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는 못말려 짱구는 못말려와 비슷하네
앤트는 아주 어린애인가 보다. 침대밑에 괴물이 있다고 생각하고,
산타클로스도 진짜로 있다고 생각한다.
난 가짜라고 생각하는데...
나야에게.
나는 나야야. 이름 따위는 중요하지 않아. 니가 어떤 동물도 아니라면,
니가 이름을 만들어 내면돼. 나는 니이름을 알록달록뒤범벅이라고
지으면 어떨까 싶어. 어때 니생각은?
시간은 되돌릴 수 없는것 뿐만 아니라,멈추거나 느리게 인생을 살아가거나
빨리살아가거나 할수는 없다. 하지만 시간은 영원히 되돌릴 수 없다는 것을
깨우치게 하기위해서는 이렇게 하는것이 낫다. 그런데 우리는 왜 늙을까?
왜 반드시 죽어야할까? 살아가면서 무슨 병에 걸리는 것일까? 살면서 왜
죽는지도 밝혀지면 좋겠다.
정말로 주인공은 부모님을 닮지 않았다. 정말로 주워온 애 아닐까?
주인공과 비슷한 아이들은 전부다 부모님을 잃고 어떤 낡은 배에서
모여산다. 난 절대로 그렇게 되고 싶지 않다.
그애가 정말로 주워온 아인가? 아는 사람은 말해주세요.
초3 최상철 [2005.03.05]
마들렌카라는 소녀는 아주 웃긴다. 젖니가 빠졌다고 온동네 소문내고, 자랑한다.
그걸 축하해주는 사람도 이상하다. 난 이빨이 5개 정도 빠졌는데...
그 마을사람들은 이빨이 잘 안빠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