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립백 알라딘 블랙슈가 블렌드 #4 - 12g, 5개입
알라딘 커피 팩토리 / 2023년 1월
평점 :
품절


이달의 알라딘 커피라서 구매합니다. 좋은 맛과 향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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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ott 2022-06-30 23:4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이전 보다 ✌그램 커피 양이 더 들어 있습니다
서니데이님 아이스로
추천 합니다 ^^

서니데이 2022-07-01 09:10   좋아요 1 | URL
감사합니다. 아이스는 어떻게 해야 맛있나요?? 드립커피 잘 몰라서요.

희선 2022-07-01 00:52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알라딘 커피는 늘 괜찮아요 이번 것도 괜찮아요 이번엔 묵직한 맛이에요 이런 것도 괜찮지요

서니데이 님 칠월입니다 오늘 좋은 하루 보내세요


희선

서니데이 2022-07-01 09:11   좋아요 1 | URL
묵직한 맛이면 산미가 적은 걸까요. 궁금하네요.^^
네 오늘부터 7월입니다. 즐거움 가득한 한 달 되세요. 감사합니다.^^

희선 2022-07-03 01:29   좋아요 1 | URL
이건 산미 없어요 알라딘 커피는 거의 산미가 있었던 것 같은데, 가끔 없는 것도 나오는군요 이것과 함께 나온 다른 건 산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희선

2022-07-01 12:2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2-07-01 12:33   URL
비밀 댓글입니다.
 

 6월 29일 수요일입니다. 지금 시각 오후 6시 02분, 바깥 기온은 25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밖에 비가 계속 오는지 모르겠습니다. 아직 해가 떠 있고, 오후 같지만, 오늘은 오후 내내 비슷하네요. 오전에 잠깐 비가 오지 않아서, 잠깐 외출했었어요. 비는 오지 않지만, 그래도 우산을 가지고 가는 게 마음이 편하겠지, 하는 정도였습니다. 잠깐 사이에 비가 오기 시작하는데, 빗소리가 크게 들릴 정도로 많이 오기 시작했어요. 우산을 써도 손에 든 아이스 아메리카노 안전하지 않아서, 오는데 조심스러웠을 정도였지만, 시간이 조금 지나서는 다시 비가 적어지고, 그리고 지나가는 것 같았는데, 다시 비가 옵니다.


 올해 장마시기에는 비가 많이 오는 것 같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얼마전까지 비가 오지 않아서 건조하던 시기에는 바깥은 햇볕이 뜨거워도 실내는 시원했는데, 지금은 습도가 높아서, 실제 기온이 그렇게 높지 않아도 무척 덥거나, 축축한 느낌이 듭니다. 하지만 지금 실내 기온은 27도 정도라서, 습도만 적으면 그렇게 덥지 않아요. 


 오늘은 오후 3시부터는 시간이 있었습니다만, 마음대로 잘 되지 않았습니다. 아주 사소한 일들, 잔소리 반복할 일들 때문에, 집중력이 깨지는 것이 반복되었습니다. 그리고 6시가 되어서 페이퍼를 쓰기 시작하니까, 오늘 있었던 잔소리의 후유증이 찾아왔습니다. 기분이 좋지 않은 그런 것들을 하소연하고 싶어지는 그런 걸까, 싶은 이야기를 쓰고 있어서, 지우고 다시 쓰다보면 그 이야기를 하고, 또 다른 말 하다보면 그 이야기를 하고. 그렇게 중요한 건 아닌데도 계속 같은 방향으로 가는 걸 보면, 시스템의 오류 같기도 합니다. 아이, 불편해라.^^;


 이전에는 지금보다 집중력이 좋았는지는 모르지만, 한 번에 여러가지를 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한 번에 하나씩 가능합니다. 두 개를 같이 하면 둘 중 하나를 하거나 아니면 둘다 잘 하지 못하는 것이 됩니다. 그런데 속도는 전보다 늦어요. 아아, 왜 그렇게 진화를 하는 것일까, 싶은데, 요즘 그렇습니다. 그래서 하루 시간이 더 짧아지는 건 아닌지 의심스러워요.;;


 오늘이 29일, 그리고 내일이 30일, 이달의 마지막 날이 내일이네요. 말일이 다가오니 책을 사야겠다, 생각했습니다만... 지난주부터 생각해도 살 책이 별로 생각나지 않는 시기를 맞았습니다. 새로 나온 책들을 검색해보고, 여러 온라인 서점의 베스트셀러와 추천 도서를 찾아보았지만, 딱 이거다, 하는 걸 찾지 못했어요. 


 살 책들이 생각나지 않는 날이 올 수도 있는 걸까. 

 검색해보면 처음보는 새 책들이 이렇게 많이 있는데??


 이러다 며칠 지나고 1일이 되면 갑자기 그거다, 하는 것들이 마구 생각나는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그럴 수도 있어요. 언젠가 말일에 있었던 일인데, 아무리 생각해도 없는 것 같아서, 어쩐지 뭔가 있는 것 같긴 한데... 하는 마음이었어요. 그리고 12시가 막 지나고 나서 유효기간이 단 10분 전에 지나간 쿠폰과 적립금과 할인행사에 살 것들이 생각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그 때는 이미 가격차가 나서 살 수가 없었어요.


 요즘엔 책읽는 속도가 전보다 많이 느려졌습니다. 그래서 속도에 맞춰서 이전보다는 조금 덜 사는 편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달에 산 아직 읽기 전의 새 책들이 있어요. 오늘 안에는 생각이 나면 좋겠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오늘은 여러번 지우고, 새로 쓰고, 그리고 재미없어서, 다시 지우는 동안 시간이 꽤 많이 지나갔네요. 전에는 페이퍼를 쓸 때 30분 내에 무조건 쓴다, 하고 시간 제한하고 쓰던 시기도 있었어요. 수험생이어서 시간을 많이 쓸 수 없었으니까요. 하지만 지금은 그렇게 하지 않아도 잘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데, 그 때보다는 시간이 더 걸리긴 합니다. 그래도 그 때보다 조금 더 길게 쓰니까 어쩔 수 없어요. 그렇게 생각하면 너무 당연한데, 왜 그 때보다 잘 안되지, 하는 것에서 생각이 멈추면, 차이를 생각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이전보다 조금 더 나은 것들이 많아지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좋은 걸 별로 없고, 전보다 나은 것도 별로 없어요. 하지만 그래도 지금은 할 수 있는 것들이라서 다행이야, 그렇게 생각하면 지금 순간에 할 수 있는 것에 감사할 수 있습니다.


 이번 장마는 비가 꽤 많이 오는 것 같아요.

 그리고 생각보다 덥습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저녁 맛있게 드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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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ott 2022-06-30 00:21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살 책들이 생각나지 않는 날이 없는 날은 없습니다
너무나도 바빠도 오늘 날아가는 쿠폰과 포인트 탕진 할 책의 이미지를 머릿속에 떠올리고!

수 년전에 샀던 책들
원서로 구입하기도
하고 재구매 하기도 하는
악순환은 안 끊어져여 ㅎㅎㅎㅎ

서니데이 2022-06-30 11:07   좋아요 1 | URL
저도 그랬어요. 그런데.... 그런날이 오더라구요.
그냥 있으면 적립금 아쉬워서 어제 겨우 검색해서 사긴 했는데, 쿠폰 할인 받으려고 책 포함 조금 더 샀네요.
요즘엔 시간이 얼마나 빨리 지나가는지, 몇 년 전에 샀던 책들의 개정판이 나오고 있어요. 그 중엔 아직 안 읽은 것도 있을지도 몰라요.^^;
scott님, 오늘 비가 많이 옵니다. 6월 마지막 날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희선 2022-06-30 00:39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이번 장마엔 비가 많이 오는군요 장마 언제 끝날까 찾아보니 칠월 중순쯤이라고 나오기는 하는데,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다 2020년엔 8월에도 비가 왔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길지 않아야 할 텐데, 비 피해도 적기를 바랍니다 아니 비 피해 없이 지나가면 좋겠습니다

사고 싶은 책이 나중에 보이면 아쉽지요 시간이 가기 전에 빨리 찾아보면 좀 나을지도 모르겠네요 아직 하루 남았어요 서니데이 님 유월 마지막 날 잘 보내세요


희선

서니데이 2022-06-30 11:09   좋아요 2 | URL
오늘 비가 많이 오는데요. 우리 지역 호우경보래요.
2020년에 진짜 비가 많이 왔었어요. 비가 오지 않는 날이 적었던 것 같은 여름이라서 한여름 시기에는 조금 덜 더웠을지도 모르지만, 그리고 나중에 더웠을거예요. 오늘도 비가 많이 와서 창문을 조금 닫고, 선풍기 돌리고 있습니다.

오늘이 마지막날이라서, 어제 밤에 급하게 샀는데, 오늘이 되니 조금 후회스럽네요.
갑자기 원래 살 건 이거였다, 하면서 나올 것 같아서요.^^;

희선님, 오늘은 6월 마지막 날입니다. 적립금 등 남은것들 잊지말고 쓰세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감사합니다.^^

서니데이 2022-07-01 18: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6월 29일, 1-89
 

 6월 28일 화요일입니다. 지금 시각 오후 4시 49분, 바깥 기온은 25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도 비가 오거나 잠깐 쉬면서 흐린 날이니다. 지금은 비가 오지는 않는지, 날씨에서 구름 많음으로 나오지만, 오후에 점심시간쯤에는 비가 와서 우산 들고 갔었어요. 어제처럼 많이 오지는 않았고요, 그래도 날씨가 흐려서 비가 올 지도 몰라서 가지고 갔는데, 비가 조금씩 떨어지는 정도였어요.


 습도가 높은 날입니다. 오늘은 습도 87%예요. 지난번에 97%를 보았던 기억이 있어서, 습도가 높은 것 같은데, 그래도 많이 높진 않네? 같은 기분이 드는 이유는 지난번 너무 높은 기록이 있어서겠지만, 그 날은 비가 너무 많이 와서 밖에 서 있으면 물속에 있는 것과 같은 날이었으니까, 그 날을 기준으로 하는 건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비가 와서 그런지, 체감기온은 실제 기온보다 높은 편이예요. 27도보다 높게 나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조금 더 더울 수도 있어요. 오늘 오후, 엄마가 더이상 너무 덥다고 하셔서, 에어컨을 시작했습니다. 여름이라서 덥긴 하지만, 창문 닫고 있으면 습도가 그렇게 많이 올라가지는 않고, 선풍기 돌아가고 있으면 심하게 덥지는 않아요. 사실 6월부터 에어컨 준비를 하는 게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만, 전혀 관심을 보이지 않아서, 그냥 두긴 했었어요. 

 

 여름에 조심할 것들.


 1. 식중독, 상한 음식, 살모넬라, 비브리오 기타 

 2. 폭염시기, 더운 곳에서 오래 있을 경우 열사병

 3. 습도 높은 시기, 곰팡이 등

 4. 에어컨 등 냉방이 되는 공간에 오래 있을 경우, 냉방병, 레지오넬라 감염 등

 5. 열대야, 수면장애

 6. 태풍, 폭우, 강풍, 장마 시기

 7. 여름 휴가시기, 동네 병원과 약국 휴무 기간 미리 알아두기

 

 등등 여러가지 있는 것 같은데, 갑자기 생각해서 그런가, 더 있을 것 같은데 금방 생각나지 않아요. 찾아보면 계속 나올 것 같거든요. 이 중 하나도 좋은 건 없지만, 미리 준비하거나 생각하면 좋을 것들 같긴 해요. 


 여름 하면 생각나는 좋은 이미지도 많이 있지만, 편안하고 즐겁게 보내려면 미리 알아두면 좋을 것들을 하나씩 찾아두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처음에는 다른 이야기를 조금 썼는데, 날씨가 더워서인지, 복잡한 이야기를 읽기에 적합하지 않은 시기라는 것이 생각났어요. 그래서 두 번 지우고 다른 이야기를 쓰다가, 아니지 지금 필요한 건 이런 거 아닐까, 하는 마음으로 여름에 조심할 것들을 생각해보니, 숫자가 하나둘 계속 늘어나네요. 


 이제는 실외에서 마스크를 쓰는 것은 이전과 같은 제한이 없지만, 그래도 여름에 마스크를 쓸 일이 많을 거예요. 오늘 에어컨 가동 때문에, 다른 공간에서 창문 닫고 있는 건 그래도 괜찮은데, 마스크 쓰고 있었더니 그건 정말 덥네요. 여름엔 KF94 대신 조금 KF-AD인가 하는 다른 종류가 있었는데, 작년에 쓰던 것들이 얼마나 남아있는지 한 번 찾아봐야겠어요. 


 시계를 보니까 십여분 정도 여기도 환기가 된 것 같아서, 마스크를 벗고 세수를 하고 왔습니다. 마스크만 벗어도 그렇게 덥지 않네요. 이정도면 나쁘지 않은데. 습도 때문에 창문을 거의 열지 못하고 며칠 지냈던 것 같은 기분도 들고요. 하지만 오래 열고 있기는 좋지 않으니까, 조금 있으면 닫을 거예요.


 다음달인 7월부터 전기요금이 5원 인상됩니다. 가스요금도 인상될 예정이라고 하고요. 전기요금은 연료비 조정단가가 5원 인상될 예정, 주택용과 일반용 도시가스 요금은 메가줄 당 1.11원 인상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전기요금의 경우 기본 요금, 전력량요금, 기후환경요금, 연료비 조정요금이 있으며, 분기별 조정되는 연료비 조정요금이 인상되는 것이라는 뉴스가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이런 설명을 들어도 금방 이해가 되는 건 아니예요. 전기요금의 경우 누진제가 있어서 일정량을 쓸 경우 어느 구간에 위치하는지에 따라 요금차이가 더 크다고 들었던 것 같습니다. 올 여름 많이 덥다고 하는데, 물가가 계속 오르는 가운데, 공공요금이 동시인상 되는 것이 각 가정경제에 부담이 많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밖에 바람이 계속 부는 것 같아요. 바람 소리가 파도처럼 들립니다.

 오늘 아침에는 바람이 세게 불어서 강풍이었던 것 같은데, 창문이 덜컹덜컹 했었어요.

 그래도 바람 덕분에 많이 덥지 않은 거겠지, 싶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날씨가 덥거나 습도 높은 장마시기입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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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2022-06-28 17:53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제 주변에 장염환자들이 많네요.
조심하세요~~

서니데이 2022-06-28 17:54   좋아요 2 | URL
네, 감사합니다.
요즘에 음식 조심해서 먹어야 할 것 같아요.
아프면 병원가기 어려우니, 건강 조심하세요.
그레이스님,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기억의집 2022-06-28 19:16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어제 한 밥이 오늘 낮에 먹으려 했더니 약간 쉬었더라고요. 조심하셔야 하는 시기 같어요!!!

서니데이 2022-06-28 23:55   좋아요 2 | URL
습도가 높아서 더한 것 같아요.
먹는 것도 조심해야겠어요.
기억의집님 좋은밤되세요. 감사합니다.^^

청아 2022-06-28 19:40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넛지 재밌게 읽었는데 업그레이드되서 새로 나왔군요?! 50프로나 바뀌었다니 궁금해요^^*
여름 식중독 정말 무섭더라구요
얼마전 냉면먹고 30명정도 식중독에 한 분은 돌아가셨다고..
장마철엔 더 주의해야할듯 합니다. 서니데이님 오늘 날씨가
종일 꾸깃했는데 잘 보내셨나요?
내일은 좀더 뽀송하길!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서니데이 2022-06-28 23:59   좋아요 2 | URL
이 책은 많이 알려진 책이라서 처음 나왔을 때 이후로 보신 분이 많을거예요. 개정판에 가깝다고 하니 새로 한 번 읽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그 냉면집 계란에서 살모넬라로 추정된다고 전에 뉴스에서 보았는데 오늘 검색하다 관련뉴스를 읽었어요.
더운 시기에 습도가 높아서 음식이 잘 상하니까 조심해야겠어요.
밖에 비오고 바람이 많이 불어요.
미미님도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밤되세요. 감사합니다.^^

scott 2022-06-28 23:49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냉면 식중독 사건 보니

여름철 음식 정말 조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장마의 빗물도 싫지만
장마 끝난 후의 폭염은
더더욱 끔찍 ㅠㅠ

서니데이님 비오는 한주!
건강하게 ^^

서니데이 2022-06-29 00:01   좋아요 3 | URL
네. 요즘 음식 조심해야 할 것 같아요. 고온에 습도가 높아서 음식이 잘 상해요. 비가 와서 여긴 많이 덥지 않지만 비가 오지 않는 지역은 많이 더울 것 같습니다.
밖에 비바람 소리가 들려요.
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밤되세요. 감사합니다.^^

페넬로페 2022-06-29 07:47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물가가 계속 오르는데 전기와 가스요금까지 오르니 걱정입니다. 요즘 날씨가 더워지니 마스크 쓰기가 불편해서 실외에서는 거의 벗고 다녀요. 근데 담배 피우는 사람들이 왜이리 많은지 간접흡연을 많이 경험하게 되어 또 좋지 않네요.
이번주 내내 비가 온다고 하는데 햇빛 쨍 한 날을 기다립니다^^

서니데이 2022-06-29 16:39   좋아요 1 | URL
요즘 물가 올라가는 것도 걱정인데, 공공요금 인상되는 정도가 얼마나 될 지 모르겠어요. 올해 여름 더워서 에어컨 가동하는 것도 많이 할 것 같은데요.
밖에서 더운 시기에 마스크 쓰기가 너무 더워요.
오늘도 갑자기 비가 많이와서 깜짝 놀랐어요. 장마 시기라서 조금 덜 덥고, 대신 습도 높은 하루입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희선 2022-06-30 00:31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여름엔 음식 조심해야죠 지금까지 그런 거 별로 생각 안 했지만... 저는 큰 문제 없어서 그랬군요 그래도 조심하는 게 좋겠지요 쌀도 잘 둬야 해요 습기 많은 장마철엔 곰팡이가 나기도 하니...

바람이 세게 불어서 문이 흔들리기도 했네요 누가 문을 두드리는 것 같기도 했습니다


희선

서니데이 2022-07-01 17:05   좋아요 0 | URL
네, 요즘 음식 조심해야 해요. 저희집은 며칠 전에 씻어놓은 잡곡이 상했어요. 장마철 습도에 더해서 오늘은 햇볕이 뜨겁네요. 주말은 날씨가 폭염일 거라고 해요.
여긴 어제 호우경보였어요. 비가 많이 왔습니다.
희선님, 오늘부터 7월입니다. 좋은 일들 가득한 한 달 되세요.^^

서니데이 2022-07-01 18: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6월 28일, 1-88
 

 6월 27일 월요일입니다. 지금 시각 오후 4시 23분, 바깥 기온은 26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아침부터 흐리더니, 지금은 비가 많이 옵니다. 습도가 높아요. 88% 입니다. 우리 지역의 현재 기온은 25.4도 흐림으로 나오고 있지만, 밖에 나가면 비가 옵니다. 꽤 많이. 그리고 오전에는 이보다 기온이 조금 더 높아서, 잠깐 잠깐 인터넷 접속했을 때에 봤던 건 26도 보다 높았는데, 비가 오면서 조금 내려가는 것일 수도 있겠어요.


 무슨 일이 있었는지 기억도 잘 나지 않는다, 그런 사이에 6월이 많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매일 여러가지 계획을 세우지만, 예상하지 못한 일들이란 갑자기 찾아옵니다. 오늘은 이런 일이었습니다. 요약하자면 이러합니다. 시에서 지원한다고 광고하는 "풍수해 보험"을 가입하기 위해서 오늘 오전부터 대표전화 전화하고 상담사 전화로 설명듣고, 동사무소 가서 무인기기에서 서류 발급받고, 근처 단위지점 가고,... 다시 전화와 사이트, 검색. 

 그리고 결론. 가입하지 못했습니다. 가입하는 것부터가 어렵네요. 설명도 여기저기 다 다르고요. 


 처음엔 아주 길게 썼는데, 다시 생각하니, 그럴 필요가... 

 근데 그냥 가입해야 하나, 고민하다가, 아무래도 잘 모르겠습니다. 

 예상했던 것과 같은 게 거의 없었어요.;;


 하루에 어떤 일들을 하겠다, 어떤 것들을 오늘 꼭 해야 한다. 그런 것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저기 보험 가입 시도 하느라, 하나도 한 게 없네요.

 오후 4시가 되니, 눌러두었던 분노감이 마구 올라오는 것 같습니다.


 이런 걸 도대체 왜 한다고. 


 잘 되었다면, 기뻤겠지만, 예상과 많이 달라서 그렇겠지요.

 오늘 일을 생각해보니, 혼자 마음이 급해서, 말도 빨라지고, 이해력 떨어지고, 정말 별로였습니다만, 한 번 해보고 나서 포기하는 건 그래도 아쉬움은 없겠지, 그거나 생각하자, 하는 마음이 되었습니다. 지금 기분은 아쉽지는 않은데, 근데 내일 또 시도하면 안되니까, 그건 조심해야겠어요. 


 어제 읽었던 자기계발서를 생각하니, 이전의 나와 지금의 나는 조금 다르긴 하구나. 싶었습니다. 좋은 것도 있고, 좋지 않은 것도 있겠지요. 달라진다는 건 늘 좋은 것들만 생기는 건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어떤 건 마음에 들지만, 어떤 건 별로다 싶은 것도 있어요. 그래도 꼭 필요한 것이 들어있는 복주머니를 선택하는 게 좋을 것 같긴 합니다. 그 안에 로또가 들어있으면 더 좋겠고요.


 오늘 오후가 되어서는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듭니다. 페이퍼를 쓰다가 생각난 거예요. 


 살다보면 여러가지 일들이 있고, 예상대로 되는 일들은 별로 없습니다. 그렇다고 그게 꼭 나쁜 건 아니니까, 예상대로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어떤 일들은 지나가고 나면, 결과가 생깁니다. 그러면 좋은 일이 아니어도 다시 생각해봅니다. 그런 것들 잘 하는 사람은 아니었지만, 지금은 일종의 습관이 되어서, 이전의 일들을 한번 생각해봅니다. 그러면 결과가 좋은 일이 아닐 경우에 더 많이 생각해보게 됩니다. 운이 좋으면 다음엔 꽤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한번에 그렇게 쉽게 좋은 아이템을 얻지는 못하는 모양. 실수는 자신의 취약한 부분이라는 점을 주의합니다.^^


 조금전까지 비가 왔는데, 잠깐 비가 지나갔을까 했어요. 하지만 비가 오는 것 같습니다.

 날씨가 습도가 높아서, 이런 시기에는 식중독도 조심해야 할 것 같아요.

 덥고 습도 높고, 그렇지만 아직은 창문을 닫으면 실내에 있으면 그래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건강 조심하시고,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6월 6일에 찍은 사진. 오늘 편집.

 그 때는 하늘이 이랬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않지요. 밖에 비가 많이 와요.^^

 그냥 날씨가 좋았던 날이 생각나서, 하늘 파란 날의 사진을 가지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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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2022-06-27 19:50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회복탄력 사회가 눈에 띄는것은 제 관심사여서일까요?^^
비가 쏟아졌다 멈췄다해서 오늘은 눅눅하기만 하네요

서니데이 2022-06-27 21:23   좋아요 2 | URL
제목부터 회복탄력이라는 단어에서 요즘 시기에 필요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여긴 계속 비가 와서 덥고 습도 높은 날씨예요.
그레이스님 시원하고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페넬로페 2022-06-27 21:03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하하
그럴 수 있어요.
뭘 하려고 인터넷 검색에 회원가입에 하루종일 신경 쓰다가 도대체 이걸 왜 하려했을까 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어요~~
오늘은 비 오는데 산책 나갔는데 온 몸이 눅눅해졌어요
가뭄때문에 걱정했는데 이제 햇볕이 그리워요~~

서니데이 2022-06-27 21:30   좋아요 3 | URL
네. 맞는 말씀입니다. 오후가 되니 이걸 내가 왜 하고 있는 걸까 싶었어요.
조금 전에 편의점 다녀왔는데 비가 와서 그냥 계속 눅눅합니다. 선풍기만 돌아도 아직은 시원하지만 습도가 너무 높아요.
이런 날이라서 오늘은 파란 하늘 사진을 넣었어요.
페넬로페님 시원하고 좋은밤되세요. 감사합니다.^^

scott 2022-06-27 23:52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앱 깔고 회원 가입 하는 것 만큼 귀찮은건
로긴 하는것!
항시 자동 로긴해 놓아서
비밀 번호를 기억해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ㅎㅎㅎ

비내리는 한 주
서니데이님 비 피해 없으시기를 바랍니다!
우산 꼬옥
🌂

서니데이 2022-06-28 04:40   좋아요 0 | URL
요즘엔 거의 대부분 앱은 로그인 상태로 쓰는 경우가 적지 않아서, 갑자기 로그인 하려면 생각이 잘 ... 아마 그런 경험 있을 거예요. 사이트마다 아이디 비번도 다 다르게 하라고 하니까 더 합니다.

어제는 계속 비가 오고, 지금은 강풍입니다. 남쪽은 폭염이라고 해요.
이른 더위와 장마가 같이 와서 날씨가 좋지 않아요.
감사합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편안한 하루 되세요.^^

희선 2022-06-28 01:3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장마가 오기 전부터 하늘이 흐리기도 했군요 유월은 거의 흐린 날이었던 것 같아요 맑은 날도 있었을 텐데... 어제는 위쪽에 비가 온다는 말 들었습니다 제가 사는 곳은 비 안 왔어요 제가 모를 때 조금 왔을지도... 비가 오기는 해야 하지만 적당히 오면 좋겠네요 장마여서 그건 기대할 수 없을지도 모르겠지만...

서니데이 님 장마철 건강 잘 챙기시고 오늘 좋은 하루 보내세요


희선

서니데이 2022-06-28 04:44   좋아요 1 | URL
희선님, 여긴 비가 하루 종일 온 것 같아요. 실제로 중간중간 오지 않는 시간도 있었을 것 같은데, 습도가 높고 기온도 높은 편이예요. 어제는 오전에 27도 가까이 되었고 비가 오면서 조금 내려갔어요. 얼마전에 비가 오지 않아서 걱정했는데, 이게 좀 적당히 배분이 되어야지, 여름엔 비가 너무 많이 와서 다들 힘들게 합니다.
습도높은 시기예요. 식중독 포함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서니데이 2022-07-01 18: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6월 27일, 1-87
 

 6월 26일 일요일입니다. 지금 시각 오전 11시 10분, 바깥 기온은 25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아침부터 날씨가 흐리고, 습도가 높아요. 90%입니다. (지난 목요일 97%보다는 조금 낮네요.^^;) 현재 기온보다 체감기온도 27도로 높은 편입니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 이른 시간이긴 했지만, 해가 뜬 것 같지 않은 느낌이었어요. 그리고 비가 오지는 않았지만, 흐리고 습도가 높은데, 습도 때문인지 실제 기온보다 조금 더 체감기온이 높은 것 같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흐린 날인데도, 자외선은 매우높음으로 나오고 있어요. 날씨를 확인하지 않았다면 자외선이 이렇게 강한 날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할 것처럼 흐린데, 그래도 몇 시간 전 보다는 바깥이 많이 밝아지긴 했습니다. 전에는 이렇게 흐린 날에는 미세먼지가 많은 날이 많았지만, 오늘은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는 좋음에 해당되면서 공기는 좋은편이예요. 


 일요일 아침에는 늦게 일어나는 날이 많았는데, 오늘은 다른 주말보다 일찍 하루를 시작했더니, 오후쯤 된 것 같은 기분이 드는데, 시간이 이제 11시라서 기분이 좋아요. 아직 휴일이 많이 남아있구나, 같아서요. 어제 저녁에 일찍 잠이 들어서 저녁도 먹지 못하고 계속 잤기 때문에, 이른 시간에 일어나긴 했지만, 그 시간을 잘 쓰진 못해서, 그 생각을 하면 아쉽네요. 


 오전에 일찍 일어났을 때, 그 때는 해가 떠 있지 않아서 한밤중 같았는데, 시간상 한 시간만 있으면 해가 뜨는 시간이었어요. 아침에 그렇게 일찍 일어나면 하루를 잘 쓸 수 있어, 하는 것도 생각이 들긴 했는데, 그러면 대신 저녁에는 일찍 자야 합니다. 저녁에도 잠을 줄이면 하루에 수면시간이 필요시간보다 줄어들게 되는데, 그래도 되는 사람이 없는 건 아니지만, 그렇게 많지는 않대요. 그러니, 낮에 졸거나, 아니면 일찍 자거나 하게 되니까, 하루에 쓸 수 있는 시간은 같다고 해도,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건 쉬운 일이 아닌 것 같았습니다. 


 일찍 일어났는데 뭐할까, 하다가, 어제 도착한 책을 읽었습니다. 조금 전에 다 읽었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렸어요. 자기 계발서라서 읽기 어렵게 쓰인 책은 아니었습니다만, 읽으면서 조금 생각해보고, 그러다보니 시간이 조금 더 걸렸습니다. 중간에 아침도 먹었는데, 아침을 먹고 와서 인터넷 검색을 잠깐 하고, 그리고도 시간이 이른 시간이어서 그 때만 해도 시간이 천천히 가는 것 같았지만, 10시가 지나면서부터는 조금 더 빠른 속도로 그리고 11시가 되면서부터는 더 빠른 속도로 지나가기 시작합니다. 어쩐지, 그렇게 천천히 갈 리가 없지.^^;


 6월이 시작하고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이번 주말이 6월 마지막 주말이 되었습니다. 장마가 시작되었고, 날씨는 너무 덥고, 비가 많이 왔습니다. 습도가 높고, 비가 올 것처럼 하늘은 흐린 회색입니다. 그렇게만 생각하면 바깥의 풍경은 계속 그럴 것 같습니다. 하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아요. 페이퍼를 쓰기 시작할 때만해도, 조금 더 어두운 느낌이 있었지만, 중간에 조금 더 밝아지는 느낌이 있어서 창밖을 보았습니다. 조금 전에는 볼 수 없었던 밝은 빛이 유리창으로도 비치고 있었어요. 그렇게 많은 시간이 지나간 건 아닌데도, 그 사이에 달라질 수 있는 것. 하지만 이전의 일들에만 마음이 있었다면 고개를 돌려서 보지 않을 수도 있는 그런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번달에는 여러가지 계획을 세웠지만, 한 달이 거의 끝나가는 시점이 되어서 생각하니, 아니 한 게 없구나, 하는 마음이 들어서 조금 아쉬웠어요. 하지만 한편으로는 그래도 한 달을 열심히 살았다는 것은 잊고 있었구나, 수정할 점도 있고, 아쉬운 점이 있을 수는 있지만, 한 달동안 바쁘고 열심히 살았다는 것도 생각해야겠다,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지금 눈에 보이는 건 아니지만, 지금 시도한 것들이 나중에 시간이 지나서 확인할 수 있는 것들이 되었으면, 그랬으면 좋겠다고도 생각했습니다.


 매일 어떤 일들을 하고, 어떤 방식으로 살 것인지, 생각은 매일 달라집니다. 어떤 것들은 어제 했던 것을 그대로 하고, 또 어떤 것들은 작년에 했던 것들도 합니다. 매일 하는 것들 중에는 수년간 했던 것들을 그대호 하는 것들도 많이 있어요. 매일 하는 것들이 늘 달라져야 하는 것도 아니고, 오늘은 어제와 같이 살아야 하는 것도 아닐거예요. 가끔은 성과가 나오는데 시간이 걸리는 일도 있고, 열심히 했지만, 아쉬움만 남기고 돌아서야 할 때도 있겠지요. 시간 지나서 알 수 있는 결과를 지금 정할 수 없는 것이라면, 최대한 가능성이 높은 것을 선택하고, 과정을 지나가는 수 밖에 없지만, 막연하다는 것을 잘 견디지 못하면 불확정의 순간을 지나가는 것은 스트레스가 큽니다.


 하지만 다른 방향에서 생각하면, 불확실하다는 건, 아직은 기회가 있다는 것일수도 있어요. 정해지지 않은 거니까요. 유리하다, 가능성이 높다,고 한 사람들도 아직 확정된 것이 아니듯, 가능성이 적은 경우에도 가능성이 적으니까 이미 불합격, 하고 미리 정할 수는 없으니까요. 하지만 그럴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맞다면, 최대한 지금 할 수 있는 것들을 생각하고 시도하는 것 말고는 할 수 있는 게 없겠지요. 선택지가 그렇게 많지 않을 거예요.


 그런 것들을 생각하면, 매일의 순간은 아주 많은 것들을 할 수 있으나, 하지 못한 시간 같은데, 다시 생각하면, 하루에 할 수 있는 일은 그렇게 많지 않으며, 시간의 한계가 있기 때문에, 한번에 달라질 수 있는 것도 원하는 것과 다를 수 있다는 것도 생각해봅니다만, 그래도 좋은 것들을 시도하고, 오늘을 잘 사는 것이 시간 지나서 생각하면 가장 좋은 투자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생각은 계속 달라지니까, 진짜 시간이 지났을 때, 이 생각을 할 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지금은 그렇게 생각하고 싶습니다.


 주말 날씨가 많이 더울 거라고 들었습니다. 오늘은 습도 때문인지, 체감기온이 높은 편입니다.

 여름 습도 높은 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즐거운 일요일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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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크pek0501 2022-06-26 12:51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장마철이라 습도가 높아요. 습도 높은 걸 싫어하지만 딱 하나 좋은 점이 있어요. 안구건조증이 생기지 않는 거요. 요즘 책을 많이 봐도 눈이 건조한 증세-눈알이 아픈 증세가 생기지 않아 신기해 했어요. 장마철이라 그런가 봐요. 가습기를 켤 필요가 없네요.

앞으로 두 달만 고생하면 아침 저녁으로 시원한 늦여름이겠죠. 좋은 생각으로 좋은 하루 보내세요^^

서니데이 2022-06-26 15:25   좋아요 1 | URL
페크님,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 새벽부터 덥고 습도 높다는 뉴스에 나올만큼 오늘 날씨가 좋지 않대요.
오전에 반짝 날씨가 조금 밝아지는 것 같았는데, 다시 저녁 같은 오후가 되었습니다.
네, 생각해보니, 건조한 날씨에서 습도가 올라가서 안구건조에는 이런 날씨가 좋을수도 있겠네요. 겨울엔 가습기를 필요로 하지만, 요즘엔 그냥 습도가 높으니까요.
지금까지는 그냥 햇볕이 뜨거워도 날씨가 건조해서 실내는 편안했는데, 앞으로는 습도 높고 더운 여름이 두 달간 계속되겠지요. 올 여름 덥다고 하는데 걱정입니다.
그래도 좋은 일들 가득한 시간 되면 좋겠어요.
덥고 습도 높은 장마시기입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2022-06-26 13:3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2-06-26 15:56   URL
비밀 댓글입니다.

순오기 2022-06-26 13:10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여전히 책읽는 서니데이님! 눈 밝을 때 많이 보세요~ 돋보기 써야 되니 책도 컴도 안하게 되네요!^^

서니데이 2022-06-26 15:18   좋아요 1 | URL
순오기님, 잘 지내셨나요. 정말 오랜만이예요.
네, 정말 그럴 것 같아요. 아직은 책읽기 나쁘지 않지만, 눈은 늘 걱정입니다.
오늘 날씨가 많이 덥고 습도가 높아요.
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시고, 주말 잘 보내세요.
오랜만에 인사 남겨주셔서 너무너무 반가웠습니다.^^

프레이야 2022-06-26 13:52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많이 눅눅하네요. 눈에도 좀 습기가 머물면 좋겠구만
눈은 완전 건조하고 힘들어요 ㅎㅎ

서니데이 2022-06-26 15:23   좋아요 2 | URL
프레이야님,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 너무 덥고 습도 높아서, 인터넷 뉴스에도 나왔을 정도래요.
많이 눅눅합니다.
안구 건조 있으면 인공눈물 쓰시나요.
병원마다 처방이 다르긴 한데, 히알루론산나트륨 수치가 조금 높은 것도 있고요,
그리고 루테인 등 영양제가 효과가 있었다는 이야기도 들은 적 있어요.
눈이 건조하면 시력도 내려간다고 하니까, 좋은 방법 꼭 찾으시면 좋겠어요.
덥고 습도 높은 장마시기입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2022-06-26 15:0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2-06-26 15:59   URL
비밀 댓글입니다.

페넬로페 2022-06-26 20:30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습도가 높아 몸이 눅눅해지는 기분입니다. 일요일은 식구들(말 그대로 식구들요) 밥 챙기느라 하루가 후딱 가버리는 느낌이 들어요. 어서 모든 영양소가 들어 있는 알약이 발명되면 좋겠습니다**

서니데이 2022-06-27 08:27   좋아요 2 | URL
페넬로페님, 주말 잘 보내셨나요.
어제 날씨가 너무 덥고, 습도 높아서, 인터넷 뉴스에서 나올 정도였어요.
아직 에어컨 시작 하지 않았는데, 습도 때문에 일찍 시작해야 할 것 같기도 해요.
일요일에 잘 쉬셔야 하는데, 저희집도 비슷할 것 같긴 해요. 저는 아니고 엄마가.^^;
네, 가끔은 진짜, 먹지 않아도 되는 간편약 있어도 좋겠어요.
이제 6월도 조금 남았네요. 즐거운 월요일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기억의집 2022-06-26 23:04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습도가 높아서.. 에어컨 잠시 켰다가 끄고 하루종일 문 닫고 있네요. 차가운 공기 가둬두는 게 휠씬 난 것 같어요

서니데이 2022-06-27 08:28   좋아요 1 | URL
기억의집님, 주말 잘 보내셨나요.
일요일 너무 덥고 습도 높아서, 불편한 느낌 드는 날씨였어요.
아직 저희집 에어컨 시작하지 않았는데, 더위보다 습도 때문에 생각나네요.
그래도 아직은 창문 닫고 있으면 괜찮은데, 점점 더워질 것도 걱정입니다.
올해 많이 덥다고 들어서요.
기억의집님, 오늘도 좋은 일들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mini74 2022-06-27 09:24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오늘도 마치 어항속에 있는거 같아요 ㅎㅎ 곧 비가 올듯합니다. 서니데이님도 평온한 하루 보내세요 ~

서니데이 2022-06-27 09:28   좋아요 1 | URL
mini74님, 주말 잘 보내셨나요.
찾아봤더니 현재 습도가 83%로 나오고 있어요.
아침 시간인데 기온이 26도보다 높아요.
오늘도 날씨가 좋지 않네요.
창문 잘 닫아야겠어요.
덥고 습도 높은 날씨, 건강 조심하시고
기분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그레이스 2022-06-27 09:29   좋아요 2 | URL
어항!
적절한 표현입니다.
새벽 빗소리에 깨서 창문 닫느라 설쳤더니 컨디션 별로네요
모두 건강조심하세요 ~~

서니데이 2022-06-27 09:31   좋아요 2 | URL
그레이스님, 주말 잘 보내셨나요.
여기도 새벽에 비가 왔을지도 모르겠어요.
지면이 주차한 자리가 마른 것이 보여서요.
시간 될 때 잠깐 낮잠 조금이라도 주무세요.
덥고 습도 높은 날입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희선 2022-06-28 01:32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유월 마지막 주말이 갔네요 유월은 더 게으르게 지냈네요 오월도 다르지 않았지만... 칠월은 어떨지... 아무것도 안 해도 시간은 잘 갑니다 하나라도 즐겁게 해야 할 텐데...


희선

서니데이 2022-06-28 04:46   좋아요 2 | URL
주말 잘 보내셨나요. 올해는 매달 지나가는 시간이 너무 빠르지요.
그 생각을 하면 아쉬운데, 그래도 매일 매일 열심히 바쁘게 살았을거예요.
너무 바쁘게 살아도 기억이 적고 대충 살아도 그렇긴 하니까, 좋은 방향으로 생각해야겠어요. 정말 아무것도 안 해도 시간은 잘 가는데, 즐거운 일, 좋은 일, 그리고 나중에 생각하면 기분 좋을 일들, 지금 하면 후회하지 않을 , 그런 많은 것들을 더 늦기 전에 하고 싶어요. 매일 늦었는데, 하루 더 늦어도 상관없을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지금부터 늦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하고 싶어요.
희선님, 날씨가 좋지 않지만, 좋은 일들 가득한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서니데이 2022-07-01 17: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6월 26일, 1-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