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기 위해 글쓰지도, 글쓰기 위해 살지도 마라. 그 안에는 무언가가 다른 하나의 수단이 되어야 한다는 뜻이 내포되어 있는데, 그것은 지극히 불합리하다. 결국 삶을 글과 동일시하고, 글과 삶을 동일시하는 것이 최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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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석 따라 읽는 호빗
존 로날드 로웰 톨킨 원작, 더글러스 A. 앤더슨 주석, 이미애 옮김 / 씨앗을뿌리는사람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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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조금만 빨리 나왔다면 샀을텐데, 안타깝다. 앞으로 이런 시리즈 많이 나오길. 언젠간 소장하고 말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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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내가 '나는 한국의 모든 전업작가를 지지한다'라는 글을 지지하는가? 언젠가 내가 겪을 수도 있는 일이기 때문이다. 나 역시 장강명의 기사를 보며 이런 생각을 했다. 한 가지 길로 계속 갈 것인가, 여러 가지 길을 동시에 걸을 것인가? 모든 선택의 책임은 나에게 있다.

 

 '호모 도미난스', 언젠가 이 작품과 곁들어 장강명 작가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다. 단지, 지금은 유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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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도미난스 - 지배하는 인간
장강명 지음 / 은행나무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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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내가 `나는 한국의 모든 전업작가를 지지한다`라는 글을 지지하는가? 언젠가 내가 겪을 수도 있는 일이기 때문이다. 나 역시 장강명의 기사를 보며 이런 생각을 했다. 한 가지 길로 계속 갈 것인가, 여러 가지 길을 동시에 걸을 것인가? 모든 선택의 책임은 나에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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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광금지, 에바로드 - 2014 제2회 수림문학상 수상작
장강명 지음 / 연합뉴스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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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을 통해 내가 깨달은 것은, 모든 소설에 작가의 삶이 담겨 있지는 않다는 사실이었다. 작가 역시 어떤 내러티브를 통해 누군가의 삶을 간접적으로 체험하는 존재이고, 그것을 자기 자신의 필터로 익명의 독자들에게 전달한다 하더라도, 그 내러티브는 그대로 존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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