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의 그림자일까? - 동.식물, 그림자 들춰보기 책 1
김진영 지음 / 아이즐북스 / 2004년 10월
평점 :
절판


아이가 동물을 좋아해서 선택한 책입니다.

그림자를 보고 동물을 맞추므로써, 동물의 생김새와 이름을 익히기 좋은 책 같아요.

게다가 실물 사진을 들쳐보는 행동도 함깨 할수 있어 아이에게 흥미를 더 주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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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안 울 거야 행동발달 아기 그림책 2
이모토 요코 글 그림, 이정원 옮김 / 문학동네 / 2004년 10월
평점 :
절판


아이보다 제가 더 좋아한 책이예요.

그림 스타일도 부드럽고, 캐릭터도 너무 귀엽거든요.

아이가 떼를 쓸때는 정말 화가 나기도 하지만, 이 동화책을 읽으니깐 좀 미안한 마음이 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저 역시 아이에게 공공장소에서 야옹이처럼 울면 야옹이 엄마처럼 한다고 엄포를 놓곤하죠. ^^

아이의 사회성 발달에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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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똥?
미야니시 타츠야 글 그림, 한수연 옮김 / 시공주니어 / 2004년 10월
평점 :
품절


아이에게 배변습관과 함께 똥에 대해 친숙함을 익히게 하고 싶어 선택한 책이예요.

그림체가 썩 우수하다고 볼수 없지만, 내용이 좋았던 동화입니다.

서로 다른 동물들의 똥은 각기 다른 특징을 보여주고,
배변의 부끄러움을 없애주고 똥누는것을 자연스러운 현상이라는 것을 가르쳐주기에 좋은 책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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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야, 빨리 익어라 말문 틔기 그림책
초 신타 그림, 기시다 에리코 글, 유문조 옮김 / 사계절 / 2004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아이가 이 책을 읽으면서 '사과야, 빨리 익어라'라고 이야기할 때 얼마나 귀여웠던지..

제가 보기에는 그리 그림체가 마음에 들지 않았는데, 아이의 눈에는 색감이 더 다가오나봅니다.

익어가는 사과와 함께, 반복되는 문장의 리듬감과 등장하는 동물들을 익히는데 도움이 된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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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를 자르면 비룡소 아기 그림책 29
유문조 글 그림 / 비룡소 / 200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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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감과 반으로 나누는 개념을 익히게 하는 책이예요.

동화책도 이야기와 맞춰서 반으로 접혀서 아이의 이해력을 도와줍니다.

잘리진 사과를 끼었다 뺄수있는 퍼즐이 있어서 아이가 좋아해요.

부작용으로 실제 사과를 자꾸 반으로 자르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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