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인내하는 자만이 달콤한 음악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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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침내 또 다른 '주석 달린' 시리즈가 내 눈앞에 나타났다. 이번엔 미국의 위대한 사상가 헨리 데이비드 소로의 대표작 『월든』이다. 이번에 디자인은 '소로'답게 단순하고 소박하다. 과연 『주석달린 윌든』이다. 분위기까지 잘 살려낸 것 같다. 저 오두막집까지...... 과연 어떤 내용으로 윌든이 다가올지 기대된다. 『숨쉬러 나가다』 이후로 꽤나 기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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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내가 분명하게 알 수 있는 사실은 내가 이전보다 더욱 음악을 갈구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 음악 OST에는 꽤 많은 곡이 담아져 있지만(정확히 24개 곡), 그 중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곡은 'The end is only the beginning'이다. 영화의 마지막 부분을 아름답게 마무리하던 그 곡....... 다시 들어보니 감동이다. 물론 공백의 부분이 너무나 많아 아쉽긴 해도, 어느 특정한 부분이 너무나 좋아서 나는 이 곡이 좋다. 내가 이런 곡을 들을 수 있다는 게 매우 기쁘다(그래서 5월 20일-5월 21일 날 종말이 온다는 기사를 본 후-에, 나는 내일 지구에 종말이 온다고 해도 이 곡을 듣겠다는 생각을 해 보았다-물론 농담이지만). 더불어 <2012>라는 영화도 나에게 또 다른 의미로 다가온 것 같다. 다시 보면 다시 볼수록 '해일' 장면이 가장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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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기억할 수 있는 것은 내가 있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그것을 아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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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
천운영 지음 / 창비 / 2011년 3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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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말하자면, 그것은, 굵다. 그러나, 그것은, 짧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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