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에서 살아남기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3
최덕희 지음, 강경효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0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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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15

흠흠, 저번의 실패를 만회하고 이번엔 사막에 대해서 쓸것이다. 사막은, 예전에는 아주 푸른숲이였다. 그러나 자연이 오염되며 푸른 풀이 없어지고 황랑한 모래만이 펄쳐진 세상이 나타나고, 여행자들이 오아시스들을 찾게 돼는 것이다. 사막중에도 장소마다 종류가 있는데 레그,에르그, 하마다가 있다. 그리고 사막도 유년기(강물이 흐르면서 깊은 골짜기가 생긴다.), 장년기(강에 의한 침식 작용으로 대지가 점점 산으로 변한다.), 노년기(대지나 산이 깎여 무너진 흙더미는 골짜기를 메우게 된다.)란 순서로 시간에 따라 나뉘는데 거의 인간과 다를 바 없다. 그리고 사막에 여행갔을 때를 대비하여 알려주는 상식-
마의 삼공식을 기억하라.(음식없이3주,물없이 3일, 공기없이 3분, 온도없이 3시간까지 버틸수 있는 것.)
물이없을때는 이 방법을 써라.
이슬덫-땅을 깊게 판 후에 비닐로 덮고 그 위에 돌을 올려 새
“駙?카드로 긁어 모은다.
배출 백-식물의 증산 작용을 이용해서 습기를 모으는 방법.
사막에 대한 지식을 많이 알아둔다.
이 세가지만 주의하면 열심히 다닐수 있다. 그런데 이것들은 생존을 위한 것이다. 미아가 되었을때 기억하면 좋다.
오늘의 탐구주제-자연보호를 잘하고, 미아가 되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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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서 살아남기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7
정준규 그림, 코믹컴 글 / 미래엔아이세움 / 200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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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바다에서 살아남는 방법과, 바다에 관한지식을 알려주는 친절한 책이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느낀 게 배를 타고 밑을 보면 속이 울렁거린다던데 그게 정말인지 느껴보고 싶다. 만약에 내가 항해를 한다면 시험해 보아야겠다.


배에서 낚시한 산해진미도 맛보고 싶다. 나는 배를 타보았지만 직접적인 항해는 해보지 못했다. 그리고 이 책에서 바다에서는 키를 돌린 반대방향으로 움직인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만화책이지만 바다에서 해야 할 것을 많이 정리해놓은 책이다. 특히 거북이를 회 떠먹는 모습을 보니 고기가 정말 먹음직스럽게 생겼다. 나중에 꼭 한번 먹고 싶어본 음식이 바로 거북이 고기이다. 다음에 꼭 직접 항해를 해 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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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에서 살아남기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2
최덕희 지음, 강경효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0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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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찾기 시리즈와 어과동(어린이 과학동아)의 레오 미스터리 연구소 그리고 다양한 작품의 화가인 강경효의 살아남기 시리즈이다.


아마존은, 열대 스콜 지역이여서 비가 많이 오고 해가 쨍쨍히 오며 400만 종류의 동식물이 살고 있다. 이 아마존은 사람들의 관광지로도 무척 유명하다. 그렇지만 그만큼 실종될 확률이 높은 아마존. 그 아마존에서 생존방법에 대해 자세히 나왔다.


사람이 사는데 가장 중요한 물을 구하기가 가장 쉬운 곳이 아마존이라는 사실에도 놀랐다. 또한 소금 대용으로 나무를 구워서 염분을 얻어낼 수 있단 사실에 매우 놀랐다. 구조되기는 어렵지만 이 책이면 만사 ok일 것 같았다. 강경효 아저씨가 더욱 분발해서 더 좋은 만화를 그릴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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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에서 살아남기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5
정준규 그림, 코믹컴 글 / 미래엔아이세움 / 200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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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때 본 살아남기 시리즈 중의 하나이다.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두 번째 시리즈의 제 1권으로, 두리와 뭉치 그리고 리나가 화산을 빠져나오려는 이야기이다. 전체적으로 보아 1권은 처음 쓴 거여서 그림체가 그리 좋지는 않았다. 그렇지만, 화산의 비밀에 대해 자세히 나온 이 책은 매우 좋았다.


특히 마그마의 사진을 보았을 때 이 아름다운 것이 그렇게 위험하다는 사실부터 놀랐다. 또한 빵껍질 폭탄과 화산 호수에서 날라오는 물고기 그리고 화산 쇄설류등 다양한 것에 대해 들으니 신기하고 놀라왔다. 화산중에서도 제일 위험한 화산쇄설류와 화산재는 비록 고대 로마도시 폼페이를 덮치긴 했지만 로마의 유물 대부분을 발견하게 해주었다. 위험하면서도 대단한 화산. 더 이상 위험하지 않는 것으로 불려지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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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포터와 혼혈왕자 2 (무선) 해리 포터 시리즈
조앤 K. 롤링 지음, 최인자 옮김 / 문학수첩 / 200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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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시리즈의 제 2권. 1권을 읽은 후 정말 순식간에 다 읽었다.  다른 여러가지 일 때문에 사이사이 읽어야 하는 것이 제일 기분이 안좋았다.


혼혈왕자가 등장했다. 아직 그가 누군지는 드러나지 않았지만 해리가 마법의 약 수업을 듣게 되고 미처 교재를 준비하지 못해 얻게 된 낡은 교과서는 바로 혼혈왕자의 책이었다. 그 속에는 빽빽한 낙서들이 있었는데 책 주인인 혼혈왕자가 쓴 주문과 새로운 약 제조법이 많았다. 그래서 이것을 통해 다양한 주문을 익히고 약을 아주 빨리 만들게 된다. 해리는 덤블도어 교수와 함께 중간 중간 펜시브를 통해 기억을 들여다본다. 그가 본 기억중에서는 볼드모트 경, 바로 톰 리들 2세의 어릴 적 기억이 있었다. 이것을 통해 해리는 볼드모트에 대해 더 알게 되고 예언의 비밀 또한 조금씩 알게 된다.


너무나 재미있는 해리포터 시리즈. 이 책 4권은 아주 빨리 읽게 될 것 같다. 이 책은 정말로 잘 샀다고 생각된다. 아, 해리포터가 제 7권에서 죽게 된다는 말이 있는데, 제발 죽지 않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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