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6일 토요일입니다. 비가 온다고 했는데 날씨를 보니 비올 것 같지 않은 오후 입니다. 토요일 편안한 오후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날씨는 맑고 좋지만 미세먼지가 많다는 뉴스가 생각나서 실내에서도 마스크를 쓰고 있습니다. 미세먼지 높은 날에는 환기를 자주 하는 것도 좋지 않다고 들었지만 요즘 같은 날씨에는 낮에는 창문 열고 지내면 좋은데, 아쉽네요. 올해는 지난해보다도 미세먼지 뉴스가 많이 나오는 것 같은데, 관심이 높아져서 그런 건지 아니면 정말 공기가 지난해보다도 많이 나빠져서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

어제는 창틀을 닦았습니다. 가끔 닦는데도 지나가면서 보니까 먼지가 많이 있어서요. 시간은 많이 걸렸는데 조금밖에 못 닦았어요. ^^

날씨가 좋은 5월 첫번째 주말이예요.
바깥으로 보이는 풍경이 초록색으로 반짝반짝 합니다.
즐거운 오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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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아마도 52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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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5일 금요일입니다. 오늘 날씨도 기온이 높긴 한데 바람이 조금 불어요. 즐거운 오후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어린이날입니다. ‘어린이‘라는 말을 지금은 잘 쓰고 있지만 그렇게 오래된 말이 아닐거예요. 어린이날은 1923년에 처음 시작되었다고 하니까요. ^^

어제 오후 내내 날씨가 좋지 않아서 비가 올 것 같았는데 다행히 오늘 날씨는 맑은 편입니다. 갑자기 더운 5월이 시작되어 오늘 나들이 가시면 가벼운 옷차림이 많을 것 같습니다.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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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제 어린이는 아닌데, ***님이 보내주셨어요.
박스 안에 다양한 종류의 커피, 과자, 젤리 등이 들어 있었습니다.

젤리는 다 먹었고요, 쫀듸기라는 젤리는 처음에는 그냥 먹었다가 나중에 구워먹는 걸 알았습니다. 불에 구우니 약간 늘어지면서 맛이 조금 더 달게 느껴집니다.
카라멜 마끼아또 액상커피도 우유에 타서 마셨는데, 단맛이 있는 편이었습니다. 핸드드립 커피는 제조 과정이 조금 복잡해 보여서요.^^;;

***님 맛있는 간식 많이 보내주셔서 고맙습니다.
잘 먹겠습니다. (실은 이미 많이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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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51일차.

1. 아침에 컵을 깨뜨렸습니다. 그렇게 부주의했던 것도 아니었는데, 컵이 깨지는 순간이 무척 길게 느껴졌습니다. 오래 써왔지만 잘 깨지지 않는 컵인데 바닥에 떨어져서 여러 조각으로 깨진 것을 조심해서 치웠습니다. 그러는 사이, 복잡했던 머리 속과 마음이 개운해지는 느낌이 들어서, 조금 낯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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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안해서
올해는 시간을 내서 영어 공부를 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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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호랑이 2017-05-05 16:5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컵이 깨지면 나쁘게 해석하는 분도 있는데 서니데이님은 긍정적으로 생각하시네요^^: 같은 일에 어떤 의미를 부여하느냐는 사람에 따라 다르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결국 마음먹은대로 되겠지요^^: 오늘도 보람된 하루 되세요

서니데이 2017-05-05 19:29   좋아요 3 | URL
컵이 깨지는 것을 두고 여러가지 의미를 생각할 수도 있지만, 문화나 나라마다 다른 것 같아요.
설명하기는 어렵지만 오늘은 그런 기분이었어요. 깨지는 소리가 나쁘게 들리지 않더라구요. ^^;
네. 마음먹기에 따라 많은 것이 달라질 거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전환의 계기 같은 것이 가끔씩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 같아요.
겨울호랑이님 오늘은 어린이날인데 가족들과 좋은 시간 보내고 계신가요.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고맙습니다.^^

2017-05-05 19:0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7-05-05 19:3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7-05-05 19:3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7-05-05 19:37   URL
비밀 댓글입니다.

clavis 2017-05-05 21:4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짱 부럽네여^♥♥

서니데이 2017-05-05 21:49   좋아요 0 | URL
감사합니다.
clavis님 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
 

5월 4일 목요일입니다. 오늘은 하루종일 날씨가 흐리고 낮에는 더웠어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셨나요.^^

날씨가 갑자기 며칠 사이에 봄이 되더니 이번엔 5월이 되어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려는지 갑자기 더워지네요. 그래도 저녁 다섯 시 정도 되면 약간 바람이 차가워져서 이럴 때는 감기 조심해야겠다 생각이 들었어요. 봄이 가까워지는 때부터 일교차가 큰 날이 계속 입니다. 기온이 오르고 있지만 그래도 아침저녁으로는 낮기온과 차이가 커요. 며칠 지나면 다시 평년 기온으로 되돌아겠지만, 올 여름 그렇게 덥지는 않았으면 좋겠어요.

편안하고 좋은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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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50일차
드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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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호랑이 2017-05-04 22:38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 날이 무더워지고 건조하네요. 내일 비가 많이 와야할텐데요. 연휴에 선거에 어수선한 요즘 서니데이님 오늘도 고생하셨어요^^:

서니데이 2017-05-04 22:41   좋아요 2 | URL
오늘도 기온이 많이 올랐지만 그래도 건조해서 실내는 덥지 않았을거예요. 비가 조금 오고 나면 기온도 내려가고 공기도 조금 나아지면 좋겠어요.
내일은 어린이날이네요. 연의는 좋은 선물 받아 좋겠네요.^^
겨울호랑이님 좋은밤되세요. 고맙습니다.^^

yureka01 2017-05-05 06:59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아고 여긴 여름입니다...와우.^^.

서니데이 2017-05-05 16:04   좋아요 1 | URL
날씨가 요즘은 계단식 온도차예요. 유레카님 대구는 봄도 여름도 빨리 찾아오네요.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5월 3일 수요일입니다. 즐거운 오후 보내고 계신가요.^^
밖에서 멀리 새 우는 소리가 들려요. 조금 전이 두 시 인 걸 시계를 보고 알았는데 잠깐 사이에 세 시에 가까워집니다.

오늘은 부처님 오신 날 입니다. 미리 정성껏 연등을 다신 분도, 오늘 오전에는 봉축 법요식에 참석하신 분도 계시겠고, 신자가 아니어도 휴일이라서 가까운 절에 나들이 가신 분도 계실 것 같아요. 어려움 가득한 세상에 오셨던 부처님의 가르침은 이후로도 긴 시간동안 계속 이어져 오늘날에도 전해지고 있습니다.

오늘도 때이른 더위가 이어지고 있어요. 서울은 지금 27도 정도 된다네요. 외출하실 때는 날씨 참고하시고 종이 마스크도 하나 챙기시면 좋겠어요.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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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49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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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일 화요일입니다. 오늘도 저녁이 다 되었네요. 좋은 하루 보내셨나요.

오늘 많이 더우셨나요??
어제 낮에 볼일이 있어서 시내에 잠깐 다녀왔습니다. 집근처에서는 더운 느낌이 전혀 없었는데, 거긴 갑자기 더워져서 겉옷을 들고 다닐 정도였어요. 갑자기 시든 양상추 되는 느낌.^^; 아마도 목요일정도 까지는 기온이 많이 오르고 덥다고 하니, 오늘도 많이 덥다고 느낄 날씨였을지도요.

7시 지나고 있어요.
저녁 맛있게 드시고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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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48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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