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토피아 서해클래식 4
토머스 모어 지음, 나종일 옮김 / 서해문집 / 200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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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토피아 문학의 길을 연 토머스 모어의 『유토피아』. 이 완벽한 유토피아의 모습은 불완전한 우리의 모습을 반성하게 한다. 유토피아 문학은 현실을 밝게 비춰주는 거울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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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신세계 문예출판사 세계문학 (문예 세계문학선) 2
올더스 헉슬리 지음, 이덕형 옮김 / 문예출판사 / 199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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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더스 헉슬리와 『멋진 신세계』는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이다. 『1984』도 참으로 대단한 디스토피아 소설이지만, 나는 이 소설을 더 높게 여긴다. 왜냐하면 이 소설은 앞으로 있을 과학문명과 생명기술, 자본주의의 무서움을 경고하고 있으니까. 언제 이 `신세계`가 닥쳐올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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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bellion 반역
이소영 지음 / 일송북 / 200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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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이라는 영재 소녀를 아십니까? 그녀의 놀라운 어휘 능력과 문장력을 보면 놀라실 겁니다. 그리고 스파르타쿠스의 반역을 그린 역사소설이라는 점에서 또 다른 흥밋거리를 유발하빈다. 읽어본 독자로서, 정말 이 책은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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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트 알베르 카뮈 전집 7
알베르 카뮈 지음, 김화영 옮김 / 책세상 / 199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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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트라는 보이지 않는 적과의 외로운 싸움. 모두의 고독 속에서 우리는 하나가 되었다. 이 놀라운 신화 역시 나의 가슴 속에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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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포리스트 카터 지음, 조경숙 옮김 / 아름드리미디어 / 200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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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장 처음에 접한 `따뜻한` 소설이다. 사회 풍자와 유쾌한 이야기도 많지만, 나에게 이 소설은 소박하고 겸허하게 사는 방법을 가르쳐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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