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의 바다
마이클 폴먼 그림, 셜리 그린드레이 글, 이성실 옮김 / 정인출판사 / 200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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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와 동물들은 아주 친하다. 꼭 돌리틀 선생님처럼 말이다. 그런데 어떤 배가 침몰해서 검은 기름이 잔뜩 쏟아지니 바다에 사는 동물들은 전부다 검어졌다. 그래서 바다를 얼른 청소하니, 다시 바다는 깨끗해졌다. 지금 현제 우리들은 자연과 공기를 계속 더럽히고 있다. 하루빨리 이문제를 해결해야한다. 만약에 계속 이상태라면, 사람도 멸종될지도 모른다. 나는 자연과 공기가 더러워 지는게 아주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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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락맞은 마술 지팡이 풀빛 동화의 아이들
아나 프라이 지음, 카린 슐리에 외 그림, 김숙희 옮김 / 풀빛 / 200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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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에서는 마녀들이 거의다 착한 마녀다. 사람들을 도와주는 마녀도 있고, 자연을 지키는 마녀도있고, 그래도 마법실력은 모두다 형편없다. 맨날 마법을 실패해버린다. 맨마지막 부분에는 모든 마녀들이 나쁜마녀를 착하게 만드는 내용이다. 이책에서 나오는 마녀도 도깨비처럼 정말있는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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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잠꾸러기 곰 - 자연관찰 땅에 사는 동물 02 자연관찰 2
김수경 지음, 최재천 감수 / 기탄동화 / 200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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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10. 26

이번에 과학문제로 심히 고민하고 있을 때, 기탄교육에서 나온 동물 책을 우연히 보았다. 마침 곰에 대하여 찾아야 하는데 곰에 관한 책이 있어 잘되었다- 싶어 찾아보았다.

내가 찾으려던 지식- 곰은 채식도 하는가?

펼쳐보았을 때 원래는 먹는 음식에 대해서만 알아보려했지만 결국 끝까지 읽게 되었다. 이 책에서 내가 구한 지식은 이러하다.

곰을 만났을 때의 대처법

옛날 이야기중에 산에서 곰을 만나 죽은 척했다가 살아난 사람의 이야기가 있다. 그러나 곰을 만나면 절대로 죽은 척해서는 안된다. 곰은 죽은 동물의 고기고 잘 먹기때문에 죽은 것처럼 보이면 곰은 아마도 먹을지도 모른다. 진정한 대처법은 산에서 곰을 만나면 절대로 뛰지 않고, 천천히 뒤로 가면서 곰을 쳐다본다. 그리고 낮은 목소리로 소리를 치면서 주억을 쥐고 겁을 주는듯한 자세를 취해야 한다. 또한 곰을 만났을 때 먹을 것을 방패삼는 것은 금지. 사람이 주는 먹이에 길들여지면 야생으로 돌아가지 못한다.

곰의 날렵함

사람들은 보통 곰의 덩치를 보고 미련하다고 한다. 그래서 이런 욕도 생겼다. '미련곰탱이' 그러나 곰은 우리 생각과 달리 매우 날렵한 동물이다. 강에서 연어를 잡는 모습을 보면 절대로 그런 욕은 하지 않겠다고 100번은 더 하게 될 것이다.

우리나라의 천연기념물

우리나라의 그 많고 많은 천연 기념물중에는 반달가슴곰이 329호이다. 현재 지리산에 20마리정도가 서식하고 있는데, 혹시나 놀러갔다가 만난다면 위의 대처법을 사용하라.

곰의 식량

곰의 모습을 보고 어떤 사람은 초식만 한다고 하지만, 곰은 대부분 육식을 한다. 살아있는 동물을 덮치기도 하고 죽은 동물을 먹는데다가 연어를 즐겨먹는다. 그 누가 곰을 초식이라 하겠는가? 그렇지만 열매도 같이 먹으니 잡식성이라 보면 된다.

유아나 볼만한 이렇게 얇은 책에 이리 많은 지식이 담겨있다니 놀라웠다. 앞으로 이 책 시리즈를 많이 애용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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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축제 다얀 이야기 7
이케다 아키코 글.그림, 강은주 옮김 / 비룡소 / 200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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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들이 축제를 벌이는 이야기이다. 생각해 보니 그림자와 어릴 적에는 많이 놀았는데...
밤길을 다니면서 또 하나의 내 친구. 크면 그런 놀이를 잊어버리고 만다.

마담 문은 빛의 실 뭉치를 뽑아 타실 마을에 뿌렸다. 그 가느다란 빛의 실은 공중에서 불꽃처럼 퍼졌고 집집마다 작은 틈까지도 비춰 동물들의 그림자를 만들었다.
"자, 이제 시작이다."
일어나라는 속삭임이 들리자 다얀의 그림자가 눈을 뜨고 몸을 부들 부들 떨었다. 달빛을 마음껏 받자 아얀의 그림자는 일어났다.

이 특이한 밤 무슨일이 일어 났을까?
바로 오늘은 다른 날도 아닌 1년에 딱 한 번 있는 그림자의 축제날인 것이다.
다얀의 그림자는 잠을 자고 있던 다얀을 깨우고...
그림자들의 축제로 가기 위해 떠나는데, 다얀에게 역시 같이 축제로 가자고 이야기한다.

그림자에게 이름을 줘 볼까?
뭐라고 하지? 치푸 응 그래 치푸라고 부르자. 까만 꼬마 파티 신나는 그림자들의 축제가 시작되었다. 모든 그림자들은 흥에 취해 있었는데 이를 어쩌면 좋을까?

죽음의 숲에 사는 마왕의 명령을 받고 그림자들을 데려가고 온 노엘. 노엘은 그림자들을 어떻게 꼬여 데려갈까 고민하는데.... 항상 누군가를 따라다니는 그림자말고 오늘처럼 신나게 노는 것은 어때?
그림자들이 솔깃한다. 그래 누군가를 따라다니지 않고 혼자서 마음껏 매일을 축제처럼 지내고 싶다고 하면서.

큰일이다. 큰일 다얀은 이 소리를 듣고 마을에 가서 지탄의 집으로 간다. 지탄과 지탄의 그림자는 다얀과 함께 탑에 올라가 종을 하나하나 치기 시작했지. 다얀이 치푸를 말려도 소용이 없어. 야단났네.
허디거디와 호른의 연주가 들려왔는데 그것은 마담 문이 연주한거였어. 폴카 음악이 울려 퍼지자 동물들도 그림자들도 춤을 추지 않을 수 없었지.

"역시 떨어지면 안돼."
다얀과 치푸가 마주보고 활짝 웃자 동쪽 하늘에서 해가 떠올랐다.이윽고 치푸도 다얀의 그림자로 다른 그림자들도 원래의 모습으로 되돌아 갔고. 아침이 밝자 노엘의 그림자가 점점 녹더니 사라져 버렸지.

잊지마! 적어도 1년에 한 번. 가끔은 그림자처럼 늘 그늘에서 돌봐주는 이를 생각해. 그 분들이 누구인지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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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 아저씨 - 삼성만화명작
진 웹스터 원작, 강경옥 그림 / 삼성출판사 / 200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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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1. 17 (오봉초 2학년 최 상철)

키다리 아저씨는 어떤 고아가 있었는데 여자 아이를 싫어하는 판장이 대학에 보내고, 학비와 용돈을 보내어 작가로 키우는 내용이다.  편지를 매일 보내며 생활을 하고, 책을 썼는데 50달러와 1000달러에 사겠다는 사람이 있고, 나머지는 전부 반품되어 들어왔다는 그런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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