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튜니아, 공부를 시작하다 네버랜드 Picture Books 세계의 걸작 그림책 36
로저 뒤봐젱 지음, 서애경 옮김 / 시공주니어 / 199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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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무척 거만해 보이는 오리의 모습이 눈길을 끌어 구입한 책이예요.

책 제목처럼 저는 피튜니아가 정말 공부를 시작한줄 알았습니다.^^

허나 오리 피튜니아는 책을 소지하고 있다는것 만으로 자신이 똑똑해졌다고 뻐기고 다니고, 그로인해 잘못된 해결책을 내놓으므로써 여러 동물들을 고통스럽게 하네요.

스토리는 무척 재미있어요.

그런데 저는 굳이 동화책을 번갈아 가며 흑백과 컬러로 구분했는지 잘 모르겠더군요.

차라리 모두 컬러로 했으면 더 좋았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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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무새 열 마리 네버랜드 Picture Books 세계의 걸작 그림책 70
퀸틴 블레이크 글, 그림 | 장혜린 옮김 / 시공주니어 / 199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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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이 책은 아들뿐만 아니라 제가 무척 좋아하는 동화책이예요.

일러스트가 너무 마음에 들거든요.

아마도 로알드 달을 아시는분들이라면 이 일러스트가 무척 눈에 익을겁니다.

바로 로알드 달의 이야기에 일러스트를 그리는 ?틴 브레이크의 작품이거든요.

스토리도 스토리지만, 10마리의 앵무새들이 뒤퐁 교수를 상대로 숨바꼭질을 하는 모습이 무척 사랑스럽습니다.

저는 앵무새가 이렇게 귀여울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답니다.^^

아이와 함께 숨어있는 앵무새를 찾는 재미가 쏠쏠해요...

아직도 이 책을 보지 못하신분이 있으시다면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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씩씩한 마들린느 네버랜드 Picture Books 세계의 걸작 그림책 17
루드비히 베멀먼즈 글 그림, 이선아 옮김 / 시공주니어 / 1994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제가 좋아하는 캐릭터 중에 바로 고아 소녀 마들린느의 이야기랍니다.

그림체가 간결해서 대충 그려놓은 듯하지만, 그래서 더 매력적이예요^^

12명의 고아아이들 중에 가장 작은 마들린느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척 씩씩하고 똑똑한 아이랍니다.

그래서인지 마들린느의 이야기를 읽으면 절로 씩씩해지는 느낌이예요.

마들린느의 이야기를 보면 프랑스의 생활도 함께 즐길수 있어 좋답니다.

아이에게 다른 나라의 문화와 친구와의 우정을 가르쳐주고 싶다면 '마들린느' 이야기를 꼭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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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 피트 네버랜드 Picture Books 세계의 걸작 그림책 6
마르쿠스 피스터 지음, 김미경 옮김 / 시공주니어 / 199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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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속에서는 우아하게 수영을 하면서도, 빙판에서는 뒤뚱거리며 겉는 펭귄의 모습이 주인공 펭귄 피트의 눈에는 무척 우스꽝스럽나봅니다.

펭귄이라는 캐릭터가 귀엽기도 하지만, 피트의 행동도 너무 귀여워요.

그리고 일러스트 스타일이 마치 화선지에 그림을 그리듯이 번져있는데, 그래서 포근한 느낌을 준답니다.

일러스트만으로도 마음에 든 동화책입니다. 물론 스토리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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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화 신은 고양이 네버랜드 Picture Books 세계의 걸작 그림책 29
샤를 페로 글, 프레드 마르셀리노 그림, 홍연미 옮김 / 시공주니어 / 1995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사실 이 동화책은 아이보다 제가 다시 보고 싶어서 구입했어요..ㅎㅎ

특히 아이와 함께 슈렉2를 본후에 '장화신은 고양이'가 더 보고 싶더군요.

시공주니어에서 나온 '장화신은 고양이'는 일러스트가 무척 부드러운 느낌을 줍니다.

마치 고양이의 부드러운 털처럼 말이지요.

제가 어릴적에 읽었던 동화를 아들과 함께 읽으니 참 좋을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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