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왕 별빛문고 4
김선태 엮음 / 바른사 / 1999년 1월
평점 :
절판


2005.12.07. (탐구생활-독서일기)

탐구생활이 너무 지루할것 같아, 오랜만에 최고의 난이도를 자랑하는 세종대왕 전통 문제를 낼것이다. 어쩌면 이 문제들도 지루할지도 모른다. 답은 다음편에, 같이 낼것이다. 다푼 사람이 있다면 특별지식을 전수해 준다. 그리고 한 사람이 내가 어른인지, 어린이인지 물어보았다. 난 초등학교 3학년1반 최상철이다.
골고루 힌트를 붙여주니 잘 풀어주시오. 갈수록 힌트도 없는 고난이도이다.

1.태종의 아들은 몇명이었는가?/三을 한글로 풀이
2.세종은 제 몇대임금인가?/태종태/세/문단세
3.세종이 만든 위대한 우리유산이자 글인이것은 무언인가?/백성을 올바르게 가르치는 음
4.우리 글의 자음과 모음은 모두 몇글자인가?/13x2=
5.세종이 세자였을때의 명칭은?/힌트없음
6.일본사람이 살고있는섬을 무엇이라 불렀는가?/힌트없음
7.세종이 가장 아끼는 과학자 이름은?/혼천의, 옥루, 자격루와 관련된 인물
가끔씩 퀴즈를 풀며 머리를 식히는 것도 좋다. 다 맞추면 위의 말대로 약속은 지켜주겠다.
오늘의 탐구주제-내가 가지고 있는 정보를 이용해 친구들과 퀴즈를 해보자.

-정답편-

1.태종의 아들은 몇명이었는가?/3명
2.세종은 제 몇대임금인가?/4대
3.세종이 만든 위대한 우리유산이자 글인이것은 무언인가?/훈민정음 한글도 맞지만, 세종대왕은 훈민정음이라 지었습니다. 
4.우리 글의 자음과 모음은 모두 몇글자인가?/26자
5.세종이 세자였을때의 명칭은?/충녕대군
6.일본사람이 살고있는섬을 무엇이라 불렀는가?/쓰시마섬
7.세종이 가장 아끼는 과학자 이름은?/혼천의, 옥루, 자격루와 관련된 인물은?/장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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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에서 살아남기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11
문정후 그림, 코믹컴 글 / 미래엔아이세움 / 200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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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2. 25. 일요일 맑음 

살아남기 시리즈 중에서도 내가 가장 재미있었다고 생각하는 이야기, 지진에서 살아남기이다. 웃기는 이야기도 많은데다가 지진에 관한 정확한 지식이 실려 있다. 특히 지진이 일어나기 전에 일어나는 현상에 관한 것들은 아주 좋은 참고 자료가 되었다. 가끔 하늘에서 이상한 구름이 나타나는데 지진이 일어날까봐 걱정할 필요도 없어진 것 같다. 여기서 나온 지진운 구별법이 있으니 말이다. 또한 지진 전에는 많은 동물들이 이상한 행동을 보인다고 해 놀랐다. 우리 주위에도 한번씩 있을 법한 지진에서의 생존방법. 꼭 알아두어야겠다.

2006. 1. 24. (탐구생활-독서일기)

지구는 3개의 층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맨 안쪽엔 핵, 그 핵을 덮고있는 맨틀, 그 맨틀을 덮고있는 지각이 있다. 먹는 것으로 예를 들 것인데, 배고픈 사람은 안 보는게 좋을 것이다. 만약 지구가 카스테라처럼 먹을수 있는 빵이라면 살짝 지각을 깨물어 먹어보자. 꽤 맛있을 것이다. 그건 상관없고, 먹어보면 말랑말랑한 슈크림이 먹을것이다. 혀로 낼름 핥아먹고, 안쪽에는 초코렛이 있을 것이다. 초코렛을 먹으면 탄탄한데도 너무나 뜨거워 혀를 댈것이다. 그러니까 빵껍질은 지각, 슈크림은 맨틀, 초코렛은 핵이라고 볼수 있는 것이다. 현재 지구상에서 온천으로 유명한 일본이 그리 유명해 진 이유는 지진이 자주 일어나, 그것때문에 온천이 많이 생겼기 때문이다. 지진이 생기는 이유는 암석권 어딘가에서 급격한 지각 변동이 생겨 그 충격으로 생긴 파동인 지진파가 지표면까지 전해져 지반을 진동시키는 것이다. 지진을 일으키는 직접적인 힘은 암석권에 있는 판들이다. 지진이 일어나여 일어난 피해를 줄이기 위해 내가 지진 대처법을 알려준다.
-지진이 일어나기전의 징후들.
우물에 이상한 변화가 일어난다.
온순한 개들이 사납게 짖는다.
고양이들이 나무위로 올라가며 안전부절못한다.
쥐들이 갑자기 사라진다.
동면을 해야하는 뱀이 얼어죽고, 뱀이 잘 안나타나는 장소에 나타나서 쭈그리고 앉아있다.
개구리들이 한겨울에 동면을 끝내며, 갑작스레 사라진다.
물고기가 평소보다 2배에서 10배까지 잡힌다.
낯선 물고기가 잡힌다.
하늘에 지진운이라는 구름이 뜨고, 이상한 광체가 번뜩인다.
-집밖에 있을때 지진 대처법
지진은 길더라도 1분이다. 강한 지진은 15초가 넘지않으므로, 멀리 피하는 것은 삼가하고 안전한 장소에서 멈출때까지 기다린다.
-거리에 있을때
번화가에서는 유리창이나 간판이 떨어질것이 가장 위험하다. 그것을 대비하여 핸드백같은 소지품을 머리에 쓰고 가까운 건물안으로 들어 간다.
흔들림으로 중심을 잡기가 힘들면, 전봇대같은 것에 의지한다.
-건물 안에 있을 때
붕괴 물체를 대비하여 신속히 견고한 탁자밑으로 들어간다. 없다면, 유리창같은 낙하물이 없는곳에서 머무른다.
-엘리베이터 안에 있을 때
지진이나 불이 났을때는 절대로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지 않는다.
지진이 일어나면 모든 엘리베이터를 정지시키고 상황이 좀 안정될때 대피한다.
이것이 내가 아는 전부다. 잘 간직하기를 바라는데, 잊어버리면 다시 보는 수밖에...
오늘의 탐구 주제-위험할때 대피하는 방법을 잘 알아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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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경 2007-12-30 15: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참 좋은 자료네요

최상철 2008-04-05 06: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합니다~ ^^*
 
Why? 발명.발견 [구판] 초등과학학습만화 Why? 16
김민재 지음 / 예림당 / 200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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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12.monday.(탐구생활-나의 독서일기)

흠흠, 특별버전이라하여 모인사람이 많을 것이다. 이번엔 발명이나 발견을 한 사람에 대해 모두 알아볼것이다. 지루하다고 Alt + F4를 누른다면 큰후회를 한것이다.
초등학생쯤이면 발명가! 하면 떠오르는 ???를 알것이다. 어렸을땐 거의 바보수준이였지만, 장차 크면서 책을 읽으며 대단한 발명을 해댄 인물, ???은 에디슨.. 우리는 항상 빛을 받으며 살고 있다. 밤에 외출할때도, 가로등 불빛이 있다. 그것은 에디슨이 발명한 전구에서 지금까지 발전해 온 것이다. 그것말고도 몇가지 발명품이 있지만, 그건 생략... 화가나면 모니터에 매콤한 주먹이나 돌을 날리자.
에디슨이 얼마나 위대한 인물인지 알았으면, 이제 또다른 발명가를 만나보자. (우리나라에는 노벨상을 받은, 김대중 대통령이 계시다) 노벨상은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상이다. 월드컵상보다도 더 좋다. 1000000만 명중 1명이 받을까말까하는 그 상을 받게해주신 분이 바로 상이름 그대로 노벨이다. 위험해도 안전한 다이너마이트를 만들고 각종 공헌을 하시여서 노벨! 그 자체가 위대해진 것이다. 오늘은 내용이 많아서, 눈 피로를 풀어주기 위해 이정도로 끝내도록 하겠다. 다음편 정답공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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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마왕 Z 3 - 평면도형 수학마왕 3
김린 지음, 김상근 감수 / 웅진주니어 / 200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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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13.(나의 탐구생활 독서일기)

흠흠, 탐구생활은 과학인데 수학을 하는 건 좀 이상하다 생각하지 않는가? 그건아니다. 한 위인의 말씀은,
"모든 과목의 기초는 수학이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었다. 그래서 오늘은 과학만 너무 이론수업한것 같아, 수학수업을 받을것이다. 왠지 자신이 학생이 된 것처럼 느끼면 되는것이다. 그렇다고 재미없는 상상은 하지말자... 그리고 도형또한 수학이다. 왜냐하면 그 점의 수와 선, 도형의 모양도 수와 관련돼어 있기 때문이다. 일단 학생들은 모두 아는 도형을 말해보자.
초등학생3학년까지는 네모, 세모, 원까지밖에 생각이 안 날것이다. 그러나 도형은 많다. 원도 타원과 일반원으로 나뉘며, 세모는 이등변삼각형, 둔각삼각형, 정삼각형, 직각삼각형등 여러 종류로 나뉜다. 네모도 외톨이가 아니다. 마름모, 정사각형, 직사각형등 많은 존재가 수없이 존재하는 것이다. 그런데 그 도형은 선이 모여 만들어진것이 아닌가? 그러나 그 선또한 점으로 이루어진 것이다. 점은 무엇으로 이루어져있지않다. 단지 존재할 뿐, 길이는 있어도 크기는 없다. 이말을 이해하긴 힘들것이다. 알기 쉽게 병정장난감(프랑스군인복장을 한, 장난감)으로 설명해보자.
만약 병정장난감이 일렬로 서있다고 해보자. 그럼 그 병정장난감은 점이고, 그 점이 이루는 것은 선, 일렬이라고 따져보자. 그럼 그 선이 정사각형 모양으로 서있다고 해보자. 그럼 선뿐만 아니라 선안에 있는 공간도 점이 될수 있다는 애기이다. 전애는 양이 좀 적게 했지만, 오늘은 길것이다. 그리고 나의 명언을 하나 말해주기로 하였다. 바로,
"모든 과목의 기초는 수학이다. 또한 그 수학의 기초는 자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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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 너는 죽었다
김용택 지음, 박건웅 그림 / 실천문학사 / 200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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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는 정말 재미있는 시다.  오래도록 잊혀지지 않을 마음속에 남는시.

2005년 12월 14일

TV를 볼때면 도전! 골든벨을 방영할때가 있을것이다. 물론, 각 학교에서도 골든벨대회를 개최할 것이다.오늘 그대회가 우리 학교에서 열렀는데, 아깝게도 15번에서 떨어졌다.

'콩, 너는 죽었다'에서 나온 문제였다.  책을 거의 다 읽고,  내 나름대로 퀴즈를 내었지만,

콩 , 너는...는 안 냈다.  3권은 안냈는데 그 중에서.. 그래도~~  나머지는 다 아는 문제였어.

콩, 너 때문에 나는 죽었다~~~~~~!!!!!ㅜㅜ 내가 왜 그랬을까?

나머지 문제는 내가 다 알아맞힐 수 있었건만,  거의 내가 퀴즈를 내었던 문제,  바깥에 나와있던 나는 아아~~! ㅠㅠ

좀만더 열심히 준비했으면 좋았을텐데... 여러명 잘해서 올초에는 우리반 아이들이 피자를 먹을수있었는데,  피자는 커녕...  그래도 김 동윤이가 1등해서 우리반 체면은 세워줬다.  책을 좀 더 꼼꼼히 읽어야겠다고 생각했다.  내 실력이 아직 미흡하다는 걸 느끼고, 내년엔 더욱 열심히 할것이다.

그리고 중요한것은, 제목에 맞게 골든벨에 관한 과학적 사실을 써야한다는 것이다. 골든벨대회는 언제 개최하였는지는 모른다. 대회방식은 한 사람도 남김없이 다 탈락하면 그때 골든벨은 못 울리는 것이고, 몇번까지인지도 모르지만 대략 50번까지 일것이다. 맞출때마다 옆자리로 자리를 옮겨야 하는데, 마지막 자리에 도착하면 골든벨 앞에서 4장의 종이가 있다. 한장을 뽑는데 각 문제마다 난이도가 다르다. 그래도 맞추기만 하면 골든벨이 뎅~뎅~ 울리는 것이다. 다음엔 좀 올바른 주제로 쓰기로 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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