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rrible Science : Bulging 20종 Box Set (Paperback) - 앗! 시리즈 과학 호러블 사이언스
테리 디어리 지음 / Scholastic / 2009년 9월
평점 :
품절


할인~~ 최근 조회 못했더니, 이런 행사가 있었네요. 앗시리즈 짱!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Blood-curdling Box (Paperback) Horrible Histories 31
테리 디어리 지음 / Scholastic / 2008년 10월
평점 :
품절


쿠폰 등 55000앗시리즈를 구매~ 아이가 참 좋아하니 넘 즐거워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The Savage Stone Age (Paperback, New ed)
Terry Deary 지음 / Scholastic / 2008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앗 시리즈 역사 편이 영문판으로 도착했다. 총 20권으로, 평소에 보던 번역본보다 두께가 더 얇기 때문에 더 편하게 볼 수 있었던 것 같다. 우리가 몰랐던 끔찍한 역사의 세계에서, 가장 먼저 누가 생각해도 끔찍한 삶을 살았던 야만인의 세계로 입문한다. 

There will be some people who wants to go back to stone age, but can they endure the life without computers, video games, TVs, comic books and a well-done steak? They won't, I sure that. Stone age is really a age only composed with stones. Yes, they even didn't know how to use the stones. They sent really long times to invent a axe with stones. It is compared with modern ages. The inventors invent marverous things really fast. 

There were endeavors of archeologists to find out trues about the barbarians. There are many species that are similar to us, Homo Sapiens Sapiens. Lucy, who we call that the oldest ancestor that we found is the Australopithecus, of Africa. 

It was bad for several animals that human made in Earth. Now they are not afraid of gods, who have great power, and they use animals as their tools or expendables. Maybe we can call it, 'disaster' with the start of Stone age. 

mom- 어제 밤에 며칠 전에 주문했던 이 책 시리즈가 도착했는데요.  책상위에 올려져 있는 것을 보고 바로 살펴보더군요. 사줄까? 물어볼 때 시큰둥하더니,  독서실에서 새벽1시 30분에 집에 와서, 제가 보고 있던 영화 같이 보다가 새벽3시에 잠자리에 들었는데, 이 책 한 권 읽고 잤다는;;;  재미있는 책 시리즈는 정말 언제나 아이와 엄마를 모두 행복하게 해 주는 듯 합니다.  역사편은 번역본으로도 집에 없었던지라 한동안 즐거운 원서 시간을 갖게 될 듯 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만화 최제우 동경대전 서울대 선정 만화 인문고전 50선 21
곽은우 글, 김분묘 그림, 손영운 기획 / 주니어김영사 / 2009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우리나라의 사상을 대표하는 종교 중 하나였던 동학. 동학이란 말을 들으면, 동학 농민 운동이라는 거친 항쟁의 역사가 떠올라서 마치 동학이 폭력적인 종교처럼 느껴지기도 했다. 하지만, 동학 농민 운동은 둥학 사상을 바탕으로 한 평등 사상에 영향을 받은 농민의 반란이었을 뿐이고, 그 주동자 중 한명으로 불리는 녹두장군 전봉준은 동학에 가입한 적이 없다고 주장하니, 지금 생각해보면 이 동학 농민운동이란 명칭이 바뀌어야 할지도 모른다. 

동학은 위에서 말했듯이 폭력적인 종교가 아니다. 단지, 창시자인 최제우가 만든 접과 접주라는 제도를 통해 각 농민들의 세력이 단결하여 정부군에 대항해 항쟁할 수 있었기 때문에 농민 운동의 규모가 매우 커질 수가 있었던 것이다. 농민 운동의 중심에는, 뜨겁게 투지를 불타오르게 할 인간 평등 사상이 있었고, 이 인간 평등 사상의 중심은 바로 최제우의 동학이 있었다. 

최제우는 대학자의 아들로 태어났다. 아버지는 벼슬을 하지 않아서 몰락한 양반 가문이라는 소리를 들었지만, 아버지는 최제우를 끝까지 공부시켰고, 아버지가 일찍 죽자 최제우도 16세의 어린 나이때부터 가장을 책임져야 했다. 그가 배운 것은 공부밖에 없었으니, 전국 각지를 떠돌면서 유랑 생활 끝에 백성들의 고충을 이해하고, 언젠가 한울님이 그에게 내려와 그에게 천도를 전달해주면서부터 동학의 역사가 시작되었다고 말한다. 

동학은 다양한 면이 숨겨져 있는 종교이다. 유교, 도교, 불교, 민속 신앙, 심지어는 천주교적인 면까지를 갖추었다. 최제우는 어떤 신분의 사람일지라도 항상 공손하게 대하고, 그의 도를 사람들에게 전파하니, 다른 이들도 이 말을 듣고 감동하여 그들의 가족, 친구들에게 동학 사상을 전파하였다. 교주부터 시작하여 동학 내의 사람들만큼은 모두 평등하다는 정신이, 당시 악독한 관리들의 과도한 세금 등으로 고통받던 서민들을 위한 종교가 되어 주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수학동아 2011.1
수학동아 편집부 엮음 / 동아사이언스(잡지) / 2010년 12월
평점 :
품절


어떤 사람들은 수학을 마치 예술과 같은 아름다운 존재라고 생각한다. 수학의 선율을, 노력하는 자는 느낄 수가 있다고 한다. 이번 편에서는 수학적으로 만들어낸 아름다운 작품들을 볼 수가 있었다. 가까이서 보면 색깔이 다른 삼각형이 모여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멀리서 보면 하나의 흑백 사진과 같은 얼굴이 나타나는 그림. 이것이 바로 수학이다. 

얼마 전 다빈치의 그림 모나리자의 눈동자에서 현미경으로 확대 관찰해보니 다빈치 코드가 발견되었다고 한다. 그가 숨겨놓은 이니셜, 숫자 등은 모나리자의 정체에 대해서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게 해주었다. 

농구를 할 때에도 수학적 원리가 숨어있다. 중거리 슛등을 넣기 위해서는 공의 각도가 잘 맞아야 한다고 한다. 농구공이 림에 다가가는 각도가 30도 이하일 때는 그 크기가 작아서 들어가지 못하고, 45도일 때 이상적으로 슛이 들어갈 수가 있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슛을 자주 연습해서 최적 각도로 맞출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는 것 같았다. 

수학은 참으로 멋지다. 수학에서는 거짓이 없기 때문이다. 거짓이 있으면, 금방 탄로나는 것이 수학이다. 논리에서는 현란한 말로 사람을 속일 수 있겠지만, 아무리 현란한 공식이 있어도 그 속에 정작 중요한 것이 들어있지 않다면 수학자를 속일 수 없다. 이번 수학 동아를 통해 수학의 매력을 더 크게 느낀 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