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일 토요일입니다. 지금 시각 오후 3시 45분, 바깥 기온은 30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 날씨 많이 더워요. 폭염주의보라고 나오는데, 현재 기온이 계속 올라가고 있어요. 조금 전에 보았을 때보다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오전에도 덥긴 했지만, 그래도 기온이 그렇게 높지 않았고요, 바깥에 나가면 햇볕이 뜨겁지만 그래도 습도가 아주 많이 높은 느낌은 아니라서 실내에서는 많이 덥지 않았어요. 지금은 그 때보다 기온이 더 높게 나오고 있으니까, 밖에 나가면 많이 더울거예요. 


 어제 뉴스에서 보니까 우리 나라 지도 대부분의 지역이 오늘 더울 예정이었어요. 폭염주의보 아니면 폭염경보일 것처럼 색상이 비슷합니다. 오전에는 실내는 많이 덥지 않았어요. 그래도 어제도 오전에 잠깐 나갔을 때, 마스크가 안쪽이 젖을만큼 더웠던 생각이 나서, 늦은 아침 먹고 급하게 생활용품점에 다녀왔습니다. 이제 더운 날이 계속인데, 우리집에 있는 아이스 트레이가 뚜껑이 있는 게 두 개 밖에 없어서, 더 필요해요. 낮에 시간 있을 때 아니면 저녁에 해가 진 다음에 가는 것도 좋지만, 아무래도 마음이 급해서 오전에 다녀왔는데, 햇볕이 너무 뜨거워서 양산을 써야 하는 날이었습니다. 


 하지만 지나가면서 보니까 양산 쓴 사람은 거의 없어요. 사람들이 많이 지나가기는 하는데, 거의 못 본 것 같아요. 하지만 이런 날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있어도 일광화상이 걱정되고요, 양산만 써도 쓰지 않은 것보다는 더운 느낌이 줄어요. 


 생활용품점에 도착했을 때 벌써 꽤 더웠는데, 안에 에어컨냉방이 되어 있어서 시원해서 좋았어요. 다른 건 사지 않고 아이스 트레이를 사고, 돌아 나오는데 실리콘 컵 뚜껑이 있어서 하나 샀습니다. 그리고 오는 길, 커피 사러 늘 가던 커피 전문점에 들러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살 생각이었어요. 앞으로 너무 더우면 나오지 못할 것 같긴 하지만, 오늘은 나왔으니까, 하는 마음으로요.


 7월 1일부터는 지역화폐로 쓰는 카드는 가맹점이 아니면 쓸 수 없다는 공지가 있었어요. 그러니 이전에 결제되던 곳도 가맹점이 아니면 결제할 수 없다는 내용입니다. 늘 하듯이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결제를 하려는데, 카드가 인식이 안되었어요. 너무 놀라서 이게 왜 그러지? 하다가 뒤에 기다리는 분 계셔서 일단 먼저 하시라고 하고, 기다렸다가 그 다음에는 다른 카드로 결제를 했습니다. 커피 받으면서 사장님께 물어보니까, 신청하셨다고 하니까 다음엔 한 번 해봐야겠어요. 


 그리고 나오는 길. 목줄을 한 강아지가 주인으로 보이는 두 분과 같이 있는 걸 봤어요. 그래서 살짝 옆으로 피해서 지나오는데, 뒷쪽에서 갑자기 다리로 와서 닿는 순간 깜짝 놀랐어요. 아마 옆에 계신 분도 그랬을거예요. 바로 사람 뒤로 보내고, 미안하다고 하셨어요. 그냥 조금 닿은 정도라서 저도 별일 없었어요. 그리고 지나오긴 했는데, 진짜 놀랐는지 그 때 뭐라고 말했는지 기억이 안 나요.^^;


 너무 더워서 오늘은 점심 대충 먹고, 시간이 많이 있겠지. 그러나 2시부터 시간이 아주 빠른 속도로 지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잠깐 사이에 30분씩 지나가요, 사진 편집하는데, 책을 검색하는데, 등등 그렇게 시간이 많이 걸리는 건 아닌 것들도요. 너무 더워서 그런가, 잘 모르겠습니다. 주말엔 할일들이 있는데, 너무 여유있게 생각하면 안되겠다, 그런 마음도 들고요. 


 요즘 날씨가 좋지 않아서, 해가 뜨고 지는 시간, 또는 낮 시간도 그냥 다 흐린 편이었어요. 그러다 보니, 며칠 사이 해가 뜨는 시간은 조금 늦어졌고, 해가 지는 시간은 비슷하지만, 조금 차이가 생길 것 같아요. 오늘처럼 맑은 날에는 오후가 긴 느낌이 드는건 좋은데, 날씨가 너무 더워서 해가 진 다음에 외출하는 게 좋겠어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날씨가 많이 덥습니다. 

 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오늘 오전 찍은 사진. 

 아침부터 덥기 시작했어요. 지나가는데, 감나무에 벌써 작은 감이 있던데요.^^

 햇볕이 너무 뜨거워서 사진이 어둡게 나오는 것 때문에 사진이 잘 나오지 않았어요. 양산을 쓰고 그늘을 만들어서 겨우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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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넬로페 2022-07-02 18:1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오늘 날씨 엄청 더워요.
이제 본격적으로 더워지나봐요.
요즘 산책 나가면 개를 많이 만나는데 목줄이 길면 약간 보행에 방해가 될 때가 있더라고요.
서니데이님!
7월, 첫 주말 건강하게 잘 지내세요^^

서니데이 2022-07-02 18:25   좋아요 1 | URL
페넬로페님,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어제부터 날씨가 많이 더워요. 아마 화요일까지 계속 더울 것 같아요.
장마전선은 북상하고 태풍이 가까워지면서 그렇다는 것 같습니다.
이번주 비가 많이 오다가 날씨가 좋아서인지, 오늘 강아지 데리고 산책하는 분들이 많았어요. 말씀하신 것처럼 줄이 너무 길면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
오늘 거의 대부분 지역 폭염주의보 아니면 폭염경보일거예요.
더운 날씨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그레이스 2022-07-02 19:58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아!
감을 보셨군요~
귀엽네요^^

서니데이 2022-07-02 20:05   좋아요 2 | URL
사진은 가까이 찍었는데 실제 크기가 작아요^^ 운좋게 지나가다 보여서 사진 찍어왔어요.
그레이스님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scott 2022-07-02 21:32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오늘 오후에 거리에 사람이 없어서 ㅎㅎㅎ

얼음 없이 살기 힘든 날씨

앞으로 더더욱 뜨거워 질텐데,,,

감 열매가 제눈에는 매실!
서니데이님 시원한 밤 보내 세요 ^^

서니데이 2022-07-03 00:26   좋아요 2 | URL
오늘 오후는 그럴만큼 더웠어요.
이제 앞으로 더운 날이 많이 남았는데 걱정입니다.
감은 아직 작아서 매실보다도 작은 크기예요. 요즘 매실이 꽤 큽니다.
더운 여름 시원하고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기억의집 2022-07-02 23:46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전 에어컨 틀고 있어요. 나가는 건 최소화하고~ 추우면 끄고 더우면 틀고… 요즘 갱년기 증상이 다시 나타나서.. 확 얼굴이나 몸이 뜨거워져서 저는 에어컨 없으면 안 되더라고요. 이 증상이 십년 정도 간다는데.. 괴로워요!!!

2022-07-03 00:35   URL
비밀 댓글입니다.

희선 2022-07-03 01:31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아직 장마 끝나지 않았는데 벌써 무더위가 온 걸까요 한국보다 더 더운 곳도 있다고 합니다 여름 세계가 다 덥겠습니다 비가 많이 오는 것도 있겠네요 한국도 다르지 않겠습니다 이제 태풍도 온다고 하고... 여름 잘 지나가야 할 텐데...

서니데이 님 남은 주말 즐겁게 지내세요


희선

서니데이 2022-07-03 16:55   좋아요 2 | URL
희선님, 어제보다 오늘이 더 더워요. 며칠 전에 비가 오던 날에도 더웠는데, 지금은 습도도 높고 너무 덥습니다. 태풍은 다음주 화요일에 올 것 같아요. 그래서 이렇게 더울지도요.
올해 일찍 덥기 시작했어요. 여름이 길 지도 모릅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mini74 2022-07-04 10:12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감 너무 귀엽습니다 *^^* 강아지산책하면서 조심시켜도 한번씩 죄송한 일이 생깁니다 ㅠㅠ 불쾌해안하셔서 다행입니다 ~

서니데이 2022-07-04 11:18   좋아요 0 | URL
사진은 크게 찍었지만, 실제로 보면 너무 작아서 잘 보이지 않아요. 아직 가을 되려면 시간 많이 남았는데, 벌써 생겨서 신기했어요.
토요일에 있었던 일은 잠깐 사이에 생긴 일이었어요. 서로 조심해도 그럴 수 있어요. 좋게 생각해야지요.
mini74님, 오늘 너무 덥습니다. 시원하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서니데이 2022-07-06 12: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7월 2일, 1-91
 

 7월 1일 금요일입니다. 지금 시각 오후 4시 06분, 바깥 기온은 28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오전까지는 날씨가 흐리고 회색빛이었는데, 갑자기 더워지기 시작했어요. 아침에 일어났을 때, 오늘은 비가 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음, 오늘은 덥겠군. 하긴 했어요. 하지만 오전에 다시 바깥은 회색으로 보이기 시작했는데, 그 때는 머리 위에 커다란 구름이 지나가는 중이었어요. 그래도 그 때는 덜 더웠지만, 그 다음에 찾아올 시간은 잘 몰랐어요.


 다시 날씨가 환해지는 거예요. 그래서 앗, 안되겠어, 하는 마음으로 급하게 챙겨서 나왔어요. 엄마가 부탁한 선물용 도너츠를 사고, 그리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사러 가야합니다. 하지만 밖에 나왔더니 햇볕이 너무 밝아요. 안되겠다, 급하게 가서 양산을 챙겨왔습니다. 없으면 밖으로 갈 수 없을 것 같았어요. 


 양산을 쓰고 먼저 가까운 곳에 위치한 도너츠 가게를 갔습니다. 오, 오늘은 금요일이라고 해서, 또 다른 세일을 하는 거군요. 생각해보니, 지난 월요일에 갔을 때 샀던 세트를 사오라고 했기 때문에, 급하게 전화를 했습니다. 지나가는 도로의 자동차 소리 때문에 엄마 목소리가 잘 안들려요. 그냥 오늘의 세트를 사기로 했습니다. 


 아침이라서 그런지 도너츠 가게는 사람이 적었어요. 직원에게 부탁해서 오늘의 세트를 한 번 열어보고 샀습니다. 그리고 봉투에 담아 나오는데, 너무 뜨거운 날씨가 걱정이 되어서 집에 가서 냉장고 안에 넣어두고 다시 나왔어요. 커피 사야되잖아요.


 다행히, 오전시간인데, 커피전문점도 문을 열었습니다. 결제하고 커피 들고 나오는데, 다시 양산. 너무 뜨거워서 그거 없으면 안돼요. 그리고 집에 돌아왔는데, 커피보다 마스크가 더 축축할지도 모를 상태. 이거 새건데요. 잠깐 사이에 이렇게 됩니다. 


 근데, 오늘 날씨가 햇볕은 이렇게 뜨거운데, 30도가 안 되는 걸로 나오고 있어요. 어제까지 비가 많이 와서(호우경보였어요.) 그런지 습도는 높지 않지만, 햇볕이 정말 뜨거워서 일광화상 걱정될 정도예요. 그러니 실제 기온은 더 높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오늘은 오전부터 설정온도 높지 않게 해서 에어컨 가동해두었습니다. 비가 와서 습도가 높은데, 온도가 올라가면 곰팡이가 걱정이 되어서요. 


 며칠 전부터 우리집 선풍기가 오작동을 합니다. 리모컨으로 작동가능한 방식인데, 갑자기 회전수가 마구 올라가거나 내려가는 일이 생겨요. 처음에는 리모컨이 문제인가? 했는데, 그냥 혼자서 생기는 걸 보니까, 이게 왜 그러나, 잘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더운데 선풍기 없이 살기는 힘든데, 이 제품 마트에서 샀지만 애프터서비스 받기가 어려울 것 같아요.


 그러고보니, 이 선풍기 사던 날 정말 더웠는데, 선풍기가 고장나서, 밤에 선풍기 사러 마트에 갔는데, 매진이어서 여러곳을 다니면서 겨우 샀었어요. 이것도 조금 늦었으면 기회가 없었을 수도 있었는데, 그동안은 잘 썼지만, 갑자기 오작동 생겨서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오후에 점심을 먹으면서 12시 뉴스를 보았는데, 태풍이 우리 나라에 가까이 오고 있대요. 그래서인지 이번 주말 매우 더울 거라고 합니다. 더 이상 더울 수 있을까 싶을 오늘보다도 기온이 높아서 서울 33도나 34도 정도 예상된다는 인터넷 뉴스도 본 것 같아요. 이번주 비가 와서 온도가 그렇게 높지 않았지만, 실제로는 습도 때문에 많이 더웠어요. 그리고 이제는 진정한 더위가 오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걱정됩니다.


 오늘부터 7월이 시작되었습니다. 이전에 썼던 지난 오늘의 페이퍼를 읽다가, 전반전 후반전, 하는 표현을 쓴 것이 재미있었어요. 올해는 어쩐지 5월이 지나면서 절반 정도 지나간 것 같은 기분이 들기도 했는데, 그래도 이제 전반전 끝나고 후반전 시작하는 거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어제는 6월 마지막 날인데, 어쩌다보니 페이퍼를 쓰지 못해서, 시간을 다시 생각해봤어요. 어느 시간을 놓치면 그 다음에는 시간이 여유있게 되지 않는데, 그게 매번 조금씩 달라지는 것 같더라구요. 늘 비슷하게 사는 것 같아서 달라질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는데, 그게 아니구나, 싶었어요. 그러니까 익숙한 방식으로 사는 것에서 매일 조금씩 달라지고 최적화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도 생각했습니다. 매일 조금이라도 쓰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니까, 이달에 좋은 시간을 찾아야겠어요. 어제 쓰지 못한 거 생각하니까 조금 아쉬운 것 같아서요.


 이제 7월이 되었고, 올해의 절반이 지났습니다. 장마전선이 북상할 거라는 뉴스도 들은 것 같은데, 비는 어떻게 되었는지 잘 모르겠어요. 북한에서 댐 방류 소식도 본 것 같은데, 그건 그것대로 괜찮은지 앞으로 나오는 뉴스 찾아봐야겠습니다. 


 그리고 며칠 전 완도로 한달살기를 떠났다 실종된 가족의 차량이 발견되었습니다. 오늘 오전 뉴스를 보니, 자세한 내용은 아직 나오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유는 잘 모르지만, 돌아오지 못한 사람들을 생각하니 마음 아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오늘도 날씨가 많이 더운데, 내일은 더 덥다니, 그게 벌써 걱정이네요.

 오늘부터 시작되는 7월, 좋은 일들 가득한 한 달 보내세요.

 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시고요.

 





오늘 오전에 찍은 사진. 비가 그치고 하늘이 파랗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너무너무 뜨거워졌습니다. 더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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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넬로페 2022-07-01 17:06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며칠 비가 와서인지 오늘 날씨 넘 좋아요.
햇빛이 반가웠어요 ㅎㅎ
완도에서 발견된 일가족에 대해 생각 많이 했어요. 같이 죽었지만 아이한테는 그것이 살인인데~~
저 같으면 어떡할까?
이런 생각하다가 아이 혼자 두고는 또 못 떠날것도 같고~~ㅠㅠ
올해의 반이 지나고 나머지 반이 시작되었어요.
서니데이님,
7월에도 멋지게, 행복하게!
😀😄😃💕💝

서니데이 2022-07-01 17:26   좋아요 1 | URL
페넬로페님, 오늘 아침부터 햇볕이 너무 뜨겁고 더워요.
어제까지 비가 와서 그런지 습도가 높지 않아서 그래도 낫지만, 내일은 더 덥다고 합니다. 태풍도 가까이 온다고 하고요.
네, 저도 완도 한달살기 가족 뉴스 들었어요. 인터넷 댓글로는 가족 중 어린 딸에 대한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아직 자세한 내용이 나오지 않아서 추측성 기사만 있는 것 같아요. 사정은 잘 모르지만, 뉴스 보고 마음 아팠어요.

네, 오늘부터 7월 시작. 전반전 끝나고 후반전 시작입니다.
페넬로페님도 7월엔 좋은 일들 가득한 한 달 되세요.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그레이스 2022-07-01 17:35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너무 더워요
에어컨 안켜고 버틸수 있는데까지 버텨보려고 하는데...ㅠ

서니데이 2022-07-01 17:43   좋아요 1 | URL
어제는 습도가 문제였지만 오늘은 기온이 많이 올라가서 바깥에 나갔는데 많이 더웠어요. 내일은 더 덥다고 하고요.
비가 많이 온 다음이라서 더워지면 곰팡이도 걱정입니다.
그레이스님, 오늘부터 7월입니다. 좋은일들 가득한 한 달 되세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서니데이 2022-07-01 18: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7월 1일, 1-90
 
드립백 알라딘 블랙슈가 블렌드 #4 - 12g, 5개입
알라딘 커피 팩토리 / 2023년 1월
평점 :
품절


이달의 알라딘 커피라서 구매합니다. 좋은 맛과 향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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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ott 2022-06-30 23:4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이전 보다 ✌그램 커피 양이 더 들어 있습니다
서니데이님 아이스로
추천 합니다 ^^

서니데이 2022-07-01 09:10   좋아요 1 | URL
감사합니다. 아이스는 어떻게 해야 맛있나요?? 드립커피 잘 몰라서요.

희선 2022-07-01 00:52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알라딘 커피는 늘 괜찮아요 이번 것도 괜찮아요 이번엔 묵직한 맛이에요 이런 것도 괜찮지요

서니데이 님 칠월입니다 오늘 좋은 하루 보내세요


희선

서니데이 2022-07-01 09:11   좋아요 1 | URL
묵직한 맛이면 산미가 적은 걸까요. 궁금하네요.^^
네 오늘부터 7월입니다. 즐거움 가득한 한 달 되세요. 감사합니다.^^

희선 2022-07-03 01:29   좋아요 1 | URL
이건 산미 없어요 알라딘 커피는 거의 산미가 있었던 것 같은데, 가끔 없는 것도 나오는군요 이것과 함께 나온 다른 건 산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희선

2022-07-01 12:2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2-07-01 12:33   URL
비밀 댓글입니다.
 

 6월 29일 수요일입니다. 지금 시각 오후 6시 02분, 바깥 기온은 25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밖에 비가 계속 오는지 모르겠습니다. 아직 해가 떠 있고, 오후 같지만, 오늘은 오후 내내 비슷하네요. 오전에 잠깐 비가 오지 않아서, 잠깐 외출했었어요. 비는 오지 않지만, 그래도 우산을 가지고 가는 게 마음이 편하겠지, 하는 정도였습니다. 잠깐 사이에 비가 오기 시작하는데, 빗소리가 크게 들릴 정도로 많이 오기 시작했어요. 우산을 써도 손에 든 아이스 아메리카노 안전하지 않아서, 오는데 조심스러웠을 정도였지만, 시간이 조금 지나서는 다시 비가 적어지고, 그리고 지나가는 것 같았는데, 다시 비가 옵니다.


 올해 장마시기에는 비가 많이 오는 것 같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얼마전까지 비가 오지 않아서 건조하던 시기에는 바깥은 햇볕이 뜨거워도 실내는 시원했는데, 지금은 습도가 높아서, 실제 기온이 그렇게 높지 않아도 무척 덥거나, 축축한 느낌이 듭니다. 하지만 지금 실내 기온은 27도 정도라서, 습도만 적으면 그렇게 덥지 않아요. 


 오늘은 오후 3시부터는 시간이 있었습니다만, 마음대로 잘 되지 않았습니다. 아주 사소한 일들, 잔소리 반복할 일들 때문에, 집중력이 깨지는 것이 반복되었습니다. 그리고 6시가 되어서 페이퍼를 쓰기 시작하니까, 오늘 있었던 잔소리의 후유증이 찾아왔습니다. 기분이 좋지 않은 그런 것들을 하소연하고 싶어지는 그런 걸까, 싶은 이야기를 쓰고 있어서, 지우고 다시 쓰다보면 그 이야기를 하고, 또 다른 말 하다보면 그 이야기를 하고. 그렇게 중요한 건 아닌데도 계속 같은 방향으로 가는 걸 보면, 시스템의 오류 같기도 합니다. 아이, 불편해라.^^;


 이전에는 지금보다 집중력이 좋았는지는 모르지만, 한 번에 여러가지를 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한 번에 하나씩 가능합니다. 두 개를 같이 하면 둘 중 하나를 하거나 아니면 둘다 잘 하지 못하는 것이 됩니다. 그런데 속도는 전보다 늦어요. 아아, 왜 그렇게 진화를 하는 것일까, 싶은데, 요즘 그렇습니다. 그래서 하루 시간이 더 짧아지는 건 아닌지 의심스러워요.;;


 오늘이 29일, 그리고 내일이 30일, 이달의 마지막 날이 내일이네요. 말일이 다가오니 책을 사야겠다, 생각했습니다만... 지난주부터 생각해도 살 책이 별로 생각나지 않는 시기를 맞았습니다. 새로 나온 책들을 검색해보고, 여러 온라인 서점의 베스트셀러와 추천 도서를 찾아보았지만, 딱 이거다, 하는 걸 찾지 못했어요. 


 살 책들이 생각나지 않는 날이 올 수도 있는 걸까. 

 검색해보면 처음보는 새 책들이 이렇게 많이 있는데??


 이러다 며칠 지나고 1일이 되면 갑자기 그거다, 하는 것들이 마구 생각나는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그럴 수도 있어요. 언젠가 말일에 있었던 일인데, 아무리 생각해도 없는 것 같아서, 어쩐지 뭔가 있는 것 같긴 한데... 하는 마음이었어요. 그리고 12시가 막 지나고 나서 유효기간이 단 10분 전에 지나간 쿠폰과 적립금과 할인행사에 살 것들이 생각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그 때는 이미 가격차가 나서 살 수가 없었어요.


 요즘엔 책읽는 속도가 전보다 많이 느려졌습니다. 그래서 속도에 맞춰서 이전보다는 조금 덜 사는 편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달에 산 아직 읽기 전의 새 책들이 있어요. 오늘 안에는 생각이 나면 좋겠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오늘은 여러번 지우고, 새로 쓰고, 그리고 재미없어서, 다시 지우는 동안 시간이 꽤 많이 지나갔네요. 전에는 페이퍼를 쓸 때 30분 내에 무조건 쓴다, 하고 시간 제한하고 쓰던 시기도 있었어요. 수험생이어서 시간을 많이 쓸 수 없었으니까요. 하지만 지금은 그렇게 하지 않아도 잘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데, 그 때보다는 시간이 더 걸리긴 합니다. 그래도 그 때보다 조금 더 길게 쓰니까 어쩔 수 없어요. 그렇게 생각하면 너무 당연한데, 왜 그 때보다 잘 안되지, 하는 것에서 생각이 멈추면, 차이를 생각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이전보다 조금 더 나은 것들이 많아지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좋은 걸 별로 없고, 전보다 나은 것도 별로 없어요. 하지만 그래도 지금은 할 수 있는 것들이라서 다행이야, 그렇게 생각하면 지금 순간에 할 수 있는 것에 감사할 수 있습니다.


 이번 장마는 비가 꽤 많이 오는 것 같아요.

 그리고 생각보다 덥습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저녁 맛있게 드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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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ott 2022-06-30 00:21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살 책들이 생각나지 않는 날이 없는 날은 없습니다
너무나도 바빠도 오늘 날아가는 쿠폰과 포인트 탕진 할 책의 이미지를 머릿속에 떠올리고!

수 년전에 샀던 책들
원서로 구입하기도
하고 재구매 하기도 하는
악순환은 안 끊어져여 ㅎㅎㅎㅎ

서니데이 2022-06-30 11:07   좋아요 1 | URL
저도 그랬어요. 그런데.... 그런날이 오더라구요.
그냥 있으면 적립금 아쉬워서 어제 겨우 검색해서 사긴 했는데, 쿠폰 할인 받으려고 책 포함 조금 더 샀네요.
요즘엔 시간이 얼마나 빨리 지나가는지, 몇 년 전에 샀던 책들의 개정판이 나오고 있어요. 그 중엔 아직 안 읽은 것도 있을지도 몰라요.^^;
scott님, 오늘 비가 많이 옵니다. 6월 마지막 날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희선 2022-06-30 00:39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이번 장마엔 비가 많이 오는군요 장마 언제 끝날까 찾아보니 칠월 중순쯤이라고 나오기는 하는데,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다 2020년엔 8월에도 비가 왔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길지 않아야 할 텐데, 비 피해도 적기를 바랍니다 아니 비 피해 없이 지나가면 좋겠습니다

사고 싶은 책이 나중에 보이면 아쉽지요 시간이 가기 전에 빨리 찾아보면 좀 나을지도 모르겠네요 아직 하루 남았어요 서니데이 님 유월 마지막 날 잘 보내세요


희선

서니데이 2022-06-30 11:09   좋아요 2 | URL
오늘 비가 많이 오는데요. 우리 지역 호우경보래요.
2020년에 진짜 비가 많이 왔었어요. 비가 오지 않는 날이 적었던 것 같은 여름이라서 한여름 시기에는 조금 덜 더웠을지도 모르지만, 그리고 나중에 더웠을거예요. 오늘도 비가 많이 와서 창문을 조금 닫고, 선풍기 돌리고 있습니다.

오늘이 마지막날이라서, 어제 밤에 급하게 샀는데, 오늘이 되니 조금 후회스럽네요.
갑자기 원래 살 건 이거였다, 하면서 나올 것 같아서요.^^;

희선님, 오늘은 6월 마지막 날입니다. 적립금 등 남은것들 잊지말고 쓰세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감사합니다.^^

서니데이 2022-07-01 18: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6월 29일, 1-89
 

 6월 28일 화요일입니다. 지금 시각 오후 4시 49분, 바깥 기온은 25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도 비가 오거나 잠깐 쉬면서 흐린 날이니다. 지금은 비가 오지는 않는지, 날씨에서 구름 많음으로 나오지만, 오후에 점심시간쯤에는 비가 와서 우산 들고 갔었어요. 어제처럼 많이 오지는 않았고요, 그래도 날씨가 흐려서 비가 올 지도 몰라서 가지고 갔는데, 비가 조금씩 떨어지는 정도였어요.


 습도가 높은 날입니다. 오늘은 습도 87%예요. 지난번에 97%를 보았던 기억이 있어서, 습도가 높은 것 같은데, 그래도 많이 높진 않네? 같은 기분이 드는 이유는 지난번 너무 높은 기록이 있어서겠지만, 그 날은 비가 너무 많이 와서 밖에 서 있으면 물속에 있는 것과 같은 날이었으니까, 그 날을 기준으로 하는 건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비가 와서 그런지, 체감기온은 실제 기온보다 높은 편이예요. 27도보다 높게 나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조금 더 더울 수도 있어요. 오늘 오후, 엄마가 더이상 너무 덥다고 하셔서, 에어컨을 시작했습니다. 여름이라서 덥긴 하지만, 창문 닫고 있으면 습도가 그렇게 많이 올라가지는 않고, 선풍기 돌아가고 있으면 심하게 덥지는 않아요. 사실 6월부터 에어컨 준비를 하는 게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만, 전혀 관심을 보이지 않아서, 그냥 두긴 했었어요. 

 

 여름에 조심할 것들.


 1. 식중독, 상한 음식, 살모넬라, 비브리오 기타 

 2. 폭염시기, 더운 곳에서 오래 있을 경우 열사병

 3. 습도 높은 시기, 곰팡이 등

 4. 에어컨 등 냉방이 되는 공간에 오래 있을 경우, 냉방병, 레지오넬라 감염 등

 5. 열대야, 수면장애

 6. 태풍, 폭우, 강풍, 장마 시기

 7. 여름 휴가시기, 동네 병원과 약국 휴무 기간 미리 알아두기

 

 등등 여러가지 있는 것 같은데, 갑자기 생각해서 그런가, 더 있을 것 같은데 금방 생각나지 않아요. 찾아보면 계속 나올 것 같거든요. 이 중 하나도 좋은 건 없지만, 미리 준비하거나 생각하면 좋을 것들 같긴 해요. 


 여름 하면 생각나는 좋은 이미지도 많이 있지만, 편안하고 즐겁게 보내려면 미리 알아두면 좋을 것들을 하나씩 찾아두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처음에는 다른 이야기를 조금 썼는데, 날씨가 더워서인지, 복잡한 이야기를 읽기에 적합하지 않은 시기라는 것이 생각났어요. 그래서 두 번 지우고 다른 이야기를 쓰다가, 아니지 지금 필요한 건 이런 거 아닐까, 하는 마음으로 여름에 조심할 것들을 생각해보니, 숫자가 하나둘 계속 늘어나네요. 


 이제는 실외에서 마스크를 쓰는 것은 이전과 같은 제한이 없지만, 그래도 여름에 마스크를 쓸 일이 많을 거예요. 오늘 에어컨 가동 때문에, 다른 공간에서 창문 닫고 있는 건 그래도 괜찮은데, 마스크 쓰고 있었더니 그건 정말 덥네요. 여름엔 KF94 대신 조금 KF-AD인가 하는 다른 종류가 있었는데, 작년에 쓰던 것들이 얼마나 남아있는지 한 번 찾아봐야겠어요. 


 시계를 보니까 십여분 정도 여기도 환기가 된 것 같아서, 마스크를 벗고 세수를 하고 왔습니다. 마스크만 벗어도 그렇게 덥지 않네요. 이정도면 나쁘지 않은데. 습도 때문에 창문을 거의 열지 못하고 며칠 지냈던 것 같은 기분도 들고요. 하지만 오래 열고 있기는 좋지 않으니까, 조금 있으면 닫을 거예요.


 다음달인 7월부터 전기요금이 5원 인상됩니다. 가스요금도 인상될 예정이라고 하고요. 전기요금은 연료비 조정단가가 5원 인상될 예정, 주택용과 일반용 도시가스 요금은 메가줄 당 1.11원 인상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전기요금의 경우 기본 요금, 전력량요금, 기후환경요금, 연료비 조정요금이 있으며, 분기별 조정되는 연료비 조정요금이 인상되는 것이라는 뉴스가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이런 설명을 들어도 금방 이해가 되는 건 아니예요. 전기요금의 경우 누진제가 있어서 일정량을 쓸 경우 어느 구간에 위치하는지에 따라 요금차이가 더 크다고 들었던 것 같습니다. 올 여름 많이 덥다고 하는데, 물가가 계속 오르는 가운데, 공공요금이 동시인상 되는 것이 각 가정경제에 부담이 많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밖에 바람이 계속 부는 것 같아요. 바람 소리가 파도처럼 들립니다.

 오늘 아침에는 바람이 세게 불어서 강풍이었던 것 같은데, 창문이 덜컹덜컹 했었어요.

 그래도 바람 덕분에 많이 덥지 않은 거겠지, 싶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날씨가 덥거나 습도 높은 장마시기입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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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2022-06-28 17:53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제 주변에 장염환자들이 많네요.
조심하세요~~

서니데이 2022-06-28 17:54   좋아요 2 | URL
네, 감사합니다.
요즘에 음식 조심해서 먹어야 할 것 같아요.
아프면 병원가기 어려우니, 건강 조심하세요.
그레이스님,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기억의집 2022-06-28 19:16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어제 한 밥이 오늘 낮에 먹으려 했더니 약간 쉬었더라고요. 조심하셔야 하는 시기 같어요!!!

서니데이 2022-06-28 23:55   좋아요 2 | URL
습도가 높아서 더한 것 같아요.
먹는 것도 조심해야겠어요.
기억의집님 좋은밤되세요. 감사합니다.^^

청아 2022-06-28 19:40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넛지 재밌게 읽었는데 업그레이드되서 새로 나왔군요?! 50프로나 바뀌었다니 궁금해요^^*
여름 식중독 정말 무섭더라구요
얼마전 냉면먹고 30명정도 식중독에 한 분은 돌아가셨다고..
장마철엔 더 주의해야할듯 합니다. 서니데이님 오늘 날씨가
종일 꾸깃했는데 잘 보내셨나요?
내일은 좀더 뽀송하길!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서니데이 2022-06-28 23:59   좋아요 2 | URL
이 책은 많이 알려진 책이라서 처음 나왔을 때 이후로 보신 분이 많을거예요. 개정판에 가깝다고 하니 새로 한 번 읽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그 냉면집 계란에서 살모넬라로 추정된다고 전에 뉴스에서 보았는데 오늘 검색하다 관련뉴스를 읽었어요.
더운 시기에 습도가 높아서 음식이 잘 상하니까 조심해야겠어요.
밖에 비오고 바람이 많이 불어요.
미미님도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밤되세요. 감사합니다.^^

scott 2022-06-28 23:49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냉면 식중독 사건 보니

여름철 음식 정말 조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장마의 빗물도 싫지만
장마 끝난 후의 폭염은
더더욱 끔찍 ㅠㅠ

서니데이님 비오는 한주!
건강하게 ^^

서니데이 2022-06-29 00:01   좋아요 3 | URL
네. 요즘 음식 조심해야 할 것 같아요. 고온에 습도가 높아서 음식이 잘 상해요. 비가 와서 여긴 많이 덥지 않지만 비가 오지 않는 지역은 많이 더울 것 같습니다.
밖에 비바람 소리가 들려요.
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밤되세요. 감사합니다.^^

페넬로페 2022-06-29 07:47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물가가 계속 오르는데 전기와 가스요금까지 오르니 걱정입니다. 요즘 날씨가 더워지니 마스크 쓰기가 불편해서 실외에서는 거의 벗고 다녀요. 근데 담배 피우는 사람들이 왜이리 많은지 간접흡연을 많이 경험하게 되어 또 좋지 않네요.
이번주 내내 비가 온다고 하는데 햇빛 쨍 한 날을 기다립니다^^

서니데이 2022-06-29 16:39   좋아요 1 | URL
요즘 물가 올라가는 것도 걱정인데, 공공요금 인상되는 정도가 얼마나 될 지 모르겠어요. 올해 여름 더워서 에어컨 가동하는 것도 많이 할 것 같은데요.
밖에서 더운 시기에 마스크 쓰기가 너무 더워요.
오늘도 갑자기 비가 많이와서 깜짝 놀랐어요. 장마 시기라서 조금 덜 덥고, 대신 습도 높은 하루입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희선 2022-06-30 00:31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여름엔 음식 조심해야죠 지금까지 그런 거 별로 생각 안 했지만... 저는 큰 문제 없어서 그랬군요 그래도 조심하는 게 좋겠지요 쌀도 잘 둬야 해요 습기 많은 장마철엔 곰팡이가 나기도 하니...

바람이 세게 불어서 문이 흔들리기도 했네요 누가 문을 두드리는 것 같기도 했습니다


희선

서니데이 2022-07-01 17:05   좋아요 0 | URL
네, 요즘 음식 조심해야 해요. 저희집은 며칠 전에 씻어놓은 잡곡이 상했어요. 장마철 습도에 더해서 오늘은 햇볕이 뜨겁네요. 주말은 날씨가 폭염일 거라고 해요.
여긴 어제 호우경보였어요. 비가 많이 왔습니다.
희선님, 오늘부터 7월입니다. 좋은 일들 가득한 한 달 되세요.^^

서니데이 2022-07-01 18: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6월 28일, 1-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