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알라디너중에 선물 주셔서 은영이와 열심히 붙인것..드디어 액자에 넣어서 벽에 걸었음..
이 액자는 종이접기하면서 입체작품 하라고 준건데..귀찮아서 액자만 굴러다닌것..ㅠ.ㅠ
이럴때 잘 써먹는구만..



두꺼비집을 가리고 있다^^

 



벽에서 내려와서 자세히 한컷..

 



옆모습..이렇게 붙여서 입체적으로 만드는것이 '쉐도우아트'인가 한다죠??

 

JW맘 탱큐~~~~~~~~~~~

 


댓글(4)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깍두기 2005-02-17 14: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정말 어려운 미스테리야 J모맘이 누굴까???? 정말 모르겠어. JW맘이라고? 그래도 모르겠네 누굴까? 정말 모를 일이야. 너무 어려워.....(메롱^^)

어룸 2005-02-17 15: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신기해요오!!! @ㅂ@ 쉐도우아트라는거군요!! 아아...JW맘님이 어느분이신지 진짜 궁급합니다~ㅋㅋㅋ

sooninara 2005-02-24 18: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 원래 이액자안에 꽃 접어서 넣어야하는데..너무 귀찮아서 안했어요..액자 안버리고 재활용하니 기분이 좋아요..

sooninara 2005-02-17 23: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건 초보적인 쉐도우박스죠^^ 백화점 문화센터같은곳 가보면 전시해논 작품이 있더라구요..
올리브님..맞아요 쉐도우박스..쉐도우아트라고 제가 만들었습니다..ㅋㅋ
투풀님..저에게 속으셨네요
깍두기언니..문제 푸셨나요? 그는/그녀는 누굴일까? (남자도 고려해 보세요)
 

설날을 보내고 나선 손가락도 깜작하기 싫어졌다. 청소고 뭐고 대충 발로 밀고 살았더니..여기 저기 먼지에 바닥은 시꺼멓게 무언가가 묻어있다..월요일에 화분들 목욕 시키고 위치 바꿔주니 한시간이 금방 가고..
그것만으로 진이 빠져서 청소를 미룬건데..

어젯밤에 전화가 왔다. 웅진코디 아줌마가 공기청정기때문에 방문한다고..재진이가 기관지가 약하고 천식기가 있어서 청정기를 렌탈한지 이년째다. 전에 아줌마는 일년이상 하신분이라서 부담이 없었는데..전화 목소리가 바뀌었다..코디가 바뀌었구나 싶어서 물어보니 맞단다. 처음 방문하는 아줌마다보니 부담이 된다.

아침에 일어나서 코디 아줌마 오기전에 청소해야하는데..바닥도 스팀 청소기 해줘야하는데..맘속으로만 그러면서 시간을 끌다보니 버얼써 10시..시누이에게 전화와서 전화 받으니 한시간이 다 간다..11시에서 12시 사이라고 약속했는데..아줌마가 안왔다..다행..후다닥 청소기 밀고 스팀 청소기하고..다 끝나니 11시40분..

 

 

 

 

 

 

 

아줌마는 11시 50분에 벨을 눌렀다^^


댓글(1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로렌초의시종 2005-02-17 13: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선방하셨습니다. 수니나라님 ㅋ

sooninara 2005-02-17 13: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올리브님..전 매일이 그렇습니다..누군가 띵똥하면 문열기 싫어요..ㅋㅋ 하두 지저분해서요.
로렌초의 시종님..정말 선방이죠..절묘한 타이밍이었어요. 청소못하면 벨 눌러도 안열어줄까도 생각했다니깐요.

깍두기 2005-02-17 13: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참내, 초대손님도 아니고 방문판매 아줌마의 눈까지 의식하고 사시오?
저는 오늘 렌지후드 점검하러 온 아줌마가 렌지후드 필터 어디있냐기에 "몰라요. 애들 아빠가 아는데" 했다가 아주 한심하다는 듯한 눈길을 받았다지요. 집안꼴 엉망인 건 둘째치고. 오죽하면 문 열어 주니까 난장판인 꼴을 보고는 "엄마는 어디 가셨니?" 하더라니까요. 엄마가 있으면 이럴 리가 없다 그거겠죠. 덕분에 이 나이에 딸년이 되었다우^^

sooninara 2005-02-17 14: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캬캬캬..내 몬살어..깍두기언냐. 역시 나의 영원한 언니라니깐..
나도 어지간하면 그냥 발로 대충 밀고 살지만..모르는 사람이 문열고 들어올만은 안했다니깐요..도저히~~~~전에 우리집 와서 본것은 내가 하루전에 대청소 한거니까 기억에서 지워주고 위의 언니네집 생각하면 바로 우리집이야요..ㅋㅋㅋ

미설 2005-02-17 15: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저도 코디 아줌마 올때 은근히 신경쓰이더라구요.. 특히 저희는 알도 아토피땜에 연수기를 쓰니까 아줌마가 화장실엘 들어가신단 말이죠ㅡ.ㅡ;; 솔직히 가장 취약한 부분인데.. 그래서 오신다면 청소좀 해볼까 하다가도 어느덧 벨이 울리곤 하는...

날개 2005-02-17 15: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누가 오면 청소하는건 비단 나만의 일이 아니었군요...흐흐~ 좀 안심하고 갑니다..(이래가지고 언제 청소할래! 퍼억~)

sooninara 2005-02-17 15: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설님..문제는 청정기안에 먼지털러 아줌마가 욕실로 들어간답니다. 먼지판을 샤워기로 목욕 시켜야하거든요..ㅠ.ㅠ 오늘의 아킬레스 ..목욕탕 거울을 안닦아서 덕지덕지..딱 걸렸죠^^
날개님..다들 똑 같다고 생각하는게 맘 편하겠죠? 작년에도 동네아줌마 밥 먹으러 온다고하면 전날 대청소 하느라..덕분에 집은 깨끗해졌죠..

미설 2005-02-17 15: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하, 그렇군요.. 안그래도 오늘 저희도 오신댔는데 이러고 있을게 아니라..ㅋㅋ

물만두 2005-02-17 17: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깨끗하두만...

sooninara 2005-02-17 23: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올리브님 감사..전 아토피코랑 뉴트로지나 쓰고 있어요
 

나도 여기저기서 퍼오기를 잘한다. 그중엔 출처도 모르는것도 많은데..

오늘 전에 같이 종이접기했던 회원이면서 문고 봉사 같이하는 아줌마가

"자기 다음 종이접기 카페회원이지?" 한다.

"아닌데...."

"엥?? 전에 인형 만들기 사진 찍어서 올렸던데..하두 낯이 익어서 보니 만들기 도구에 이름도 써있더구만.."

알고보니 내가 알라딘에 올린것을 누군가 퍼가서 돌다가 그 카페에 까지 올라갔나 보다..

엥..사진에 방바닥의 머리카락 나왔는데...

어쨌든 신기한 기분^^ 누군가 퍼갔으면 이야기라도 해주시지...

 

 


댓글(5)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진주 2005-02-14 21: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서 저작권을 운운하는 건가봐요.
저도 제 글에 <박찬미>를 그렇게도 꼭꼭 박아 뒀건만, 어디서 제 글이 이름만 쏙 떼버린 채 떠돌아 다니는 걸 봤답니다. 머리에서 열이 나더군요^^;(이거 웃을 일이 아냐!) 허접하게 올린 글이긴 하지만, 전송권이 전혀 보장이 되지 않는 알라딘이라 미덥지 못해요. 조선일보 닷컴이나, 어느정도 글쓰기에 대해 식견이 있는 사이트에선 그런 장치를 다 해주던데 말이에요.

사실, 페이퍼도 페이퍼지만 우리가 쓰는 리뷰는 정말 저작권(전송권이라도)보장해 줘야 되는 거 아닌지 몰라요? 진우맘님이 쓴 리뷰가 진우맘님과는 아무런 상의도 없이 버젓이 책 광고용으로 찍혔다는 말을 듣고 나는 아연실색했어요. 사실 그런 건 정말 따지고 넘어가야 할 일이잖아요. 금전이 당장 연결된 일인데 당사자에겐 한마디 언질도 없었다니.....하지만, 뭐....본인이 가만 계시니..저도 가만 있었습니다.

아무튼...알라딘 측에 그런 걸 요구하기도 사실 무리겠지요? 여긴 글쓰기를 위주로 하는 사이트가 아니고 도서 판매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장이니까요. 페이퍼쓰기는 부수적인 일이라 알라딘에서 일일이 신경써주긴 힘들지 몰라도, 리뷰에 관한한 뭔가 대책이 좀 있어야 할 것 같아요.
(수니님은 착하신 분이라 "신기한 기분^^"이라고 하셨지만, 좀 심각한 일이예요.

가을산 2005-02-15 09: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런! 얼마전에는 멍든사과님의 리뷰가 도용당해서 사과님이 고생하셨는데...
정말 리뷰는 보호되어야 할 것 같아요.

숨은아이 2005-02-15 14: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어디로 퍼간다고 한 줄이라도 남길 일이지...

ceylontea 2005-02-15 14: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때론... 그렇게라도 누군가 퍼가줬으면 싶기도 합니다.. 하하..
퍼가고 퍼올땐... 출처를 꼭 밝히자구요.

바람구두 2005-02-16 18: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그런 쪽의 피해라면 저도 만만치 않은데... sooninara님! 오랜만에 글 남겨서 죄송해요. 흑흑....
 

은영이유치원에서 일요일에 발표회를 했다. 오전과 오후로 나눠서 했는데 은영이는 오후라서 3시에하는데. 할머니 할아버지 모시고 가느라 조금 늦었더니 2시50분에 시작을 해버린다. 문제는 좌석이 적어서 대충 이산가족으로 떨어져 앉고, 사진을 찍느라 앞자리에 자리가 없어서 나만 계단에 앉았더니 무릎이 아프다.ㅠ.ㅠ



 

 

 

 

 

 

핸드벨연주

 



수화로 강아지똥을..

 



 

 

 

 

 

 

옷앞이 풀려도 웃으면서 무용하던 은영이..그덕에 나중에 잘했다는 소리 많이 들었다.

 











 

 

 





 

 

 

 

 

은영이는 백조

 



 

 

 

 

 

시바의 여왕은 너무 역동적이라서 사진이 다 떨린다..가운데가 은영이..

 

 

 

 

 

 

 

 

선생님과 친구와..오빠와 사촌과 한장..











 

 


댓글(1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조선인 2005-02-14 17: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참, 사진 좀 큼직하게 올리시지. 은영이 모습이 너무 작잖아요!

sooninara 2005-02-14 18: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수정하시는 사이에 오시다니..사진 더 올렸어요..

날개 2005-02-14 18: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진이 넘 작아서 은영이의 예쁜 모습을 제대로 즐길수가 없어요..ㅠ.ㅠ
한데, 저 시바의 여왕 굉장히 멋졌겠어요..+.+ 발레도 하고, 한국무용도 하고.. 별별거 다했네요.. 애들이 제대로 외워서 하던가요? ^^

sooninara 2005-02-14 18: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도 빨간 백조는 잘 보이죠? ^^

▶◀소굼 2005-02-14 21: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이것저것 많이 했네요. 다 외우느냐 힘들었을텐데..대단해요!

sooninara 2005-02-14 21: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따우님..요즘 아이들이 잘하긴 하더군요.우리때는 저 나이면 어리숙해서 숙맥이었는데..
소굼님..그렇죠..집에서 하라고하면 쑥스럽다고 안하네요^^

조선인 2005-02-14 21: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옷, 빨간 발레복이 최곱니다. 은영이 자세도 딱 잡혔는데요?

세실 2005-02-14 23: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대단합니다. 시바의 여왕에서 은영이가 여왕?
음..벌써부터 주인공을 맡다니~ 기대됩니다.
참 멋진 발표회군요~

sooninara 2005-02-15 14: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선인님..발레를 따로 방과후로 해서 저렇게 한거랍니다. 돈 쓴티가 나죠^^
세실님..아니 전부다 시바의 여왕인데요? 은영이는 키가 작아서 앞에 선거구요..

ceylontea 2005-02-15 14: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리 이쁜이 어디 있나 찾았더니.. 거의 맨 앞 줄이군요... 원래 잘하는 아이를 앞 줄에 세우죠? 수니님 어깨가 으쓱거렸겠어요...
기분 좋아서 턱 오래 치켜 세우고 계셔도 되겠습니다..
 

토요일에 우주님과 쵸코렛을 만들기로 했다. 집에서 출발을 하면서 뭔가 시원치않았는데 알고보니 가장 중요한 핸드폰을 안가지고 온거다. 우주님 전화번호가 입력되어 있어서 꼭 필요한건데..핸드폰이 없어서 우주님과 접선이 불가능하게 되버렸다.. 그렇다고 다시 집으로 왔다 가기엔 너무 시간이 늦어지겠고.

불행중 다행이라 우리집 현관문은 비밀번호를 누르면 열리게 되어서 이웃집에 친한 아줌마에게 전화를 했다.
"당장 우리집에 들어 가서 내 핸드폰을 가지고 자기집에 가 있어. 혹시 나에게 전화오면 나 지금 가고 있다고 말해주고..우리집 번호는 ******야"
그리고 건대입구역까지 가서 다시 이웃집에 전화해서 내 핸드폰에 들어있는 우주님의 번호를 알아내서 드디어 통화를 했다. 우주님집에 가보니 작지만 아담하고 여성들만의 공간이라서인지 너무 편했다. 핸드폰때문에 정신이 없어서 아무것도 못 사가지고 간것이 후회 된다. 점심을 사주려고 했더니 우주님이 설에 싸온 나물로 비빔밥을 해주고 잡채까지 데워줘서 배뚜드리고 먹었다..^^

가장 중요한 쵸코렛 만들기는...정말 힘들었다..우주님과 온도도 몰라요 시간도 몰라요..대충 감으로..감으로 만들었는데 그래도 성공을 했다. 우주님이 미리 준비를 다 해놔서 그나마 편하게 만들었다. 우주님이 예상보다 많이 주기도하고 내가  뺏기도 해서 풍족하게 가져왔다.



디카를 안가지고 가서 만들기 과정은 못 찍었다..
알뜰한 우주님이 상자값이 너무 비싸다고 준비해준 별모양 비닐에 포장을 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이쁘다.

가장 중요한점은 두사람이 각자 두가지 색의 짤주머니를 들고 마음을 맞추어서 색을 잘 맞춰 짜는것이 필요한데 내가 초보라 보니 균일하게 짜지 못한것이 많았다. 그래도 참 뿌듯했다.
내몫은 6개들이 상자 5개 정도인데 우주님이 6개를 주었다. 탱큐~~~~

남편에겐 그냥 볼일있다고 하고 쵸코렛만들기를 비밀로했는데 나중에 선물 받더니 아까워서 못 먹겠다고 한다. 친정에서 설날연휴에 못 만난 오빠네와 남동생 가족들과 저녁약속이 있어서 간김에 쵸코렛을 주었더니 다들 입이 안다물어진다.

알라딘 여러분들도 각자 하나씩 잡아 보시길..







 

 

 

 





 

 

 

 

 





 

 

 

 

 

추신..다른곳에서 퍼온 사진인데..이렇게 쵸코렛 만들어요..

초코렛 바를 잘게 다져서 살살 녹인후에 화이트 초쿄렛에 백련초나 녹차 가루를 넣어서 저렇게 색을 낸후..다시 온도를 높여서 짤주머니에 넣습니다.
그리고 위를 잘 묶어준후에 모양틀에 짭니다.
(퍼온 사진이라서 작게 만들었어요..모르는 사람들이라서^^)

 








댓글(19)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숨은아이 2005-02-13 20: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오옷!!! 저는 가운데 줄 오른쪽 거요! (이렇게 손들면 나중에 혹시 이벤트에서라도...? >ㅂ

비로그인 2005-02-13 20: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둘째줄 왼쪽 거^^*

sooninara 2005-02-13 20: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런..다 먹어버렸는데요? 어쩐데요^^
보라색 이쁘죠..우주님이 특별히 비싼~~~백련초가루를 사서 겨우 분홍색을 할수있었답니다..분홍(보라색)은 백련초, 녹색은 녹차가루,아이보리는 화이트 쵸코렛.검은색은 블랙 쵸코렛으로 만들었어요..

sooninara 2005-02-13 21: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따우님..사실 핸드메이드라서 오래되면 조금 미관적으로 변할수도 있고..보존료도 없고해서 빨랑 먹어야되고..제가 만들어 드리기가 싫다는것이 아니라 조금 힘들겠네요^^
혼자서는 못 만들어요..색이 네가지니 두사람은 같이 만들어야 이쁘죠..아니면 색이 단순해질수밖에 없죠..

마냐 2005-02-13 21: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옷, 말도 안돼...진짜 저걸 만드셨다구요? 이런, 말도 안돼...엉엉....(음, 엉엉할게 아니라...흠, 평생 저런거 못받고 사는 어느 남자를 어여삐 여겨야 하는 건가요..이런)

날개 2005-02-13 21: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렇게 이쁜걸 다 먹어버렸단 말예요? 너무해요~~~!!

▶◀소굼 2005-02-13 21: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자 얼른 더;;;윗분들이 다 드셨으니;;

깍두기 2005-02-13 21: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놀라워라~~
나 백련초 가루 있는데....그것만 있으면 뭐하나~~

sooninara 2005-02-13 21: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따우님..못 드려서 미안하니 그렇죠^^
저도 너무 아까웠는데..남자들이 많다보니 금방 먹어버렸어요..ㅠ.ㅠ.
깍두기언니..백련초가루 뭐해 드시나요??

가을산 2005-02-13 22: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런, 저는 오늘 할인점에 가서 쵸코렛 가판대에서 고르라고 해서 사준것 만으로도
세 남자들에게 폼 꽤나 잡았는데... ^^;;

연우주 2005-02-14 00: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나저나 백련초가 아니라 백년초라구요~^^ 그리고 수니님 가신 후 '딸기 가나슈' 초콜릿 만들었는데 남친은 그게 더 맛있다네요. ^^ 쉘이 없어서 몰드에다가 일단계 붓고 가나슈 넣고 이단계 부어서 만들었지용. ^^

2005-02-14 01:37   URL
비밀 댓글입니다.

깍두기 2005-02-14 09: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걸로 모하냐면, 기침에 좋다고 해서 사놓고 썩히고 있다네~~

조선인 2005-02-14 09: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깍두기언냐, 귀한 거 썩히지 말고 감기 온다 싶으면 꿀에 개어서 먹으세요.
그나저나 정말 귀한 초콜릿입니다. 우주님 서재에서도 사진을 보긴 했지만 확실히 폰카와 디카는 차원이 다르군요. 쩝쩝.

Laika 2005-02-14 13: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솜씨들이 너무 좋네요...

반딧불,, 2005-02-14 15: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입니다.
요것도 참참참벤트에 함 응모하심은??

연우주 2005-02-14 17: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선인님~ 그러게요. 폰카는 화질이 정말 떨어져요.
반딧불님~ 다 드셨다잖아요. 이벤트 못 해요...ㅋㅋ

sooninara 2005-02-14 21: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반딧불님..참참이벤트에 어디에 응모하나요? 야식도 안되고 ...
라이카님..우주님이 다 만들었어요^^
조선인님..옆지기님은 밥을 드시는지..쵸코렛은 못 드시겠네요..

ceylontea 2005-02-15 14: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너무 부러워요.. 그리고... 예쁜 초코릿보다 우주님과 즐거웠을 시간들이 더 부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