한 불안을 줄이는데는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빽빽한 계획표를 세우는 것은 아니더라도, 하루에 할 수 있을 만큼 채워 넣는 것, 잘 되지 않으니까 또 해보려고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나를 위대하게 바꾸는 72시간
정명원.신성호 지음 / 토트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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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프리쿠키 2017-03-04 18:4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식물이 신기하게 생겼네요ㅎ
이제 막 서울에서 내려가는 참입니다.
도록 사서 들고 가는데 집에가서
차근차근 오늘의 감상을 정리하고 싶네요.
저번에 이중섭미술전과 간송 전형필전보다 더 눈이 호강한 것 같아요ㅎ
서니데이님도 행복한 토요일밤 되시길 바랍니다.~~^^

서니데이 2017-03-04 18:48   좋아요 0 | URL
네, 처음 봤을 때 저도 꽤 신기했던 것 같아요.
두 가지 전시 모두 보셨는데, 어느쪽이 더 좋으셨는지 궁금하네요.
북프리쿠키님,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겨울호랑이 2017-03-04 19:1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짐작입니다만, 요즘 서니데이님 다시 공부를 시작하시 것 같네요^^: 시간에 대한 내용이 많아진듯해서 넘겨짚어 봅니다. ㅋ

서니데이 2017-03-04 19:51   좋아요 2 | URL
올해는 1월부터 시작했는데, 3월이 되니, 약간의 압박감이 더해지는 것 같아요.
1월과 2월에 시간을 계산해보니까, 하루에 할 수 있는 분량이나 시간이 많지 않았거든요. 3월에는 조금 달라져야 하는데, 쉽지 않네요.
겨울호랑이님, 저녁 드셨나요.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2017-03-04 20:3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7-03-04 20:4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7-03-04 22:5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7-03-04 23:17   URL
비밀 댓글입니다.
 

3월 3일 금요일입니다. 오늘이 벌써 금요일?? 그런 기분이 드는데요.^^; 점심 맛있게 드셨나요.^^

오늘 아침에 기온이 내려가서 영하1도 라고 나오던데,
오후가 되니 햇볕이 좋아서 그런가 기온이 많이 올랐습니다. 지금은 7도라고 하는데, 그정도는 아닌 것 같은데, 싶지만 그래도 햇볕이 환한 시간은 밝고 좋으 느낌이 듭니다. 점심을 먹고 나서 보니까, 아직 두 시가 되지 않아서 그것도요.^^

어제 영화를 봤어요. 기욤 뮈소 원작의 ‘당신, 거기 있어 줄래요?‘인데,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는 타임슬립 판타지의 설정도 좋았고, 30년 차이를 두고 바뀐 소소한 차이가 함께 등장하는 것도 재미있었어요. 과거를 바꾸면 현재도 바뀌는데, 그들 주위의 사람들과의 인연도 달라집니다. 선택의 차이에 따라 30년 사이의 일들이 한순간에 모두 달라져있기도 합니다. 영화를 보면서 주인공의 친구가 참 좋았어요. 어쩌면 저 사람이 제일 판타지 같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그렇게, 영화 속 많은 것들이 현실에서 일어날 수 없는 것이지만 영화속에서는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이 좋았습니다.

오후의 햇볕도 참 좋은데, 이건 진짜겠지요.^^
행복한 3월의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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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혹은저녁에☔ 2017-03-03 14:5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원작의 묘미를 잘 살렸나요

서니데이 2017-03-03 16:39   좋아요 1 | URL
글쎄요. 그건 보는 사람마다 조금 다를 수 있는 것 같아요. 저는 재미있는 영화였어요.^^

cyrus 2017-03-03 15:0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주말 잘 보내세요. ^^

서니데이 2017-03-03 16:40   좋아요 0 | URL
네. 고맙습니다. 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

북프리쿠키 2017-03-03 15:09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요즘 영화를 거의 못 봤는데
함 봐야겠네요
날씨 좋아요 서니데이님^^

서니데이 2017-03-03 16:40   좋아요 1 | URL
오늘 날씨 좋았는데 다시 해가 지나가서 조금씩 추워요. 북프리쿠키님 좋은 오후 보내세요.^^

2017-03-03 16:1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7-03-03 16:4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7-03-03 18:5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7-03-03 18:59   URL
비밀 댓글입니다.

꽃보다금동 2017-03-03 19:0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포스팅을 보고 오늘 제가 햇볕을 보지 못했다는 걸 깨달았어요ㅠ사무실에 있느라고 못본 햇볕을 주말엔 차분히 느껴야겠어요ㅎ
저도 보고 싶었던 영화였는데 책 내용을 어떻게 표현했을지 궁금하네요~

서니데이 2017-03-03 19:06   좋아요 0 | URL
오늘도 많이 바쁘셨군요. ^^;
저는 책 내용은 잘 기억이 안 나는더, 영화 재미있었어요.
주말에 시간되시면 한번 보세요.^^
꽃보다금동님 저녁 맛있게 드세요.^^

2017-03-03 22:5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7-03-03 23:0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7-03-04 00:1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7-03-04 00:11   URL
비밀 댓글입니다.

AgalmA 2017-03-04 09:31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사진을 보며, 거기 있어 줄래요? 보다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쪽으로 해석하는 제 맘의 투사를 하는 중^^... 저 사진은 강이려나...바다 본 지 오래네요. 막상 가면 무덤덤해 하면서ㅎㅎ;

서니데이 2017-03-04 17:34   좋아요 0 | URL
A님, 요즘 ‘열심히 일한 당신‘이셔서 잠시 휴가가 필요하실지도 모르겠네요. 많이 바쁘신 것 같은데,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저 사진은 저도 잘 모르겠어요. 여행가서 찍은 거라서요. 강이나 바다나 흘러가는 것을 보고 있으면 흐름이라는 것이 이런 거지, 하는 생각이 들어요. 생각하는 것보다 보고 있으면 마음이 편해지는 그런 것들이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