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86살의 늙은남자가 이른 새벽 일어나는 이유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한 병의 수프를 준비하고, 뱀부 바이올린을 가지고 20킬로미터를 걸어갑니다. 언덕 위에서 노래를 연주하기 위해서, 30년간이나 매일 그렇게 하였지요.

할아버지 츄씨는 그의 아내에게 약속했었답니다. 그의 생명이 다할때까지 그녀에게 매일 아침 수프를 만들어 주고..  그녀가 좋아하는 노래를 연주해 주겠다구요..

(bamboo violin ....) 이것은 할아버지 츄의 이야기 입니다. 당신은 어떻습니까? 자신에게 물어보세요.
"Have you take good care to your beloved"
(당신의 사랑하는 이를 위해 어떤 보살핌을 해 주었습니까?)
출처 : 태국음악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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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살던 공룡 - 스티커북
유순혜 그림, 초록개구리 글 / 깊은책속옹달샘 / 2003년 3월
평점 :
절판


공룡을 정말 좋아하는 아들이 내가 꾸미는 자연관찰 스티커북 시리즈 중에 가장 좋아하는 스티커 북이예요.

아름다운 장소에 공룡을 아이 마음에 드는곳에 붙일수 있어 정말 좋답니다.

공룡의 모습도 정겹고, 아이가 자꾸 이 스티커만 가지고 놀길래 살짝 숨겨두었어요.

말 잘 들을때만 읽을수 있다고 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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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위의 곤충 - 스티커북
박민식 그림, 초록개구리 글 / 깊은책속옹달샘 / 2003년 3월
평점 :
품절


아이가 스티커 북을 좋아해서 살펴보다가 선택한 책이예요.

내가 꾸미는 자연관찰 스티커북시리즈로 4권이 있는데, 우선 이 책만 사주었더니 뒤 표지를 보고 나머지 것도 사달라고 그러더라구요.

힘 센 장수하늘소, 먹보 소똥구리, 물 위를 걸어다니는 소금쟁이 등 지금은 흔히 볼수 없는 곤충들이 나오는데 아이의 흥미를 유발시키는 것 같습니다.

별 다섯을 주고 싶지만 반영구적이지는 못한것 같아 별 하나를 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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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보슬비 > 빗방울이 만든 물새



아침 일찍 비가 내리던 날 처마 밑에 떨어지던 빗방울.
찰나 속에 숨은 자연의 미스테리를 찾아봅니다.
물 속에서 작은 물새 한 마리가 막 나오는 모습을 연상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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