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아인슈타인 1 - 세상을 바꾼 특별한 생각, 특수상대성이론 어린이과학동아 위대한 과학자 1
송은영 글, 신영우 그림, 김제완 감수 / 동아엠앤비 / 2005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오봉초 3학년 최상철
날짜:2006/1/10 화요일 흐림.
제목:특수상대성 이론

아인슈타인이 첫 번째로 지은 특수상대성 이론은 시간, 공간, 속도,
이동의 개념을 가지고 만든 설인데, 일반상대성 보다는 많이 뒤떨
어지지만 그 당시에는 최고의 작품으로 여겨졌다.
지식의 창-
기차가 가는 도중, 공을 떨어뜨려보았을때는 어떻게 되는가? 일직선
으로 떨어진다. 그러나 밖에서 볼때는 공이 휘어져 보이는데, 왜 그
럴까? 이것은 일종의 착시 현상이다. 차는 계속가는 데 공은 계속
쭉가기에 곡선을 그리며 떨어지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다.
4차원에 대한 설명-
1차원은 선으로 이루어진 세상이고, 2차원은 면으로만 이루어져있
어서 딱 달라붙은 느낌이 들며, 3차원은 우리가 살고 있는세상이다.
그럼 4차원은 어떨까?3차원과는 많이 비슷하겠지만, 다른점이 있다.
그건 어떠한 물건도 집어넣을수 있다는 것이다. 123차원은 잘 이
해했지만, 4차원은 제대로 이해를 못했다. 그럼 이제 마지막. 우
주에서 1년을 보낸다면 지구에서는 몇 년의 시간이 흐를까?
1.1년
2.10~20년
3.70년
정답은 3번. 2번한 사람은 그럭저럭 지식은 있는 것 같은데, 1번
선택한 사람은 좀 그렇다... 우주선을 타고 가면 우주선은 시속
40000킬로미터를 달리는데, 너무빨라서 시간이 느리게 흐른다.
잘 이해가 안되면 책을 참고. 빛은 약 얼마를 달릴까?1초에
400000킬로미터를 달린다. 그정도면 1초에 지구를 7바퀴 반은
돈다. 상상해 보자. 우리가 광속(빛의 속도)로 달리고 있다고
친다. 그때 거울을 한 번 봐보자. 어떻게 될까? 아무것도 안
보인다. 이유는 우리가 빛과 똑같이 달리기에 빛은 거울까지
닫지 못해서이다. 이것을 다 발견한 인물이 아인슈타인이다.
존경하는 인물이긴 하지만, 조금 잘난체가 심하셨지...
이상, 탐구생활 저자 최상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니벨룽겐의 반지 - [할인행사]
울리히 에델 감독, 벤노 퓨어만 외 출연 / 소니픽쳐스 / 2007년 11월
평점 :
품절


날짜 : 2006/01/7/토요일

제목:니벨룽겐의 반지(영화 감상문)

어느 나라에, 지그프리드란 왕자가 있었다. 그런데 두 쌍둥이 형제가 나라를

침공하여 지그프리드만 살아남았는데, 한 대장장이가 지그프리드를 발견하고

키워서 지그프리드는 브룬힐드와 만난 후에, 여러 가지 모험을 하는 이야기이다.

지그프리드는 어째서 저주를 무서워 하지 않았을까? 그 시대 당시 마법도 있고,

혼령도 나타나고 용도 나타날 수 있다면 저주도 있을 수 있었을 텐데...

내가 이영화에서 제일 싫었던 인물은 하겐이다. 자신의 아버지가 보물에

미쳤다고 말을 함부로 하고 마지막엔 죽여버리고, 보물을 차지하기위해 용의

피로 목욕한 지그프리드의 약점으로 보물을 가지고 있는 지그프리드를 창으로 찔러

죽였기 때문이다. 그런 나쁜사람은 혼좀 나야한다고 생각했는데, 마지막

브룬힐드가 하겐의 정체를 알아차리고 목을 베었을때는 통쾌했다.

묘약으로 함부로 사랑을 바꾸게 한 하겐의 아버지도 나빴다. 그리고 지그

프리드와 일전을 벌여서 졌을때는 자신이 직접 탄헴을 바쳐놓고서(탄헴은

마스크인데 이걸 쓰면 자신이 원하는 모습으로 바뀌는 보물이다. 물론 주문을

외워서 사용해야한다) 지그프리드가 뺏어갔다는 형식으로 말했을때 난

아주 나쁜사람으로 보였었다. 그러나 지그프리드 역시 안나쁘다고 볼수는

없다. 니벨룽겐의 경고를 무시하고 니벨릉겐의 반지와 보물을 가져갔기

때문이다. 이 영화를 본후에, 나는 다른 사람 말에 귀를 귀울이고,

함부로 의심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감동적인

결말은 다른사람에게 꼭 추천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단숨에 깨치는 과학상식 1 - 알짜배기 상식만화, 공룡편 단숨에 깨치는 1
김석천 그림, 김석호 글, 박득현 감수 / 웅진주니어 / 2003년 9월
평점 :
품절


(초3 탐구생활-독서일기)

오늘 공룡에 대해서 이야기하겠다.
공룡은 몇천만년전, 멸종되었는데 여러 멸종설이 있다. 다음과 같다.
운석충돌설-
혜성이 지구의 대기권을 통과하고 지구와 부딪혀서 대폭발로 인해서 공룡 대부분이 죽었다. 그러나 그래도 많은 공룡이 살아남았는데, 혜성충돌로 생긴 먼지가 하늘을 뒤덮자 햇빛을 못 받은 식물들은 모두죽자, 초식공룡이 굶어죽고 먹이감없어진 육식공룡이 같이 굶어죽은 설이다. 제일 유력한 후보라지 아마?
질병설-
어떠한 사람은 동물이나 공룡이 병에걸려서 서로 급격히 옮겨서 멸종되었다는데, 몇몇 동물은 멸종될수 있어도 그리 한꺼번에 다 없어진다는건 말이 안된다.
화산폭발설-
화산이 폭발하여서 용암이 순식간에 퍼져나가고, 그러면서 많은 공룡이 죽었다는설인데 혜성충돌설보다 유력하진 않지만 나름대로 일리있는 설이다.
이외에도 많이 있다. 공룡에대해서 재밌는 노래를 알고 있다. LG사이언스라는 곳이란 홈페이지에서 볼수있는데, 지금 숙제중이여서 여기까지만 쓰고 다시 이어 쓰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꿈꾸는 뇌 - 머리에서 발끝까지 머리에서 발끝까지 5
조은수 글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02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2006. 1. 27(초3 탐구생활-독서일기)

꿈은 우리가 자기전, 무언가를 보고잤을때 뇌에는 그 기억이 남아 자는동안에도 뇌가 활동하여 자신의 생각대로 움직이는게 아닌, 단지 꿈에 남은대로 활동하게 되는현상이다. 보통 재밌는영화를 봐도 별로 꿈에 남지는 않는데, 무서운것을 보고 잤을때는 꿈에서 나타나기가 쉽다. 그러나 오래 전 기억이 갑자기 떠올랐다거나 해서 꿈에서 전혀 상관없는 꿈을 꾸는 경우도 있다. 오늘 주제가 꿈으로 된것은, 어제 마다가스카를 보고 잤더니 황당하게도 무서운 꿈을 꾼것이다. 꿈애기는 궁금하겠지만, 너무 무섭고 설명하기 힘들어서 안해주기로 했다. 꿈은 보통 짧은데, 사람마다 느끼는 꿈의 시간도 다르고 꿈이 반드시 짧다는경우도 없다. 그리고 잠이 들었을때, 바로 드는것이 아니며 한참후에 뇌가 우리몸은 안 움직이지만, 활동을 하기 때문에 느껴지는 것이다. 그러므로 무서운꿈 꾸고 일어나서 계속 벌벌떠는 일이 없도록, 즐겁고 행복한 것을 많이 보도록 하자.
-특종기사란
내가 며칠전에 봤던 꿈에대한 것이다. 사람은 보통 가위에 눌리면 귀신이 누르는 것처럼 꼼짝을 못하게 되는 것인데, 실제로 자면서 귀신을 본다고 한다. 그러나 그것은 느낌에 의한 심리현상이며, 몸이 안 움직이는것은 아직 몸이 깨어나지 않는데 깜짝놀라거나 하여서 뇌만 깨어나서 몸이 안 움직이지만 그런 느낌이 드는것이다. 그러니까 결론만 말하면,
뇌는 깨어났지만 몸체는 깨어나지 못하여서 몸이 눌르는 것처럼 느껴진다는것이다. 이제 탐구생활 21을 마무리짓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7)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젖을 먹이는 포유류 - 왜 그런지 궁금해요! 01
짐 브루스 지음, 최현덕 옮김, 한효동 감수 / 계림닷컴 / 2004년 1월
평점 :
품절


2006. 1.26 (탐구생활-독서일기)

한번썼더니 렉때문에 저장도 안돼고 꺼진 허무한 일이 있었다. 이해하고, 동물의 생활에 대해서 알아보자.
동물은 사람처럼 가족을 이룬다. 엄마 아빠가 아들을 키우고 서로 화목하게 지내고... 그러다가 나이가 되면 부모곁을 떠나는 동물이 있다. 독립하여 새로운 가족을 탄생시키려는 것이다. 먼저 물고기의 생활을 알아보자.
물고기는 물속에서 아가미를 통해 숨쉬고 헤엄친다. 결혼할 때 가시고기는 암컷이 알을 낳은후에 수컷이 정액을 뿌려서 수정을 하는 것이다. 그리고 새끼가 태어날때 까지 아빠가 키우고, 어미물고기는 도망간다. 그리고 새끼가 태어나서 떠나면 아빠 물고기는 슬퍼서 비참하게 울다가 죽는다. 이 얼마나 슬픈가! 물고기는 주로 물벼룩, 더 작은 물고기, 플랑크톤등을 먹는다. 키운다면 물고기 사료도 좋겠지만... 이번엔 포유류중 사자의 생활을 알아보자. 사자 역시 가족을 이루는데 어미가 새끼들을 가르치고 사냥한다. 여기서 잠깐! 포유류는 새끼를 낳아 젖을 먹여 살리는 동물인데, 나머진 알낳는다. 그런데 오리 너구리는 알낳는 포유류다. 알을 낳고 젖먹이는 동물이란 뜻... 어미 사자가 약할
때는 아빠사자가 사냥을 나갈때도 있다. 그리고 어떤사자든 반드시 아빠사자 먼저이고, 그다음 어미사자와 새끼들이 시작한다. 아빠사자는 어미사자가 사냥하고 돌아올동안 새끼들을 돌봐주기도 한다. 이제 마지막으로 새중에 오리의 생활을 알아볼까? 아까 말했듯이 모든 동물에겐 가족이 있다. 물론, 오리도 가족이지. 새끼가 태어날때까지 어미가 품고, 태어나면은 어미는 새끼가 다 클때까지 여러가질 가르친다. 먹이 먹는법, 나는법등 가르치고 새끼들이 다크면 부모들로부터 독립한다. 후에 겨울이 되면 남쪽으로 떠나겠지... 이만 탐구생활은 오늘로 마친다. 앞으로 백지는 없도록 하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