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의 남자들
박초이 지음 / 문이당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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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단편집은 편차가 크다. 굳이 나누자면 표제작은 참 괜찮은데 중간중간 몇가지는 영 아닌 느낌. 그래도 작가의 신작이 나온다면 관심 가질 정도는 될듯. 그런데 표지 디자인은 정말 아니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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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벌레
박종성.윤갑희 지음 / 바보물고기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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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로 뜬 데다가 설정이 평소 취향이라 골라본 소설.

 

확실히 내용이나 소재는 분명 내가 좋아하고도 남을 이야기인데 전개가 다소 유치했다. 이 소재로 더 재밌게 쓸 수 있을텐데?! 하는 생각이 내내 들어서 말이다. 결론은 대충대충 봐버린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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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공주가 되어버렸다 1
플루토스 지음 / 위치북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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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판까지 나왔다는 건 어쨌거나 원작인 이 소설이 인기 있다는 뜻. 그래서 결국 사보게 되었는데 2권 중간까지 읽은 감상을 요약하자면 재미는 확실히 있다.

 

단,육아물의 전형이며 살짝 유치한 부분도 없잖아 있는지라 역시나 황제의 딸보다는 여러가지 면에서 부족한 느낌. 물론 부담없고 생각없이 읽기에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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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 귀를 너에게
마루야마 마사키 지음, 최은지 옮김 / 황금가지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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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자가 청각장애인(물론 소설 속 용어는 농인)에 대한 엄청난 이해와 지식 및 감정을 갖고 있다는 건 전작에 이어 이 소설로도 여실히 증명됐다. 솔직히 이 작품을 추리 스릴러라기보다는 청각장애와 그 가족에 대한 소설로 봐도 무리가 없을 지경.

 

그러한 내용은 장점이 될 수도 있고 단점이 될 수도 있다고 본다. 즉,그들에 대한 접근과 이해를 알기 쉽게 들어간다면 훌륭하겠고...나처럼 추리나 스릴러를 기대하고 본다면 약하달까...훌륭한 소설인 거야 맞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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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듯 달 보듬듯 1
정무늬 지음 / 동아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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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산군이 주인공인 타임 슬립 시대물 로맨스. 여주가 조선으로 건너가는데 할머니로부터 물려받은 신기가 있어 얼떨결에 무녀로 추앙 받는다고 한다. 다만 이게 거국적인 게 아니라 이융 한정 악귀 퇴치용이며...아직 다는 보지 못했으나 제법 볼만하여 2권도 살 생각이다.

 

물론 옛날에 본 무어별보다는 덜하긴 하지만...가볍게 즐기기에는 괜찮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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