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3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첫번째 사진 우측 하단과 두번째 사진 아래 중간을 봐주세요.

새 책을 어쩜 이런 상태로 보낸답니까?

아무리 저렴한 책도 이러게 보내면 안되는데 하물며 원가도 2만원 넘어가는 비싼 책입니다.

세상에 이 사람들 때문에 주말에 이렇게 시간 뺏겨가며 마음 상해야 하다니 와......

이건 정말 너무 분통 터지고 화가 나고 억울해서 이렇게라도 안올릴 수가 없네요!!


댓글(1)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caesar 2026-03-13 11: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공감합니다. 책배송 상태는 종종 아쉽습니다. 물론 교환도 잘해주지만, 그보다 애초에 책을 소중히 배송해주면 서로 좋지 않을까 합니다!
 


분명히 배송 아직 안됐다고 문자는 왔습니다. 그런데?





어머 세상에. 지들은 보냈다고 저렇게 수령이라는 표시를?



제가 수령 버튼 누른 적도 없구요

이거 무려 지난 달 21일 주문이에요

게다가 중고라뇨?

엄밀히 말하면 새 책 하나 중고 하나입니다.


알라딘 직배송 구멍난 거 누가 책임지죠?

알라딘은 회사를 운영할 생각이 있는 건가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21일에 주문한 책이 아직도 안왔네요.

새로 뜬 중고 만화 한권과 소설 1권을 시켰는데 예약도 아니고 분명 '내일 배송'이었죠.

그런데 단순히 중간에 분실했다는 이유로 안온다?

어떤 식으로든 구해서 보내줘야 하는 거 아닙니까?


오프 라인 직원들은 친절하고 일 잘 하던데

온라인 부서는 대체 어떤 방식으로 뽑고 일하는지 참 모를 일이네요.

이 정도 기다렸으면 저는 진짜 많이 기다린 거 아닐까요?


심지어 제가 먼저 미배송 신고를 하니 그제야 움직입디다. 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알라딘 택배의 횡포로 인해 잊을만하면 불안합니다.


그간 택배 일 하시는 분들 노고를 잊지 않고 감사히 여겨왔는데 알라딘 택배로 인해 와장창 깨지네요.


며칠 전에도 적었지만 저같이 판매하시는 분들은 특히 조심하세요. 절대 알라딘 택배 쓰지 마시고 편의점이나 우체국 이용하셔요.

사람 무서워서 어디 제대로 살겠습니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공포네요.

공포.


택배 기사분 올 때까지 무조건 기다려야하나봅니다.



바빠서 직장에서 접수시킨 건데 직장에서 출장이나 기타 사유로 부재중일 때도 있는 것이지,부재중이라고 소릴 지르고 가나요? 본인이 전화를 해서 어디 갔나,언제 오나,이렇게 물어봐야 하는 거 아니에요? 아니면 문자라도 줘서 행적을 묻거나?



앞으로 아무리 힘들고 고되도 알라딘 택배는 이용 안하겠습니다. 이 글 보신 중고 판매자들이 계시다면 피곤해도 타 택배 이용하세요. 와 진짜......


댓글(1)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알라딘고객센터 2025-05-23 19: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고객님.
이용에 불편을 끼쳐드린 점 다시 한 번 사과드립니다.

고객센터에서 관련하여 안내드린 점 확인하였으며
이후 불편없이 이용하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3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