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6일 수요일입니다. 지금 시각 오후 6시 03분, 바깥 기온은 3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일요일 페이퍼 쓰고 벌써 수요일이네요. 잘 지내셨나요. 이번주는 날씨가 지난주보다 따뜻한 것 같아요.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이번주에는 세탁기를 돌릴 수 있어서 좋았어요. 이틀 사이 조금 더 따뜻했던 것 같은데, 기분 탓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제보다 1도 낮다고 하긴 해도, 오늘도 영상입니다. 어제보다 1도 낮다고 하지만, 그래도 따뜻해요. 하지만 공기가 좋지 않아서 그런 조금 아쉽습니다. 현재 시간 기준으로 미세먼지는 51 보통, 초미세먼지는 41 나쁨입니다. 오후에 점심 먹으면서 뉴스 보았는데, 공기가 좋지 않았어요. 그 때는 대충 봤는데, 오늘은 공기가 좋은 편은 아니네요. 조금 전에 네이버 날씨 확인했는데, 내일은 둘 다 나쁨인 주황색으로 나오니까, 내일도 공기는 아쉬울 것 같아요. 겨울에 추운 날에서 따뜻한 날이 되면 가끔 그런 날이 오는데, 지난주까지는 추워서인지 공기는 나쁘지 않은 날이 많았는데, 아쉽네요. 


 요즘 저녁에 해가 지는 시간은 조금씩 길어지는 것 같아서, 한 번 찾아봤습니다. 12월 23일에는 아침에는 7시 45분에 해가 뜨고, 오후에는 5시 20분에 해가 졌어요. 그리고 오늘 1월 27일 아침에 해뜨는 시간은 7시 42분, 그리고 저녁에 해지는 시간은 5시 50분입니다. 아침에 해 뜨는 시간은 크게 차이가 없는데, 저녁엔 30분 정도 늦어진 것 같아요. 동지가 지나고 벌써 한 달이 넘게 지나서 매일 1분씩만 차이가 있어도 지금은 차이가 눈에 보일 만큼 있을거예요.


 매일 조금씩 어떤 일을 하면, 그 때는 잘 모르지만, 시간이 지나서, 누적된 다음에는 격차라고 할 만큼의 차이가 생깁니다. 1만 시간이라는 시간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그 시간을 썼는지도 중요할 거예요. 시간이 지나서 다시 돌아보면, 그 때 그런 걸 했으면 더 좋았을텐데, 하는 것들은 늘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건 지금와서 생각하는 아쉬움이고, 그 때는 그럴 여유가 없었을거예요. 때로는 그 때는 이미 늦었다고 생각해서 포기한 일들도 있는데, 나중에 시간이 많이 지나서 생각하면, 그 때는 늦은 것도 아니고, 늦어도 하기만 해도 되는 일들도 있어요. 하지만 그 때의 기준과 지금의 기준은 다르기 때문에, 서로 다른 시점에서 보게 됩니다.


 가끔은 자신의 일도, 다른 사람의 일도, 그렇게 여러가지 시점, 관점에서 보게 됩니다. 그만큼 마음이 다른 거겠지, 싶어요. 가끔은 지금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일이 중요한 건 맞는데, 나중에 시간이 지나도 지금 생각하는 것과 같을 것인지 생각하면, 그건 또 자신이 없습니다. 그런 일들은 찾아보면 의외로 많이 있기도 하고, 생각보다 많지 않을 수도 있어요. 그렇게 애매한 느낌의 일들은 가끔씩 불편하게 느껴지고, 가끔씩 어렵게도 느껴집니다.


 뉴스를 보면 요즘엔 좋은 내용은 별로 없습니다. 특별히 기대하는 것은 없는데도 보고 있으면 그게 그렇게 기분이 좋지 않아요. 하지만 그 시간은 오늘 하루 우리 나라 또는 다른 나라에서 일어난 사건, 사고의 요약과 압축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세상엔 그런 일들이 아닌 다른 일들도 많이 일어난다는 것을 생각하게 됩니다. 심각한 일들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심각한 일들만 있는 건 아니고, 늘 비슷한 일들과 평범한 날만 있는 것 같아도, 예상하지 못한 사고가 일어날 수 있다는 것. 뉴스를 생각하니, 그렇게 보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지난주부터 뉴스에서 나오기 시작한 내용인데, 이번주 26일 오늘부터 코로나19 검사 방식이 달라진다는 내용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번주부터는 확진자에 대한 격리 등의 기간이 다시 뉴스에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방역패스와는 또 다른 방식으로 적용되는 것이 있어서, 뉴스를 보다 보면 어렵지 않은 내용일지도 모르지만, 정리가 잘 되지 않는 것 같아서, 읽으면서 복잡했습니다.


 그리고 그러는 사이에 이번주 확진자가 1만명을 넘었습니다.


 지난 1월 19일부터의 일일 확진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1월 19일 수요일 6603

 1월 20일 목요일 6769

 1월 21일 금요일 7009

 1월 22일 토요일 7630

 1월 23일 일요일 7513

 1월 24일 월요일 8571

 1월 25일 화요일 13012


 지난 토요일에 발표한 전일 기준 확진자가 다시 7천명을 넘었고, 주말이지만, 다음날도 숫자가 더 늘었습니다. 그리고 처음으로 어제 8천명이 넘는 숫자가 나왔고, 오늘은 그보다 더 많은 숫자가 늘어서 1만 3천명이 넘었습니다.


 백신 접종 완료자의 기준이 조금씩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코로나19 확진자 밀접접촉자 격리기준이 이번주부터 뉴스에서 검색됩니다. 이 기준의 예방접종 완료자의 기준은 3차 접종, 2차 접종 후 14일부터 90일 이내 입니다. 

 예방접종 완료자의 격리기준은 확진자일 경우 7일 격리, 밀접접촉자는 수동감시로 6~7일차 PCR검사 입니다. 

 미접종자는 확진자는 10일 격리, 밀접접촉자는 7일 격리(6~7일차 PCR검사)입니다.

 

 이전의 방역패스의 기준과 접종자의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방역당국은 24일부터 지침을 2번 변경했습니다. 2차 접종자의 경우 접종후 180일 내 추가접종자에서 접종후 90일내 추가접종자로, 3차 접종자의 경우 접종후 14일 경과자에서 접종 직후로 기준이 변경되었습니다. 따라서 이 기준도 다시 변경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위의 내용은 간단한 내용으로 새 기준이 있다는 점을 참고 하는 정도로 생각하시고, 개인별 필요한 내용은 자세한 내용을 찾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1월에 여러가지 하고 싶었던 일이 있었던 것 까지는 아니지만, 1월은 아주 빠른 속도로 별로 한 것도 없이 지나가네요. 별로 한 것 없이 매일 지나가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데, 이번주에는 한 달을 생각하니 그런 것들이 많아서 조금 더 아쉬워지기 시작했습니다. 내일은 목요일인데, 이번주말부터는 설연휴가 되니까, 이번주도 내일 지나면 다시 연휴를 시작하는 기분이 들 것 같고, 그리고 2월초까지 빠르게 시간이 지나갈 것 같습니다.


 오늘은 수요일인데, 이번주 다가올 휴일을 생각해서 그런지 계속 오늘이 목요일 같네요.

 주말을 빨리 생각하면 그 전의 시간을 잘 쓰지 못합니다. 어쩐지 주말 오기 전에 기다리는 것처럼 살게 되니까요. 전에는 그렇게 시간을 보내도 잘 몰랐는데, 요즘엔 하루하루 그렇게 보내는 건 나중에 많이 아쉬울 것 같아요. 내일 일어날 일들은 내일 일이고, 오늘은 오늘의 일을 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날씨가 춥지는 않은데, 오미크론 확진자가 너무 많이 늘어서 걱정입니다. 뉴스에서 좋은 소식이 아직 나오는 것 같지는 않아요. 건강 조심하시고, 무사히 잘 지나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저녁이 되니, 영상이라고 하지만, 실내 공기도 차갑게 느껴지네요.

 저녁 맛있게 드시고,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하나 남은 미니꿀약과, 1월 24일에 찍은 사진입니다. 지난 가을에 큰 봉지로 사서 먹고 하나 남아서 사진을 찍어둡니다.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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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 2022-01-26 19:01   좋아요 7 | 댓글달기 | URL
드디어 만명 넘었군요ㅠ 안그래도 무서워서 오늘 외출했을때 신경많이썼네요. 설 연휴 부디 무사히 지나가길 바랍니다.
서니데이님 좋은 밤 되세요^^♡

서니데이 2022-01-26 23:34   좋아요 3 | URL
네, 전일 8500명대에서 1만 3천대니까 속도가 상당히 빠른데, 오늘 저녁 숫자 나오는 것을 보니, 내일도 심각해보여요. 이제는 PCR검사도 달라진다고 하고요. 연휴 잘 지나갈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미미님,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새파랑 2022-01-26 19:21   좋아요 6 | 댓글달기 | URL
만명 ㅜㅜ 요새 뉴스를 거의안봤는데 왠지 좋은 소식이 없을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ㅋ

서니데이 2022-01-26 23:34   좋아요 3 | URL
네, 전일보다 숫자가 상당히 빠르게 올라가고 있어요.
요즘 좋은 뉴스는 별로 없는지 매일 심각한 내용만 나와서 뉴스 보기 부담스럽습니다.
새파랑님,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캐모마일 2022-01-26 21:24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가끔은 자신의 일도, 다른 사람의 일도, 그렇게 여러가지 시점, 관점에서 보게 됩니다. 그만큼 마음이 다른 거겠지, 싶어요. -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무언가 공감이 되네요.

서니데이 2022-01-26 23:35   좋아요 2 | URL
생각하는 건 비슷하다고 생각해도 계속 달라지는 것 같아요. 그런 걸 모르고 살기도 하지만, 어느 순간엔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캐모마일님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 밤 되세요.^^

페넬로페 2022-01-26 23:05   좋아요 6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올려주신 사진보고 혼자 많이 웃었어요.
저도 마트에서 저 약과 사서 먹었는데 양이 엄청나더라고요.
결국엔 마지막에 다 못 먹고 그대로 남아 있어요.
요즘 듣는 소식이 다 우울해서 기분이 많이 다운되었는데 저 사진보고 빵 터져 조금 기분이 나아졌어요 ㅎㅎ
소소하고 예쁜 행복이 그립습니다^^

서니데이 2022-01-26 23:40   좋아요 4 | URL
저 약과 1KG를 샀는데, 먹는데 그렇게 오래 걸리지 않았어요. 물론 혼자 먹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예상보다 빨랐습니다. 저희집은 김치냉장고와 냉장고 안에 넣어두고 먹었는데, 커피와 마시면 좋기도 하고, 잘 먹었어요. 하지만 두번째 사는 건 조금 고민이 되어서 이번엔 다른 디저트를 샀습니다.
사진 보면 크게 보이지만, 실제로는 한 입에 들어가는 작은 행복인데,
그런 일들이 매일 조금씩이라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페넬로페님,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희선 2022-01-26 23:31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팔천에서 만명이 넘어 버리다니... 내일도 많을 듯합니다 만오천이라는 말도 있고... 밖에 안 나가거나 조심해서 다녀야겠습니다 이제 곧 설연휴가 시작하겠네요 설을 앞두고 이러다니... 걱정스럽지만, 서니데이 님 좋은 밤 보내세요


희선

서니데이 2022-01-26 23:38   좋아요 3 | URL
네, 어쩌면 내일도 비슷하거나 적지 않을 것 같아요. 오늘 나오는 숫자가 생각했던 것보다 심각합니다. 2월에 예상되는 숫자가 너무 심각해서, 그 정도면 의료현장엔 문제가 될 것 같더라구요. 되도록 외출 줄이고, 조심하는 게 좋은데, 실내에만 있을 수도 없고, 가족간에도 접촉자가 되니, 안심할 수 없는 시기가 온 것 같아요. 이번 주말 설연휴 시작인데, 걱정입니다. 희선님,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서니데이 2022-01-26 23:4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1월 26일, 71

서니데이 2022-01-26 23:46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오늘 오후 6시까지 1만명, 9시까지 확진자 1만 2천명이라고 합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더 많겠네요.
오미크론 대유행 현실화 라는 뉴스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scott 2022-01-27 00:04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미니 꿀 약과!
쟁여 두어야 겠습니다 ㅎㅎ

오미크론 확진자 이제 만명 시대 ㅠ.ㅠ

서니데이님 연휴 동안 부디 건강히 ^^

서니데이 2022-01-27 00:06   좋아요 4 | URL
미니꿀약과 대용량으로 많이 사도 금방 먹어요. 냉장고나 김치냉장고 안에 넣어두고 드시면 좋아요.
내일은 만명대는 피할 수 없을 것 같네요.
연휴 다가오는데 걱정입니다.
scott님,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mini74 2022-01-27 18:10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미니꿀약과 저도 좋아해서 자주 사 먹는 ㅎㅎ 만명 ㅠㅠ 설이 다가오는데 더 걱정이에요. 서니데이님도 편안한 저녁보내세요 ~

서니데이 2022-01-28 18:19   좋아요 1 | URL
mini74님도 미니꿀약과 좋아하시는군요. 있을 때는 잘 몰랐는데, 없으니까 아쉽네요.
이제 설연휴가 시작인데, 연휴 잘 보내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레이스 2022-01-27 21:17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약과 저도 좋아하는데... 많이 먹으면 살쪄요 ㅠ
이번 명절도 조심하기로,,, 살찔까봐 ㅎㅎ
오미크론도 조심해야하구요!
서니데님 건강조심하세요

서니데이 2022-01-28 18:20   좋아요 2 | URL
그레이스님도 약과 좋아하시나요.
미니꿀약과도 그렇고, 과자는 칼로리가 높으니까 그런 점은 조금 아쉽네요. 맛있는 것들이 대부분 비슷할 거예요.
설연휴가 이제 시작인데, 오미크론이 심각해서 걱정입니다.
연휴 잘 보내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페크pek0501 2022-01-28 15:20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그나마 다행인 것은 오미크론의 치사율이 높지 않음, 이에요.
다 지나가리라, 하는 걸 믿고 있지만 그게 언제일까요?
코로나 시대가 길어지니까 마스크 벗고 사는 세상이 오긴 할까, 의문이 드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또 하루하루를 살아내야 하는 거죠.

설날 앞두고 있어서 새해를 또 한번 맞는 기분이네요. 설날 연휴를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서니데이 2022-01-28 18:22   좋아요 2 | URL
오미크론이 전파속도가 상당히 빠른 것 같아요. 29일이라고도 나오고 3일이라고도 나오는데, 이제는 동네 병의원에서 검사와 진료를 하게 될 것 같아요. 그만큼 환자가 많아서 선별진료소나 병원에서 수용할 수 있을 인원보다 많은 거겠지요.
마스크는 계속 쓰고 살아도 상관없는데, 심각한 변이 바이러스가 나오거나 확진자가 심각하게 늘어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연휴 앞두고 확진자 증가속도가 걱정입니다.
오늘부터 설연휴 시작입니다. 연휴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월 23일 일요일입니다. 지금 시각 오후 8시 34분, 바깥 기온은 0도 입니다. 따뜻한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


 어제보다 오늘 조금 더 차가운 것 같아요. 기온도 조금 낮은 것 같긴 하고요. 어제보다 2도 가까이 낮은 것 같은데, 잘 모르겠습니다. 미세먼지는 어제는 좋은 편이었지만, 지금은 둘 다 나쁨입니다. 미세먼지 87 나쁨, 초미세먼지 60 나쁨인데, 공기가 좋지 않으면 창문을 열지 않는데, 어제 조금이라도 환기할 걸 하는 생각에 아쉽네요.


 오늘 오후에 잠깐 뉴스에서 봤는데, 일본은 현재 오미크론 확진자가 일일 5만명이라고 해요. 진짜 그렇게 많은가요. 우리도 어제 다시 7천명이 넘었고, 오늘은 어제보다 더 숫자가 많아요. 7630명인데, 역대 두번째라고 합니다. 지난 금요일에, 앞으로 검사방식이 달라진다는 말을 들었을 때, 앞으로 7천명이 되긴해도 이렇게 빨리 올 거라고는 생각을 못했어요.


 그러는 사이에 1월은 한 주 가까이 남고 빠른 속도로 지나오고 있습니다. 뭐했는지 기억도 안나는데, 하는 생각을 하루에 한 번은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주말엔, 다른 것보다도 목표를 다시 생각해봐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생각한다고 금방 찾을 수 있는 건 아니고, 생각할 수록 피로감이 커지는 것 같았어요. 생각하는 걸 좋아하지 않는 것도 아닌데, 아마도 그런 게 압박감이나 부담감 아니었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오미크론이 심각하면, 앞으로 어떻게 되는지 걱정이네요. 이전의 델타 변이와는 또 다른 점이 많다고 들었는데, 확산도 더 빠른 것 같아서 그 점이 불안합니다. 오후에 뉴스 검색하다 보았는데, 김포의 한 교회에서 확진자가 200명 이상 나왔다는 뉴스를 봤어요. 그외에도 집단 사례가 조금 더 있습니다. 이전에도 집단 발생 사례는 있었지만, 요즘 오미크론이 점점 우세종이 되어간다는 뉴스, 다른 나라에서 일일 확진자가 많이 나오는 뉴스를 봐서 그런지, 앞으로 얼마간 조심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실내에서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답답한 점이 많은데, 어쩔 수가 없네요. 운동량 너무 줄어서, 안될 것 같은데, 사람 없는 시간에 산책을 하는 것을 생각해봐야겠어요.


 이번주에는 별일 없었는데, 이유없는 불안감이 많은 한 주였습니다. 아무 일도 없었고, 걱정했던 일들은 없었어요. 생각해보니 진짜 다행이었지만, 그런 것들도 피로감이 오는 것 같아서 주말엔 쉬었습니다. 어제는 조금 더 목표를 점검해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노트에 정리를 해보고 싶었지만, 잘 되지 않았어요. 생각하는 것을 쓰는 것이 잘 안 될 때도 있습니다. 쓰고 나서 보면 어려운 내용이 아니지만, 거기까지의 과정이 잘 안되는 그런 거겠지요. 한번에 정하는 것은 아니니까 오늘 정할 수 있는 건 아니지만, 계획을 잘 세우려면 조금 더 생각해보는 건 좋을 것 같아요.


 다음주에 설연휴가 있는데, 이번 주말부터는 설연휴가 시작되는 느낌일거예요. 연휴 전에는 택배가 미리 마감하는 시기가 있으니까, 연휴 전에 필요한 것 있으시면, 너무 늦지 않게 주문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연휴 지나고 받아도 되는 배송이라면 상관없지만, 설연휴에 필요한 것이라면 배송이 마감되는 시간 잘 보시면 좋겠어요. 그리고 최근 택배사의 파업 등으로 배송이 안 되는 지역이 있다고 하니까, 그 점도 생각해두면 좋을 것 같아요. 운이 좋아서 아직 우리집에는 잘 오지만, 지난 번에는 늘 오던 택배사의 파업으로 다른 택배사가 배송해주었는데, 그 전까지는 택배 파업을 체감하지 못했어요. 요즘엔 설연휴가 아니어도 온라인 주문하는 상품이 많은데, 택배가 오지 않는 지역이 되면 많이 불편할 것 같아요. 


 어제부터 기온이 조금 올라가서 이번주는 조금 덜 추울 거라고 합니다. 

 그래도 아침 저녁 차가운 날 있으니, 따뜻하게 입고, 감기 조심하세요.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조금 전에 막 9시가 되었습니다. 주말 시간은 더 빨리 가는 것 같아요.

 남은 주말 즐겁게 보내시고,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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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74 2022-01-23 21:19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일본 확진자수가 엄청나더라고요. 안그래도 바람도 없고 해도 좋아서 오전에 똘망이랑 산책갔다 왔어요. 포근해서인지 사람들이 공원에 많았어요. 서니데이님도 편한 맘으로 즐거운 주말밤 보내세요 ~

서니데이 2022-01-23 21:27   좋아요 5 | URL
오후에 뉴스를 보는데, 일일 5만명대라고 하고, 도쿄도가 1만명 정도라고 해요. 우리나라도 오미크론으로 확진자가 늘어나는 것에 대응해서 변경되는 것이 있다고 하는데, 걱정이네요. 오늘은 조금 덜 추워서 산책 가도 좋을 것 같은데요. 강아지와 산책 잘 다녀오셨나요. 주말 잘 보내시고 좋은 밤 되세요.^^

새파랑 2022-01-23 21:25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저도 갑자기 연락이 와서 코로나 검사를 하라고 하네요. 이제 여섯번째인데 코가 걱정입니다 ㅜㅜ
항상 조심해야 할거 같아요~!!

서니데이 2022-01-23 21:28   좋아요 5 | URL
연락 받으셨다면, 확진자 접촉자일 수도 있겠네요. 검사할 때 짧은 순간이지만, 그날은 불편하더라구요. 결과 잘 받으셔야 할텐데요.
새파랑님, 주말 잘 보내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서니데이 2022-01-23 21:26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1월 23일, 70

청아 2022-01-23 22:33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일본상황이 심각하군요! 코로나 이후로 택배로 부분적으로 장도보고 책도 사고 아주 필수적이되었네요. 파업하신다면 택배기사님들께 좀 더 나은 결과가 있기를 부디 바랍니다. 서니데이님 좋은 밤 되세요*^^*

서니데이 2022-01-23 22:35   좋아요 5 | URL
네, 일본도 오미크론의 피해가 큰 것 같은데, 우리나라도 확진자가 늘어서 걱정이예요. 코로나19 시작된 다음부터는 외출이 줄어서 택배 없이는 불편이 큰데, 택배 파업 지역은 어려움이 클 것 같습니다. 택배 파업에 대해서는 내부 사정에 복잡한 내용이 많아서 잘 모르겠습니다만, 1개사의 파업으로 우체국등 다른 회사의 물량이 크게 증가해서 문제가 크다고 해요. 잘 해결되면 좋겠어요. 미미님,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그레이스 2022-01-23 22:37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일본은 한동안 집단면역에 이르렀나 했었는데... 이제는 예측이란 걸 믿을수가 업네요. 서니데이님 내일도 서재에서 만나요~

서니데이 2022-01-23 22:40   좋아요 4 | URL
네, 일본은 한동안 확진자 숫자가 적었어요. 그런데 오미크론 변이는 이전의 백신으로 대응이 되지 않는 것 같아요. 우리나라도 일일 신규확진자 7천명이 넘으면 대응방식이 달라질 거라고 하는데, 이번주 7천명이 넘었으니 달라지는 것이 많을 거예요.
네, 감사합니다. 그레이스님, 좋은 밤 되세요.^^

희선 2022-01-23 23:26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주말이 다 갔네요 일월도 이제 한주쯤 남았군요 일월이 얼마 남지 않아서 아쉽네요 한 게 없어서... 다른 때보다 더 게으르게 지내서... 오미크론 걱정이네요 기사 보니 2월엔 2만명이 될 수도 있다는 말이 있더군요 그렇게 되면 안 될 텐데... 지금을 잘 지나가면 좋겠습니다

서니데이 님 좋은 밤 보내세요


희선

서니데이 2022-01-23 23:32   좋아요 3 | URL
네. 오미크론 확진자는 일본 사례를 참고하면 우리도 대비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26일부터는 방역대응방식이 달라진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런 것으로 오미크론 전파를 막기는 어렵고 각자 조심할 필요가 있어요. 매일 코로나19만 있는 것은 아닌데 지난2년간 그것말고는 한 게 없는것만 같은 기분도 들어서 그 생각하면 씁쓸합니다. 지금 할 수 있는 것들은 미루지 않고 하고 싶어요. 희선님 좋은밤되세요.^^

scott 2022-01-23 23:27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말씀이 맞습니다
오미크론은 부스터샷을 맞아도 걸리능,,,ㅠ.ㅠ

서니데이님 미세먼지 조심,
좋은 밤, 굿!밤 ^^

서니데이 2022-01-23 23:33   좋아요 4 | URL
네. 아직 오미크론향 백신이 나오지 않아서 전파시기에 조심해야 할 거예요. 오늘은 미세먼지가 나쁨이었어요.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밤되세요. 감사합니다.^^

페넬로페 2022-01-23 23:49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오늘 시댁, 친정 행사가 겹쳐 하루종일 분주했는데 이제 휴일의 끝이네요.
오미크론은 아예 더 퍼져 집단면역을 가지는 것이 더 낫다고 하는데 무엇이 맞는건지 모르겠어요.
어서 이 시국이 지나 가기만을 바래요 ㅠㅠ

서니데이 2022-01-24 00:01   좋아요 5 | URL
페넬로페님 주말에 바쁘셨겠어요. 집단면역보다는 방역 잘 해서 걸리지 않는게 더 나을것 같은데 전파력이 커서 어려움이 많은 것 같아요. 무사히 잘 지나가기를 바라고 있어요. 편안한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페크pek0501 2022-01-25 14:28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곧 설 연휴가 시작되는지라 벌써부터 맘이 한가롭지 않네요.
어제 뉴스를 보니 오미크론이 심각하지만 치사율이 낮고 얼마쯤 지나고 나면
독감이 물러나듯 코로나가 물러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고 해요. 제가 잘못 들었나 했어요.^^

서니데이 2022-01-25 20:15   좋아요 3 | URL
네, 이번 주말이 설연휴인데, 언제 그렇게 되었나 싶어요. 한 달이 아주 빠르게 지나가는 중입니다. 전일 기준 8천명이 넘었는데, 앞으로 확진자가 많아질 것 같다는 예상이 있어요. 당분간 조심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페크님,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scott 2022-01-25 16:49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오미크론 감염 속도가 무섭게 급증 하고 있어서 걱정입니다
별 탈 없이 지나가는 하루가 얼마나 소중한지
서니데이님 검사 받고 결과 기다리시느라 맘 고생,
이번주 평안하게 지나면
설 연휴 가족과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

서니데이 2022-01-25 20:14   좋아요 3 | URL
네, 이번에 처음으로 8천명이 넘었습니다. 오미크론은 전파력이 커서 앞으로 예상하는 것을 보면 좋은 뉴스가 별로 없습니다.
한달 사이에 검사를 세 번이나 받았더니, 힘들었어요.
그런데, 검사기준이 내일부터 달라진다고 하니, 그것도 걱정입니다.
이번주말이 설연휴예요.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1월 22일 토요일입니다. 지금 시각 오후 9시 06분, 바깥 기온은 1도 입니다. 따뜻한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 날씨 많이 따뜻했어요. 얼마만에 이렇게 따뜻한 날이 오다니, 같은 기분입니다. 낮에도 거의 영하였는데, 오늘은 해가 진 지금 시간도 영상입니다. 체감기온은 영하 2도 정도 되지만, 그래도 기온이 영상인 만큼 많이 춥지 않아요.


 7시에 저녁 뉴스르 보면서 저녁을 먹고, 그리고 바로 페이퍼를 쓰려다 잠깐 나가서 걷고 왔어요. 그러고 나면 조금 더 좋은 내용을 쓸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었거든요. 그게 무슨 상관이 있을까 생각하지만, 가끔 그런 마음이 있으면 나가서 걷고 오는 것도 좋긴 합니다.


 요즘엔 코로나19 때문에 외출하는 것도 많이 줄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실내 생활이 길어지면서, 좋지 않은 점이 하나둘 보이기 시작했어요. 어쩔 수 없지, 지금은... 하는 시간이 2년 가까이 되면서, 아무래도 계속 이렇게 하긴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하필 오미크론이... 오늘 저녁 뉴스를 보니 오늘 발표된 확진자가 7천명이 넘었습니다. 7천명은 전에도 한 번 있었는데, 이번에는 조금 달라지는 것이 있긴 해요. 이번주 뉴스에서 7천명이 넘으면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에 대응하는 방식이 달라질 것라는 소식이 있었거든요. 이제 7천명이 넘었으니, 더 많아질 수도 있고, 주말이니까 며칠은 조금 적을 수도 있지만, 진짜 조심해야 하는 시기가 온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요즘 그래요.


 밤이 되었으니까 추울 것 같아서, 따뜻하게 입었는데, 생각보다 춥지 않았어요. 토요일 저녁이라서 그런지, 사람도 많지 않았습니다. 오늘은 특별하게 살 것들은 없고, 그냥 잠깐 나가서 걸을 생각이라서, 대충대충 지나가면서 구경하는 느낌으로 걸었습니다. 


 며칠 사이에 달라질 것 같지 않았던 익숙한 가게들은 비슷했지만, 조금씩 달라진 것이 있었어요. 우리 집에서 조금 떨어진 위치의 과일가게는 커피전문점이 되어 있었고, 어느 반찬가게 앞에서는 주말 안흥찐빵 세일도 있었고, 그리고 입간판이 새로 생긴 가게가 있고, 등등 조금씩 달라진 것을 보았습니다. 그 옆의 길에는 못보던 간판이 조금 더 있었는데, 그 쪽으로는 가지 않아서 잘 모르겠어요. 


 오는 길에 커피를 살까 하다가 그냥 들고 오기가 귀찮아서 가까운 곳에 와서 사야지, 하고 마지막 커피점을 놓쳐서, 오늘은 포기. 생활용품점은 밖에서 보니까 새로 나온 스티커세트가 보여서 살까 하다가, 사람이 조금 많은 것 같아서, 포기, 그리고 사고 싶었던 마음은 사라지지 않아서, 오는 길에 결국 편의점에 들러서 과자와 요구르트를 조금 사왔습니다. 어떤 걸 사고 싶으면 그건 참았지만, 결국 그게 아니어도 사오는 것이 있는 그런 날이었습니다. 


 오랜만에 나갔다 온 것 같은 기분이 들었는데, 실제로는 그렇지는 않아요. 하지만, 오늘은 아무 일 없이 그냥 나갔다 온 거고, 날씨가 춥지 않아서인지, 다른 날보다 마음이 가벼웠습니다. 집에서 한참 걸어서 어느 횡단보도 앞에 이르면 다시 돌아오는데, 오늘은 그 횡단보도 앞 까지 금방 도착했고, 그리고 평소에는 아주 길게 보이던 그 횡단보도의 폭이 오늘은 가깝게 느껴져서 이상했어요. 갑자기 거리가 멀게 느껴지던 많은 것들이 그렇게 길지 않은, 멀지 않은 곳이었던 것 같아서요. 같은 길이지만, 어린 시절에 갔던 곳은 아주 멀게 느껴지고, 지금 가보면 그렇게 멀지 않다고 느끼게 될 때가 있는데, 그건 시간이 많이 흐른 다음이라서 그런거지만, 며칠 사이에, 왜? 잘 모르겠습니다. 그런 것들.


 오늘은 오전에 늦게 자고, 점심을 먹고, 그리고 오후에 대충 보냈더니, 시간이 금방 지나갑니다.

 주말은 그렇게 지나가는 날이 많은데, 일요일 저녁이 되면 조금 아쉽더라구요.

 남은 시간은 어떻게 하면 더 잘 보낼 수 있을지 생각해봐야겠어요.

 가끔은 별일 아니지만, 마음이 에너지가 적다고 느낄 때가 있는데, 보이지 않는 에너지지만 조금 더 충전을 하고, 한 주를 잘 살려면 주말을 잘 보내는 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날씨가 춥지 않고, 공기도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 좋은 날이예요.

 편안한 주말 보내시고,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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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74 2022-01-22 21:35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정말 시간이 금방 지나는거 같아요. 전 오늘 호박식빵 사와서 먹었어요. 하나만 먹어야지 했는데 ㅠㅠ 마음의 에너지 넘 좋은 말이네요 서니데이님 ~ 서니데이님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서니데이 2022-01-22 21:57   좋아요 5 | URL
호박식빵 맛있게 드셨나요. 주말엔 맛있는 간식도 먹고, 편안한 시간 보내는 것이 재충전도 되고 좋은 것 같아요. 몸의 피로도 있지만, 마음도 피로감이 있어서 주말에 잘 보내는 건 다음주에도 좋은 것 같아요.
mini74님,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 보내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기억의집 2022-01-22 21:44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전 그래도 돌아다닐 때 추웠어요. 다른 곳은 모르겠는데 엉덩이가 시렵더라구요. 백신 접종이 90프로가 넘는다하니 코로나 걸려도 덜 아프지 싶습니다. 중증까지는 가지 않겠지라는 희망을 걸어야죠 !! 페이퍼 읽으니 달달한 커피 마시고 싶네요!!!

서니데이 2022-01-22 21:58   좋아요 3 | URL
오늘 기온이 많이 올라갔다고 해도, 체감기온은 여전히 영하예요. 외출할 때는 따뜻하게 입는 게 좋은 날씨예요. 백신 접종이 많이 되어서 위중증 환자가 많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고위험군에 있는 분들에게는 위험도가 높다고 하니까요.
기억의집님,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청아 2022-01-22 21:52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오늘 7천명이 넘었군요!!! 설 이후에는 어찌될지 걱정됩니다. 날씨는 요즘 많이 풀린것 같아요. 블랙 아이스? 조심하세요. 어제 얼음인지 모르고 그 위로 걷다 넘어졌는데 저보다 주위분들이 놀람요ㅎㅎㅎ 오늘은 야식을 먹어서 저도 좀 걷다 들어와야겠어요. 서니데이님 포근한 밤 되세요^^*

서니데이 2022-01-22 22:00   좋아요 5 | URL
네, 오늘 저녁 7시 뉴스에서 7008명이라는 것 같았어요. 7천명이 중요한 이유는, 일일 신규확진자가 7천명을 넘으면 오미크론 대응이 달라진다고 하더라구요.
요즘 날씨가 추우면 낙상사고 조심해야 해요. 겨울철에는 넘어지는 걸로도 고관절 등 위험할 수 있어요. 오늘은 날씨가 많이 춥지는 않지만, 그래도 따뜻하게 입고 다녀오세요. 미미님,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기분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그레이스 2022-01-22 22:59   좋아요 3 | URL
저는 새벽에!
미끄러졌습니다
눈 다 녹아서 무심코 걷다가...^^
아무도 없어서 잠시 앉아있었어요
대낮이었으면 벌떡 일어났을텐데...

서니데이 2022-01-22 23:01   좋아요 3 | URL
그레이스님 괜찮으세요. 넘어졌을 때, 빨리 일어나는 것이 좋지 않대요.
요즘엔 빙판이 아니어도 미끄러운 날이 많네요.

그레이스 2022-01-22 23:02   좋아요 2 | URL
예~

청아 2022-01-22 23:16   좋아요 3 | URL
새벽에ㅠㅠ그레이스님도 조심하세요! 저는 사람이 많은 곳이어서ㅋㅋ넘어져 아픈것보다 창피해서 아팠어요ㅋㅋㅋ 급히 도망쳤습니다. 굿밤되세요^^*

서니데이 2022-01-22 21:55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1월 22일, 69

캐모마일 2022-01-22 22:53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오늘 날씨가 꽤 풀린 거 같네요. 옷소매 붉은 끝동 열심히 시청했는데 책이 이렇게나 많이 출간됐군요. 소개 감사드립니다.

서니데이 2022-01-22 22:55   좋아요 4 | URL
네, 오늘 기온이 올라가서 저녁에도 영상이예요. 체감기온은 영하지만, 그래도 전일보다 따뜻합니다. 옷소매붉은끝동은 드라마가 인기가 있어서인지, 대본집도 나오고 관련 책이 많이 나오네요. 캐모마일님, 좋은 주말 보내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singri 2022-01-23 07:47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오미크론 걱정이네요 번지기시작하면 만명도 갈꺼라하더라구요.
암튼 끝동은 책이 훨씬 재밌대서 또 궁금하기는해요 마지막회에 넘 울어가지고요;
오늘도 걷는 하루 되세요 ^^

서니데이 2022-01-23 19:57   좋아요 3 | URL
singri님, 주말 잘 보내셨나요. 오미크론 때문인지, 확진자가 어제보다 오늘 더 많아요. 일본은 일일 5만명대라고 합니다. 우리도 앞으로 확진자가 늘어날 것을 대비해서 검사방식이 달라지는 거라고 해요.
저는 이 드라마 아직 못 봤는데, 원작 소설이 재미있었어요.
인기있는 드라마라서 관련 도서 등 상품도 많이 나오네요.
주말 잘 보내시고,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희선 2022-01-23 23:15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좀 줄어들더니 바로 늘어나더군요 오미크론 때문이겠지요 어떤 기사에서는 아주 잠깐 스쳤는데도 감염됐다던데 정말일지... 그건 다른 나라 이야기였어요 그런 말 보니 그냥 밖에 있는 것도 안 좋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드는군요 거기가 아주 바깥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희선

서니데이 2022-01-23 23:19   좋아요 3 | URL
네. 오미크론은 스파이크돌기 숫자가 더 많아서 전파력이 더 크다고 들었어요. 우리나라도 이대로라면 2월 오기 전에 7천명 될 것 같았는데 주말에 벌써 도달했어요. 걱정입니다. 전파속도가 빠르고 이전에 백신접종자도 안전하지 않아요. 무사히 지나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희선님 주말 잘 보내시고 좋은밤되세요. 감사합니다.^^
 

 1월 21일 금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오후 9시 49분, 바깥 기온은 영하 2도 입니다. 차가운 하루 따뜻하게 보내고 계신가요.^^


 이번주도 벌써 금요일, 저녁을 먹고나니 이제는 금요일인데 주말이 시작된 것 같습니다. 아니, 그냥 이미 주말이예요. 처음엔 기분이 좋다가, 날짜를 보고 21일이라서, 벌써 1월이 순간이동하는 기분이 찾아왔습니다. 지난 달에도 그랬고, 그 전에도 그랬고, 처음은 아니지만, 점점 더 빨리 시계가 움직이는 것 같은 그런 기분이 한번에 찾아오는 것 같았습니다.


 그럼에도, 사람은 그렇게 많이 달라지지는 않습니다. 저녁엔 대충대충 텔레비전 뉴스를 두 번 보고 구경하다가, 별 생각없이 잠깐 앉아있다가, 그렇게 시간을 쓰고 보니, 그런 시간은 참 아쉽다는 이야기를 요즘 자주 한다는 것을 떠올렸습니다. 하지만 달라지지 않았잖아? 


 ...

 

 그래서 일단 다른 것들을 생각하기 전에 페이퍼를 쓰러 왔습니다. 


 오늘은 저녁에 페이퍼를 쓰지 않고 다른 것들을 할 생각이었어요. 어쩐지 그게 더 급한 것 같은 기분이었습니다만, 다시 생각해보니, 그게 급한 것보다는 6시대 페이퍼를 쓰지 못했기 때문에 그냥 마음이 급해진 것 뿐이었어요. 10시까지 해야 합니다. 11시 전에는 꼭 해야 합니다. 같은 그런 것들은 아닌데, 늦었어, 하는 마음이 들면 그 순간의 급함이 찾아오는 그런 거겠지요.


 올해가 되고 나서 매일 생각하지만, 별로 달라지지 않았는데, 주말엔 조금 더 생각을 해봐야겠어요.


 오늘 저녁 뉴스 본 내용 조금 정리해보겠습니다. 

 저녁뉴스와 인터넷 뉴스를 검색한 내용을 간단하게 적는 내용입니다. 필요하거나 중요한 내용은 조금 더 찾아보고 자세한 내용을 확인해보시면 좋겠어요. 


 오늘 저녁 뉴스에서 코로나19 검사방식 등 달라지는 내용이 있어서 소개되었는데, 이전과 달라지는 검사법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26일부터 우선 시행되는 4개 지역과 전국공통 시행되는 내용이 있으니, 제목과 내용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1. 코로나19 검사 방식이 달라집니다. 

 

 26일부터 달라지는 오미크론 대응 방역이 오늘 저녁 뉴스에서 잠깐 나왔습니다. 새로운 코로나19 검사 방식을 도입하고, 확진자 재택 치료 기간이 단축될 수 있습니다.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오미크론 대응은 신규 확진자 7천명이 되면 달라질 수 있다고 이번주 뉴스에 나왔습니다만, 다음주 확진자가 1만명대로 늘어날 경우 기하급수적인 확산도 일어날 수 있다는 예상이 있는 것 같습니다.  달라지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2. 평택, 안성, 광주, 전남 4개 지역에 우선 적용

 

 이전에는 PCR검사를 받았으나, 자가진단키트나 신속항원검사 중심으로 바뀌고, 검사와 진단, 치료에 민간병원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검사인원이 늘어날 경우를 대비한 것 같습니다. 고위험군에 해당하지 않을 경우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 지시에 따라 자가검사키트 또는 신속항원검사 실행에서 양성이 나올 경우 PCR검사를 하게 됩니다. 


 방역패스 확인을 위한 음성확인 증명서도 이 방식을 사용할 수 있으나, 유효기간이 24시간으로 단축됩니다. 


 우선 적용되는 4개 지역에는 호흡기 전담 클리닉 41곳이 지정되었고, 종합병원부터 의원급까지 있으며, 의사의 진료행위가 포함되므로 본인부담금 5000원이 있습니다. 


 역학조사는 고위험군 중심으로 전환되며, 기업등 확진자 발생시 전수검사보다는 가족 등 우선 검사 필요자 대상으로 조사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3. 전국 적용


 격리기간이 백신 접종 완료자는 10일에서 7일로 기간이 단축되며, 먹는 치료제는 65세 이상에서 60세 이상으로 처방이 확대됩니다. 요양병원 등에도 적용됩니다. 


 화이자의 치료제 '팍스로비드' 적용대상이 확대되면서 22일부터 투약가능연령이 65세에서 60세로 낮추고, 노인요양시설, 요양병원, 감염병 전담병원등에도 공급됩니다.  



 3. 해외 입국자 관리 강화


 오미크론의 경우 해외 유입 사례가 많았습니다. 출국일 이전 72시간 PCR음성 확인서 기준을 48시간으로 강화하고,  최근 해외 행사 참가이후 확진되어 귀국 사례가 발생하면서 중요 사업상 목적의 격리 면제 등을 엄격하게 적용하게 됩니다. 격리면제서 유효기간 발급일 기준 1개월에서 14일로 단축하고, 귀국 이후 3일간 재택근무 강력권고 합니다. 



 4. 코로나19 사망자 장례지침 개정


 유족의 선택에 따라 방역수칙 엄수 조검으로 장례를 치르고 화장할 수 있는 내용을 담은 개정안을 이날부터 5일간 행정예고 한다고 합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고시 개정과 함께 관리지침을 개정하여 세부방역수칙을 마련하고 감염예방교육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5. 서울 아크로서울포레스트 이상 진동 감지


 서울 성동구 성수동 위치한 주상복합 건물에서 이상진동이 감지되었습니다. 21일 DL이앤씨는 아크로서울포레스트에서 발생한 이상 진동현상에 대해 실시한 긴급안전진단 결과, 건물의 구조적인 안전성에는 관계가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고 합니다. 안전진단에 참여한 박홍근 대한 콘크리트학회장은 "건물 내부의 특정 활동에 의해 발생한 진동으로 추정되며, 진동의 수준은 건물의 안전에는 영향이 없는 미세진동으로 보인다"고 했습니다.


 DL이앤씨측도 정확한 진동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모니터링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진동이 발생한 하부(4층, 쏘카), 중간(17층, SM엔터테인먼트), 상부(27층, 현대글로비스) 등 민원이 발생한 곳을 중심으로 상시진동계측을 진행한다고 합니다. 


 건물에서 이상진동현상이 발생한 사례는 지난 2011년 7월 서울시 광진구 위치한 강변테크노마트 건물에서 약 10분간 원인불명의 진동이 발생한 바 있습니다. 당시 진동 발생후 회의를 진행했는데, 그 결과 12층 피트니스에서 진행된 태보 운동의 위아래 방향 진동수가 우연히 건물 전체의 고유 진동수와 맞아떨어져서 공진현상을 일으켰다는 추측이 나왔고, 건축협회가 23명의 인원을 모아 태보운동을 실시하면서 점검한 결과, 정상수치의 10배 수준으로 진동이높아지는 것이 관측되면서 진동의 원인이 태보로 밝혀졌습니다.



 6. 청주 에코프로비엠 공장 화재 발생


 2차 전지 소재 기업인 에코프로비엠의 청주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4층 생산라인 근처에서 1명이 숨진채 발견되었고, 함께 일하던 동료 3명 가운데 1명은 자력으로 탈출하고, 2명은 소방대에 의해 구조되었습니다. 현재 소방서와 경찰이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며, 화재로 인한 손실액을 현재 확인중이며 확인되는대로 공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 공장은 삼성화재와 kb손해보험에 재산종합보험에 가입되어 있습니다. 


 

 뉴스는 여기까지 정리하고, 잡담 조금 쓰겠습니다.


 목요일인 어제 오후, 가까운 보건소에서 PCR검사를 받았습니다. 지난 월요일 치과를 다녀온 이후, 이번주 컨디션이 좋지 않았는데, 증상을 잘 알 수는 없고, 최근 유행하는 오미크론 변이가 우리 시에서도 최근 확진자가 늘었기 때문입니다. 오후에 서둘러서 엄마와 함께 다녀왔습니다. 엄마는 문제가 없었지만, 같이 사는 가족이라서 함께 가서 검사를 받는게 좋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지난 두번 검사를 받고 불안했던 기억이 있어서인지, 이번엔 진짜 가고 싶지 않았어요. 하지만 우리 시에서도 확진자가 적지 않고, 초기 증상이 경미한 경우도 있으며, 체감하는 것과 다를 수도 있을 것 같아서, 고민하다가 오후에 갔어요. 검사할 때, 코에 면봉을 넣는데, 이번에도 상당히 아팠습니다. 검사하시는 분이 조금 더 가까이 오라는 표시를 하는데도, 저도 모르게 가까이 가려고 하지를 않더라구요. 


 검사 시간 자체는 짧지만, 결과 나올 때까지 마음은 편하지 않아요. 검사를 받고 오는 길에는 바로 집으로 왔고, 밤에는 잠을 하나도 못 잤습니다. 지난 번 두 번 모두 오전에 결과를 문자로 보내주었는데, 오늘 아침에 지난번 문자가 왔던 시간이 되어도 문자가 오지 않아서, 많이 불안했는데, 오전에 늦지 않게 문자를 받았습니다. 양성은 전화로, 음성은 문자로 통보되는 것은 이번에도 같은 것 같습니다. 아, 다행이야, 살았다, 하는 마음이었지만, 한편으로는 밤에 잠을 못 자서, 오늘 컨디션이 더 좋지 않았습니다. 어제 찬 바람을 맞고 외출한 것도 이유가 될 수 있고요. 


 저녁을 먹으면서 뉴스를 보는데, 코로나19 검사가 달라진다는 내용이 화면에 나왔습니다. 이제는 자가검사키트 또는 신속항원검사를 선별진료소에서 하고, 양성이 나오는 경우에 PCR검사를 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만큼 오미크론 확진자가 많아질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하니, 앞으로 걱정이 됩니다. 다들 조심하셔서 건강 잘 유지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번주가 시작할 때는 1월이 지나도 그래도 남은 날이 많이 있는 것 같았어요. 하지만 금요일이 되니, 달력을 보았을 때, 숫자가 많이 달라진 것을 느낍니다. 아마 주말을 지나고 나면 더 그렇겠지요. 매일 열심히 사는 것도 좋지만, 목표가 있고, 여유시간도 작지만 늘 생각하는 것을 해보고 싶어요. 바쁜 것을 좋아하는 사람에겐 매일 바쁘게 일정을 쓰는 것이 좋지만, 어느 날 생각해보니, 매일 시간을 잘 쓰지못해서 바쁜 것은 조금 문제가 있는 것 같아서요.


 이번주는 추운 날이 많았습니다.

 주말인 내일부터는 기온이 조금씩 올라가서, 낮에 영상이 될 수 있다고 해요.

 다음주는 이번주보다는 조금 더 따뜻할 것 같습니다.

 이번주도 좋은 한 주 보내셨나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기분 좋은 금요일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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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74 2022-01-21 23:15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그러네요 벌써 21일. 다음 주 지나면 설이네요. 서니데이님 몇 번을 고생하시네요. 매번 마음이 힘드시겠어요 ㅠㅠ그래도 음성이라 다행이에요 서니데이님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서니데이 2022-01-21 23:57   좋아요 5 | URL
네, 달력을 보니, 1월 말에 설이 있어요. 조금 전에 설 전에 알라딘 택배 배송 관련 공지를 보니, 이게 멀지 않은 일 같네요. 연휴에 공휴일 되는 날 이전부터 달라지는 것들은 있는 것 같은데, 당일 되기 전에는 생각을 못해요.
어제가 벌써 세번째예요. 지난달에 한 번, 그리고 이번달 두 번입니다. 음성통보 올 때까지는 잠을 못 잤는데, 음성 도착해서 다행이예요.
mini74님도 주말 잘 보내시고,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청아 2022-01-21 23:31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아ㅠㅠPCR검사 결과 기다리는거 넘 고통이죠! 저도 잠을 잔건지 안잔건지 구분이 안될정도로 거의 뜬눈으로 보냈어요. 뉴스에서는 결과 빨리 나오게 됐다는 소식도 간간히 들리던데 실상은 변화가 없네요. 서니데이님 이제 맘 편히 행복하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서니데이 2022-01-21 23:58   좋아요 5 | URL
미미님도 검사 받은 적 있으시군요. 그날 밤에 잠을 자거나 자지 않거나, 결과에는 상관없는데, 매번 잠을 못 자는 것 같아요. 26일부터는 선별진료소의 검사도 달라지는 것이 생기는데, 오미크론 확진자가 그만큼 많아질 수 있다는 것 같아요. 걱정입니다.
그래도 주말이 되었으니, 즐겁고 좋은 시간 보내세요.
미미님,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그레이스 2022-01-22 00:36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검사관련 정보 여기서 보네요
정리 감사합니다~
별일 없으시길

서니데이 2022-01-22 00:41   좋아요 5 | URL
저녁에 뉴스보고 인터넷 뉴스 검색해서 정리한 내용인데 관심있으시면 한 번 더 찾아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좋은주말보내세요.^^

새파랑 2022-01-22 08:48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어제는 조금 날씨가 따뜻하더라구요. 주말에는 밖으로 나가도 좋을거 같아요. 마스크 잘하고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서니데이 2022-01-22 20:59   좋아요 1 | URL
새파랑님, 주말 날씨가 많이 따뜻해요. 다음주도 따뜻할 것 같습니다.
주말 잘 보내시고,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서니데이 2022-01-22 21:5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1월 21일, 68
 

미루지 말자, 미루지 말자.

요즘엔 미루지 말자는 것도 밀려서 한번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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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나무 2022-01-20 18:43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ㅋㅋㅋㅋ
이건 서니데이님식의 유머인가요??
빵~터졌네요.
안그래도 호빵 쪄서 먹었는데 냄비 바닥에 눌러붙어 건져 올리다가 옆구리 빵~터진!!ㅜㅜ

서니데이 2022-01-20 18:47   좋아요 4 | URL
요즘 미루기가 너무 심각해져서 고민이예요.^^
재미있으셨다니, 다행입니다.
저녁 맛있게 드시고 좋은 저녁시간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2022-01-20 19:0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2-01-20 20:39   URL
비밀 댓글입니다.

mini74 2022-01-21 21:11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뜨끔해서 몇 번을 읽었어요 서니데이님.~

서니데이 2022-01-21 21:20   좋아요 2 | URL
mini74님, 너무 걱정마세요. 미루기는 다른 사람들도 잘 할거예요.^^;

서니데이 2022-01-21 21:30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어제는 목요일인데, 그것도 미루기인지, 수요일로 써놨네요.
지금 보고 목요일로 수정했습니다.
보는데 어쩐지 이상하더라고요.

페크pek0501 2022-01-25 14: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생각이 왔다 갔다 합니다. 미루지 말고 열심히 살자, 라고 했다가
건강을 생각해서 미루고 천천히 하며 살자, 라고 합니다.
어제는 80분을 걸어서 뿌듯했어요. 일주일에 150분 이상 걸으면 건강하다고 합니다.
운동만큼은 미루지 않으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