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재진이가 입학할 초등학교뒤로 버스차고지가 들어온다고 해서 안양시와 싸워 건설을 막았다. 그때 비상대책위원으로 활동을 했었다..이번에 안양군포의왕 환경운동 연합과 안양방송 공동으로 환경상을 주는데 우리 비대위가 대상을 받았다. 얼마전에 시상식을 다녀오신 분이 상금으로 받아온 10만원의 도서상품권을 비대위 이름으로 문고에 기증하기로 해서 내가 갖고 있다. 마침 다사랑이라서 알라딘에서 쓸수 있다고 좋아했는데 자세히 보니 뭔가 이상하다..

문제는 5만원짜리 상품권 두장이 2001년 발행이라 온라인에서 쓸수가 없는것이다. 상품권앞을 긁어서 번호를 입력해야 쓸수있는데 오래된 것은 그 부분이 아예 없는것이다. 선물을 주려면 요즘걸로 주시지..어디서 이렇게 오래된걸로 주시다니..다사랑으로 전화해서 물어보니 자기들에게 등기로 상품권을 보내면 오프라인에서 쓸수있는 상품권을 메일로 보내준단다..귀찮긴해도 이렇게 바꿔서 책을 사야지..안그러면 정가로 사야하는데..

시상식의 뒷이야기는 그날 안양시장도 초청되서 왔는데 우리비대위를 대상을 주자 삐져서 갔단다..ㅋㅋ 자기에게 반대한 우리를 대상을 주었으니 심기가 불편했나보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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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2005-02-21 23: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환경상이라니! 가치있는 상을 받으셨네요. 축하드려요.
제가 늘 부르짖잖아요, 현금이 젤 좋다고요, 오래된 도서상품권이라...수니님 다리가 고생하겠습니다ㅋㅋ

明卵 2005-02-21 23: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휴, 대체;; 무슨 도서상품권을 재어놓나요, 2001년 발행이라니!

가을산 2005-02-22 10: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도 상을 받으니 기분 좋으시죠? ^^ 축하드려요~!

sooninara 2005-02-22 10: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찬미님..그렇죠..현금이 최고인데..도서상품권도 좋아요. 대신 발행일이 최근이고 알라딘에서 사용가능하다면..ㅋㅋ

명란님. 2001년 발행이고..5년간 쓸수 있어서 내년까지 사용 가능합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4년 사이에 온라인이 얼마나 달라졌는지 체감하겠더라구요..2001년엔 이렇게 온라인에서 사용을 안했다는거잖아요?

가을산님..대상이라니 좋죠. 안양의왕군포 환경운동연합네서 저희를 도와주기도 했으니 본인들도 생색이 나겠지요..이렇게 성공한 투쟁이니 알리고 싶기도 할테고요..

ceylontea 2005-02-22 16: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오.. 축하드려요... 고생해서 학교 뒤 차고지가 만들어지지 않은 것도 좋은 소식이었는데..작년에 이어 환경상 대상을 받으니 정말 기쁘시죠? 보람있는 일을 하셨어요..
그러게 인터넷 확산이 이렇게 큰 것인지.. 예전엔 인터넷 쇼핑몰에서 무엇인가 산다는 것이 굉장히 불안했는데.. 요즘은 인터넷 쇼핑 중독이라니까요...
오히려 실제 쇼핑보다 더 쉽게 클릭, 클릭.. 것두 신용카드까지 한몫을 해서리~~~ 어흑..
 

세달만의 헬스장 운동은 끝..마지막 한달을 조금 열심히하다가 설날 내내 무릎이 아팠다..
남편은 골골 거리는 물건 잘 못 골랐다고 AS받아야 한다고 하지만 어디서 받겠는가? 장인,장모에게 받아야겠나? 나는 더 큰소리치면서 멀쩡한 사람 데려다가 부속 고장 냈다고 했지만 콧방귀도 안뀐다..

결국 고민하다 선택한것이 아쿠아로빅..내가 물을 무서워라해서 수영은 아직 못하고..배우기도 겁난다.
안양실내수영장에 아쿠아로빅 강좌가 있는데 문제는 시간이 애매..
12시부터 12시40분까지 강습이라 11시30분 셔틀버스를 집앞에서 타면 되는데..올때는 점심시간이라 셔틀이 없다..기다려서 2시 셔틀버스를 타고 오던지. 시내버스 타고 와야하는데..
기다리는 것이야 물속에서 걷기 운동도 하고..사우나도 하고 머리 말리면 한시간이 금방 갈것 같은데..

문제는 아이들..
재진이는 점심 먹고 1시에 집에 올텐데 2시에 태권도 갈때까지 혼자 집에서 놀아야한다..그러다 컴게임에 빠질까 걱정은 된다..매일 엄마가 없다면 아이가 조금 풀어질텐데..흐미..
그리고 은영이..유치원에서 2시에 집에 오는데..방과후 발레를 쉴려고 했는데..그냥 시킬까? 그럼 일주일에 세번은 3시에 오니까.그나마 괜찮겠지?? 아니면 집에 들어와서 30분 정도는 혼자 기다리겠지?

나혼자 고민하다 그냥 신청 해버렸다..어떻게 되겠지^^ 3월부턴 아쿠아로빅 해서 살을 빼야할텐데..
3개월에 55,000원짜리 헬스하다가 한달에 6만원짜리 신청하려니 손이 떨린다..그래도 물과가 친해지면 수영도 배울수 있을지 모르니..열심히 해봐야지..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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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2005-02-21 22: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오~ 아쿠아로빅!!! 저도 하고싶었는데, 가까운데 하는데가 없어서..^^;;;
나중에 자세히 올려주세요!!

하이드 2005-02-21 22: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아아아, 저도 하고 언젠가는 해보고 싶어요. 물에 들어갔다 나오는건 번거로워서,지금 하는 요가가 딱 적당한것 같기도 하고, 수영도 참 하고 싶은데, 운동신경이 젬병인지라;; 세달 배우고도 배형도 못했다면 믿으시겠나이까? -ㅂ- a 해보시고 어떤지 꼭 알려주셔야해요~ 주위에 아쿠아로빅 하는 사람은 한 번도 못 본것 같아서 궁금하네요. ^^

sooninara 2005-02-21 22: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잘은 몰라요..그냥 몸에 튜브같은 조끼입고 (수영 못하는 사람도 할수 있게) 강사따라서 물속에서 체조하는거랍니다. 수영보다 운동량이 많을수도 있을것 같네요..
나이드신분들이 많긴하지만 젊은 사람도 많이 한다고하고..저 같이 관절이 나쁜 사람에겐 아주 좋을듯 싶네요..

sooninara 2005-02-21 22: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개님..저도 하고 싶다고 생각만하다가 결심했어요..
미스하이드님..저도 수영에 대한 아픈 기억 있어요..ㅠ.ㅠ
새벽별님..이젠 아쿠아로빅이 뭔지 아셨죠? 그리고 쉐도우아트가 아니라 쉐도우박스가 맞데요..제가 착각했어요..ㅋㅋ

nemuko 2005-02-22 10: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예전에 저 임신했을때 저는 수영배우고, 시어머니는 옆에서 아쿠아로빅을 배우셨답니다. 그래서 당연히 나이 드신 분들만 하나 했더니 왠걸요. 심심하면 옆에서 따라하기도 했었는데 동작들이 만만치 않더라구요. 박자감각 없는 저로서는 아무리 애써도 그런 리드미컬한 동작이 나오질 않아서..... ㅠ.ㅜ 아마 수니님은 잘 하실거예요.

sooninara 2005-02-22 10: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모코님..(제가 영자에 약해서^^) 저도 음치에 몸치인지라..걱정은 됩니다.
동네에 친정어머니가 이강좌 들으신 언니에게 물어보니 할머님들은 대충~하시고..젊은 아줌마들은 열씸히 한다고 하네요..일단 관절에 무리없이 살빼기가 제 목표라서..성공하면 후기 올리겠습니다.

미설 2005-02-22 13: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항상 뭔가를 하시는군요^^ 부러워용.. 티비에서 본 적은 있는 것 같은데 운동이 꽤 된다고 들었던 것 같아요. 열심히 하셔서 효과 보시길^^;;

ceylontea 2005-02-22 17: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오.. 아쿠아로빅.. 그런 것도 있었군요..
항상 무엇인가 열심히 하시는 수니나라님.. 너무 바쁘셔요...

sooninara 2005-02-22 17: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설님..실론티님..제 뱃살들이 문제랍니다..ㅠ.ㅠ
워낙 골골이라 남들 다하는 요가.헬스 이런것은 관절 아파서 포기하고 이젠 물속으로 들어가는거죠^^
 

아이를 낳고 제일 먼저 감사한것은 아들인가 딸인가가 아니라 손발 몸 전체가 정상이라는것..
하지만 아이를 키우다보면 어느새 세상에 없는 웬수가 되버린다..속마음과 다르게 별의별 악담이 다 나오며 내가 어른이 맞나 싶게 유치하게 아이와 싸울때도 있다.

항상 아이들에게 하는말..
"엄마는 착한 엄마가 되고 싶은데..너희들때문에..엄마가 나쁜 사람이 되잖아~~~~~~~~~~"

그러나 나는 알고 있다. 내 인격수양이 덜 된탓인걸..주변에 보면 너무나 좋은 엄마도 많다.

내가 제일 싫어하는게 병원 24시 같은 아픈 사람들이 나오는 프로그램이다. 처음엔 잘 보았다. 그런데 좋아질 가망없는 환자들의 투병기를 보는것이 너무 마음 아프고..그런 프로보면 왜 그렇게 아픈 사람들은 많은지..

어젯밤에 SBS에서 밤늦게하는 프로그램을 보았는데..이제 초등학교에 입학할 나이의 여자아이가 나왔다. 처음부터 못 본 나로선 아이의 온몸이 피부가 벗겨져 있고, 손가락이 뭉특하게 붙어있는걸 보고는 화상의 후유증인가 생각했다. 사실 그냥 보기엔 섬뜩했다..그래도 계속 보았더니..휘귀병의 일종인 수포성피부~~라는 병인데 피부가 재생을 못해서 진피가 다 드러나게 되서 매일 소독을 해야하고 손가락과 발가락이 다 붙어버리는 후유증이 있단다. 아이는 목욕할때 소독할때 죽을듯이 아파했다.ㅠ.ㅠ 그런걸 매일 해야 하다니..

아이가..너무나 똑똑하고 자기때문에 힘들 부모님을 생각해선지 너무나 아플때도 괜찮다고 말해주는데..정말 가여웠다. 이제 백일정도로 되보이는 여동생의 정상적인 손가락을 보면서 이쁘다고 하는 아이..발병하기전인 자신의 정상적인 이뻤던 돌사진을 보면서 정말 자기가 맞냐고 엄마에게 물어보던 아이를 보면서 울고 말았다.엄마는 아이때문에 강해졌겠지만 아이를 너무나 담담하게 대하면서 정상아이를 대하듯이 했다. 그러기 위해선 가슴에 얼마나 피눈물이 날까?

방송때문이었는지 아이를 데리고 유치원에 갔다. 아이가 상처 입을까봐서 외부와는 거의 격리해서 키운 부모는 정말 떨려했다. 유치원 아이가 '너는 왜 그래? 어디 아프니?' 물어보자 아이가 '응 난 아파'했다..그러고는 관심끝..아이는 혼자 놀고 있고..다른 아이들은 아이 곁에 오지 않았다. 방송을 위해서라지만 너무 심하단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는 미술학원에 가서 황현정 아나운서가 아이보다 조금 나이가 있는 언니들에게 아이를 소개햇다. '00는 아파서 여러분과는 달라요. 하지만 이것은 옮는 것도 아니고 여러분에게 해를 끼치는것도 아니예요..그러나 00는 너무나 아픈병이죠. 여러분이 친구가 되고 사이좋게 지내주세요' 하자 아이들은 금방 친구로 받아 들여주었다.

방송을 극적으로 만들기 위해서인지..하지만 이렇게 시청자를 불편하게 했어야할까? 유치원 아이들이 나쁜것은 아닌데..다만 어리고 더 친해질 기회가 없었을뿐인데..

아이는 무료로 손가락을 분리해주는 수술을 받아서 앞으로 생활하기가 더 편해질거란다..수술실에서 나온 아이를 붙잡고 엄마는 처음으로 눈물을 펑펑 흘린다..이렇게 아프게 낳아주어서 미안하다고..여기저기 후원해주는 업체에서 안아프에 소독해주는 약과 붕대등을 지원해준다..아이는 그것만으로도 매일의 고통에서 해방될수 있을것이다. 하지만 후원 기간이 끝나면 소시민인 그 부모들은 계속 아이에게 지금처럼 치료해줄수 있을까? 휘귀병은 건강보험에서 지원해 주어야 하는것 아닌가?

자신은 아플수 없고 아프면 안된다고..가족을 위해 건강해야한다고 매일 다짐하는 아빠의 어깨가 너무나 안스럽다. 수술때문에 일년 유예된 아이는 내년에 입학해서 학교 생활을 잘 해나갈수 있을지..프로그램 보고 나선 내내 기분이 무겁다.

'말아톤'이란 영화를 보고서 느낀 기분과 같다..정상으로 태어난 우리아이들..그리고 나의 행복을 행복으로 느끼며 살자구..이런 프로그램을 보면서 나의 행운을 느낀다는게 미안하지만 ..그로 인해 우리 아이들은 나에게 한번이라도 덜 혼나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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깍두기 2005-02-20 22: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리 둘이 오늘 두 손 맞잡고 반성의 눈물을 흘려야겠구먼 ㅠ.ㅠ

세실 2005-02-20 23: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마음 아픈 프로 보셨군요. 그 아이에게는 미안한 말이지만 우리 아이가 건강하다는 것 만으로도 참 감사할 인데.... 갈수록 아이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니....
넘 많은 것을 원하고 있는 제가 참 이기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날개 2005-02-21 00: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슴 아픈 이야기네요..ㅠ.ㅠ 어찌 그리 아픈 아이들이 많은지..

아영엄마 2005-02-21 01: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 프로 보면 정말 눈물만 나서... 정말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태어난 것 안 아픈 걸 감사히 여겨야 하겠죠? 그나저나 저도 우리 애들에게 그러는데... 니들이 이 엄마를 나쁜 엄마로 만들잖어! 알아서 하면 잔소리도 안하고 화도 안 낼텐데!! 맨날 그러고 삽니다. 쩝~
 
 전출처 : 호랑녀 > 그룹홈에 어린이책 기증해주세요

연말엔가? 한 친구가 어느 어린이책출판사의 모니터에 응모하라고 꼬드겼다!

40만원 상당의 책을 준다는 말에, 그리고 회의에 참석하면 돈도 준다는 말에 혹하여... 응모했는데, 됐다. 스무 명 중에서 같이 놀던 친구들이 다섯이나 되는 터라...^^ 부담없이 참석하고 놀다 온다. 책도 재미있고, 따끈따끈한 신간들을 맛볼 수 있어서 나보다도 아이들이 좋아한다. 어제는 아직 서점에 깔리지도 않은 '만화책'을 들고 왔더니 아이들의 환호성을 지른다.

같이 놀던 친구 중 한 명은 참 에너지가 넘치는 친구다. 그 친구의 아이디어로 그룹홈을 하는 곳에 매달 받는 책들을 기증하기로 했다. 난... 솔직히 그룹홈이 어떤 곳인지도 몰랐다. 성당에서 운영하는 곳인데, 부모 없는 아이들을 한 집에서 형제자매처럼 함꼐 자라게 하는 곳이다. 내가 갔던 곳은 신부님이 아버지이시고, 한 여자선생님이 어머니 역할을 하시는데, 결혼 안 한 채 그곳에서 거주하면서 봉사한다고 했다.

아이들이 아홉이나 되었는데, 7살짜리부터 고등학생까지였다. 얼마나 예의가 바른지...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눌 시간은 없었지만 아이들의 얼굴이 무척 밝아보였다.

한 아이가 언어장애가 있어서 아이들에게 책을 읽히는 데 신경을 많이 쓰고 계신다고 했다. 아이들 책 기증해주는 것... 너무너무 고맙다고, 우리 아이들 책 정말 좋아하거든요... 라고 말씀하시는 선생님은 얼굴과 눈빛과 목소리 모두 '선함' 그 자체였다.

혹시... 아이들 책 중, 있는 책을 또 선물받으셨다거나, 새책처럼 깨끗하게 봤는데 기증하고 싶으신 분... 책 보내주세요. 제가 모아서 택배로 부쳐드릴게요.

음... 제가 중간에서 가로채지 않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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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짱 2005-02-20 12: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수니나라님은 역시 미모에 따뜻한 마음씨를 겸비하셨네요. 늘 입으로만 착하게 사는 저같은 털과는 비교가 안되십니다. 그런 의미로 추천!!!

sooninara 2005-02-20 18: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건 호랑녀님거 퍼온건데요? 털짱님 부끄럽사옵니다..ㅋㅋ
호랑녀님에 추천하시어요..
 

대안 생리대 재료 받아와선 만들지도 않고 있어서 뒷골이 땡깁니다요..이번달은 만들어서 써보려고 어제부터 열씸히 만들고 있습니다..ㅋㅋ 아니 놀면서 만들고 있슴돠..



전에 만든 대형 두개..어제만든 두개..오늘 만든 한개랑 현재 박음질중인 한개..
다들 독딱 단추와 홈질 마무리가 필요^^



일단 다섯개는 거의 완성..
왼쪽은 앞으로 만들 재료..다 오려 놨습니다..
이젠 다시 바느질하러 가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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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18 10:44   URL
비밀 댓글입니다.

털짱 2005-02-20 12: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놀라운 솜씨... 따우님이나 수니나라님이나 두분다 덩말 대~~단하군요!!!

sooninara 2005-02-20 18: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건 자르기만 해서..박음질과 홈질만 하면 되요..바늘만 잡을수 있으면 아무나 만들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