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만 평전 - 문무겸전의 전략가
백상태.장석규 지음 / 주류성 / 2018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사실 잘 모르던 역사적 인물인데 생존 시기를 보고 구매. 왜냐? 딱 정확히 임진왜란&정유재란 시기에 청장년기를 살았고 후생은 인조 반정에 호란시기까지도 닿아있기 때문이다.

 

더구나 읽다보니 지천 최명길의 장인어르신......과연 가문의 전통이 이렇듯 실리적이었던가 싶어 내심 놀랐다. 물론 평전 특성상 아무래도 좋은 이야기가 훨씬 많기는 하지만 모르던 분에 대해 안다는 것도 좋은 일이었던듯.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고양이의 시 Vol.2 - 인간들, 힘내 고양이의 시 2
프란체스코 마르치울리아노 지음, 김미진 옮김 / 에쎄 / 2017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고양이의 시 1권을 빌려봤는데 워낙 재밌어서 2권은 사보게 된 케이스. 1권에서 웃기고 재미있는 게 많이 나와서 그런지 2권은 재미도가 덜했지만 여전히 사진과 시들 모두가 귀엽고 재미있다. 고양이를 키우는 분들이라면 특히나 더 공감되시지 않으려나!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닥터 화이트 - Novel Engine POP
기바야시 신 지음, 엔타 시호 그림, 김봄 옮김 / 영상출판미디어(주) / 2019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일단 김전일 작가가 쓴 소설이라니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사버린 책. 역시 작가 이름이 있어 기본 재미는 보장하는데 보자마자 진단을 정확히 내린다는 것만 빼면 크게 새로울 건 없다. 다만 이게 소설이 아니라 만화로 나왔다면 오히려 더 재밌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고.

 

2권이 궁금하기는 한데 언제 나오려나~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약손전 1
7월아카이브 지음 / 로담 / 2018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재미는 있다. 약간 흔한 설정도 엿보이지만 시대물 로맨스로서 이만하면 전권을 다 읽을만 하다. 다만 하나...아니 남주인공이 왜 하필 고르고 골라 그 세조 이유...?? 물론 그에겐 후궁이 단 1명일만큼 정비 윤씨를 아꼈다고는 하는데 그 이전에 이 사람이 로맨스의 주인공이 될 정도는 아닌듯.

 

다만 그걸 감안할 수 있다면 다시 말하지만 흥미로운 시대물 로맨스이긴 하다. 2권까지 봤는데 3권도 보고 싶고 결국 아마 완결까지 보게 될것 같으니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블루 머더 레이코 형사 시리즈 6
혼다 데쓰야 지음, 이로미 옮김 / 자음과모음 / 2018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레이코 형사 시리즈는 특히 1권 스트로베리 나이트(맞나? 하도 오래 전에 봐서 제목이 가물거리네)에서 정점을 찍은듯. 시리즈 1권은 2번인가 3번 통독을 했는데도 볼때마다 재밌어서 이후 나온 건 구간으로 모두 봤더랬다.

 

다만 뒤로 갈수록 재미도가 떨어지는 게 흠......이번에 오랫만에 나온 신간 블루 머더 역시 개인적으로는 다소 별로였달까. 다만 주인공 캐릭터의 매력도는 확실히 높으니 볼 수 있다면 다음 권도 보고픈 마음은 여전히 있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