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8일 금요일입니다. 지금 시각 오후 6시 59분, 바깥 기온은 0도 입니다. 따뜻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 조금 덜 추웠나요. 낮에 잠깐 날씨를 확인해봤는데, 영상으로 나왔어요. 오후에 창문 열었을 때, 공기가 어제보다 차가운 느낌이 적었고요. 지금은 해가 진 다음 시간이라서 그런지 다시 0도 입니다. 체감기온은 영하 4도 정도 되고요, 그래도 어제보다 4도 가까이 기온이 올라간 거예요. 미세먼지는 19 좋음, 초미세먼지는 16 보통이니까, 공기는 좋은 편입니다. 


 오늘은 금요일이고, 조금 전에 올림픽 경기 보다 왔어요. 오늘은 남자 스피드 스케이팅 1000m 종목이 조금 전에 끝났습니다. 우리 나라 차민규, 김민석 선수가 출전했고요, 조금전에 모든 선수들의 경기가 끝나고 순위가 정해지는 화면을 보고 왔어요. 5시 정도 되었을 때, 페이퍼를 쓰려고 했었는데, 올림픽 화면을 보다가 오늘 생중계되는 경기 결과 쓰고 싶어서 조금만 보려고 했는데, 그게... 잘 안되네요.


 이번 올림픽은 2월 4일 개막식을 하고, 이번주 일요일에 폐막식을 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내일도 경기 일정이 있어요. 쇼트트랙이나, 피겨스케이팅 등 참가하는 경기 일정이 끝난 경우도 있고, 우리 나라 여자 컬링 처럼 예선전에서 탈락해서 다음 경기가 있지만, 출전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올림픽을 보는 시간 때문인지 2월은 올림픽 끝나고 나면 한주 정도 남는 시간이 있어요. 그렇게 빨리 하루하루 지나가고 있습니다. 매일의 일상은 스피드 스케이팅처럼 빠른 종목이 아닌데, 잠깐 사이에 하루가 아니라 한주일단위로 지나가는 것만 같아요.


 그러다보니 벌써 오늘이 금요일, 이제 주말이 다가옵니다. 이번주 며칠은 추웠는데, 오늘 날씨가 덜 추운 걸 보면, 주말엔 조금 덜 추울 수도 있겠어요. 이제 코로나19 확진자는 일일 신규확진자가 너무 많아져서 오늘 발표된 전일 기준 확진자가 109,831명이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재택치료를 받는다고 들었습니다. 7일 평균 73,797명으로 이번주 계속 적지 않은 숫자였지만, 실감이 나지 않는데, 10만명이 넘는 숫자가 되었어요. 백신 맞으신 분도 확진자가 될 수 있고, 전파력이 강합니다. 그러니, 건강 조심하시면 좋겠습니다.


 요즘 올림픽 경기는 저녁 7시나 8시가 되면 좋은 경기를 많이 보여줍니다. 그래서 뉴스 시간도 평소와는 다른 시간으로 이동하는 것 같아요. 오늘 뉴스를 보지 못했는데, 저녁에 조금 더 찾아봐야겠어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저녁 맛있게 드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즐거운 주말과 기분 좋은 금요일 저녁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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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호 2022-02-18 19:12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어머나 !!!! 써니데이님 !! 너무 고맙습니다. 잊지 않을께요. 주말 평온히 보내시길 바래요.

서니데이 2022-02-18 20:29   좋아요 2 | URL
박균호님, 새 책 출간 축하드립니다.
이번 책도 많은 독자에게 사랑받는 베스트셀러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즐거운 주말과 기분 좋은 금요일 저녁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mini74 2022-02-18 19:47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똘망이랑 산책 가는데 어제보다 훨 덜 춥더라고오 서니데이님. 해 나는 곳은 따뜻하기도 했습니다. 벌써 올림픽이 끝나가는군요 ~ 서니데이님도 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 항상 고맙습니다 *^^*

서니데이 2022-02-18 20:30   좋아요 3 | URL
네, 오늘 조금 기온이 올라가서 좋았는데, 조금 전 저녁 뉴스 보니까 다시 추워진다고 해요. 주말이 춥다는 이야기 들으니, 조금 따뜻하게 입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올림픽이 있어서 실내생활에 즐거움이었는데, 이번주 끝나면 생각날 것 같아요.
mini74님도 즐거운 주말과 기분 좋은 금요일 되세요. 감사합니다.^^

청아 2022-02-18 19:59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이번주는 유독 쏜살같이 지나간 느낌이예요. <구해줘>는 리커버인가봐요? 기욤 뮈소는 아직 안읽어봤는데 리커버가 더 나은것 같아요.ㅎㅎ <집콕독서>표지도 보기 좋고요!
서니데이님 금욜밤 잘 보내시고 주말도 행복하시길요!!🥰

서니데이 2022-02-18 20:33   좋아요 3 | URL
네, 저도 이번주 어떻게 지나가는 지 모르겠는데, 벌써 금요일입니다.
밀린 것들이 너무 많아서, 한 건 없는데, 피로감은 금요일 맞는 것 같아요.
기욤뮈소 책 중에서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구해줘>는 리커버는 아니고, 이번에 개정판인 것 같아요. 상품 페이지 설명 읽어보았는데, 조금 달라진 점이 있는 것 같고요. 이번에 신간으로 나온 <센 강의 이름모를 여인>과 함께 나온 새로운 표지 디자인이 이전보다 더 좋은 것 같아요.
<이토록 재미난 집콕독서>는 알라딘 이웃이신 박균호작가님의 책입니다.이번에 신간 출간하셔서, 최근 몇 년 출간작을 함께 소개했어요.
미미님도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기분 좋은 금요일 저녁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scott 2022-02-18 21:27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확진자 숫자 이보다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증세가 나타나도 자가 치료로 치유 해야 하능 ㅠ.ㅠ

서니데이님 주말, 행복 가득!
건강하게 ^ㅅ^

서니데이 2022-02-18 22:36   좋아요 2 | URL
네, 이전보다 검사가 쉽지 않아서 그럴 수도 있어요.
이제는 누구든 재택치료를 하게 됩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주말 잘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페넬로페 2022-02-18 23:57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벌써 올림픽이 끝나가네요~~
날씨가 조금 풀려서 한결 좋아요.
근데 요즘은 책 참 쉽게 내는것 같아요^^
벌써 주말이 왔어요.
서니데이님, 즐겁고 행복한 휴일 보내세요**

서니데이 2022-02-19 02:06   좋아요 2 | URL
네. 이번주 일요일이 폐막식이라고 해요. 2월은 올림픽 보느라 실내생활의 즐거움이었어요.
예전보다 그럴거예요. 좋은 책도 있지만 새로 나오는 책들이 너무 많아서 고르는게 쉽지 않아요.
감사합니다. 좋은밤되세요.^^

새파랑 2022-02-19 08:06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저는 서니데이님 페이퍼를 맨날 다음날 보는거 같아요 😅 오늘은 날씨가 좋은거 같아요 ^^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코로나 조심하세요~!@

서니데이 2022-02-19 23:09   좋아요 2 | URL
제가 요즘 늦은 시간에 페이퍼를 쓰는 날이 있어서 그런 것 같아요.
오늘 날씨 추운데요. 내일은 더 추울 것 같아요.
새파랑님,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페크pek0501 2022-02-19 11:33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올림픽 경기도 보고 서니데이 님이 쓰신 글도 보고 날씨는 영상으로 따뜻하고
공기는 좋고... 참 좋은 날이네요, 오늘도.
매사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

서니데이 2022-02-19 23:12   좋아요 2 | URL
페크님, 오늘 오후 올림픽 매스스타트 경기 보셨어요? 우리 나라 선수들이 은메달과 동메달을 받았어요. 조금 전에 잠깐 나갔다왔는데, 바람 세게 불고 추워요.
낮에는 많이 춥지 않았을지도 모르지만, 내일 추울 것 같아요.
오미크론 확진자가 오늘도 10만명 대라고 해요.
건강 조심하시고, 따뜻하고 좋은 하루, 기분 좋은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그레이스 2022-02-19 11:48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밤사이 알라딘서재 공사중^^이던데요?!
너무 늦게 들어왔었나봐요
서니데이님 즐거운 주말 되세요~~

서니데이 2022-02-19 23:13   좋아요 2 | URL
네, 오늘 00시에서 00시 30분까지 잠시 시스템 정비를 한다는 공지가 있었어요.
그런데, 실제로는 그 시간보다 조금 더 길게 접속이 되지 않더라구요. 알라딘 전체 사이트가 접속되지 않았을 수도 있어요. 저도 시간이 길어지니까 언제 끝나는지 기다렸습니다.
그레이스님, 바람이 차가운 걸 보니, 내일 추울 것 같아요.
따뜻하고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서니데이 2022-02-19 23:5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2월 18일, 83
 

 지난 2월 14일, 저의 알라딘 서재 2월 10일에 작성한 페이퍼(https://blog.aladin.co.kr/759692133/13332430) 에 비밀댓글로 남겨주신 댓글이 있었습니다.

 이 댓글에 대해서 읽고, 저는 별도 공개댓글로 "답을 원하신다면 공개댓글로 질문주세요."라고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2월 16일 지난 번 비밀댓글의 작성자와 같은 분이, 공개 댓글로 질문을 남겨주셔서, 그에 대한 답으로 페이퍼를 씁니다. 이 내용은 길고, 2월 10일 페이퍼 본문 내용과 상관없는 내용이라고 생각해서 별도의 페이퍼로 작성합니다. 


 1. 서재 방문자 작성한 댓글 내용


 비밀댓글로 남겨주신 2월 14일 댓글과 2월 16일 댓글이 같은 내용이므로, 두 가지 달라짐이 없다는 것을 표시하고, 중간 과정을 설명하기 위해, 제가 쓴 댓글을 포함하여 캡쳐하여 아래와 같은 사진으로 자료 첨부합니다.






 2. 게시물 작성자의 알라딘 서재 이름 공개


 2월 14일과 16일에 게시물을 작성하신 분은 쓰시는 이름과 내용을 근거로 같은 분으로 추정됩니다. 처음에는 비밀댓글로 쓰셔서 작성자를 공개하지 않을 예정이었으나, 16일에 공개 댓글로 작성하셨으므로, 작성자의 알라딘 서재 이름을 공개합니다.


 이 글을 작성하신 "사라의책장"님은 저와는 저의 서재 또는 다른 알라딘 이웃의 서재에서도 인사를 나눈 적 없는 분이고, 개인적으로도 알지 못합니다.


 따라서, 이 페이퍼에서 쓰는 내용은 "사라의책장"님이 작성하신 두 개의 댓글을 읽고 쓰는 답입니다. 



 3. 첫번째 비밀 댓글과 그에 대한 답


 

 첫번째 비밀댓글로 2월 14일에 남겨주신 내용 입니다.






 이 질문에 대한 답입니다. 

 

  제가 쓰는 페이퍼 "2월 10일 목요일입니다. 좋은하루되세요.^^" 와 같은 페이퍼는 일상적인 내용, 사진, 그리고 그날 페이퍼와 잘 어울리는 도서를 하단에 소개합니다. 이 페이퍼는 리뷰로 작성하는 내용이 아니기 때문에, 당일의 날짜를 제목에 쓰고, 게시물을 리뷰가 아닌 페이퍼로 작성해서, 리뷰로 작성되는 내용과 차이가 있습니다. 해당 게시물 본문에 알라딘 상품이 추가될 경우 해당 상품 페이지에 연결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읽었는지 여부를 언급하는 것이 주된 목적이 아니며, 페이퍼의 내용과 그 날 잘 어울리는 책을 소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4. 두번째 댓글과 그에 대한 답


 

 "사라의책장"님이 공개댓글로 쓰신 2월 16일 댓글입니다. 


 



 

 

 2월 14일의 비밀댓글 작성 내용이 중간에 들어있습니다. 

 같은 내용은 위에서 답을 작성했기 때문에 생략합니다.


 2월 16일 작성 공개댓글에서 언급한 "알고리즘"에 대해서는 어떠한 것인지 구체적인 설명이 없기 때문에, 작성된 내용 만으로는 질문을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저는 알라딘 서점이 운영하는 블로그 "알라딘 서재"의 개인 이용자이이며, 제가 작성하는 게시물은 저의 개인 서재(블로그)에 작성되는 글입니다. 알라딘 서점의 직원 또는 서재 운영자가 아니며, 당사의 알고리즘에 관여하지 않습니다.



 

 5. 방문자 비공개 댓글에 대한 답


 저의 알라딘 서재에서는 방문자가 비밀댓글을 쓸 수 있고, 비로그인으로도 게시물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서재 주인인 저만 읽을 수 있을 비공개 댓글을 작성할 수 도 있고, 처음 이 서재를 방문한 사람이 알라딘 서재 이용자가 아니어도 댓글과 같은 내용을 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제 서재에 댓글을 쓰시면 확인하는 경우에는 읽어보고, 적절하다면 댓글로 말씀드립니다. 댓글의 작성이나 좋아요, 등도 개인의 자유로운 의사에 따른 것처럼, 저의 서재에 남겨주신 댓글에 대한 답글과 좋아요 등의 표시를 하는 것도 저의 개인적인 의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2월 14일에 "사라의책장"님이 남겨주신 댓글은 비밀댓글이었고, 내용을 읽어보았을 때, 이 질문에 대해 제가 답을 쓰는 것이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공개 댓글로 "답을 원하신다면 공개댓글로 질문주세요." 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비공개 댓글인 만큼, 작성자의 이름과 댓글의 내용, 그리고 작성자를 유추할 수 있을 내용을 쓰지 않았습니다.


 2월 16일에 "사라의책장"님이 2월 14일 내용을 포함하여 다시 공개 댓글을 작성하셨기 때문에 이 페이퍼를 통해서 답을 말씀드립니다. 답글로 쓰는 것보다 별도의 게시물로 작성하는 것이 조금 더 자세한 설명을 쓸 수 있을 것 같아, 별도 작성합니다. 




 

 6. 사라의책장님이 쓰신 댓글에 대한 저의 생각을 말씀드립니다. 

 

 지난 2월 14일에 작성된 비밀댓글을 읽기 전까지, 저는 "사라의책장"님에 대해서 알지 못했습니다. 인사를 나눈 적도 없었고, 개인적으로 아는 사이도 아닙니다. 잘 모릅니다. 따라서 오늘 댓글까지의 내용은 모두 작성된 댓글을 읽고 그에 대해 생각한 것임을 말씀드립니다.


 첫번째 14일에 쓰신 비밀 댓글은 이 서재의 주인은 저만 읽을 수 있습니다. 

 읽으면서 솔직히 불편했습니다. 

 작성자가 쓰신 내용 중 문장의 표현이나 단어 선택이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불편하게 생각했기 때문에 공개 댓글로 쓰시라고 한 것은 아닙니다.

 저의 서재 운영방식에 맞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14일과 16일에 쓰신 댓글을 읽으면서, 저는 의문점이 생겼습니다.


 작성자 "사라의책장"님도 알라딘 서점 내 개인 블로그 이름이 있어서 개인 서재 방문해보았습니다. 개인 서재 이름과 작성한 100자평이 3건 있는 분이셨습니다. 그리고 제 서재 게시물에 비밀댓글을 쓰신 것으로 보아, 알라딘 서재에는 회원에게 각자 서재라는 이름의 개인 공간이 있고, 이 게시물이 개인 공간에서 작성된 게시물임을 모르지 않으실 것 같습니다.


 16일 댓글에서 "방해가 될까봐 비밀댓글로 쓴거"라고 하셨는데, 

 단순한 질문이라면 저도 불편하게 생각하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작성자가 쓰신 글 내용을 다시 읽어보면, 이 내용을 단순한 질문으로만 보는 것이 맞을까요?

 

 제가 쓴 페이퍼를 작성자님이 이해하지 못해서 질문을 하실 수는 있지만,


 


 이런 내용이 질문으로 적절하다고 할 수 있을까요. 


 또한 


 


 읽는 사람의 입장에서 작성자님의 글을 그렇게만 이해할 수 있었을까요.


 

 

 6. 소결

 

 제가 쓴 게시물 "2월 10일 목요일입니다. 좋은하루되세요.^^"를 비롯한 일상적인 내용을 쓰는 페이퍼는 개인적인 블로그 내에서 쓴 글입니다.

 저는 페이퍼 내에 소개된 책을 제가 다 읽었다고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알라딘 알고리즘에 대해서는 알지 못합니다.

 페이퍼 등 작성 게시물의 본문에 알라딘 상품이 추가될 경우, 상품 페이지에 이 게시물이 연결될 수 있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일상적인 내용이 작성자님에게 방해가 되었다면 유감입니다.

 하지만 저는 그러한 방해의 의도를 가지고 쓴 적이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방문자가 작성한 두 개의 댓글은 위에서 언급한 2월 10일 작성된 저의 서재 게시물에 작성된 댓글이며, 댓글 작성자에 대해 이 댓글 외에 아는 바 없으므로, 내용은 작성자의 댓글을 읽고 생각한 것에 대한 답을 작성합니다.

 이 내용은 분량이 길기 때문에 별도의 게시물로 작성합니다. 

 

 

 


 

   "사라의책장"님,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말씀해주세요.

 오늘처럼 길게 쓰지는 못하지만, 작성자님의 질문이 적절하다면 답을 드리겠습니다. 


 오늘 사진 또는 인용된 부분은 

 제가 2월 10일 작성한 페이퍼에 방문자 "사라의책장님"이 쓰신 두 개의 댓글의 전체 또는 일부 내용입니다. (처음 작성한 내용 중 댓글로 붙여넣기 한 부분이 북플 화면에서 제대로 나오지 않아서, 이부분은 다시 같은 화면의 내용 캡쳐해서 수정합니다.)


 긴 내용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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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74 2022-02-16 22:41   좋아요 7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글 좋아하는 일인! 속상해하지마세요 ㅠㅠ

서니데이 2022-02-17 19:04   좋아요 4 | URL
mini74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오늘 날씨 많이 춥다고 해요. 따뜻하게 입고, 감기 조심하세요.
저녁 맛있게 드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청아 2022-02-16 22:06   좋아요 8 | 댓글달기 | URL
저분에게 책을 추천드리고 싶네요. 피에르 바야르의 ‘읽지 않은 책에 대해 말하는 법‘
누구든 뭐든 쓸 수 있어야죠!
읽어야만 쓸 수 있다면 삭제될 페이퍼 꽤 될껄요?

서니데이 2022-02-17 19:09   좋아요 4 | URL
미미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오늘 날씨가 많이 춥네요. 따뜻하게 입으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저녁 맛있게 드시고, 기분 좋은 하루 되세요.^^

페넬로페 2022-02-16 23:30   좋아요 8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속상해하지 마세요~~
이 글 읽으면서 저도 화가 나네요^^
저도 서니데이님 글 매일 읽어 기쁘고 행복한 사람입니다^^

서니데이 2022-02-17 19:09   좋아요 4 | URL
페넬로페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매일 저의 잡문 페이퍼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날씨가 많이 추워요. 저녁 맛있게 드시고, 따뜻하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scott 2022-02-16 22:38   좋아요 8 | 댓글달기 | URL
저는 이런일 많이 겪어서 서니데이님의 심정 이해 하고
속상하고 화가나기도 합니다!
옆동네 응 24처럼
회원들 주기적으로 괴롭히는 이들 차단하는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서니데이 2022-02-17 20:55   좋아요 2 | URL
scott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알라딘 외 타 서점 블로그를 같이 하시는 분들도 적지 않을 거예요.
각 서점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좋은 이웃이 더 많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날씨 많이 춥습니다. 따뜻하고 좋은 밤 되세요.^^

책읽는나무 2022-02-16 22:40   좋아요 8 | 댓글달기 | URL
저도 많은 생각이 드는데요.
이 공간은 각자의 스타일과 각자의 형식으로 글을 쓰면서 오랫동안 고수하다 보면 그게 또 본인이 의식하지 못한 본인만의 규칙이 되어 줄곧 그 형식에 따라 글을 쓰는 곳인데...그 규칙을 깨라고 하니...ㅜㅜ
룰이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룰이 있었었나?
이런 저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니데이님은 더 심란하셨겠어요.
저는 서니데이님의 글을 통해 정보를 많이 알아가는 사람이라 저도 서니데이님이 상처받지 않으셨음 싶어요.

서니데이 2022-02-17 21:00   좋아요 2 | URL
네, 알라딘 서재 이웃들의 글을 읽다보면, 서로 조금씩 다른 각자의 방식이라는 것이 있는 것 같아요. 블로그 내에서 정해진 원칙이 있지만, 자유로운 글쓰기를 할 수 있는 점도 좋은 것 같고요.
어제 페이퍼를 쓰기까지 며칠간 조금 힘들었어요.
잡문 페이퍼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책읽는나무님, 오늘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따뜻하고 좋은 밤 되세요.^^

희선 2022-02-17 00:59   좋아요 7 | 댓글달기 | URL
이곳이 인터넷 책방에 있고 서재라 해도 블로그와 같은 개인 공간이나 마찬가지죠 글을 어떻게 쓰든 그건 자기 마음인데... 서니데이 님 마음 안 좋으셨겠습니다 저런 말에 마음 많이 쓰지 마세요


희선

서니데이 2022-02-17 21:02   좋아요 3 | URL
희선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알라딘 서재는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은 곳이지만, 각자의 서재는 개인 블로그와 같아서 조금더 자유로운 글을 쓸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서로 다른 글을 쓰지만, 이야기 나눌 이웃이 있는 것도 좋고요.
오늘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따뜻하게 보내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그레이스 2022-02-17 07:19   좋아요 7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저는 매일 써주시는 글 좋아해요.
넘 신경쓰지 마세요.~♡

서니데이 2022-02-17 21:03   좋아요 4 | URL
그레이스님, 감사합니다.
저의 페이퍼는 대부분 잡문이 많지만, 읽어주시는 이웃 분들 계셔서 계속 쓸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 날씨가 많이 차갑습니다. 따뜻하고 좋은 밤 되세요.^^

페크pek0501 2022-02-17 10:32   좋아요 6 | 댓글달기 | URL
이 페이퍼를 보니 서니데이 님이 유명세를 치르는구나 생각됩니다.
서니데이 님의 서재가 알라딘에서 비중이 높은 서재임을 말하는 증거라고 봐요.
아무도 관심 갖지 않는 서재엔 달리지 않을 댓글 같아서요.
괘넘치 마시고 탈탈탈 털어 버리고 우리들의 응원을 받고 글 쓰세요.
글쓰기가 기분 전환엔 쵝오 쵝오!!!!!

페이퍼 작성은 어떤 주제라도 상관 없다고 알고 있어요. 남을 비방하거나 공격하는 글 말고는
다 됩니다.

서니데이 2022-02-17 21:16   좋아요 1 | URL
페크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알라딘에는 좋은 글을 쓰시는 분도 많고, 알라딘 블로그의 운영원칙도 자유로운 글쓰기를 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알라딘 내에서 유명한 서재는 아니지만, 늘 관심갖고 페이퍼 읽어주시는 이웃분들 계셔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오늘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하고 좋은 밤 되세요.^^

러블리땡 2022-02-17 20:25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전 서니데이님 글 완전 좋아합니다!!(쓰고보니 뜬금포 고백같네여) 구독하기 버튼있으면 구독자하고 싶을정도에요 ㅎㅎ 앞으로도 좋은 이야기 많이 많이 써주세요♡

서니데이 2022-02-17 21:21   좋아요 2 | URL
러블리땡님, 제가 쓰는 매일의 페이퍼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앞으로도 자주 오세요. 알라딘에는 구독하기는 없지만 친구신청이 있어서, 좋은 이웃과 좋은 친구가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따뜻하고 좋은 밤 되세요.^^

2022-02-17 21:4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2-02-17 22:00   URL
비밀 댓글입니다.

singri 2022-02-17 22:08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으흠 서니데이님 오늘은요?
하루 지나가는 길에 서니데이님 글 보는게 마무리죠.

넘 신경쓰지마시고 그냥 계속 쓰세요
내집에 내가 쓰겠다는데 어쩔꺼냐 하시면 됨ㅋ

scott 2022-02-17 22:45   좋아요 4 | URL
동감합니다 ^ㅅ^

서니데이 2022-02-18 00:03   좋아요 3 | URL
singri님, 제 페이퍼 기다려주셔서 감사해요.
오늘은 저녁에 댓글 쓰다보니 늦어서 페이퍼를 쓸 시간이 없었어요.
내일은 좋은 소식 찾아보고 짧게라도 쓸게요.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한 밤 되세요.^^

서니데이 2022-02-18 00:04   좋아요 3 | URL
scott님, 감사합니다.
따뜻하고 좋은 밤 되세요.^^

사라의책장 2022-02-18 11:56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그렇군요 개인적인 블로그처럼 꼭 책 내용과 연관되지 않아도 보여지는것이군요
저도 글을 세개 써봤지만 구매한 책마다 댓글처럼 달았어서 그 책의 후기로 쓰는것이라 생각했지 블로그 형식으로 쓰는것인지 어떤 형식으로 쓰게되는것인지는 정말 몰랐습니다
제가 더 잘 알아보지 못하고 글을 쓴것이 확실하네요
인사한번 나누지 않은 사람이 좀 방해가 된다,불편하다 라는 식으로 글을 쓴게 기분이 나쁘셨겠네요
그부분에 대해서 사과드립니다
저도 제 불편한것만 먼저 생각하고 스스로 더 알아보지못하고 불쑥 여쭤보고 불편함을 내비친것에 대해서 후회하고있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일목요연하게 자세히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니데이님께서 쓰신 글의 내용이 제가 검색한 책 내용과 관계가 없다고만 생각했지 좋은글이다 나쁜글이다 판단은 하지않았습니다
평온하게 소통하며 글을 쓰시는 와중에 제가 방해가 되어서 서니데이님이나 다른 분들께도 죄송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간상 오늘은 밤 12시가 지나서 이제 2월 16일이지만, 조금 늦은 2월 15일 페이퍼로 씁니다.)


 2월 16일 수요일입니다. 지금 시각 오전 12시 36분, 바깥 기온은 영하 7도 입니다. 날씨가 다시 차가워졌어요. 따뜻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 보름달 보셨나요. 2월 15일이 음력으로 정월대보름 날이라고 해요. 전날엔 생각이 났는데, 잊어버리고 있다가 올림픽 경기를 보고 11시 50분쯤 되었는데, 앗, 오늘이!! 하고 생각이 나서 얼른 나가서 사진을 찍어왔어요. 오늘 날씨가 춥고, 한겨울이라서, 밖에는 사람이 하나도 없었고, 주차장에는 차들이 주차선을 넘어 조금 더 많이 이중주차 되어있었는데, 달이 어디있지? 하고 찾아도 마음이 급해서인지 잘 보이지 않는 거예요. 한참 둘러보니, 머리 위에 있었어요. 


 정월대보름인데, 당연히 보름달이겠지만, 그렇게 크게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까만 하늘에 노란빛의 달이 빛이 진해서, 사진을 찍으니까 동그란 모양이 잘 나오지 않더라구요. 날씨는 추운데, 금방 찍고 들어가서 12시 전에 페이퍼 사진으로 ... 하지만 마음대로 잘 되지 않았어요. 


 휴대전화 야간으로도 찍어봤는데, 밤이라서 그런가, 사진 찍고 오래 기다려야 하는데, 잠깐 사이 흔들려서 결과물이 좋지 않았고요, 집에 와서 보니까, 처음에 한 번 찍은 것, 그리고 나중에 한 번 찍은 것이 더 나았어요. 기대하지 않은 것에서 남은 것이 있었습니다.


 사진을 찍을 때만 해도, 머리 위에 있는 것 같았는데, 나온 김에 가까운 편의점 가서 과자 사오자고 가는 길에서 보니까 11시 방향 같기도 하고요, 다시 오는 길에 보니까 이번엔 1시 방향 같기도 해서, 그 사이 시간이 많이 지나지 않았는데, 달이 조금 전과 다른 위치에 있는 것 같더라구요. 그런 건 기분일지도 모르지만, 새로 찍어도 더 잘 나올 것 같진 않았어요. 


 매년은 아니지만, 보름달이 뜨는 정월 대보름에 사진 찍은 날들은 조금 있습니다. 어느 해에는 소원을 빌었고, 어느 해에는 사진을 찍으러 갔었어요. 그건 매번 다르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올해는 소원은 잊어버렸고, 그리고 어제까지 써야하는 적립금도 ... 잊어버렸네요. 


 달은 매일 뜨고, 소망하는 일들은 매일 달라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어제의 소원이 이루어지면, 오늘은 새로운 소원이 생길거예요.

 더 좋은 일들이 있다면 새로운 일들을 시도해보는 것도 해보고 싶어요.

 좋은 일들은 매일 매일 있었으면 좋겠고,

 건강하고, 행복한 날은 길었으면 좋겠어요.

 소소한 행복함이 일상의 많은 날에 함께하기를 바라고

 고통과 고민이 오래 머물지 않기를 바랍니다.

 살면서 좋은 일만 있는 것은 아니지만,

 좋은 일을 기억하고, 감사하고,

 오늘이 있다는 것과 내일이 온다는 것을 잊지 않으면 좋겠어요.


 올해도 좋은 일들 가득하고, 늘 건강한 한 해 되세요.^^

 


 


 조금 전에 찍어온 사진. 2월 15일 화요일 23시 59분에 찍었습니다. 

 정월 대보름날에 찍은 보름달 맞아요. 조금 많이 반짝반짝 하긴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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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넬로페 2022-02-16 02:15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완전 깜빡했어요~~
보름달 보는거요^^
조금전 베란다로 나가서 보려고 했는데 이미 달이 다른쪽으로 넘어가 버렸나봐요~~
서니데이님 페이퍼에서 그나마 보름달 구경하게 되었어요^^
반짝반짝 빛나네요
저 빛남처럼 서니데이님,
올해 무탈하시고
소원 성취하시길 바래요^^

서니데이 2022-02-16 02:38   좋아요 4 | URL
저도 올림픽 생중계 보다가 잊어버리고 있었어요.
시계 보니까 11시 50분이라서 얼른 나가서 사진 찍었는데, 59분이었습니다.^^
머리 위 천장 방향에 있어서 찍기가 쉽지 않았고요 잠깐 사이에도 움직이더라구요.
반짝이 표시가 있지만 보름달이예요.
페넬로페님도 올해도 건강하고 좋은 한 해 되세요.^^
감사합니다.^^

희선 2022-02-16 02:31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정월보름이 오면 달을 봐야지 한 적도 있는데 이번에는 그런 생각도 안 했습니다 보려고 해도 안 보였겠습니다 제가 사는 곳은 저녁에 눈 오고 흐렸어요 달이 보이는 곳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서니데이 님은 보셨군요 달을 만나서 반가웠겠네요

서니데이 님 오늘 좋은 하루 보내세요


희선

서니데이 2022-02-16 02:41   좋아요 4 | URL
저도 페이퍼 쓰지 않았으면 아마 나가서 사진 찍는 건 안 했을 거예요.
너무 추웠고요, 늦은 시간이라 사람도 하나도 없었어요.
여긴 달만 보이고, 하늘이 까만 날이었는데, 바람이 덜 불어서 그래도 나았어요.
보름달 보고 소원 생각은 못하고 사진 찍기 급하게 왔는데,
오늘 밤에는 좋은 소원 생각하고 자야겠어요.
희선님도 사진 속의 보름달 보고 좋은 소원 이루세요.
올해도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 되세요.^^ 감사합니다.^^

기억의집 2022-02-16 07:38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깜빡했어요. 날만 안 추워도 잠깐이라도 나가 보는 건데.. 요즘 정신을 어디다 두는지 카드도 잃어버리고 서니님은 무슨 소원 빌었어요!!! 올 한해는 모든 일이잘 되시길~

서니데이 2022-02-16 18:52   좋아요 2 | URL
어제는 날씨가 차가워서 잠깐 사진 찍느라 서 있었는데 춥더라구요.
어제 시간이 없어서 급하게 사진 찍고 오느라 소원 생각도 못했어요.
기억의집님, 올해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 되세요.
감사합니다.^^

새파랑 2022-02-16 08:31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저도 가끔 달을 보면서 사진을 찍어보는데 저렇게 잘 찍히지는 않더라구요 😅 역시 사진도 기술? 장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서니데이 2022-02-16 18:53   좋아요 3 | URL
휴대전화도 야간으로 찍으면 잘 나오는데요, 어제는 하늘은 너무 까맣고 야간으로 하니까 그것도 잘 나오지 않았어요. 조금 더 좋은 기기 있으면 달이 잘 나왔을 거예요.
감사합니다. 새파랑님, 올해도 건강하고 좋은 한 해 되세요.^^

청아 2022-02-16 08:35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저도 잊고 잠을 잤는데 서니데이님 덕분에 보게 되었네요!🤭 강렬한 달이었겠습니다~♡ 달에 관해 써주신글 마음에 들어옵니다.
올해 평안하고 웃을 일 많으시길
바래요!!
🛸       🌎  °  🌓  •   .°•   🚀 ✯
   ★ *     °     🛰  °·   🪐
.   • ° ★ • ☄

▁▂▃▄▅▆▇▇▆▅▄▃▁

서니데이 2022-02-16 18:53   좋아요 3 | URL
미미님, 어제 너무 추워서 잠깐 사이에 손등이 트더라구요.
잊어버리고 잘 주무시는 게 더 좋았을 거예요.
어제 하늘은 까맣고 달은 저렇게 빛이 강해서 반짝반짝 효과가 있습니다.
올해도 건강하고 좋은 한 해 되세요.
감사합니다.^^

책읽는나무 2022-02-16 08:40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저도 어제 잠들어 버려 보름달 보는 걸 깜빡!!!ㅜㅜ
서니데이님덕에 12 시경의 보름달 사진을 이리 대신 보네요~^^
대신 새벽달은 봤어요!!!
보름달처럼 꽉찬 행운을 누리시길요♡


서니데이 2022-02-16 18:54   좋아요 2 | URL
책읽는나무님도 일찍 주무셨군요.
부지런한 분들은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시니까요.
프레이야님이 그러시는데, 오늘도 달이 예쁘대요.
그러니, 새벽이 보신 달도 좋았을거예요.
올해도 건강하고 좋은 한 해 되세요.
감사합니다.^^

얄라알라 2022-02-16 13:33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달이 별처럼 보이는 매직!! 사진 넘 잘 찍으셨어요.

전 어제 보름달 볼 생각도 안 하고 김연아님 옛 피겨 연기보며 밤을 넘겼는데 보름달 너무 아름다웠네요^^ 서니데이님께서도 행복한 오후 보내시기를.

서니데이 2022-02-16 18:55   좋아요 1 | URL
얄라알라님 감사합니다. 어제 여러장 찍었는데, 마음은 급하고, 날씨는 너무 추웠어요.
저 사진 반짝반짝 효과가 있지만,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어제 저도 피겨 여자 싱글 쇼트 경기 보다가 그렇게 늦었어요. 11시 50분 되어서 급하게 나갔습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조금 더 추운 날인데, 저녁 맛있게 드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올해도 건강하고 좋은 한 해 되세요. 감사합니다.

그레이스 2022-02-16 16:30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달을 볼 생각도 못했네요
일찍 자느라...ㅠ

서니데이 2022-02-16 18:56   좋아요 4 | URL
그레이스님, 어제 너무 추워서 일찍 자는 게 더 좋았어요.
모양이 조금씩 달라지지만, 늘 머리 위에는 보름달이 있다고 생각하기로 했어요.
그레이스님, 올해도 건강하고 좋은 한 해 되세요. 감사합니다.^^

mini74 2022-02-16 21:14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하루 늦은 대보름입니다. 제대로 달도 못 봈는데 서니데이님덕에 달을 보내요. 늦었지만 서니데이님 사진 속 달 보며 소원 빌어봅니다 ㅎㅎ 서니데이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하 되시길 *^^*

서니데이 2022-02-18 18:29   좋아요 1 | URL
mini74님, 댓글 확인이 늦었어요.
정월대보름이라서 사진을 찍었는데, 달이 너무 밝아서 동그란 모양이 잘 나오지 않았어요. 그래도 좋은 소원 이루시고, 올해도 항상 건강하고 좋은 한 해 되세요. 감사합니다.^^

scott 2022-02-16 22:39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휘황찬란한 보름달!처럼
서니데이님 건강하게 좋은 일만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2월 보름날
이토록 춥다뇨 !ㅎㅎ
무조껀 따숩게 ^^

서니데이 2022-02-18 18:31   좋아요 1 | URL
scott님 댓글 확인이 늦었습니다.
올해도 보름달처럼 좋은 일들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 되세요.^^

페크pek0501 2022-02-19 11:28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달을 찍으면 저렇게 나오는군요. 저도 한 번쯤 하늘을 향해 찍어 본 적이 있었는데
흡족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거리가 멀어서겠지요.
보름달 뜨는 날, 달님한테 소원을 빌어야 하는 건데 생각만 하고 까먹었어요. 나의 정신머리~~
소원을 빌지 않았지만 달님이 제가 바라는 바가 무엇인지 알고 있을 것만 같네요.
서니데이 님이 쓰신 것처럼 좋은 일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겠어요.
사실 감사할 게 너무 많지요. 그걸 잊고 코로나 탓만 하고 삽니다.
좋은 날들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서니데이 2022-02-19 23:20   좋아요 2 | URL
달이 동그란 모양이 잘 나올 때도 있는데, 그 날은 하늘이 까맣게 보이면서 달이 조금 더 밝았는지 사진이 저렇게 되었어요. 저 사진을 찍던 날에는 달이 작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하니까, 그 날 달은 작은 편은 아니었던 것 같아요. 사진에 크게 나온 걸 보면요.^^;
그 날은 소원보다 사진이 급했던 날이었어요. 곧 자정이 되었거든요.
자신이 원하는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은 좋을 것 같아요. (그런점에서 페크님을 조금 부러워했습니다.^^) 일상의 많은 시간을 충족된 삶을 사는 건 어렵지만, 그런 마음이 지금은 조금 필요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매일 감사하지 않아도, 감사할 일은 늘 있고, 앞으로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올해도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 되세요. 감사합니다.^^

서니데이 2022-02-19 23:5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2월 16일, 82
 

2월 14일 월요일입니다. 지금 시각 오후 8시 35분, 바깥 기온은 0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잘 지내셨나요. 지난번 페이퍼가 10일에 쓰고 오늘이 14일이니, 그 사이 며칠 많이 지났네요. 주말엔 미세먼지가 많았고, 올림픽 일정은 계속되고 있고, 코로나19 확진자는 여전히 많은 며칠이었습니다. 오늘 저녁부터는 공기가 다시 차가워지는 것 같다고 들었어요. 오후엔 비가 왔고, 내일은 눈이 올 거라고 하니까, 며칠 춥고, 날씨가 좋지 않을 것 같아요.


 페이퍼를 쓰려고 뉴스를 매일 찾아보는 편인데, 요즘엔 올림픽 일정 때문에 뉴스 시간이 평소와는 조금 다른 날도 있어요. 시간이 8시 뉴스인데 6시대 방송해서 8시에는 뉴스가 이미 끝났을 때도 있고, 평소보다 조금 더 짧은 것 같은 날도 있습니다. 기분이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조금은 다른 방송 때문에 그런 것 같기도 해요. 오늘은 7시 저녁뉴스가 조금 일찍 끝나고 코로나19 관련 특집 방송이 있고요, 8시 뉴스 대신 올림픽 여자 컬링 한일전 한다고 들었는데, 조금 전에는 오늘 경기 전 있었던 영국과의 경기 하이라이트 장면이 화면에 나오고 있었어요. 오늘 경기가 중요하다고 하는데, 어떻게 되고 있는지 궁금해요. 하지만, 조금 보다보면 아마도 경기 종료시기 까지 페이퍼를 쓰지 못할 것 같아서, 오늘은 페이퍼 먼저 써야겠어요.


 2월이 시작하고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오늘이 14일이네요. 그동안 뭐했지?? 하면서 생각하니, 잘 기억나는 것도 없고, 그렇다고 올림픽 방송을 조금 보긴 했지만 아주 많이 본 것도 아니고, 잘 모르겠습니다. 2월 연휴 끝나고 첫 금요일부터 개막식을 하고, 경기가 조금씩 있었는데, 우리 나라 선수들 경기가 지난주에 많이 있었어요. 그래서 보다 보니 좋기도 하고, 아쉽기도 하고, 그러면서 열심히 보았는데, 올림픽은 이번 일요일에 폐막한다고 하니, 일정이 그렇게 길지도 않은 것 같은 기분이었습니다. 아직 끝난 것도 아닌데, 폐막일을 들었더니, 그 날이 반쯤 와버린 것 같은 기분이예요.


 저녁을 먹으면서 뉴스를 봤는데, 코로나19 백신 4차 접종은 일반 국민 대상으로 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 며칠 전에 노바백스 백신이 국내 접종을 시작한다고 뉴스에 나왔지만, 1, 2차를 처음 맞는 사람과 앞에 주사 부작용이 있는 경우에 3차 접종 대상이 될 수 있다고 들었던 것 같았어요. 그러니 3차 부스터샷 이후에 다시 4차 접종을 맞는 시기가 2월은 아닐 것 같아요. 


 코로나19 확진자가 여전히 많은 편입니다. 한주간의 신규 확진자 숫자 검색해보았습니다. 전일 기준으로 발표되므로, 어제 날짜로 나오는 수치가 오늘 발표된 것입니다.


 2월 7일 36,719

 2월 8일 49,567

 2월 9일 54,122

 2월 10일 53,926

 2월 11일 54,941

 2월 12일 56,431

 2월 13일 54,619

 

 입니다. 


 지난번 뉴스에서 1단계 7천이상 3만 미만, 2단계 3만이상 5만 미만, 3단계 5만 이상으로 구분한다고 들었는데, 지난주에 일일 신규확진자 5만명이 넘었습니다. 그리고 비슷한 숫자로 매일 적지 않은 숫자의 확진자가 나오고 있어요. 지금은 재택치료를 하게 되는데 고위험군이 아니라면 셀프 치료에 가까울 거라는 뉴스를 읽었습니다. 1,2차 백신 접종자가 많은 편이고, 이전의 델타 변이보다 오미크론 변이의 증상이 더 심하지는 않다는 뉴스도 있지만, 개인차가 있고, 인플루엔자 독감보다 중증도가 높다고 합니다. 


 13일 질병관리청의 설명 자료에 따르면, 높은 예방접종률과 오미크론 변이의 특성으로 코로나19 중증도는 처음 확진자가 발생한 2020년에 비해 낮아진 것은 사실지만, 여전히 인플루엔자 보다 높다"고 합니다. 따라서 "방역당국이 코로나19를 감기로 인정했다"는 온라인으로 확산되는 내용에 대해 질병관리청은 해당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우리 시에서 매일 보내주는 사회안전문자는 구별 확진자 숫자가 나왔지만, 며칠 전부터는 전체 숫자만 나오고 구별 숫자가 나오지 않고 있어요. 전체 숫자가 오늘 0시 기준으로 3578명인데, 확진자는 전자식 확진자 조사를 스스로 작성 제출하여야 하며, 집중관리군에만 재택키트가 제공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코로나19 확진자는 일일 100명일 때도, 1000명일 때도, 처음 3000 명이 되었거나, 7000명 또는 1만명이 되었을 때에도 늘 너무 많은 것 같았어요. 하지만 다시 생각해보니, 지금처럼 많은 시기는 없었네요. 오미크론 증상이 목이 아픈 것이 있다고 들었더니, 조금만 목이 평소와 달라도 어쩌면 하는 불안한 마음이 들 것 같은 요즘입니다. 집에 해열제와 진통제가 조금 있지만, 전자식 체온계가 없는데, 재택키트가 오지 않을 거라고 하고, 비접촉식 체온계가 가격이 너무 비싸서 어떻게 할 지 생각해봐야겠다고 하고, 며칠 되었네요. 그 사이에 올림픽 경기 보고, 뉴스 조금 덜 보고 지냈더니, 스트레스 지수는 조금 줄었다는 생각이 들지만, 그렇다고 현실에서 일어나는 일에서 분리될 수는 없는 것 같아요. 


 올해가 시작되고 2월인데, 벌써 여러가지 일들이 있고, 매일 사건 사고가 일어나 뉴스 보기 무섭지만, 그럼에도 시간은 참 빨리 지나가고 있어서, 매일 정신 차리고 있지 않으면 잠깐 사이에 한주, 한달 지나가는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잠깐 밖에 나가서 걸으면 좋을 것 같은데, 요즘 확진자가 너무 많고요, 오늘은 또 날씨가 좋지 않았어요.


 페이퍼를 쓰다가 컬링 생각을 하니, 잠깐 잠깐 보여주는 지난 올림픽 영상속의 팀 킴 선수들과 이번 대회 경기 모습이 큰 차이 없어 보이는데, 그 사이 4년이 지났네요. 작년이라고 해도 이상하지 않을 것 같은데, 세어보니, 긴 시간이네요. 2018년도를 생각하면 한참 된 것 같으면서도 얼마 전 같은 서로 잘 맞지 않는 기분이 느껴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날씨가 추워진다고 하고, 확진자가 적지 않습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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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22-02-14 21:02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2월 14일, 81

책읽는나무 2022-02-14 21:49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큰일이에요..불어나는 확진자 숫자를 보고 있으면 말이죠ㅜㅜ
서니데이님도 조심하셔요^^

서니데이 2022-02-14 22:03   좋아요 4 | URL
네, 매일 5만명 넘는데, 2월 후반이 되면 더 많이 늘어날 거라고 해요.
연휴 기간부터 확진자가 너무 많아졌는데, 금방 줄어들지 않을 것 같아요.
책읽는나무님도 건강 조심하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페넬로페 2022-02-14 23:09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날씨가 또 추워지고 있어요~~
이제 큰 추위는 얼마남지 않은 것 같은데 어서 좀 따뜻해지면 좋겠어요~~
서니데이님,
해피 발렌타인♡♡♡
🌺🍰

서니데이 2022-02-14 23:12   좋아요 4 | URL
네, 오늘 저녁부터 기온 많이 내려간대요.
2월엔 추운 시기 많이 있으니까, 3월 지나갈 때까지는 따뜻하게 입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오늘이 발렌타인데이라는 걸 몰랐는데, 이웃 서재 구경하다가 들었어요.
페넬로페님도 맛있는 초콜릿 드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청아 2022-02-14 23:12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4차는 효과가 3차만큼 크지는 않다고 하던데 더 이상 새로운 변이가 생기지 않았음 좋겠어요.
서니데이님 에리히 프롬의 책도 반갑고 고르신 첫번째 책 표지 그림 재밌고 귀여워요! 월요일 밤 포근하게 보내세요^^♡

서니데이 2022-02-14 23:15   좋아요 3 | URL
이번에 다른 나라에서도 4차를 많이 맞는 건 아닌 것 같아요.
3차 부스터샷 이후에 나오는 변이에 대응이 얼마나 될 지 모르겠고요.
이전에 맞은 1,2차 시기에 오미크론은 없었으니까요.
앞으로 심각한 변이가 출현하지 않으면 좋겠고, 오미크론도 빨리 정점을 지나갔으면 좋겠어요.
첫번째 책은 황선미 작가의 신작이예요. 마당을 나온 암탉이 유명하고요, 이번에 새로 신간이 나와서 반가운 마음에 오늘 페이퍼에 넣었고, 에리히 프롬의 책도 신간인데 괜찮을 것 같았어요.
감사합니다. 미미님, 좋은 밤 되세요.^^

기억의집 2022-02-15 07:27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저의 올케가 확진됐는데… 그래서 집이 난리난 상황!!!! 본인은 괜찮다고 하네요. 남동생이 누나 이거 전국민이 다 걸려야 코로나 없어져!! 이래서 웃었네요. 올림픽에 전혀 관심이 안 가네요. 희안하게~ 전 스포츠 별로여도 올림픽은 봤는데 말이죠~

서니데이 2022-02-16 01:06   좋아요 0 | URL
기억의집님은 괜찮으신가요. 가까운 분이 확진자가 되셨네요. 요즘 확진자가 정말 많아서 누가 될 지, 언제 연락받을 지 알 수가 없어요. 증상이 경미한 분도 있다고 하니, 고생하지 않고 잘 나으시면 좋겠어요. 저도 스포츠 잘 보는 편은 아닌데, 올림픽 경기 요즘 저녁에 방송 보고 있어요. 근데 시간이 너무 금방 가서 다 보지는 못해요.
조금 늦었지만, 오늘(15일)은 정월대보름날입니다. 올해도 건강하고 좋은 한 해 되세요.^^

프레이야 2022-02-15 08:21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좋아하는 황선미 작가 신간이 나왔군요. 며칠 전 4학년 초등여학생이 마당을나온암탉을 읽는 걸 봤어요. 양장본. 우리나라 어린이책의 고전같이요. 기특했어요 책도 그 아이도.
에리히 프롬의 신간도 눈여겨 보여 담아 두었어요. 사랑의기술의 표지가 아기자기하게 나왔네요. 아주 오래전 읽었지만 되새김하고픈.

서니데이 2022-02-16 01:07   좋아요 1 | URL
네, 이번에 신간이 나왔어요. 마당을 나온 암탉을 좋아하는 학생들이 있다니 이제는 스테디셀러가 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에리히 프롬의 사랑의 기술도 새표지 디자인이라서 그런지, 신간같은 느낌입니다.
좋은 책은 다시 읽어도 좋고, 번역 등 달라지는 것이 조금씩 있어서 새 책 같기도 해요.
조금 늦었지만, 오늘(15일)은 정월대보름입니다.
올해도 건강하고 좋은 한 해 되세요.^^

페크pek0501 2022-02-15 11:01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확진자 숫자가 정점을 찍고 줄어들기 시작하면 좋겠습니다. ^^

서니데이 2022-02-16 01:07   좋아요 0 | URL
오늘 저녁에 집계 보니까, 어쩌면 내일 다시 최다숫자가 될 것 같아요.
확인하기 무서워서 내일 보려고요.
조금 늦었지만, 오늘(15일)은 정월대보름 입니다.
페크님, 올해도 건강하고 좋은 한 해 되세요.^^

mini74 2022-02-15 15:44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전 몸살로 겔겔 하다가 이제야 정신차렸어요. 음성이라도 병원 가기도 힘들고 ㅎㅎ 서니데이님도 건강 조심하세요 *^^*

scott 2022-02-15 21:39   좋아요 2 | URL
미니님 아프지 마세요 ㅜ.ㅜ

서니데이 2022-02-16 01:09   좋아요 1 | URL
mini74님, 몸살 좀 어떠세요. 요즘엔 감기 걸리면 병원가기 부담스러운데, 감기 잘 걸릴 시기예요. 날씨가 다시 추워지는데, 따뜻하게 입으시고, 입맛 없어도 잘 드세요. 빨리 좋아지시면 좋겠어요.
조금 늦었지만, 오늘(15일)은 정월대보름입니다.
올해도 건강하고 좋은 한 해 되세요.^^

scott 2022-02-15 21:40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자가 키트
오류가 많아서
이제 함께 공존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기온이 뚜욱
서니데이님 무조껀 따숩게 ^ㅅ^

서니데이 2022-02-16 01:11   좋아요 2 | URL
신속항원키트나 자가진단키트 등 PCR검사와 달리 초기 무증상 시기에는 양성반응이 잘 나오지 않는 것 같아요. 뉴스 보니까, 자가진단키트도 지난번 마스크처럼 구매가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이제 편의점에서도 판매한다고 하지만, 신속진단의 편의성은 있어도 PCR검사 만큼 잘 찾아내는 건 아니라서, 잘 모르겠습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더 추운 것 같아요.
조금 늦었지만, 오늘(15일)은 정월대보름입니다.
올해도 건강하고 좋은 한 해 되세요.^^

희선 2022-02-16 02:30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며칠은 오만명 넘었는데, 인터넷 기사 보니 어제 저녁까지 팔만명 넘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확 늘다니 걱정이네요 사람이 많아지면 치료도 힘드니... 아주 심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희선

서니데이 2022-02-16 02:43   좋아요 2 | URL
네, 저녁 9시 집계 숫자 보니까 8만 넘었더라구요.
2월 후반에 17만명 예상된다는 뉴스 자막 본 것 같은데, 심각하면 어쩌지 걱정입니다.
이제는 재택치료로 셀프치료해야 하는데, 걱정이예요.
희선님도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 밤 되세요.^^
 

 2월 10일 목요일입니다. 지금 시각 오후 8시 55분, 바깥 기온은 2도 입니다. 따뜻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어제보다 기온이 조금 더 올라간 것 같아요. 지금 기온이 2도이고 체감기온은 0도 정도입니다. 어제는 아마 0도 가까웠던 것 같은데, 기록을 찾아봐야겠어요. 잠깐 사이에 기억하지만, 여러가지 금방 생각나지는 않아서요. 오늘은 미세먼지는 좋음28, 초미세먼지는 보통 25 입니다. 어제보다는 조금 올라간 것 같은데, 그래도 이 정도면 좋은 편이예요.


 텔레비전에서는 8시가 조금 지난 시간부터는 올림픽 경기를 중계해주고 있습니다. 저녁 8시에 뉴스를 하는 방송사 채널에서도 뉴스를 일찍 하고 비슷한 시간에 생중계를 해주는 것 같아요. 경기가 열리는 중국 베이징은 우리 보다 한 시간 빠른 정도라서, 시차가 크지 않아서 낮과 저녁에 경기를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오전에는 남자 피겨 싱글 프리 경기가 있었어요. 쇼트와 오늘 프리 스케이팅 경기가 점수 합산이 되어서 메달이 결정됩니다. 오늘 프리스케이팅 결과 1등 미국의 네이선챈, 2등 일본 가기야마 유마, 3등 우노 쇼마, 4등 하뉴 유즈루 그리고 우리 나라 차준환 선수가 5위 입니다. 


 차준환 선수는 2018년 평창 올림픽에서는 15위였고, 이번 올림픽에서 쇼트 프로그램에서 99.51, 프리스케이팅에서 182.87, 최종합계 282.38 점으로 5위입니다. 남녀 싱글 포함 김연아 선수 이후 최고 성적이라고 합니다. 프리스케이팅에서는 24명중 21번째로 푸치니의 투란도트 음악에 맞춰 연기를 시작했는데, 첫번째 점프에서 4회전 쿼드러플 토룹 점프를 시도하다가 넘어져서 실점이 있었지만, 이후 연기를 계속했습니다. 이번 일정을 이후에는 세계선수권 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니 같은 프로그램의 연기를 이번 시즌 한 번 더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조금 전 8시 부터는 여자 컬링 경기를 시작했어요. 지금은 1차예선인데, 이전에 2018년 평창 올림픽에서 은메달이었던 여자 컬링 팀 킴과 캐나다 팀이 경기중입니다. 경기 시작 전, 2018년도 하이라이트 장면을 잠깐 볼 수 있었고, 컬링 경기 규칙도 간단하게 설명하는 화면이 있었는데, 규칙 부분이 거의 끝나가는 시간부터 채널을 돌려서 자세히 보지는 못했어요. 지금 경기중인 팀 킴은 지난번 평창 올림픽에 나왔던 선수들이 나오지만,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김은정(스킵), 김선영(리드), 김초희(세컨드), 김경애(서드) 김영미(후보)이며, 지난 대회 유행어로 유명해진 "영미" 대신 "초희"가 많이 불릴 거라고 하는데, 김영미선수가 오늘 경기에서는 후보로 나옵니다. 팀킴의 이번 올림픽 목표는 4강진출이라고 하는데, 좋은 성적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매일 올림픽 경기가 열리지만, 너무 많아서 다 볼 수는 없어요. 미국 교포인 클로이 킴이 이번에서 2연속 대회 금메달이라는 뉴스 잠깐 본 것 같은데, 경기를 보지는 못했습니다. 오늘은 쇼트트랙 경기나 스피드 스케이팅 경기는 중계가 없는 것 같고, 조금 전에 시작한 캐나다와 우리나라의 여자 컬링 1차전은 지금 1엔드 경기중입니다.


 올림픽 이야기 조금 썼으니, 코로나19 소식 조금 쓰겠습니다.


 1. 신규확진자가 처음으로 5만명을 넘었습니다. 


 오늘 신규확진자가 5만명을 넘었다는 소식, 뉴스에서 보았는데, 최근 며칠간의 신규 확진자 숫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2월 3일 27,443

 2월 4일 36,362

 2월 5일 38,691

 2월 6일 35,286

 2월 7일 36,719

 2월 8일 49,567

 2월 9일 54,122


 신규 확진자가 5만명을 처음으로 넘었다는 것을 보고 뉴스를 검색해보았습니다.

 설연휴부터 확진자가 증가하기 시작하면서 거의 1주일 사이에 2만명에서 5만명으로 확진자가 급증했습니다. 국내 발생 확진자 중에서 서울, 경기, 인천의 수도권에서 확진자가 다수였고, 비수도권 지역에서도 적지 않은 숫자였습니다. 

 

 하루 5만명 이상의 신규 확진자 발생시, 코로나19 환자를 일반 병동에 수용하는 의료기관 업무연속성계획 지침이 전일 발표되었다고 하는데, 5만명을 넘으면 일괄 전환되는 것은 아니고 의료기관별 마련된 업무 연속성 계획에 따라 적용된다고 합니다. 


 조금 더 검색해보니, 2월 9일에 작성된 인터넷 뉴스에서는 이 지침이 지난 27일에 마련된 것이며, 일일 확진자 숫자에 따라 3단계로 구분됩니다. 1단계는 7천 이상 3만 미만, 2단계 3만 이상 5만 미만, 그리고 최고 단계인 3단계는 5만 이상입니다. 1단계와 2단계는 계획의 준비 전환 단계에 가깝고, 3단계는 실제 시행될 수 있는 단계입니다. 이 지침이 시행되면, 음압병동 시설이 없는 일반 병동의 일부를 코로나19 환자의 병동으로 쓸 수 있다고 합니다. 


 2. 자가검사키트 품절 상태 계속, 온라인 판매 중단, 1인 구매량 제한과 소분판매 검토중


 자가검사키트 관련 뉴스도 있었습니다. 식품의품안전처가 자가진단키트의 소분판매 및 온라인 판매 일시 중단, 1인 구매량 제한 등의 방법을 고려하고 있다고 합니다. 자가검사키트의 추가 공급에도 수요가 폭발하면서 여전히 품절 상태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난번 마스크 대란 당시 마스크의 소분 판매를 했던 것처럼 자가검사키트의 소분 판매와 1인 구매량 제한 등 검토중인데, 현재 약국에서 대용량 제품을 소분해서 낱개로 판매하는 것은 금지되어 있어, 2개 포장 제품의 품절은 자주 있지만, 대용량 제품은 소량 구비하며, 개인이 20~25개의 검사키트를 구매하려면 12~15만원 정도의 금액이 예상됩니다. 


 3. 고위험군 제외한 일반관리군의 코로나19 재택치료 시작


 오늘부터 고위험군을 제외한 코로나19 재택치료 환자는 '셀프 관리'로 전환되었는데, 비대면 진료진찰비 관련 뉴스 찾아보았습니다. 재택치료 중 한 병원에서 하루 1회만 무료로 진찰을 받을 수있고, 하루 2회이상은 비급여로 부담해야 한다고 발표했다가 5시간도 지나지 않아 이를 철회했습니다. 따라서 오후 3시에 중수본에서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동일 의료기관에 동일 질환으로 1일 1회 청구만 가능하며, 1일 2회 이상 진찰하더라도 진찰료가 추가로 발생되지 않으며 환자에게 추가 부담시킬 수 없다고 합니다. 예방접종 미접종군인 만 11세 이하 어린이는 1일 2회까지 수가를 청구할 수 있는데, 이 때에도 본인부담금 없이 무료 진찰 가능합니다. 


 이날부터 고위험군 중심 재택치료 환자 관리체계가 개편되면서 일반 환자들은 의료기관의 건강 모니터링 없이 격리 중 증상이 악화되면 스스로 동네 의원등에 전화해 비대면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전화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의료기관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아마도 우리 나라 국민중 일반 관리군이 가장 많을 것 같은데, 동네의원에서 비대면 진찰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좋지만, 이번에 처음 시행하는 것이라서 많이 생소합니다. 코로나19 확진자가 5만명을 처음으로 넘었다는 점은 앞으로 달라지는 점이 많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확진자가 너무 많아져서 1만명을 넘는 시기부터는 잘 실감나지 않는데, 걱정이 많이 됩니다.


 페이퍼를 쓰면서 컬링경기를 보았더니, 그 사이에 2엔드를 지나 현재 3엔드 경기중입니다. 캐나다 : 대한민국은 현재 2:1로 캐나다가 앞서가고 있습니다. 팀 킴의 좋은 성적을 기대하면서 오늘 페이퍼는 여기까지 쓰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따뜻하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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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22-02-10 21:4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2월 10일, 80

청아 2022-02-10 22:36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첫번째 책 표지 귀여워서 눌러보니 드라마 무삭제 대본집이네요ㅋ <술꾼도시처녀들>도 눈에 띕니다ㅋㅋ 최후의만찬 페러디!
3차 맞아서 그나마 불안감이 덜하네요. 그래도 쭉 조심해야겠어요. 서니데이님 굿밤되세요^^*♡

서니데이 2022-02-10 22:41   좋아요 3 | URL
이번에 드라마로 나온 제목이<술꾼도시여자들>인 것 같고요, 이 책은 대본집이예요.
드라마 원작이 웹툰인데, 아마 이름이 조금 다르지만, 이 책 같아서 두 가지 같이 선택했습니다.
벌써 3차 맞으셨군요. 불편한 점은 없으신가요.
저도 3차 맞아야하는데, 요즘 확진자 많아서 걱정입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 밤 되세요.^^

청아 2022-02-10 22:45   좋아요 4 | URL
맞고 딱 24시간 열이 많이나 아팠어요ㅠㅠ 혹시 서니데이님 아이스크림 좋아하심 미리 사놓고 맞으세요. 먹으니까 한동안 열이 내려가더라고요. 제 경우지만 타이레놀만큼 효과있었어요 ^^*그래도 약을 5알이나 먹었네요ㅋ

서니데이 2022-02-10 22:47   좋아요 4 | URL
네, 참고할게요. 열이 날 때, 해열제도 좋지만, 아이스크림이 효과가 있어요. 특히 목.
저희집에는 냉장고에 아이스크림 있는데, 조금 더 사야겠네요.^^
코로나19 백신은 종류별로 다르지만, 개인차가 커서, 맞기 전에 걱정이예요.
주사 맞고 고생 많으셨네요. 그래도 3차 접종하면 접종 완료자가 되니까 좋은 점도 있을거예요. 미미님, 좋은밤 되세요.^^

페넬로페 2022-02-10 22:52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저는 별로 관심이 없는데 딸아이가 좋아해 낮에는 차준환 선수의 피겨를, 지금은 컬링을 보고, 아니 저는 티비를 안보니 듣고 있어요~~
드라마 넘 재미있을 듯 한데 티빙에서만 상영되는 것 같아 아쉬워요~~
서니데이님, 좋은 밤 되세요^^

서니데이 2022-02-10 22:54   좋아요 5 | URL
저도 오늘은 페이퍼랑 댓글 쓰느라 소리만 들었더니 컬링 경기가 벌써 7엔드에요.
저 드라마는 티빙에서도 유료라서 아마 네이버 멤버십 헤택으로는 볼 수 없을 거예요. 요즘 바빠서 볼 시간이 없어서 아쉽습니다.
페넬로페님 좋은밤되세요.^^

mini74 2022-02-10 22:54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남편이 스포츠 무지 좋아해서 열심히 챙겨보고 있네요 ㅎㅎ 술꾼도시여자들 드라마 무지 재미있게 봤어요. 술을 부르는 드라마 ㅎㅎ 서니데이님도 편한 저녁 보내세요 ~

서니데이 2022-02-10 22:56   좋아요 5 | URL
저도 하루 종일 올림픽만 보고 싶은데 그렇게는 못해서 아쉽습니다. 드라마 인기 많았다고 들었는데 보셨군요. 저는 방영초기에 신작소식 들었지만 못봤는데 그 사이 대본집이 나왔어요.
mini74님 따뜻한 밤 되세요.^^

scott 2022-02-10 23:56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존리 ! 저 책
서평쓰면 커피 쿠폰 준다공 해서
솔깃 ^^솔깃^^

서니데이님 포근해진 날씨
건강 잘 챙기세요 ^ㅅ^

서니데이 2022-02-14 20:13   좋아요 2 | URL
scott님, 존리선생님 책은 이전에 나온 책의 개정판일 거예요.
이 책의 서평 이벤트가 있나요.
커피 상품권 준다고 하면 한 번 도전해보셔도 좋겠습니다.
며칠 날씨가 따뜻했는데, 다시 추워진다고 해요.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psyche 2022-02-11 05:45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예전에 <술꾼 도시 처녀들> 웹툰 열심히 봤었는데 드라마로 만들었다는 이야기는 들었지만 유튜브에서 짤만 봤을 뿐 제대로 보지는 못했네요.
그건 그렇고 확진자 5만명이라니... 다른 나라에 비하면 엄청나게 적은 숫자이긴 하지만... 서니데이님 건강 조심하세요~

서니데이 2022-02-14 20:16   좋아요 1 | URL
psyche님, 웹툰 보셨군요. 웹툰 작가님이 제목을 신경써서 정하셨다고 들었는데, 드라마가 될 줄은 몰랐어요. 요즘에 인기있는 드라마라서 대본집도 나온 것 같습니다.
네, 여기 이제 5만명에서 계속 숫자가 줄어들지 않고 있어요. 뉴스 보기 무서워요. 이제는 병원 또는 생활치료센터가 아니라 다수가 재택치료가 될 예정입니다. 계신 곳은 조금 어떤지요. 건강 조심하시고, 항상 좋은 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새파랑 2022-02-11 06:24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올림픽하고 뉴스를 하나도 못보는데 이렇게 알게 되네요 ㅋ 벌써5만명이군요 ㅜㅜ 당분간 집콕해야 겠어요 ㅜㅜ

서니데이 2022-02-14 20:16   좋아요 3 | URL
새파랑님, 요즘 올림픽 때문에, 뉴스를 제 시간에 하지 않아요. 8시 뉴스를 6시대에 하기도 하고요, 짧게 끝나기도 하는 것 같아요. 5만명 된 지 며칠 되었는데, 쉽게 줄어들 것 같지 않아요.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희선 2022-02-12 01:31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자꾸 늘어나기만 하니 걱정이네요 만 넘고 이만 삼만 그러다 오만까지 오다니... 더 늘어나겠지요 자가검사키트도 사기 힘들군요 지금을 잘 넘기면 괜찮을지... 그건 잘 모르겠네요 서니데이 님 건강 조심하시고 주말 편안하게 보내세요


희선

서니데이 2022-02-14 20:18   좋아요 2 | URL
희선님, 저도 걱정입니다. 일일 확진자 5만명 부터는 대응방식이 달라진다고 해요. 그런데 생각보다 5만명이 빨리 와서 앞으로 어떻게 될 지 모르겠어요. 뉴스를 보니, 자가검사키트도 판매 수량 제한이 생기는 것 같은데, 이제는 PCR검사를 받는 것도 어렵고, 자가검사키트를 병원에서 검사할 경우에는 비용이 많이 들어요. 확진자가 늘어나는데, 여러가지가 불안합니다. 희선님, 건강 조심하시고,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2022-02-14 17:23   URL
비밀 댓글입니다.

서니데이 2022-02-14 20:25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바로 위 비밀댓글 쓰신 분 안녕하세요.

오늘 작성해주신 댓글 읽었습니다.
*****님께서 쓰신 내용, 답을 원하신다면 공개댓글로 질문주세요.

이 내용은 비밀댓글의 답글로 작성해도 되지만,
*****님께서 쓰신 원글이 삭제되면 제가 쓴 내용도 사라지기 때문에 별도의 댓글로 씁니다.

감사합니다.

(작성하신 분이 비밀댓글로 쓰셨기 때문에,
작성자 이름은 *****로 블라인드 처리 하고, 내용은 비밀댓글로만 표시합니다.
일부 단어가 반복되어서 짧은 설명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라의책장 2022-02-16 14:52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아 그러시군요 혹시라도 제 글이 방해가 될까봐 비밀댓글로 쓴거예요
제 질문은 왜 책과 상관없는 일기형식의 글을 책을 태그해서 쓰시는건지 잘 이해가 안가서요...혹시 읽으신 책이라면 소감도 짧게나마 나누시면 좋을텐데 전혀 상관없는 글을 쓰셔서 좀 의아해서 여쭤봅니다 책에대한 소견을 엿보기위해 글들을 보는데 님의 글들이 심심찮게 보이고 책의 주제와 먼 내용이라 과연 다 읽으신게 맞나 싶고 방해가 될때도 있거든요 실례가 되었다면 죄송합니다...
이런 내용인데요
제가 이러한 시스템을 잘 몰라서 오해하는걸수도 있으니 양해부탁드립니다
개인적인 글쓰기 공간인데 그냥 알고리즘으로 제게 뜨는걸수도 있겠단 생각도 들고요
잘 모르겠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서니데이 2022-02-16 19:44   좋아요 0 | URL
사라의책장님 질문에 대한 답이 길어서 제 서재 내 별도 게시물로 작성합니다. 읽어보시고 추가질문 있으시면 해당게시물에 말씀해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