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니아 연대기 : 사자, 마녀 그리고 옷장 (1disc)
앤드류 아담슨 감독, 조지 헨리 외 출연 / 브에나비스타 / 2006년 9월
평점 :
품절


2006.5.18

제목:나니아 연대기(영화 감상문)

 

모든 할 일을 끝마친 후, 어머니가 이 영화를 보여 주셨다. 그래서 자면서

나니아 연대기를 본 후 잤다.

이 때 일은 독일 나치가 행패를 부릴 때, 페벤시가들은 나치의 공격을

피하여 대피소로 피하였다. 이 때 어머니와 아이들은 헤어지고, 아이들은

한 대피소 건물로 가게 되었다. 거기서 루시 페벤시는 숨바꼭질 하다

한 옷장을 발견하고, 그 옷장 속에 있는 새로운 세계를 보았다.

그렇게 에드먼드도 나니아를 체험하고, 야구를 하다가 야구공이 창문을

깨트려 주인아주머니를 피해 옷장 속에 들어갔다가 모두가 나니아를

직접보고 모험을 하는 이야기다. 이 4명의 남매 중에 나는 피터가 가장

대단하다고 생각하다. 나니아 아슬란의 군대까지 이끌어 오고 전쟁을

승리로 이끌었으며 배려심이 많기 때문이다. 루시도 역시 배려심이 많다.

이들은 왕이 되어서 정말 좋은 정치를 하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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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블린
브루스 베레스포드 감독, 피어스 브로스난 외 출연 / 스타맥스 / 200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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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블린(영화감상문)

 

에블린영화를 보니, 가슴에서 감동이 치솟아 올랐다.

딸을 위하여 재판을 하고, 수많은 사람을 끌어들이다니.

역시 하느님은 정의의 편인가 보다. 에블린이 재판소에서

좋은 증언을 하니 나 역시 저절로 얼씨구나 좋구나

기분이 좋아졌다. 확실히 아일랜드는 신을 열심히 섬기

는데 변호사는 어찌 그런것도 몰랐을까?

아내가 없어지고, 아이들도 꽤 고통받았지만 이것은

하느님이 도일씨를 시험하고 선물을 주시는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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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일병 구하기 SE [dts] - D-데이 60주년 기념 특별판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톰 행크스 외 출연 / 파라마운트 / 2004년 1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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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20 16:51

 

라이언 일병구하기는 내가 존경하는 감독, 스필버그의 1999년 대작이다. 온갖 상은 휩쓸어버린, 감동의 대작. 좀 오래되긴 했지만 화질이 안좋은 것을 참고 계속 보았다.

이야기의 바탕은 세계2차대전당시. 독일과 미국이 전쟁하여 미국이 오마하 해변을 점령한 후였다. 이때 라이언이란 5형제중에 4형제가 죽자 어머니는 마지막 남은 제임스 라이언을 구해달라 하였다. 그래서 본부는 4형제를 바친 어머니께 마지막 선물을 드리고자 라이언 일병 구출대를 편성하였다. 파가조, 웨이드, 레이번, 밀러대위, 업헴등이였다.

이들은 처음으로 한 지역을 지날때 거기서 저격병이 파가조를 맞추게 되었다. 파가조는 숨을 헐떡거리며 아버지의 편지를 친구들에게 전해주었었다. 그때 저격병 웨이드가 쏘아맞추었다. 그래서 벌써 한명의 대원을 뒤로하고 가게 되었다. 두번째에서는 기관총이있는곳을 발견하자 그들은 기관총을 폭파시키려다 웨이드가 다시 희생하게 되었다. 이들은 이 둘의 희생을 뒤로하고, 가게 되었었다. 하밀대위가 있던곳에 제임스 라이언을 우연히 발견하게 되었다. 그러나 그의 동생은 초등학생이고 그는 제임스  프린스 라이언이 아닌 다른 라이언이였던 것이다. 한숨을 내쉬며 다리로 갔을때 거기서 드디어 라이언을 찾게 되었다. 라이언은 자신의 형제들과 웨이드, 파가조의 희생을 듣고 그는 가지않고 끝까지 싸우기로 하였다. 그러자 밀러대위는 임무를 끝까지 다하겠다며 같이 싸운것이다. 처음에는 작전을 세워 좀 이기는 듯 했으나, 점점더 불리하게 되었다. 이 전투에서 마지막쯔음에 역시 밀러대위도 수류탄이 옆에서 폭발하자 고막이 터지고, 총도 한방 맞은 것이다. 그러나 그는 끝까지 총을 쏴대며 적을 공격할때 미군 공군부대가 와서 구해주었다. 그래서 생존자는 라이언과 업헴등 여러명이고 밀러대위는 라이언에게"나 대신... 잘 살아야되... 꼭... 잘 살아야... 되..." 그러면서 밀러대위의 인생은 끝이났다. 라이언은 그 후로 부인과 함께 밀러대위의 묘소를 찾아 왔었다. 그는 밀러대위의 명복을 빌고 부인에게 이런 말을 던졌다. "나, 잘 살고 있는거지? 잘 산다고 말해줘. 내가 훌륭했다고 말해줘." 부인은 "그럼요, 당신은 훌륭해요."

끝까지 밀러대위와의 약속을 지키려던 라이언이 너무 대단하였다. 그 당시 귀환하려하였는데도 끝까지 싸우겠다는 사람도 별로 없을텐데 그럼 결심을 하다니... 그가 여기에 남음으로써 더 많은사람이 희생하긴 했으나, 난 그들이 얼마나 용감했는지를 알았다. 일본이 사무라이 정신이고 프랑스가 기사도 정신이라면, 미국은 단연 군인 정신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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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dts]
멜 깁슨 감독, 제임스 카비젤 외 출연 / 20세기폭스 / 200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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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2.28.화요일 흐림
제목: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영화 감상문

로마 식민지가 되었었던 유대인이 살고 있는 지역, 이때는 유다가 예수를 파는 장면이 나왔었다. 예수는 유다가 자신을 미리 팔 것을 예언 하였었고 유다는 예수를 판 후 악마에게 저주를 받게 되었다. 유다는 병사들을 데리고 와 예수가 있는 곳에 다다른 후, 예수가 붙잡히자 그를 입맞춤하였다. 이때 예수는
“입맞춤으로 나를 파는구나, 유다야.”
하고 말했다. 그는 하느님으로부터 앞으로 일어날 일을 예언받아 이미 알고 있었기 때문이였다. 예수는 병사들에게 끌려간 뒤, 온갖 고문을 당하고 자신을 죽이려던 제사장은 지금까지 예수를 따르던 백성들을 설득하기 시작했다. 예수는 사기꾼이라고... 예수는 결국 총독과 왕에게 무죄를 받았지만 악마에게 마음을 뺏긴 사람들은 예수를 죽이라자, 총독은 매질만 하라고 하였는데 병사들은 나무 막대기로 무자비하게 때린 후 그것도 모자라 쇠채찍으로 살을 찢겨나가듯이 잔인하게 때리기 시작하였다. 이때 나와 엄마는 울기 시작했으며 난 그런 사람들을 욕하고 싶은 심정이었었다. 빨간 피투성이가 된 예수를 한 기사가 말리자 다시 예수는 다른 힘든 일을 하게 되었다. 무거운 십자가를 들며 저 고층 건물 꼭대기까지 병사들의 채찍을 맞아가며 가야했었다. 이때 한 기사가 예수를 좀 도와주라고 또다시 말하자 병사는 한 유대인을 지목하여 도와 달라 하였다. 그래서 도움을 받아 잔인하게 못이 박히고, 그는 이제 르네상스 그림의 한 장면이 되었다. 그의 파란 입술과 멍, 빨간 자국은 그의 고통을 나타내 주었다. 그가 죽은 뒤, 예수는 그들을 벌주지 말라 함에 불구해도 하느님은 온 대성당을 무너뜨리며 저주를 내리기 시작했다. 이때 악마는 하느님의 벌을 받았으며, 후에 예수는 동굴 속에 묻혔다가 다시 부활하게 되었다. 난 속으로‘하느님, 언제까지 자신의 아들을 고통 받게 하시렵니까? 그를 거두어 그의 괴로움을 멈춰주소서.’라고 하였다. 사람은 자신의 눈으로 보기 전에는 절대로 믿지 않는다. 또한 잔인한 일을 저지른 후에는 뒤늦게 반드시 후회한다. 나또한 역시 그렇다. 인간은 도대체 왜 그럴까? 제노사이드라는 본성을 잃지 못하고, 제일똑똑하다 하더라도 그 똑똑함 때문에 무지해 질수도 있으며 망할 수도 있다. 예수님의 일생을 보며, 인간이 얼마나 무지한가를 다시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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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버 트위스트 - 할인행사
로만 폴란스키 감독, 벤 킹슬리 외 출연 / 팬텀 / 200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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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봉초 3학년 최상철
2006.2.20.월요일 흐리고 바람이 많이 분 날
제목:올리버 트위스트 영화감상문

올리버 트위스트란 아이가 있는데 그 아이는 부모도 없이 자란 고아였다. 이름은 관리가 지어줬는데, 한 건물에 소개되어 죽도록 일하고 밥을 조금만 먹다가 친구들과 누가 밥을 더 달라고 말할까 내기했는데 자신이 걸리자 밥을 더 달라고 관리에게 부탁하니 쫓겨나게 되었다. 그래서 이 소년은 장의사 집으로 보내졌는데, 아들과 싸우게 되어서 그 집을 나왔다.
내가 올리버였다면, 저런 고생을 어찌 겪어 냈을까? 올리버는 슬픈얼굴을 가지고도 감정이 없는 아이로 보였다.
올리버는 7일 동안 걸어서 런던에 도착하여 한 소매치기꾼을 만나서 소매치기꾼들과 함께 살게 된다. 올리버트위스트는 아주 착한아인데, 이상한 운명에 휩쓸려 너무 파란만장한 시간을 보낸 거라 생각된다. 그 후로 자신이 우연히 만났던 한 아저씨와 함께 살게 되었는데, 비록 나쁜 일을 하였지만 자신을 보살펴준 소매치기꾼대장 패긴의 교수형때 나도 눈물이 나오려 했다. 우리 어머니는 그럴만하다고 계속 우기니 어머니가 나빠 보이기도 하였다. 그러나 패긴은 비록 아무리 착하더라도, 이미 그런 죄를 지었으니 그럴만하다고 생각했다. 그들은 소매치기꾼밖에 못하는 것일까? 열심히 일해서 비록 버는 돈은 적더라도, 보람차게 또는 걱정 없이 살면 좋을텐데...... 그러나 늙은이가 할 수 없으니, 그런 일밖에 못하는 패긴도 이해가 된다. 만약 나도 저렇게 살았다면 난 어땠을까? 소매치기
소굴에서 계속 산다면 평생을 소매치기로 살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작가 아저씨를 만나서 올리버는 책을 읽을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고, 책에 흥미를 가지게 된 올리버는 작가나 책방주인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도둑 빌은 너무 포악하고, 잔인한 성격을 가진 제일 악덕인물이다. 마지막에 넨이라는 여자가 자신의 무리들을 신고하자 눈치 채고 여자를 때려죽이기 까지 하여서 결국은 온 장소에 현상이 내걸리게 되었다. 그는 키우는 개가 한 마리 있는데, 빌은 증거를 없애려고 개를 죽이려 하였다. 개는 멀리멀리 도망치고 사람들을 데려와서 빌이 있는 장소를 알려주게 되었다. 그래서 결국 빌은 올리버를 인질삼아 도망치기 시작했다. 한 집에서 다른 집까지 밧줄로 매어 이동하다가 빌이 약간 밧줄을 풀었을 때였다. 갑자기 개가 와서 짖기 시작하니 빌은 깜짝 놀라서 뒤에 허공으로 갔다가 밧줄에 목이매여서 죽어버렸다. 역시 신은 공평하다. 악한인물은 스스로 죽게 만들었으니 말이다.
영화를 보고나니, 올리버트위스트 책도 꼭 보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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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눌 2007-05-28 00: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영화보고 책이 읽고 싶어 졌답니다!

최상철 2007-07-13 01: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댓글을 아이가 보지 못해 너무 죄송스럽네요 ㅠㅠ 저 또한 몰라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책이 읽고 싶다고 했을 때 얼른 보여줬어야 했는데요~ 궁금증을 잊어버리고 말아버린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