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역사를 쓰고 있어요." 

 클라우디아가 말했다. 

 "왜죠?" 

 간호사가 물었다. 

 "간단해요. 세계의 역사를 쓰는 것이 세계에 있는 모든 라면을 한 번씩 먹는 것보다 쉽고 쓸모 있고 건강하니까요." 

 클라우디아가 미소를 지으며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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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배우라는 사실을 떠나서, 순수하게 소설로서 이 작품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이 있을지 의문이 든다. 우선 영화배우가 장편소설을 쓸 수 있다는 사실에 경의를 표한다. 작품의 소재에는 그의 자전적인 이야기와 사회에 대한 비판의 눈길이 담겨 있다. 그의 두 번째 장편소설 『오늘 예보』는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궁금하다. 표지처럼 흥미진진하고 경쾌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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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14   Thanks to  
       
[구매자40자평] 감정을 다스리는 사람 감정에 휘둘리는...   -   -110 원   2,140 원

 

 

 Thank to 역적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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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명을 상대로 향한 낚시. 

 

 만 명에게 물음.

 또 한 자락의 두건으로 2만 5천명의 수도승들을 무장시키는 방법: 그런데 수도승은 무장할 필요가 없잖아. 

 그랬다고 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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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스 박사는 자신의 책 <죽음과 죽어가는 것(On death and dying)>에서 인간이 죽음을 받아들이는 5단계를 적어놓았다.

 

 부정(denail) - 분노(anger) - 타협(bargaing) - 우울(depression) - 수용(acceptance) 

  

 또는 믿을 수 없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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