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일 수요일입니다. 지금 시각 오후 7시 17분, 바깥 기온은 24도 입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조금 전까지 오후 같았는데, 이제는 조금 저녁 느낌이 들기 시작해요. 조금 전에 7시가 지났고, 해가 많이 길어져서 좋은 시기예요. 6월에 하지가 있으니까, 아직은 해가 길어지고 있다는 것도 좋고, 그리고 아직은 한여름의 폭염시기처럼 덥지 않다는 것도 좋긴 해요.

 

 아주 더운 건 아니지만, 햇볕이 뜨거운 날이 있어요. 오늘도 오후에 창문을 열었더니, 갑자기 더운 공기가 안으로 확 들어오는 느낌이었습니다. 실내에 있으면 차가운 날씨같은데, 오늘 바깥은 여름 날씨였을 것 같았어요. 지금 기온이 24도인데, 체감기온이 25도입니다. 며칠 전을 생각하면 갑자기 기온이 올라가는 느낌이예요.

 

 일기예보를 생각하면 이번주에는 더 더운 날도 있을지도 모르지만, 오늘도 햇볕은 뜨거운날이었을 것 같아요. 조금 전에 날씨 찾아보았는데, 자외선이 8 매우높음입니다. 이런 날은 숫자로 표시된 온도보다 밖에 나가면 햇볕이 뜨거워서 직사광선에 노출되면 덥다고 느껴지기도 해요. 그러다 실내로 들어가거나 그늘로 간다거나, 또는 시원한 바람이 불면 더운 느낌이 날아가니까, 여름처럼 어디든 습도와 기온이 높은 시기와는 다르긴 합니다. 그리고 요즘 여름은 정말 더워서 이정도는 아주 더운 날이 아니기도 하고요.

 

 햇볕이 뜨거워지면서 오늘은 오존 수치가 나쁨으로 나오고 있어요. 미세먼지가 나쁨인 날에도 오존은 보통 정도인 날이 많았는데, 오늘은 오존도 나쁨이네요. 미세먼지는 초미세머지가 나쁨이었는데, 그래서인지, 조금 전부터는 목이 조금 불편한 느낌이 들어서 페이퍼를 쓰다가 창문을 닫고 왔어요.

 

 어제부터 6월이 시작되고, 계절은 조금 더 초여름의 느낌에 가까워집니다. 여러가지 일들은 매일 일어나고요, 그리고 어느 날에는 그런 것들을 잘 모르고 살기도 합니다. 그럴 때는 바쁠 때도 있지만, 요즘엔 다들 실내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뉴스가 아니면 모르는 것들이 늘어나는 것 같기도 합니다. 뉴스를 보다보면 그날의 중요한 화제를 알 수 있을지 모르지만, 뉴스를 검색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는 않을 것 같은 기분이 되기도 합니다.

 

 코로나19 백신 접종은 5월부터 60세~74세 성인의 사전예약 후 접종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잔여백신의 예약신청도 있습니다. 어제 6월 1일에는 얀센백신의 사전예약이 있었는데, 약 90여만 정도로 접수를 시작한 당일 오후에 마감했다고 합니다. 얀센백신은 1병당 5명이 접종 가능하며, 다른 백신과 달리 1회 접종으로 완료됩니다.

 

 5월부터 사전예약을 시작하고 접종을 시작한 60세~74세 성인의 백신 접종 예약은 6월 3일까지 예약을 받고, 19일까지 접종을 한다고 하며 19일 이후에는 잔여백신이 있으면 얀센백신과 아스트라제네카가 60세 이상 성인에게 접종 가능하지만, 백신의 선택권이 있는 것은 아니라는 뉴스가 있습니다. 최근에는 해당 연령 아닌 일반인의 경우 잔여백신의 예비신청을 할 수 있지만, 6월 3일 이후에는 가능하지 않다는 뉴스도 있습니다. 내일이 6월 3일입니다. 관심있는 분은 뉴스와 참고 사이트 조금 더 찾아보시면 좋겠습니다.

 

 6월이 되고, 날씨는 점점 더워지는 날이 가까워집니다.

 초여름이 너무 덥지 않고, 비가 많이 오지 않고,

 좋은 날씨가 많은 날이었으면 좋겠어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5월 26일에 찍은 사진. 죠스바 신상품은 메론맛이라고 합니다. 연초록색이 있는 걸 봤어요.

새로운맛을 기대하면서 하나 장바구니에 넣었지만, 사소한착오가 있었습니다.

집에 와서 보니까, 그 옆에 있는 잘 아는 죠스바였습니다.

새로운 맛은 다음 기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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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파랑 2021-06-02 20:31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죠스바 맛있어 보여요. 오늘 낮에는 정말 덥더라구요 ㅜㅜ 그래도 지금은 나름 시원하네요.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서니데이 2021-06-02 21:34   좋아요 2 | URL
새파랑님 오늘 낮에는 햇볕 뜨거운 날이었을 거예요. 아직은 여름이 아니라서 저녁이 되니 시원해집니다.
죠스바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새파랑님 좋은밤되세요.^^

붕붕툐툐 2021-06-02 20:42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ㅋㅋㅋㅋㅋ귀여우신 서니데이님, 무의식은 익숙한 걸 좋아하는 걸까용?ㅎㅎ 아침부터 덥더라구요~ 이제 더울 일만 남았죠~ 서니데이님 바람대로 덜 덥고 청명한 6월이 되면 좋겠어요!^^

서니데이 2021-06-02 21:37   좋아요 4 | URL
붕붕툐툐님 부주의에 기인한 실수였어요. 메론맛은 색이 궁금했는데 맛은 딸기맛이 나을것 같기도 해요.
오늘 햇볕 뜨거운 날이었대요. 이제는 초여름에 가까워지는 6월이 되었어요.
6월엔 날씨가 좋았으면 좋겠어요.
붕붕툐툐님 좋은밤되세요.^^

scott 2021-06-02 21:05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죠스바 넘 작아져서 똑땅한 1人 서니데이님 초록맛은 먹지 마삼333

서니데이 2021-06-02 21:38   좋아요 4 | URL
scott님도 같은 생각이시군요. 어쩐지 아이스바가 작아보여서 저만 그런가 했었어요. 메론맛은 다음에 시도해보려고 했는데
별로인가봅니다. 좋은 정보 감사해요.
scott님 좋은밤되세요.^^

청아 2021-06-02 21:11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왼쪽 기념 에디션 표지 완전 예쁘네용~♡ 저희 엄마도 백신 예약하셨어요. 열이나 부작용 있으실까 조금 불안한데 얼른 접종이 끝났음 좋겠네요!
죠스바 디테일이 살아 있어 깜찍해요. 더워진 날씨 시원하게 드시고 굿밤되세요!♪₍๐•ᴗ•๐₎♡

서니데이 2021-06-02 21:42   좋아요 4 | URL
미미님 저도 50만부 기념에디션의 표지가 예뻐서 오늘 페이퍼의 책으로 골랐어요. 요즘엔 리커버로 나오는 책도 다양한 것 같아요.
이번에 백신예약하셨군요. 꼭 맞아야 할 것 같은데 부작용이 걱정되긴 해요. 그래도 괜찮다고 하는 후기도 있으니 접종하시고 불편없으셨으면 좋겠어요.
죠스바가 사진 찍기가 쉽지 않았어요.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미미님도 좋은밤되세요.^^


서니데이 2021-06-02 21:45   좋아요 3 | URL
mini74님 미드소마 보셨군요. 저는 소개 읽고 포기했었어요. 무서워보여서요.
죠스바도 그렇고 다른 아이스바도 어쩐지 조금 작아진 것만 같아요. 기분인지도 모르지만 작아지는 것은 조금 아쉬워요. 메론맛은 색이 궁금하지만 다음 기회에.
mini74님 좋은밤되세요.^^

mini74 2021-06-02 21:34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6월에 하지 ㅎㅎ 미드소마가 생각나는군요. 전 재미있게 봤는데 ㅎㅎ 죠스바 맞아요. 베이비죠스바로 이름 바꿔야 할듯. 저희 엄마는 2차까지 맞았고 다행히 아프진 않으셨어요. 경로당에서 다음주부터 백신 맞은 확인서 들고 놀러와도 된다고 하셔서 신나셨어요 메론맛 ㅎㅎ

서니데이 2021-06-03 21:51   좋아요 1 | URL
min74님, 위에 있는 댓글이 사라졌나봐요. 제가 쓴 댓글만 남았어요.
어머님께서 백신을 벌써 2차까지 맞으셨나요. 아프지 않으셨다니 다행이예요.
이제 백신 접종자가 많아지면서, 다들 이전과 같은 시기로 돌아갈 것 같은 기대감이 요즘 많아지는 것 같아요. 어쩌면 우리도 일상으로 돌아가는 시간이 가까워지는 것 같기도 합니다. ^^

coolcat329 2021-06-02 21:58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6월이 안 갔으면 좋겠습니다. 🥺
코로나시대가 되면서 미세먼지는 신경도 안쓰네요 ㅠ
백신에 대한 정보 감사해요.
서니데이님도 좋은 저녁되세요~~

서니데이 2021-06-02 22:45   좋아요 2 | URL
이제 6월 시작인데 그런 마음이 들 만큼 여름이 가까워지네요. 지난해부터 공기가 좋아져서 좋지만 이번 봄에는 심한 황사가 여러번 와서 그런지 공기가 좋은 날도 생각하게 되는 것 같아요.
백신에 대한 내용 뉴스검색해서 썼는데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coolcat329님도 좋은밤되세요.^^
 

 5월 28일 금요일입니다. 지금 시각 오후 9시 49분, 바깥 기온은 15도 입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 새벽에 비오는 소리 들으셨나요. 번개가 쳐서 바깥이 자주 번쩍번쩍 했었어요. 큰 소리도 들렸고요. 비가 온다고 하니까, 낮에 오겠지, 했는데, 오후엔 비가 그치고 갑자기 해가 환하게 나오면서 달라지는, 변화가 큰 하루였어요.

 

 저녁을 먹고 뉴스를 보는데, 우리 나라 지도 위에 비구름이 있는 것 같았습니다. 지역의 차이는 있지만, 내일도 비가 오는 곳이 있을 거예요. 우박이 내려서 동글동글한 얼음덩어리가 바닥에 많이 떨어진 것도 화면에 나왔어요. 앗, 여긴 그 정도는 아닌데, 하면서 봤는데, 요즘 여름도 아닌데 비가 자주오네요. 아직 장마 시작하려면 시간이 조금 더 있어야 할 것 같은데요.

 

 새벽에 비가 많이 오고 나서, 공기가 무척 좋지 않았어요. 창문을 닫고 있는데도, 이전에 미세먼지 나쁜 날처럼 공기가 나쁜 것들이 느껴집니다. 오전엔 아마 공기가 좋지 않았던 것 같아요. 그런데 같은 시에 있어도 어떤 구는 공기가 나쁨이고, 어떤 구는 나쁘지 않은 것으로 나와서, 조금 이상했어요. 하지만 우리집 앞은 오늘 아침에 공기가 좋지 않았을 것 같았어요.

 

 전에는 비가 오면 미세먼지가 좋아졌지만, 요즘엔 비가 황사와 함께 오는 날이 있어서, 비가 오고 나면 더 공기가 좋지 않은 날이 여러번 있었는데, 오늘은 비가 지나가고, 오후엔 밖에 나갔을 때는 그렇게 공기가 나쁘지 않아서 다행이었어요.

 

 오후에 2시쯤 되어서 외출했는데, 나올 때는 하늘이 흐리고, 차가운 느낌이었어요. 겉옷 안에 반소매를 입었는데, 앗 조금 추웠습니다. 그런데, 한 10여분 정도 지나서, 건물에서 실외로 다시 나오니, 앗, 이번에는 해가 떠서 전혀 다른 날씨가 되어 있었는데, 같은 옷을 입고 있는데 햇볕이 뜨거워서인지, 조금 더웠습니다. 10여분 사이에 그렇게 달라지는 날씨라서, 요즘엔 옷 입기가 쉽지 않네요. 잠깐 사이에 환해지면서 기분은 좋았지만, 오후에는 시간이 있어도 햇볕이 뜨거워서 저녁에 산책을 가기로 하고, 저녁이 되었을 때는 뉴스를 보느라 어쩌다보니 9시가 되었습니다.

 

 9시가 가까워지는 순간부터는 페이퍼를 써야해, 써야해, 하면서 서둘렀지만, 그래도 지금 시간이고요. 하루가 점점 더 짧아지는 것만 같은 기분이 들었어요. 어느 날에는 키보드의 타이핑 속도가 빠르고, 오타가 없으면 조금 더 빨리 쓰기도 하지만, 요즘 그렇게 빨리 칠 수 없다보니, 양쪽의 속도가 맞지 않아서인지 오타도 조금 더 많이 생기고, ... 불만이 많아지는 것 같다는 것을 뒤늦게 인식합니다. 평소에 잘 하던 것들을 잘 하지 못하면, 그런 것들이 불편해지는 것 같은데, 아주 사소한 것들도 가끔은 늘 하던 대로 잘 되지 않을 때가 없진 않은 것 같아요.

 

 매일 매일 여러가지 일이 있지만, 요즘엔 무슨 일이 있는지, 페이퍼에 쓸 내용을 찾아서 뉴스를 봅니다. 낮 12시 뉴스와 저녁에는 5시, 7시, 8시 뉴스를 보는데, 그렇게 보면 너무 시간이 많이 걸려서, 오늘은 저녁 7시와 8시 뉴스만 조금 봤어요.

 

 1. 구의역 사고 5주기

 

 올해는 2016년 구의역에서 작업중 사고로 세상을 떠난 김모씨의 5주기가 되는 해라고 합니다. 산업재해로 인한 부상과 사고 등 여러가지 피해는 현재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평택항에서 일하던 故 이선호씨의 사고도 있었습니다. 오늘도 구의역에는 많은 시민들의 추모메시지가 있었습니다. 내년부터 시행될 예정인 중대재해처벌법도 있습니다만, 현장에서 일어나는 재해를 막기 위해서는 안전관리의 중요성과 사고예방을 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지난 2016년 오늘, 구의역에서 사고를 당한 김모씨의 나이는 19세였습니다.

 

 2, 잔여백신

 

 어제부터 65~74세 성인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사전예약을 했는데, 예약한 백신의 잔여백신을 맞기 위한 예약도 하고 있습니다. 이번 백신은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하는데, 예약당일의 잔여백신 예약을 위해서 네이버와 카카오앱에서 잔여백신을 검색하거나, 위탁의료기관에 전화예약할 수 있다고 합니다만, 잔여백신의 수량이 많지 않아서, 대기자의 명단에 이름을 올려도 백신을 맞기는 쉽지 않다고 합니다. 오늘 저녁뉴스에서도 잔여백신에 대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뉴스 이야기는 여기까지 하고, 다른 이야기 조금 해볼게요. 오늘은 28일이고, 금요일입니다. 다음주면 6월이네, 하다가, 며칠 전부터는 이제 다음주 월요일이면 6월이네, 하고 날짜를 생각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오늘 날짜를 세다가, 응? 월요일이 31일이네? 달력을 확인해보니, 월요일은 31일이 맞았어요. 가끔 달력에 공간이 없으면 두 주일의 날짜가 반씩 나오는 날이 있는데, 5월이 그런 달이었습니다. 아, 그렇구나, 하다가, 조금 기분이 좋아졌어요. 하루가 그냥 생긴 것 같아서요.

 

 전에는 하루가 더 생겨도 그렇게 좋은 기분이 아닐 때도 있었는데, 언젠가부터, 그러니까 그렇게 오래된 건 아니지만, 하루가 더 생긴다는 것들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월요일이 하루 더 있는 것과 일요일이 하루 더 있는 것의 차이 까지는 잘 모르지만, 일단 하루가 더 생겼다는 것을 좋아하기로 했어요. 너무 너무 맛있게 먹고 다 먹어서 아쉬운 과자 봉지 안 쪽에 하나가 더 남아있다는 것을 발견한, 그런 느낌 비슷합니다.

 

 오늘은 금요일이고, 내일은 토요일이예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셨나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오늘 오후에 페이퍼를 위해 냉장고에서 꺼내서 찍은 사진. 스크류바가 피치맛이 있어서 지난번에 사왔는데, 자주 보던 빨간색 딸기맛과는 다른 연한 색의 복숭아맛이었어요. 조금 더 빨간색보다 달았던 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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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파랑 2021-05-28 22:44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오늘 날씨가 너무 변덕이더라구요. 밤에는 춥고 ㅜㅜ 서니데이님 덕분에 뉴스랑 5월 달력을 알게되었네요 ㅋ 금요일은 언제나 즐거운거 같아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

서니데이 2021-05-28 23:12   좋아요 5 | URL
새파랑님 즐거운 금요일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새벽부터 밤이 될 때까지 날씨가 계속 달라지는 것 같았어요. 5월같지 않은 날이 이번엔 자주 오는 것 같아요.
제 페이퍼를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즐거운 금요일과 주말 보내세요.^^

청아 2021-05-28 23:14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아 서니데이님!스크류바도 한입 먹고 찍으시다니 다분히 고의적입니다ㅋㅋㅋㅋㅋ아이스크림 다 떨어졌는데 내일은 좀 사다놔야겠네요! 피치맛이 나왔군여. 행복한 금욜밤입니다. 내일은 공기가 좀 좋길 기대하며
굿나잇⸜(*‘꒳‘* )⸝♡

서니데이 2021-05-28 23:16   좋아요 5 | URL
미미님 알아주셔서 감사해요. 포장에서 바로 꺼낸 것보다는 한 입 먹은 아이스바가 더 인기있을 것 같아서요. 스크류바도 죠스바도 요즘 새로운 맛의 신상품이 있어요. 아이스크림 가게 가시면 맛있는 걸로 고르세요.
오늘은 비도 오고 공기도 좋지 않았어요.
주말엔 날씨가 좋았으면 좋겠어요.
미미님도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좋은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구단씨 2021-05-28 23:27   좋아요 6 | 댓글달기 | URL
스크류바 좋아하는데 피치맛은 처음 봅니다. ^^

서니데이 2021-05-28 23:29   좋아요 4 | URL
구단씨님 안녕하세요.
저도 이번에 스크류바 피치는 처음 봤어요. 신상품이 궁금해서 사왔는데 색이 조금 연하고 맛도 살짝 다른 것 같아요.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좋은밤되세요^^

scott 2021-05-29 00:26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스큐류바 복숭아맛은 오월 한정판인가여 ???
죠스바 그만 먹고 피치맛으로 가야쥥 ㅎㅎㅎ

베르메르 신작 제 책꽂이에 어제부터 꽂혀 있는뎅 서니데이님 포스팅에서 보니 반갑 반갑 !

주말 건강하게 보내세요
굿 나잇!
。゚°✶ฺ. ☾ * :・゚✧°☁️ 。* °。˚✩☁︎︎⋆。゚✶°。

서니데이 2021-05-29 00:31   좋아요 4 | URL
스크류바는 복숭아맛이라서 아마 여름에도 계속 나오지 않을까요. 그러면 좋을것 같은데요.
지난번의 돼지바 핑크는 딸기라서 어쩌면 봄에만 나올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지만 운이 좋으면 여름에 볼 수 있을지도요.
이번 신작 문명, 처음 나온 표지와 또다른 디자인으로 나와서 오늘 페이퍼에 소개해봤어요.
scott님도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카스피 2021-05-29 03:51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스큐류바가 분홍색이라 블링블링하게 뽀샵을 한것이 아닌가 했는데 복숭아 맛이 새로 나왔나 보네요.여름이 오니 한벗 맛봐야 되겠네요.
서니데이님도 즐거운 불금,아니 지금은 토요일이나 즐거운 주말 보네셔요^^

서니데이 2021-05-31 12:46   좋아요 0 | URL
카스피님 잘 지내셨나요.
스크류바 피치는 이번에 처음 먹어보는 아이스크림이었어요. 포장지 색도 다르고 겉부분의 색도 연하고 맛도 복숭아맛이예요. 이전의 딸기맛과는 달라서 새로웠어요.
카스피님 주말 잘 보내셨나요.
즐거운 5월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붕붕툐툐 2021-05-31 22:06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조카가 먹는 피치맛 뺏어먹어봤는데 맛나더라구용!ㅋㅋㅋㅋㅋ
전 토욜에 잠을 이상하게 자서 컨디션 엉망에 지금까지 못자고 있어용~ ㅎㅎ 서니데이님은 주말에도 건강하게!!^^

서니데이 2021-05-31 12:49   좋아요 1 | URL
붕붕툐툐님도 피치맛 아시는군요. 새로 나온 거라서 사진 찍으려고 샀었어요.
주말에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월요일에 이어질 수 있는데 빨리 회복하시면 좋겠어요.
오늘은 5월 마지막날입니다.
좋은5월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자목련 2021-05-31 09:35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아, 아이스크림 먹고 싶어요.
광고도 막 생각나고요, ㅎㅎ

서니데이 2021-05-31 12:52   좋아요 1 | URL
자목련님 주말 잘 보내셨나요.
스크류바는 전부터 알고 있는 아이스바지만 새로나온 것들은 비슷한 모양이지만 신상품이라서 한번씩 사보게 됩니다. 연한 분홍색의 복숭아맛이었어요.
오늘은 5월 마지막날입니다.
좋은 5월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5월 27일 목요일입니다. 지금 시각 오후 9시 54분, 바깥 기온은 14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어제보다 기온이 조금 더 내려간 날 같은데요. 낮에는 비가 조금 내렸고, 그리고 바람이 많이 불었습니다. 낮에 보았던 바깥의 모습은 흐린 날이었는데, 조금 전에 확인한 네이버 날씨에서는 맑은 날로 나오고 있어요. 어쩌면 이제는 맑은 날이 되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지금은 14도인데, 어제보다 4도 가까이 낮아요. 낮기온은 14에서 19도 사이였습니다. 어제 수요일에는 낮에 햇볕이 많이 뜨거웠는데, 오늘은 실내에 있어도 어제보다 기온이 높지 않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어요. 냉장고에서 꺼낸 음료수가 무척 차갑게 느껴지는 걸 보면요.^^;

 

 어제는 오전에 약속된 일이 있어서 지난주처럼 일산에 다녀왔습니다. 흐린 것 같은데도 햇볕이 뜨거웠어요. 고속도로를 지나는 동안 편도로 두 번이나 요금을 냅니다. 그리고 올 때도 같은 방식이고요. 어제는 예상보다 대기시간이 조금 더 길어져서 시간이 조금 더 걸렸는데, 돌아오니 1시 정도였습니다. 오는 길에 햄버거 세트를 주문하고, 가게 밖에서 기다렸는데, 점심시간이라서 그런지 생각보다 오래 걸렸어요. 한여름처럼 습도가 높은 건 아니었지만, 흐렸고, 그리고 햇볕이 뜨거웠습니다. 요즘에 아직 여름이 온 건 아니지만, 자외선지수가 높은 날이 있어요. 어제도 그랬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흐린 느낌과 조금 눅눅한 느낌이 있었는데, 어쩌면 오늘 비가 오려고 그랬을지도 모르겠어요.

 

 저녁뉴스에서도 나왔는데, 오늘부터 사전예약한 65세~74세 등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됩니다. 해당되는 나이 외에 돌봄종사자와 유치원 어린이집 초등학교 교사 등 접종 대상자가 있습니다. 오늘부터 시작해서 6월까지 계속되는 것 같고, 가까운 위탁의료기관에 날짜를 예약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번 대상자가 아닌 사람도 예약하고 접종하지 않은 잔여백신을 신청하면 맞을 수 있다고도 합니다. 4월부터 75세 이상의 성인은 화이자 백신을 접종하고, 그외의 대상자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했고, 이번에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한다고 합니다. 잔여백신을 네이버가 카카오앱을 통해서 신청할 수 있다는 인터넷 뉴스도 보았는데, 참고가 되면 좋겠습니다.

 

 오늘이 목요일인데, 계속 금요일 같은 기분이 들어요. 지난주 목요일에 같은 장소를 다녀와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수요일부터 목요일 같은 기분이 들어서인지, 오늘이 목요일이라고 생각하면 하루 더 생긴 것 같은 기분도 듭니다. 그런데 그럴 때는 금요일엔 목요일 같아서, 시간이 잘 지나가기도 해요. 이번주가 지나면 주말을 지나고 다음 주 월요일이 되면 6월입니다. 벌써 담장엔 빨간 장미가 예쁘게 피었고, 가끔 더운 날도 있고, 해가 많이 길어졌어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편안한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오늘 저녁 먹고 나서의 디저트, 오랜만이었어요. 마음같아서는 두개도 세개도 다 먹을 수 있었지만, 내일 먹기로 했습니다. 밖에서 산책을 하면 한 시간 걸어도 이만큼의 칼로리 밖에 안된다는 생각이 나서요. 오늘은 비가 오고 바람이 불어서 걷지 않았는데, 아쉽지만 내일 기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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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2021-05-27 22:53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저는 아침 걷기 나갔다가 비 쫄닥 맞고 돌아왔습니다^^ 기분은 상쾌했어요.
디저트 맛있게 보여요.
서니데이님 글은 보면 답장하고 싶어요~♡

서니데이 2021-05-27 22:59   좋아요 4 | URL
그레이스님, 오늘 비 맞으셨군요.
아침에 비가 많이 왔다고 하는데, 춥진 않으셨나요.
그래도 기분 좋으셨다니 다행입니다.
사진 속의 디저트는 맛있었지만, 너무 작았어요.
그래서 사진을 크게 찍었습니다.
오늘도 제 페이퍼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그레이스님, 좋은 밤 되세요.^^

페크pek0501 2021-05-27 23:00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일산. 먼 곳에 다녀오셨군요.
저도 오늘 점심엔 케익을 먹었어요. 입에서 달콤하게 살살 녹는...
오늘 나갔더니 비를 많이 맞아서인지 빨간 장미가 약간 시든 것 같았어요.
그래도 간직하고 싶어 사진에 담았어요.
내일 좋은 하루를 보내야겠습니다. 이 봄도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아요.

서니데이 2021-05-27 23:20   좋아요 3 | URL
페크님, 오늘 비오는데 산책 잘 하셨나요.
일산은 저희집에서는 가깝지 않은데다 교통편이 좋지 않아서, 다녀오는 것이 쉽지 않아요. 가려면 매번 큰 일 같아요.
케이크처럼 달콤한 디저트는 조금 먹으면 기분 좋아지는 느낌이 있어요.
모양도 예쁘고요.
요즘 장미가 피는데, 사진 많이 찍으셨나요.
장미도 예쁜 시기가 그렇게 길지 않다고 하는데,
그러다보니 5월이 조금 남았네요.
페크님,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청아 2021-05-27 23:06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저번 아이스크림에 이어 역시 한입 먹은 사진 군침돌아요!ㅋㅋㅋ
요즘 비가 자주와서 계속 눅눅한 기분이죠. 내일도 비가 잠깐 올것 같은데 일기예보에 해가 떠있어 그래도 기대하고 있어요ㅋㅋ서니데이님 편안한 밤 되세요♡(ᴗ 。 ᴗ)♡

서니데이 2021-05-27 23:23   좋아요 3 | URL
미미님, 저녁에 페이퍼에 쓰려고 사진을 찍었어요.
안의 노란 크림이 잘 보이게 살짝 삼각형으로 잘랐습니다.
그런데 겉면의 연갈색도 노랗게 나와서 그냥 계란파이 같아졌어요.
오늘 비가 왔는데, 내일도 또 비가 올까요.
내일은 기온이 오늘보다 조금 더 올라가는 것 같긴 해요.
5월은 조금 남고, 날씨가 매일 달라지는 것만 같은 기분입니다.
미미님도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scott 2021-05-28 00:35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이 남기신 카스테라 제가 꿀꺽!
낼도 비소식
서니데이님에게 우산 챙겨 드려요
ʕっ•̀ ~•́ʔっ ꔛ ‬❥ 🌂

굿나잇!🌛

서니데이 2021-05-28 00:45   좋아요 3 | URL
scott님 디저트 맛있게 드셨나요.
비가 또 오나요. 요즘 비가 오늘 날이 많네요. 우산 감사합니다.
좋은밤되세요.^^
 
드립백 에콰도르 라 파파야 - 10g, 5개입
알라딘 커피 팩토리 / 2021년 10월
평점 :
품절


알라딘 이달의 커피라서 구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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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크pek0501 2021-05-27 23:02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맛있겠습니다. 커피는 싫증나지 않는 유일한 먹거리 같습니다.
이건 어떤 맛을 낼까요?

서니데이 2021-05-27 23:24   좋아요 1 | URL
패키지가 노란 색이 있는데, 과일향과 꽃향기가 난다는 구매자리뷰가 있었어요.
저도 아직은 시식 전이라서 기대됩니다.
맛있으면 좋겠어요.^^
 

 5월 24일 월요일입니다. 지금 시각 오후 6시 58분, 바깥 기온은 18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황사가 오는 것 같아요. 오후까지는 공기가 그렇게 나쁘지 않았는데, 지금은 조금 다릅니다. 6시 20분 정도에 날씨 확인했을 때, 미세먼지가 238 매우나쁨, 초미세먼지 56 나쁨이었는데, 조금 전 확인해보니까, 30분 사이에 미세먼지는 251 매우나쁨으로 상승, 초미세먼지도 68 나쁨으로 숫자가 올라갑니다. 바깥을 보면 조금 뿌옇게는 하지만, 노란 느낌까지는 아닌데요, 공기가 나빠져서 목이 불편한 느낌이 들어요.

 

 오후에 햇볕이 좋을 때, 잠깐 나갔다왔을 때는 그렇게 공기가 나쁜 건 잘 몰랐어요. 나가기 전에 날씨 확인했을 때 그렇게 나쁘지 않았고요, 그리고 밖에서는 KF94마스크를 쓰긴 했지만, 그래도 그렇게 불편하지는 않았어요. 조금씩 기온이 올라가서 더운 느낌, 그리고 햇볕이 뜨거운 느낌이 있었는데, 그래도 마스크를 쓰기에 아주 더운 날도 아니고, 그냥 나쁘지는 않았어요. 그래서 한시간쯤 밖에서 조금씩 걸었는데, 앗, 이렇게 나쁠 줄이야.

 

 우리집은 오늘 엄마가 김치하시는데, 이제 거의 다 끝나갑니다. 조금 있으면 아마 정리될 거라고 하셔서, 그리고 저녁을 먹기로 했어요. 그래서 창문을 거의 다 열고 있었는데, 미세먼지 숫자가 너무 높은 것을 보고 조금 전에 창문을 닫았어요.

 

 고춧가루가 매워서 창문을 열어야 하고, 그리고 공기가 좋지 않은 날이라서 김치하기에는 좋지 않은데, 엄마가 어제 황사가 많이 온다는 말을 잊어버리셨대요. 어제 저녁에 황사가 오니까 창문을 닫아야 한다고 해서, 엄마가 창문닫기 싫어하셨는데, 억지로 닫았거든요. 그런데 오늘 아침만 해도 그렇게 공기가 나쁜 편은 아니라서, 생각을 못하실 수도 있었겠네요.

 

 지금은 7시가 지나서 저녁이 되었지만, 5시 전후로 밖에 나갔을 때는 햇볕이 뜨겁고 날씨가 많이 나쁜 느낌은 아니었어요. 하지만 흐린 느낌은 있었습니다. 요즘엔 햇볕이 잘 드는 곳이 아니면 그렇게 덥지는 않아요. 오늘만 해도 낮 최고기온이 21도지만, 자외선이 8 매우높음이라서, 기온에 상관없이 외출할 때는 자외선차단제를 바르고 나가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요즘엔 외출할 때는 마스크를 써야 합니다. 실외에서 햇볕을 받으면 마스크의 하얀 부분이 반사되어서 얼굴에 좋지 않다는 말도 들은 것 같아요. 진짜인지는 잘 모르지만, 마스크를 쓰니까 전보다 자외선 차단제를 잊어버리는 날이 없진 않았던 것 같고요. 자외선 강한 시기에는 자외선차단제를 바르고 양산도 쓰는 것이 좋다고 했는데, 우리집 양산이 어디있는지 모르겠어요.

 

 지난해 봄에 갑자기 공사를 하면서 우리집은 강제 집정리를 하게 되었는데, 그러면서 이전의 위치와 달라져서 어디있는지 잘 모르는 것들이 많이 있어요. 그 사이 거의 일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정리가 안 되었다고? 하는 것이 이상할 수도 있지만, 잘 정리해두면 어디있는지 모르는 것들도 있긴 해요. 생각해보니 그 사이 벌써 1년이 지났네, 시간이 너무 빨리가, 근데 아무것도 한 게 없는 것 같은 기분이네요.

 

 오후에 잠깐 외출했을 때, 작은 골목길 앞에서 자동차가 도로로 나오는 것과 마주쳤어요. 차에서는 먼저 가라고 수신호를 주셨는데, 급한 건 아니어서 그냥 골목길로 들어갔습니다. 평소에 그 길을 가지 않아서 낯설었는데, 이어진 길은 어느 아파트 앞 길이었어요. 원룸과 주택이 있는 길의 어느 집 담장에는 장미가 많이 피어있었습니다. 그냥 앞의 길로 지나갔다면 볼 수 없었겠지. 어쩌면 이런 것도 운이 좋은 일 같기도 하다. 그 생각을 하고 다시 원래 가던 길로 돌아왔어요.

 

 우리집에서 보이는 담장에도 오늘은 장미가 핀 것이 보입니다.

 5월이 되니 장미가 피고, 조금씩 매일 더운 날이 찾아옵니다.

 봄은 조금 더 머물고, 여름은 조금 더 천천히 도착하면 좋겠어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저녁 맛있게 드시고,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지금 막 찍어온 사진, 어느 집 담장의 장미. 실제로는 아주 진한 핫핑크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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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 2021-05-24 20:53   좋아요 7 | 댓글달기 | URL
머리가 좀 아플정도로 오늘 공기가 나빠져 놀랐어요. 🌹 장미가 햇살받아 눈부신듯 사진이 근사하게 나왔네용ㅎㅎ막 담은 김치도 맛있을것 같아요! ^^*

초딩 2021-05-24 21:28   좋아요 6 | URL
오늘 매우 나쁨이네요 강동도 ㅜㅜ

청아 2021-05-24 21:39   좋아요 5 | URL
산이 노랗게 보이더라구요ㅠㅠ

서니데이 2021-05-25 00:42   좋아요 3 | URL
미미님, 오늘 황사 때문에 공기가 좋지 않아요.
오후에 사진을 찍을 때만 해도 그렇게 나쁘지는 않았는데, 저녁이 되니 목이 불편한 느낌이 있어요. 갑자기 공기가 나빠지는 것 같았어요.
이 사진 찍을 때만 해도 햇볕도 밝고 좋았는데, 황사가 찾아오니 아쉽습니다.
사진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미미님, 좋은 하루 되세요.^^

서니데이 2021-05-25 00:44   좋아요 3 | URL
초딩님, 황사때문에 공기가 좋지 않아요.
그래도 즐겁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새파랑 2021-05-24 21:51   좋아요 6 | 댓글달기 | URL
앗 산책하고 왔는데 ㅜㅜ 미세먼지 표시가 빨갛네요 ㅋ 황사든 아니든 마스크 쓰는거 너무 불편하네요 ㅎㅎ 오늘 찍은 장미사진 좋네요 ^^

서니데이 2021-05-25 00:46   좋아요 3 | URL
새파랑님, 오늘 오후에 황사가 찾아와서 미세먼지가 매우 나쁨 상태예요.
오후에 잘 모르고 나왔다가 사진도 찍고 좋았지만, 저녁이 되었을 때는 흐린 느낌도 더 짙어지고, 바깥엔 지나가는 사람들도 적었어요. 5월에만 두번째 오는 황사인데, 빨리 지나가면 좋겠어요.
사진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새파랑님, 좋은 하루 되세요.^^

붕붕툐툐 2021-05-24 22:05   좋아요 6 | 댓글달기 | URL
소소한 일상에서 행운을 찾으시는 서니데이님 글을 읽으니 기분이 좋아지네요~ 장미 진짜 예뻐요~👍

서니데이 2021-05-25 00:49   좋아요 3 | URL
붕붕툐툐님, 사진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평소에는 가지 않은 길인데, 자동차 먼저 보내드리려고 갔다가 운좋게 봤어요.
장미가 담장을 넘어올 만큼 피었는데, 사진 찍어오기 잘했네요.
황사가 와서 흐린 날이지만, 소소한 행운 가득한 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mini74 2021-05-24 22:29   좋아요 6 | 댓글달기 | URL
장미가 예뻐요 ~저는 알라딘에서 받은 양산이 있지요 ㅎㅎ *^^* 자외선 조심 황사 조심하세요 서니데이님. 봄은 조금 더 머물고 여름른 조금 더 천천히~ 참 좋은 글, 제 맘과 같은 글입니다 *^^*

서니데이 2021-05-25 00:53   좋아요 3 | URL
mini74님, 사진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알라딘의 양산을 가지고 계시군요. 여름엔 양산을 쓰는 것이 좋대요.
가벼운 양산이라면 가방 안에 넣고 다녀도 좋은데, 매년 쓰던 것이 어디로 갔는지 잘 모르겠어요. 자외선도 그렇고 황사도 그렇고, 조심할 것들은 가까이 있네요.
제 페이퍼를 좋아해주셔서 감사해요.
mini74님, 좋은 하루 되세요.^^

scott 2021-05-25 00:37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낼은 황사 섞인 흙비가 내린다고 합니다
오월에 꽃향기 마스크 때문에 맡지 못하고
황사때문에 오월의 공기도 못마쉼

서니데이님 낼 우산 꼭 챙기기༼ʘ̅͜ʘ̅༽‘☂

서니데이 2021-05-25 00:55   좋아요 3 | URL
scott님, 이번에도 황사가 비와 함께 오는 건가요.
오후에 외출했을 때, 습도가 높은 느낌이었는데, 비가 오려고 그랬나봐요.
올해는 비가 오면서 황사가 같이 오는 날이 여러번 있었는데, 황사와 함께 온다면 반갑지 않은 봄비입니다.
5월 좋은 시기라서 그런지 황사 찾아오는 건 아쉬워요.
네, 감사합니다. 우산 잘 챙길게요.
scott님, 좋은 하루 되세요.^^

페크pek0501 2021-05-27 17:1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어제와 오늘은 공기가 좋습니다. 곧 나갈 생각이에요.
핑크색 장미가 조화같이 예쁘네요. 우리 동네엔 빨간 장미가 피었답니다.

겨울엔 긴긴밤 같고, 여름엔 긴긴 낮 같습니다. 무더운 낮이 지루한 계절이 여름이지요.

서니데이 2021-05-27 21:46   좋아요 1 | URL
페크님,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얼마전 황사가 왔지만, 이번에는 생각보다 빨리 지나가서 다행이예요.
낮에 비가 조금 오고 흐린 날이었는데, 산책 잘 다녀오셨나요.
저 사진속의 장미는 진한 핫핑크 같은 빨간장미였어요.
담장 가득 피어서 내려오는데, 운좋게 지나다 보고 사진 찍었어요.
5월이 되니 장미가 피고, 초여름 느낌에 가까워지네요.
페크님, 즐겁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