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6일 월요일입니다. 지금 시각 오후 6시 36분, 바깥기온은 8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어제보다 덜 춥다고 들었는데, 진짜네요. 8도면 낮에는 얼마나 따뜻했는지 몰라도, 며칠 전보다 기온이 높은 편입니다. 그래서인가? 미세먼지 매일 한자릿수에 가까운 좋음이었는데, 오늘은 보통으로 올라갔어요. 며칠 춥다가 며칠 덜 춥다가 그런 것들이 겨울의 일상이지만, 이제 진짜 겨울이 되었다고 느낄 만큼 며칠 추웠습니다.


 오늘은 미세먼지가 41 보통, 초미세먼지가 34 보통입니다. 어제는 좋음이었는데, 오늘은 보통으로 이동했습니다. 파란색에서 초록색으로 달라지는 것 외에도 숫자가 꽤 많이 올라갔네요. 바람의 방향이 달라지는 것일수도 있고, 바람이 적게 부는 날일 수도 있겠습니다. 


 주말에 코로나19 확진자가 5천명 전후라는 뉴스 보고, 더 찾아보고 싶지 않았어요. 하지만 궁금하긴 해서, 긴급문자 온 것을 확인해보니, 우리 구에서 84명이네, 우리집 앞은 아니지만, 많이 생기고 있구나, 싶었어요. 그리고 이어서 온 긴급문자, 아마 오후에 온 것 같은데, 지난 28일에 **교회(긴급문자에는 교회명이 나옵니다)에 방문한 사람 검사받으라는 내용이었던 것 같아요. 오늘 뉴스 확인해보니 오미크론 확진자는 해당 교회에서 조금 더 늘었습니다만, 그외 확진자도 많이 생겼다고 생각해야 할 것 같아요. 최근의 우세종은 델타변이인 것 같습니다. 오미크론 확진자는 충북에서도 나왔다고 하는데, 앞으로 확진자가 조금 더 늘어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부터 방역패스의 확대시행이 있다고 합니다. 이날부터 일주일간의 계도기간을 거쳐 식당과 카페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방역패스를 적용하기로 했으며,식당 카페의 경우 1명까지는 PCR음성 확인서와 의사의 소견서가 없어도 이용가능하다고 합니다. 수도권의 경우 사적모임 기준이 10명에서 6명으로 다시 줄어들었고, 방역패스가 시행되는데, 5천명 가까이 늘어난 일일 신규확진자가 얼마나 감소할 지 관심있게 보는게 좋겠습니다. 


 뉴스 여기까지 쓰고 잡담 조금 쓰고 마무리하겠습니다.


 매주 그런 건 아니지만, 월요일이 되면 가끔은 주말에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도 더 많이 피로감이 찾아올 때가 있어요. 그게 커피를 마시지 않아서 그럴 때도 있다고 하고, 주말에 너무 열심히 놀아서 그럴 수도 있긴 한데, 요즘엔 그런 것보다 밖에 나가지 않고 가만히 있는 시간이 길어서 그런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실내에 있으면서 뭐하지? 하고 생각해보니까, 의자에 앉아있거나, 의자에 기대어있거나, 아니면 누워있거나, 자거나,... 뭐든 동적인 동작은 적고 정적인 동작에 가깝네요. 매일 한시간 가까이 걷는 게 좋다고 하는데, 날씨가 추워지면서 한 시간 걷기는 어려울 것 같고, 동네 헬스클럽에 가서 러닝머신이라도 해보고 싶지만, 그건 코로나19가 걱정이네요. 올겨울엔 지속적 다이어트를 해야 할 것 같다고 하지만, 그건 매년 잘 안되는 건데.


 요즘 우리 구에서 확진자가 많이 생겨서 오늘은 외출도 조심스럽고, 새로운 색상의 수세미 실도 사오기 조심스럽고, 편의점에 가기도 조심스럽고, 생활용품점은 엄마가 가지 말라고 했고, 등등. 그러다보니, 실내 생활시간이 길어질 수 밖에 없네요. 그래도 확진자가 늘어나는 시기에는 외출도 줄이고, 조금 더 기다리는 게 좋을 것 같아서요. 


 어제는 조금 답답했는데, 오늘 오후엔 다른 것들 하느라 바빠서 잊었고, 그리고 다시 생각하니, 잠깐이라도 나가서 바깥의 차가운 바람이라도 맞아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들었어요. 생각해보니 한동안 커피를 마시지 않았다는 것도 생각났습니다. 조금 답답하다, 하고 생각하다가 ... 갑자기, 그 사이 밀려둔 일들이 마구 생각나면서, 이런 생각들이 시간을 다 쓴 것 같은 기분이 들었어요. 할 일들이 있어서 바쁠 때도 있지만, 이런 것보다는 더 좋은 것들로 시간을 쓸 수 있으니까요. 그래, 그게 좋아, 그런 게. 없으면 찾아보면 더 좋은 것들이 있을 거야, 하는 생각을 하고, 돌아보니, 엉망으로 늘어놓은 방 정리부터 해야겠네요. 


 매일 별일없이 잘 지나가는 것이 요즘 매일의 숙제 같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저녁 맛있게 드시고, 좋은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지난 11월에 만든 손뜨개입니다. 딸기모양인데, 색상을 여러가지로 다르게 하고, 크기도 조금 더 조정해서 만들었어요. 윗줄 왼쪽부터 자두색, 레몬색, 초록색, 형광주황, 하늘색, 노란색입니다. 실제로 보면 형광주황색은 형광펜 뚜껑 색상인데, 사진을 찍으면 연하게 나오는 것 같아요. 자두색은 진한 자주색의 자두 색상 비슷한데, 실제로 보면 많이 어둡지는 않습니다.^^ 원색상을 비슷하게 맞추려고 하다보니, 사진이 조금 어둡게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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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21-12-06 19:08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12월 6일, 38

새파랑 2021-12-06 21:22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하루하루 버텨나가는게 인생이겠죠? 아 월요일은 좀 힘드네요 ㅋ 수요일이었으면 좋겠습니다 ^^ 그냥 산책하는 정도는 괜찮을거 같아요 94마스크 쓰고요 ㅎㅎ

서니데이 2021-12-06 21:51   좋아요 3 | URL
매일 하루 하루씩 사는 거니까요. 월요일엔 월요병이 일요일 저녁부터 찾아오는 것 같아요. 요즘 저희 구에서 확진자 발생해서 조심하고 있어요. 나갈 수 있을 때는 귀찮은데, 못 나가니까 나가고 싶습니다. 그냥 산책하는 정도는 괜찮을 것 같긴 해요.
감사합니다. 새파랑님, 좋은 밤 되세요.^^

청아 2021-12-06 21:50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화가들의 정원>좋아하는 책이라 반가워요! 저도 오늘은 커피를 4잔이나 마셨는데도 종일 졸립고 혓바늘도 돋았어요😅 야광색 딸기도 아주 상큼해보여요!!
내일은 더 힘나는 하루가 되기를
서니데이님 굿나잇🙆‍♀️🌟🌛

서니데이 2021-12-06 21:53   좋아요 3 | URL
화가들의 정원, 이번에 리미티드 에디션 나온다고 해요.
가격이 조금 비싸서 살 지는 잘 모르겠어요.
커피를 4잔이면 많이 드셨네요.
그래도 졸리면 비타민 부족이거나 피로누적일 수도 있어요.
아니면 월요병일 수도 있고요.
우리집 손뜨개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미미님,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mini74 2021-12-06 22:50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전 지금 커피 내려서 이 밤에 한잔 하고 있어요 양파링이랑 ㅎㅎ 배만 볼록 나오는 중입니다. 뭐 책 받치기 좋네 하고 정신승리하고 있습니다 ㅎㅎ 서니데이님도 좋은 시간 보내세요 ~~

서니데이 2021-12-06 22:54   좋아요 2 | URL
앗, 양파링... 맛있겠... 겨우 참고 있었는데, 간식 먹고 싶네요. 냉장고 안에 숨겨둔 초콜릿과 과자를 조금만 먹어야겠어요.
겨울이라서 따뜻한 커피가 좋은 밤입니다.
mini74님,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scott 2021-12-07 00:35   좋아요 2 | URL
아!
양파링!
저희 어무이는
면역력 키워야 한다가
인삼을 바싹하게 튀겨 놓으셨습니다 ㅎㅎㅎ

서니데이 2021-12-07 00:37   좋아요 2 | URL
인삼튀김 맛있나요. 인삼은 정과가 맛있... 밤에 간식참기 힘들어요.^^

scott 2021-12-07 00:3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화가들의 정원 포스터 준다고 해서 귀가 솔깃!!

벽에 걸 사진과 그림들 교체 할 때가 되었는데
만사가 귀찮!

서니데이님 계신 곳 부디 무사히 모두들 건강하게

지나가길 바랍니다 ^^

서니데이 2021-12-07 00:39   좋아요 2 | URL
이 책 포스터 벽에 붙이면 괜찮을 것 같은데 가격이 조금 높아서 생각해보려고요. 연말이 되니 달력도 구해야 하는데 올해는 갑자기 오미크론 터져서 외출도 어렵게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scott님도 좋은밤되세요.^^

희선 2021-12-07 01:34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겨울엔 바람이 차가우면 밖에 나가기 싫기도 하죠 어제는 그렇게 춥지 않더군요 오늘도 별로 안 춥다고 합니다 어딘가에 들어가지 않으면 괜찮겠지만, 그래도 밖에 나가기 안 좋은 때네요 날마다 별 일 없이 사는 거 그게 가장 좋지요

딸기도 예쁘네요 여러 가지 색으로 만들었군요


희선

서니데이 2021-12-07 01:44   좋아요 1 | URL
어제보다 오늘 조금 덜 추웠다고 하는데 우리 구에서 확진자가 늘어나는 중이라서 외출이 쉽지 않네요. 추워서 나가기 싫은 시기도 되었지만 가끔 밖에 나가서 찬 바람 맞고 싶기도 해요. 실내생활이 길어지면서 에너지 소진되는 것도 생각나고요. 그런 마음도 있지만 그래도 오늘 무사히 지나갔으니 편안하게 잘 수 있는거겠지요. 지금은 그 정도만 생각하는 게 좋을지도 모르겠어요.
여러가지 색으로 만들었어요.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희선님 좋은밤되세요. 감사합니다.^^

페크pek0501 2021-12-07 18:3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코로나와 미세먼지가 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네요.

수세미 진열에서 반짝반짝 빛나 크리스마스트리를 연상케 하네요. 예쁩니다. ^^

서니데이 2021-12-07 18:59   좋아요 0 | URL
코로나19가 계속 심각하네요. 확진자 수도 적지 않고요.
수세미는 실제로 보면 반짝반짝 하는 실인데 사진을 찍으면 잘 보이지 않아서 효과를 추가했습니다.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페크님,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12월 5일 일요일입니다. 지금 시각 오후 7시 04분, 바깥 기온은 4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벌써 일요일 7시네요. 해가 지고도 한참 되었습니다. 요즘엔 오후에 5시 조금만 지나면 해가 지거든요. 아마 5시 15분 정도 될 거야, 했는데, 찾아보니까 그렇습니다. 잊고 있었는데, 12월 동지가 될 때까지 해가 계속 짧아지고, 그리고 그 이후로는 길어지네요. 하지만 기분은 이제 겨울이 되었기 때문에, 이제부터 계속 밤이 길어질 것만 같은, 조금은 실제와 차이가 있습니다.


 주말이 되어서 외출하면 좋지만, 주말은 실내에서 보냈습니다. 어제는 저녁에 편의점이 가고 싶었지만, 참았고, 오늘도 집 앞의 커피 전문점이 생각났으나, 참았습니다. 우리 구의 대형교회에 새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 확진자 문제가 생기면서, 외출은 자제하고 있어요. 그게 아니어도 최근 확진자 숫자가 적지 않아서 그 전부터 조심하긴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집에 냉장고 안에 있는 것을 먹는 것에도 한계가 있어서, 오늘은 이른 시간에 부모님은 가까운 식자재마트를 다녀오셨어요. 최대한 사람이 적은 이른 시간에 가는게 좋겠다고 말씀 드려서 아침 먹고 바로 갔습니다. 

 

 마트 안에서 시간을 많이 보내면 좋지 않으니까 대충 메모를 해서 갔는데, 돌아와서 물어보니 생각보다 카드 결제액이 많네요. 갑자기 요즘 물가가 올라가는 것이 심상치 않다는 말이 생각나기 시작했습니다. 뉴스로 보던 것들을 체감하는데는 그렇게 오래 걸리지 않으니까요. 코로나19 이후로 원자재 가격이 상승한다고 들었고, 최근 한파 등으로 가격이 상승한 것들도 있습니다. 며칠 전 뉴스를 검색하다 읽었는데, 올해 4인 가족 기준 김장 비용이 33만원 조금 넘었습니다. 우리집은 지난 11월에 했었는데, 그 시기에 배추가 제일 비쌌던 것 같기도 합니다. 


 채소 등 식자재 외에도 매일 사는 것들은 많이 있어요. 생각해보니, 요즘 우리집에서 가끔씩 사고 있느 수세미실도 가격이 소폭 오른 것 같기도 합니다. 어쩌면 최근에 가게 주인이 달라져서 품목당 가격의 변경이 있을 수도 있고요. 가격이 상승하면 처음에는 오른 것 같은데, 조금 지나면 그게 일반적인 가격처럼 느껴지게 됩니다. 그러다보면 연초와 연말의 가격이 얼마나 차이가 있을지 궁금해지네요. 그런 것들을 매일 조사하고, 정리하는 분들도 계시지만, 그렇게 까지는 하지 않고, 매일 쓰는 물건들이 갑자기 가격이 차이가 나면, 어? 하고 알게 되는 것 같더라구요.


 주말에 날씨가 많이 춥지는 않았고, 긴급재난문자가 심각한 내용을 전해주지는 않아서 다행이긴 했습니다. 그래도 인터넷 뉴스를 검색하면 좋은 소식은 별로 없어요. 확진자는 예상되듯이 늘었고, 얼마전부터 우리 시도 전체 확진자 숫자가 상당히 많이 늘었습니다. 아마도 1일 신규 확진자 숫자가 5천명을 넘어가는 시점부터는 어디든 많아지는 것 같아요. 서울과 경기지역이 가장 많다고 해도, 다른 지역이 안전한 건 아닌 것 같고요.


 작년부터 시작해서 올해를 생각해보니, 실내에서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더 빨리 시간이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그럴 때에는 조금 더 시간을 잘 써야하는데, 생각만큼 잘 되지 않아요. 가끔은 멍하니 있는 시간도 있고, 텔레비전이나 동영상 보는 시간도 더 늘었더니, 하루 시간에서 그만큼 다른 것들을 할 수 있을 시간은 줄었을거예요. 그 때는 잘 모르는데, 이렇게 시간이 지나서 생각하니, 아, 그건 좋지 않았다, 싶네요. 하지만 또 별생각 없이 저녁 뉴스 보고, 그리고 드라마를 재미있게 볼 지도 모르겠어요. 그러면 다른 시간을 잘 써야지, 그러면 되니까, 하면서요.^^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날씨가 많이 춥지는 않아도, 이제는 바람이 차갑습니다.

 따뜻하게 입고, 감기 조심하세요.

 저녁 맛있게 드시고, 좋은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이번주에 만든 손뜨개 수세미입니다. 같은 모양이지만, 색상이 다르면 느낌도 조금 다른 것 같아요. 이번주에 페이퍼에 나온 디자인은 비슷하지만 색상 조합은 조금씩 다 다릅니다. 단면으로 만들어진 수세미인데, 양면보다 조금 더 촘촘하게 짰습니다.^^











































내용 추가  합니다.


조금 전에 확인했는데, 잊어버리고 쓰지 않아서요.

오늘 작성된 알라딘 고객센터 공지사항입니다. 

12월 6일 월요일 전화상담 일시 중단 한다는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https://blog.aladin.co.kr/cscenter/13148982 에서 확인하세요.


사유는 코로나19 확산예방조치로, 센터 내 확진자 발생 확인후 근무자 전원 검사라고 하며, 1:1상담은 재택근무로 정상운영 된다고 합니다. 

알라딘 고객센터 전화문의 하실 예정 있으시면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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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집 2021-12-05 21:34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헐. 어쩐지 그래서 인천에 사람이 없어도 너무 없는 거예요. 배다리 거리에도 사람 너무 없었고 심지어 동인천 근처에서 술 한잔 했는데 거의 거리도 상점도 텅텅 비어서 코로나 시대라도 이렇게 사람이 없나 생각 했는데.. 혹 그 목사 부부가 오미크론 확진자가 인천 그 부근이었던 건가요?? 전 그것도 모르고 폴폴 잘 만 돌아다녔는데….ㅠㅠ

서니데이 2021-12-05 22:04   좋아요 4 | URL
이번에 오미크론 확진자 발생한 교회도 동인천에서 많이 멀진 않지만 버스 타고 1~20분 가야 하는 정도의 거리입니다. 그렇지만 대형교회라서 지역 상관없이 조심하는게 좋을것 같긴 해요. 별일없으시면 좋겠습니다.

mini74 2021-12-05 21:35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안그래도 확진자가 늘어서 걱정이에요. 서니데이님도 좋은 시간보내세요 ~

서니데이 2021-12-05 22:05   좋아요 4 | URL
네. 주말에도 5천명 전후라고 합니다. 조심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좋은밤되세요.^^

얄라알라 2021-12-05 23:47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전화상담 중지, 문구만 보고 이유는 궁금해하지 않았는데...코로나 검사 떄문이군요...
서니데이님 말씀처럼
물가가...후. 덜. 덜.

특히 생선 가격 오르는 폭을 보면, [어업의 품격] 책에서 예언한 텅빈 바다가 가까워지는 듯 아찔합니다

서니데이 2021-12-05 23:52   좋아요 4 | URL
저도 오후에 공지가 있어서 봤는데 이런 내용으로 내일은 1대1문의 하셔야 할 것 같아요.
요즘 물가상승이 뉴스에 계속 나오기도 하지만 체감 물가도 상승해서 소비에 영향이 있을 것 같아요. 식재료외 원자재가 상승하고 운송비가 많이 올라가는 것도 있으니까요. 생각하니 걱정입니다. 얄라알라북사랑님 좋은밤되세요. 감사합니다.^^

그레이스 2021-12-06 07:40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온다 리쿠 책은 소장만 하고 있는데 이 기회에 읽어야 할까봐요^^

서니데이 2021-12-06 19:07   좋아요 2 | URL
온다 리쿠는 신간도 나오지만, 이전에 출간된 책들도 개정판이 나오고 있어요.
어제는 <유지니아>가 개정판인 것 같더라구요.
재미있는 책도 있고, 잘 고르면 괜찮습니다.
그레이스님,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서니데이 2021-12-06 19:08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12월 5일, 37

희선 2021-12-07 01:34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알라딘 고객센터에도... 서울 경기는 사람 많고 지방도 많더군요 숫자를 보면 뭐라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제대로 치료는 받는지... 다들 잘 치료 받으면 좋겠네요


희선

서니데이 2021-12-07 01:41   좋아요 2 | URL
네. 요즘은 서울 수도권 확진자가 너무 많아서 걱정입니다. 재택이든 생훌치료센터든 치료대기일 수 있어요. 뉴스보기가 무섭습니다. 다들 잘 지나가야할텐데요.
희선님 감사합니다 좋은밤되세요.^^

페크pek0501 2021-12-07 18:27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12월도 시간이 야금야금 가고 있어요. 보내기 아깝고 소중한 시간인데 어영부영 보내고 있다는...
이렇게 1년이 빨리 가도 되는 건가요? 가는 세월을 붙잡을 수도 없고...

코로나가 안정세에 접어들었으면 좋겠어요. 긴 터널을 지나 왔는데 또 긴 터널이 기다리고 있을까 봐 걱정입니다. ^^

서니데이 2021-12-07 19:02   좋아요 1 | URL
코로나19 시작한 2020년부터의 시간은 정말 아쉬워요. 하루하루가 얼마나 소중한 날들인데, 일상적인 많은 것들이 이전과 같지 않으니까요.
그렇게 또 1년이 지나가는 중입니다.
코로나19 여전히 확진자가 많아서 걱정입니다. 앞으로 겨울 추운 시기가 되는데, 계절 영향도 있을 것 같고요. 페크님도 건강 조심하시고, 편안한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어제 날짜로 발송된 알라딘 서재 관리자의 메일을 받았습니다.

 최근 이메일을 자주 확인하지 않아서 잘 모르고 지나갈 수도 있었는데,

 오늘 확인한 건 어쩌면 운이 좋았다고 해도 될 것 같습니다.

 

 알라딘 서재 관리자님은 제가 2013년 1월 24일에 작성한 전자책 <그림자 자국>의 100자평이 자사의 정책에 맞지 않아서 상품 페이지에서 보이지 않게 되었다는 것을 말씀하신 것 같습니다. 

 (제가 받은 귀사로 부터 메일을 공개해도 상관없다면, 받은 메일의 본문 내용은 이후 공개하겠습니다.)


 100자평 그림자 자국 

 [알라딘서재][100자평] 그림자 자국 (aladin.co.kr)


 https://blog.aladin.co.kr/759692133/6106973


 알라딘 서점의 서재의 글쓰기 방식은 계속 달라져왔습니다.

 최근 몇년 사이에 서재의 글쓰기 란에서 '스포일러 포함'이라는 체크 기능이 생겼지만,

 이 기능은 제가 2013년에 100자평을 작성할 때는 없었던 것입니다. 


 

 

 이 책은 전자책이라서, 종이책과 같은 페이지를 표시할 수는 없습니다.

 만약 문제가 된 것이 "아, 범인은 영주 아들입니다!" 부분이라면

 이 부분은 전체 156편중 41편의 끝 부분에 언급된 책에 대한 짧은 내용

 "범인은 영주의 아들입니다"에서 온 것입니다. 

 따라서 이 책<그림자 자국>의 결말의 스포일러는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2013년 1월에 작성한 내용을 2021년 12월에 수정해서 

 해당 책 상품 페이지에 다시 노출시키는 것이 의미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귀사가 이 내용의 수정을 원하시는 것 같아서

 해당 리뷰는 오늘 2021년 12월 4일 토요일 오후 10시 이후 시간에 

 "스포일러 포함"의 기능을 체크하여 당사가 원한 방식으로 표시를 수정했습니다.


 해당 리뷰를 상품 페이지에서 다시 보이게 하려면 메일로 답신을 주라는 내용이 있어서 말씀드립니다.

 해당 100자평을 "스포일러 포함"으로 저는 위의 시각 수정했고,

 당사의 상품페이지 <그림자 자국>에 노출되기 원하지 않습니다.


 이 페이퍼는 제가 본문의 내용을 수정하지 않았음을 표시하기 위해 작성합니다.


 


 

 스포일러 포함으로 수정한 내용입니다.

 스포일러 포함 외, 작성한 내용을 수정하지는 않았습니다. 

 알라딘 서재의 경우 수정 작성된 게시물도 최종 수정 시각을 표시하지 않기 때문에 수정후에도 작성 시각의 수정은 없습니다. 


 


 

  

 

  알라딘 서재의 글쓰기와 운영방식은 계속 달라져왔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보내주신 메일의 내용을 읽으면서

 "스포일러 포함" 기능이 생기기 이전에 작성한 글이 "스포일러 포함" 이후의 기준에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소급적용되어 지적당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러한 점은 시간적 선후관계상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귀사의 운영방식에 이의를 말하는 것이 아니며

 이 말씀 드리고 싶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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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essa 2021-12-05 05:30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 2021-12-05 18:27   좋아요 0 | URL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오거서 2021-12-05 10:26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저도 노출 차단 당한 적이 있었어요. 제 경우는 관리자가 알려주지 않았어요. 상품 넣기를 하였는데 해당 상품 페이지에서 보이지 않아서 시스템 문제인 줄로 알고 문의하였고 그래서 차단 조치가 있었음을 알게 되었어요. 개빡침!!!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지 어쩌겠어요… 떠나기 전까지는 악착같이 버티기 해야지요.
서니데이님이 차분하게 대응하신 것을 보고서 배워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서니데이님 힘내세요! ㅎㅎㅎ

서니데이 2021-12-05 18:31   좋아요 1 | URL
오거서님도 그런 일 있으셨군요. 관리자 설명이 없으면 시스템 오류로 생각할 수도 있어요. 알라딘 운영규칙에 근거하는 일이겠지만, 일반 이용자의 입장에서는 잘 알지 못하는 것도 있는 것 같아요.
2013년 1월에 쓴 100자평이라서, 저도 오래되어서 저 책에 대해서 잊고 있었는데,
어제 메일 확인하고 조금 당황스러웠어요.
감사합니다.
오거서님, 따뜻한 주말 보내세요.^^

새파랑 2021-12-05 11:11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기분이 안좋으셨겠네요 ㅜㅜ 그래도 신경안쓰시고 화이팅 하세요~!

그런데 서니데이님 오래하셨군요. 2013년이라니~!!

서니데이 2021-12-05 18:32   좋아요 1 | URL
네, 저도 잊고 있었는데, 저 100자평이 2013년 1월에 쓴 거였네요.
감사합니다. 새파랑님, 좋은 주말 보내세요.^^

Vanessa 2021-12-05 13:05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

서니데이 2021-12-05 18:32   좋아요 0 | URL
감사합니다.

scott 2021-12-05 13:20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통상적으로 이런거 알려주지 않고 통보없이 블라인드 처리!
근데 서니데이님 100자평 읽으니 이책 급관심이 ^^

서니데이 2021-12-05 18:37   좋아요 2 | URL
통보 없이 블라인드 처리군요. 그래도 이번엔 서재관리자님이 메일을 보내주셔서 사유를 알 수 있었습니다.
이 책 저도 읽은지 오래되어서, 어제 찾느라 조금 넘겨봤습니다.
scott님, 따뜻한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12월 4일 토요일입니다. 지금 시각 오후 9시 43분, 바깥 기온은 2도 입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


 날씨가 많이 차가워졌네요. 이제는 영하로 내려가는 날이 많아서, 밤이 되거나 해가 지고 나면 잠깐 사이에도 공기가 차가워지는 것을 체감합니다. 체감기온은 상온 기온보다 낮은 날도 많고, 비가 오거나 바람불면 더 차가운 날이 되기도 합니다. 지금 기온이 2도니까 많이춥구나 하고 날씨를 보는데, 어제 보다 1도 높다고 나와서, 어제보다 더 추운 건 아니구나 했어요.


 주말이 오기 전에 미리 금요일 같았던 한 주가 지나고 오늘은 낮에 대충대충 시간을 보냈더니 저녁먹을 시간이 되었습니다. 저녁을 먹고 8시가 되기 전부터 휴대전화와 모니터 앞을 보고 있었는데, 뭘쓰지 생각이 잘 나지 않았어요. 별 생각없이 잘 쓰는 날도 있는데, 어느 날은 그 단계 이전까지 가는데 시간이 조금 더 많이 걸리는 날이 있습니다.


 오늘도 뉴스를 보면 코로나19 관련 뉴스가 많이 나올 것 같은데... 하면서 저녁뉴스를 보니까, 역시. 주말이어도 확진자가 많대요. 아아, 그렇구나, 그리고 더 이상 찾아보고 싶지는 않았어요. 그렇지 않아도 오늘도 확진자 적지 않다는 아침의 긴급문자를 확인하긴 했거든요. 그래서 엄마는 며칠째 시장을 가지 않았고, 이틀째 냉장고 안에 있는 것들로 저녁을 먹었습니다. 우리집 가까이에서 생긴 일은 아니지만 조심하는 중인데, 생각보다 심각하지 않은 분위기이긴 합니다. 


 그래도 저녁 뉴스를 보니까, 방역관련해서 인원제한은 다시 생기는 것 같아요. 12월은 연말이라서 연말 모임이 많은 시기인데, 다시 인원 제한이 생긴다면, 참고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녁을 먹고 나니, 편의점에 가서 간식을 조금 사오고 싶었는데, 잠깐 사이에 9시가 지나서 그냥 오늘은 가지 않기로 했어요. 그런데 조금 아쉽긴 합니다. 집에도 간식이 없는 건 아닌데, 가끔씩 나가서 사오는 걸 하고 싶은 날이 있어요. 가끔은 인터넷 쇼핑도 그렇습니다. 크게 필요한 건 없는데 인터넷 검색하다가 그냥 사는 날도 있고요. 편의점에 가서 1+1이나 2+1 같은 이벤트 상품 있으면 평소에 사지 않았던 것들도 한번씩 사봅니다. 요즘엔 과자도 용량이 많은 편은 아니라서 한 봉지 다 먹어도 그렇게 많은 느낌은 아닌 것 같아요. 확진자 뉴스가 더 많이 나오면 편의점 가기도 부담스럽겠다, 아직은 그 정도는 아니라서 다행인데. 생각하다가 한번은 그런 생각이 지나갑니다.


 날씨가 추워서 외출하기에는 좋은 날씨는 아닌 것 같아요.

 주말이 되니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주말이라서 좋은 것 같은 기분도 조금 듭니다.

 금요일 밤을 더 좋아하긴 하지만, 

 원래 토요일은 내일이 일요일이라서 좋긴 해요.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감기 조심하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엄마가 만든 손뜨개 수세미입니다. 단면으로 만들면 시간이 적게 걸리겠지 했는데, 생각했던 것만큼은 아니었어요. 색상 배색도 예쁘게 되면 좋은데, 그게 쉽진 않고요. 남은 실의 용량을 생각하고, 비슷한 색을 조금 덜 쓰고 그런 것들을 하다보면, 좋아하는 색이 아니라서 잘 쓰지 않았던 것들에서도  처음 생각했던 것보다 더 좋은 배색이 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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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74 2021-12-04 22:05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맞아요. 과자용량이 준거 같아요.ㅠㅠ 가격은 올랐는데 양은 줄어든 억울한 느낌 ㅎㅎ 전 아까 미미님 책상위 꿀꽈배기 보고 먹고싶어서 사 와서 와작와작 먹고 있습니다 서니데이님도 편한 토요일밤 보내세요 *^^*

서니데이 2021-12-04 22:15   좋아요 4 | URL
요즘 과자 너무 작아졌어요. 허니버터칩 같은건 한봉지 다 먹어도 100g되지 않을거예요. 과자 이야기 하니까 편의점에 더 늦기 전에 가서 사올까 고민되네요.
mini74님, 좋은 주말 보내세요.^^

페넬로페 2021-12-04 22:29   좋아요 3 | URL
저도 꿀꽈배기 먹고 싶었어요~~

2021-12-04 22:1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1-12-04 22:16   URL
비밀 댓글입니다.

서니데이 2021-12-04 22:15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12월 4일, 36

하늘바람 2021-12-04 22:30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예쁘네요 샘

서니데이 2021-12-04 23:37   좋아요 1 | URL
감사합니다.
하늘바람님, 좋은 주말 보내세요.^^

페넬로페 2021-12-04 22:32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수세미라도 색깔을 달리해 정성이 많이 들어가는군요. 한번씩 손뜨개 수세미 선물받는데 아까워서 그냥 넣어 두고 있어요.
토욜인 오늘도 후딱 지나갔네요.
내일은 더 알차고 길게 보내도록 해보겠습니다.
서니데이님도 즐거운 일요일 보내세요**

서니데이 2021-12-04 23:37   좋아요 3 | URL
네, 배색이 예쁘면 같은 디자인이라도 조금 더 예쁘게 보이는 것 같아요.
수세미실은 색상이 다양하고, 도안에 따라 다양한 색을 넣는 것도 좋을 것 같아서요.
손뜨개 수세미 있으면 써보세요. 주방세제를 조금써도 거품이 잘 나고 좋습니다.
토요일이 금방 지나가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그레이스 2021-12-04 23:19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평안한 주말 되세요~

서니데이 2021-12-04 23:37   좋아요 4 | URL
감사합니다.
그레이스님, 좋은 주말 보내세요.^^

희선 2021-12-05 01:5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주말이 와도 여전하군요 오천명이 넘고... 이게 줄어들려면 시간 많이 걸리겠습니다 줄어들기는 할지...

여러 가지 색실로 수세미를 뜨려면 시간 많이 걸리겠습니다 이번 것도 예쁘네요

서니데이 님 오늘 좋은 하루 보내세요


희선

서니데이 2021-12-05 23:08   좋아요 1 | URL
네. 주말에도 확진자가 줄지 않고 있어요. 연말이고 추워지는 시기라서 걱정입니다.
색상이 선명하고 예쁜 색이 많은 실종류라서 조금 더 다양한 색을 쓰면 좋을 것 같은데 배색이 쉽지 않아요.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희선님 좋은밤되세요.^^
 

올해도 연말이 되었더니 바람이 차갑다.

지나가면서 크리스마스 장식을 볼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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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거서 2021-12-03 19:27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12월이 시작되고 크리스마스 장식을 처음으로 보았어요. 트리는 없고 조명만… ^^;
서니데이님 미리 크리스마스! ^^

서니데이 2021-12-03 19:30   좋아요 2 | URL
이제 12월이 되다보니, 크리스마스 장식 할 때가 된 것 같아요.
예쁜 트리도 있지만, 요즘엔 작은 전구로 장식한 것들도 예쁜 것 같더라구요.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과 기분좋은 금요일 되세요.^^

scott 2021-12-04 00:29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변이 바이러스 전파 속도 만큼 쏟아지는 확진자 ㅠ.ㅠ

3차 부스터 샷은 피하고 싶은데 ㅠ.ㅠ

서니데이님 건강 잘 챙기세요

미리 크리스마스
☆ Merry Christma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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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21-12-04 21:27   좋아요 1 | URL
주말에도 확진자가 적지 않은 것 같아요.
전에는 추가접종이나 부스터샷이라고 했는데
명칭이 3차 접종으로 달라지면서 백신패스 적용이 되어 맞아야할 것 같아요.
네, 감사합니다.
scott님도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