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보고 눈치챘어요.
아이가 즐겁게 책포장을 뜯고있는데...
책속에 내가 있네요
거울을 비추어보며. 책속에 내가 계속있어요.
입체안경이 부록으로 있는데 이 장면을 볼때 사용하면되요. 아이가 무척즐거워했답니다. 아쉽게도 채속에 두장면만 안경을 사용해야해요. 좀더 많았으면 좋을텐데
책속으로 걸어 들어가는아이. 아이는 책속에서 어떤 모험을하고 돌아오게 될까요?
재미있는 시리즈예요. 사이즈가 작아져 강아지 콧속을 탐험하게되는 아이를통해 코의 중요기능에 대해 배우게 된답니다. 다른시리즈도 한번 도전해봐야겠어요.
재미있게 보는 프로인데 책으로도 출판되었네요. 티비랑 똑같아요. 단지 음식점정보른 바로 알수있다는것이 다르네요
세밀화로 그려서 그림만으로도 무척 재미있답니다. 아이에게 다양한 이야기들을 들려줄수있어요.
연어의 알
알에서 태어나 연어
강에서 자라
바다여행을 떠납니다. 바다생활도 만만치 않아요
다 자란 연어는 자신이 태어난 강으로 돌아와
알을 낳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