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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어제 노원역점을 방문하고 왔습니다. 언제 열었는지 깜짝 놀랐죠.

보통은 극장 가느라고 왔다갔다 하는 길에 들르곤 하는데...노원점(먼저 생긴 쪽)은 좀 멀어서...

 

약간이긴 하지만 거리상 가까우니 우선 훨씬 좋고. 내부도 먼저 곳보다 시원해서 더 좋고.

매입가라든가 직원분들이야 노원점과 차이는 없습니다만 방문 편리성에서 마음에 더 드네요.

앞으로 사든 팔든 자주 이용하게 되지 싶습니다. 도서 정가제라는 악법이 존재하는 한 더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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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다소 흐릿하게 찍혔으나 분명히 보이시죠?

책 아래에 저렇게 선명하게 낙서가 된 책을 중고랍시고 판매합니다.

 

그러고도 원가 16500원,판매가 14850원에 포인트 820원 적립하니 실질적으로 14030원이면 살 수 있는 책을 무려 9천원에 판매하네요. 물론 배송료는 별도. 하도 화가 나서 책 읽지도 않고 이렇게 글부터 올립니다. 책을 한두번 산 것도 아닌데 사피엔스에 이어 이 무슨 괴변인지.

 

알라딘 요즘 왜 이럽니까? 전에 이어 반성의 ㅂ도 안한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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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고객센터 2017-01-03 16: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불편드려 죄송합니다. 이미 1:1고객상담으로 문의주셔서 안내해드린것으로 조회됩니다.
이후 이용중 불편사항은 고객센터 1대1상담 이용해 신고해주시면 신속히 해결해드리겠습니다.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일전에 이 게시판에 사피엔스 잘못 산 거 올린 건 아실 겁니다. 와 진짜 그 때 어찌나 열받던지...그러고서도 피해보상도 제대로 안하고 포인트 2천점만 던져주고 말더군요.

 

그런데 이번에는 판매 건으로 사람 정말 화나게 합니다. 사기도 많이 사지만 팔기도 꽤 파는데...산간,도서,제주,해외,군부대 등 오지 벽지 특수지역 절대 아닌데도 '강제로' 우체국에 가서 직접 팔라고 하대요?

 

구매자님 주소가 서울에 있는 빌라예요.

 

그런데 서울에 있는 빌라가 무슨 산간벽지 오지이며 군부대 혹은 특수기밀시설이겠습니까? 와 진짜 어이 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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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고객센터 2017-01-03 16: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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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어이없네?

여러분. 사진 클릭해서 확대한 후 봐주세요. 하긴 클릭 안하셔도 보이시긴 할테지만.

이게 최상급 중고랩니다. 배송 받자마자 상자 개봉하고 하도 어이가 없어서 바로 사진 올리네요.

 

이딴 걸 책이라고 파나요? 그것도 최상?

 

알라딘 중고 여지껏 상태가 참 좋아서 믿고 샀는데 아주 개념 상실 제대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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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o 2016-09-20 17: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처음에는 뒷표지 무늰줄 알았어요...... 쩌네요.

히버드 2016-09-20 18:33   좋아요 0 | URL
그쵸? 사진이 지금 확대가 안되서 아쉬운데 확대해보면 진짜 더 심각해요

cyrus 2016-09-20 17: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알라딘 직배송으로 구입하신건가요, 아니면 회원 배송으로 구입한 건가요? 전자의 경우라면 이건 좀 심한데요...

히버드 2016-09-20 18:33   좋아요 0 | URL
우측 하단 스티커가 증명하듯 알라딘 직배송 중고입니다. 회원 배송이라면 그래도 참겠는데 알라딘 거라 충격이 커요

무독서 2016-09-20 20: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마 살짝보고 원래 표지가 그런줄 알고 착각한 듯 보이네요. 헐

히버드 2016-09-20 20:54   좋아요 0 | URL
뒤표지가 진짜 심각해서 앞표지는 안찍었는데,심지어 앞표지에도 저런 자국이 일부 있답니다. 정말 너무 심하죠!
 

맨날 변동이 되다가 요즘은 출간 1달 이후에 파는 걸로 설정이 되있다. 그런데 내 책 내가 판다는데 신간을 못팔게 하는 이유는 대체 뭔가. 집에 둘 데가 없어서 소장용이 아니면 인터넷 목록에 올려라도 놔야 하는데. 아니면 도서 정가제라도 폐지하든지. (후자야 알라딘 책임은 결코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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