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nics Cue 3 : Workbook - Long Vowels Phonics Cue 3
언어세상 편집부 지음 / 언어세상(외서) / 200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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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파닉스 교재로 선호하는 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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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Multiple Reading Skills A (Paperback + Tape 1개) New Multiple Reading Skills 3
McGraw Hill 편집부 엮음 / 문진미디어(외서) / 200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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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독해 교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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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엔트 특급살인 애거서 크리스티 추리문학 베스트 2
애거서 크리스티 지음, 유명우 옮김 / 해문출판사 / 200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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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거서 크리스티의 추리 장편 소설을 처음으로 만나보게 되었다. 주인공 애드큘 포와르는 애거서 크리스티의 소설에 자주 등장하는 관록있고 뛰어난 명탐정이다. 과연 그는 이런 흥미있고 미스테리한 사건을 어떻게 해결해낼지 궁금하다. 

피살자는 매우 악독한 인물이었다. 그는 미국에서 어린이를 유괴후 그 가족으로부터 거액을 탈취한 후에 어린이를 살해하는 방법으로 돈을 얻은 교활한 인물이었다. 그 중에서 그는 암스트롱 가문의 아이를 납치, 살해 후 암스트롱 가족들을 비극에 몰아넣었다. 그리고 이 기차에서, 암스트롱의 사건과 관련이 있다는 증거와, 12번 찔린 실체, 1시 15분에 맞춰진 시계 등의 증거만으로 기차 안에서의 범인을 잡아야만 한다. 

애거서 크리스티의 소설들은, 정말 잘 짜여진 하나의 정밀한 구조물 같았다. 12명의 증언을 통해서 우리는 이 12명 중의 범인을 찾거나, 아니면 이들 이외에 존재하는 또다른 존재에 대하여 알아내야만 한다. 오리엔트 특급 살인은, 예상 외의 반전을 통해서 독자의 만족감을 크게 늘렸다. 이번엔 애거서 크리스티의 소설들을 모두 읽어볼 생각이다. 아서 코난 도일의 셜록 홈즈만큼 위대한 명탐정을 만들기란 어렵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그의 소설 또한 명작에 속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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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동아 2010.11
과학동아 편집부 엮음 / 동아사이언스(잡지) / 201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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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과학 동아에서도 흥미로운 주제들을 많이 다루었다. 극한 상황에서 살아남은 33인의 칠레 광부 이야기는 그간 매우 알고 싶었던 소재이다. 어떻게 해서 그 긴 시간동안 단 한명도 죽지 않고 모두 탈출할 수 있었는가? 

사람들은 이것이 갱도 내의 비상식량, 풍부한 수자원 등이 생존의 이유라고 한다. 하지만, 과연 그것이 전부일까? 정말 물도, 음식도 없이 가장 오랫동안 생존했던 사람은 오스트레일리아의 소년으로, 경찰이 감옥에 넣고서 그가 수감된 사실을 잊어버려 14일간 굶주렸다고 한다. 이들은 정말로 극한의 상황이었다면, 아마도 이들중 일부만이 살아나갈 수도 있었다. 

현재 지구는 상당히 위험한 상태다. 아마 인류가 대규모로 이주를 하여서, 새로운 별에서 번식을 하여 종을 이어나가는 것이 필요할지도 모른다. 이것은 이미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소설 파피용에 의해서 그 이론이 정립되었다. 아주 커다란 우주 범선에서, 하나의 작은 지구를 만들어, 그 안에서 에너지가 계속 순환되어 살아갈 수 있다는 것. 외계 이주 프로그램은 바로 이러한 이론으로부터 시작된다. 

이제는 새로운 종류의 과일들이 개발되고 있다는 사실이 내 가슴을 뛰게 한다. 식물을 교배시키면 양쪽의 장점을 이어받은 것, 어느 한쪽만 이어받은 것, 양쪽의 단점을 이어받은 것등이 생길 텐데, 이 때 양쪽의 장점을 이어받은 종만 교배시켜서 우리가 필요한 과일을 얻어낸다는 것이다. 과거엔 노란 수박도 탄생했었지만, 수박은 빨개야 달다는 편견으로 인해 상용화되지 못하고 사라졌다. 보통 사과는 껍질의 색소가 가장 영양가가 많은 부분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껍질을 깎아내어 먹기 때문에 이 영양소를 놓친다고 한다. 그래서 속까지 빨간 종과 과육이 맛있는 종을 교배시켜, 속까지 빨간 색소로 들어차서 몸에 좋은 천연 보약을 만들 수가 있다고 한다. 

이번 과학동아도 매우 흥미진진했다. 다양한 이론과 연구, 실험을 통하여 내가 과학의 어느 부분에 흥미가 있는지 알아보고 내 꿈을 성찰할 기회를 제공한다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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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동아 2010.11
수학동아 편집부 엮음 / 동아사이언스(잡지) / 201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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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학 동아에서는 매우 흥미로운 주제를 다루었다. 바로 모든 게임에서 경우의 수와 이기는 경우를 파악하고, 게임을 백전 백승으로 이끄는 것. 다양한 연예인들과 게임 종목들을 접합시켜서, 흥미진진하게 게임에서 반드시 이기는 방법을 탐구했다. 

오목, 체스, 오셀로, 님 게임이 바로 이 주인공들. 특히 장기를 좋아하던 나는 장기와 가장 비슷한 체스의 필승 전략에 눈이 갔다. 체스에서 이기는 방법 중 하나는, 수학을 잘하는 것이라고 한다. 체스의 각 말에다가 중요도를 매기고서, 이들을 기호로 표시해 가장 좋은 경로를 찾는다는 것이다. 체스에서의 경우의 수는 엄청나기 때문에, 아마 이들의 필승 전략을 모두 다루기란 힘들 것이다. 

예전부터 깊게 고민해왔던 것이지만, 노벨상에는 수학상이 존재하지 않는다. 벌써 올해도 노벨상 수상자가 발표되었고, 수학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필즈상에서 만족해야하겠지만, 만약 정말 노벨 수학상이 생겨난다면 수많은 수학 인재들이 이를 통해서 생겨나리라고 생각한다. 

다양한 수학적 지식을 탐구하고, 또 재미있게 보았던 책. 앞으로도 수학 동아를 통해서 많은 내용들을 학습하도록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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