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명을 상대로 향한 낚시. 

 

 만 명에게 물음.

 또 한 자락의 두건으로 2만 5천명의 수도승들을 무장시키는 방법: 그런데 수도승은 무장할 필요가 없잖아. 

 그랬다고 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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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스 박사는 자신의 책 <죽음과 죽어가는 것(On death and dying)>에서 인간이 죽음을 받아들이는 5단계를 적어놓았다.

 

 부정(denail) - 분노(anger) - 타협(bargaing) - 우울(depression) - 수용(acceptance) 

  

 또는 믿을 수 없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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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국 'Only if'의 문제로구나: 결국 살아가면서 후회가 참으로 많지. 시험만 해도 그래. 두 가지 헷갈리는 답은 처음 답을 지켜야 하는가, 바꿔야 하는가? 항상 지키는 게 낫다고 생각하면서도 그 순간에는 바꿔버리지. 무엇이 더 후회되는지 알지 못하기 때문에. 결국 Keep on과 change의 문제일 뿐이지. 인생은 항상 선택으로 가득 차 있지. 그러나 때로는 그것을 지키는 게 중요한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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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화(change)의 G를 C로 바꾸어보라. 기회(chance)가 되지 않는가? 변화 속에는 반드시 기회가 숨어있다."

 빌 게이츠가 말했다. 

 "변화와 기회는 단 한 글자 차이일뿐이다. 그것들은 여섯 개의 특징 중 다섯 개의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다섯 번째 특징에서 그 둘은 갈린다." 

 내가 말했다.  

 "어떤 면에서? 변화는 곧 기회라는 내 말이 틀리다는 것인가?" 

 빌 게이츠가 물었다. 

 "변화 속의 기회라. 그 다음에 이야기하지. 변화와 기회의 여섯 가지 특징을. 그리고 그들의 차이점을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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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답의 시간
    from 불의 정령 이프리트의 서재 2011-06-18 14:34 
    "다시 왔나, 부자?""그렇다. 대답을 듣고 싶어서."빌 게이츠가 말했다."내 대답도 사실 중요한 건 아니지. 그러나 잘 들어.그들은 갑작스럽게 찾아와 갑작스럽게 떠나버리지. 그들은 다리를 잡는 자들을 뿌리치고 뒤를 돌아보지도 않고 달아난다. 또한, 그것은 상황에 따라 사람처럼 작거나 지구처럼 클 수도 있지. 하지만 명심해. 크기가 중요한 건 아니라는 걸. 단지, 변화와 기회라는 두 녀석이 너와 술래잡기를 하지는 않는다는 거야. 그렇다고 숨바꼭질을 하는
 
 
 

  

 

 99%의 허구에 1%의 현실이 들어있으면 동심이 발작을 일으킨다. 동화, 역사, 그 외의 이야기들을 '실질적이고 객관적으로' 바라봄으로써 독자들에게 유머와 감동을 불러일으킨다. 무적핑크라는 필명으로 활동하는 저자는 지금도 목요웹툰으로 만화를 올리고 있다. 팬카페도 있는 상황이다. 나 역시 그것을 재미있게 보고 있다. 그 중에서 '단군신화', '에밀레종', '테트리스' 등은 재미보다는 감동 또는 풍자를 추구한 것으로, 많은 호평을 받았다. 실제로 사회를 풍자하는 내용이 꽤 있다. 저자는 사회의 이슈에 관심이 많은 한편, 책을 많이 읽는 사람 같다. 책을 읽지 않았다면, 감히 어떻게 이런 상상력이 나오겠는가? 그래서 나는 이 만화가에게 감탄한다. 폭력물보다는 이런 게 훨씬 나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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