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에서 보물찾기 세계 탐험 만화 역사상식 1
강경효 그림, 김윤수 글 / 미래엔아이세움 / 200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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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찾기 시리즈의 첫번째 작품. 역시 첫번째여서 그런지 그 후의 작품보다는 그림체가 조금 이상했다. 그래도 팡이의 첫번째 활약은 정말 재미있어 재빨리 읽어냈다.

이라크에서 황금 사발을 찾기 위해 막대한 상금을 얻으려고 이라크로 떠난 이조교와 지팡이. 그 곳에서 방학동안 유네스코에 자원 봉사를 하는 이민간 친구, 한송이를 만나게 된다. 이제 팡이 일행은 보물을 노리는 봉팔이 일행의 방해를 물리칙 보물을 찾으러 떠난다!

황금사발이란?

이 황금사발은 마법의 사발이라고도 불린다. 주술적인 의미밖에 없지만 미신을 믿는 이라크 사람들에게 이 황금사발은 큰 희망인다. 최근 비가 오지 않아 가뭄이 든 이라크에서 황금사발을 통해 비를 내리게 하려는 이라크 인들의 믿음이 서려있다

표지 그림을 보고 재미 없어 보여 맨 나중에 읽었지만 그래도 무척 재미있었다. 역시 모든 만화는 처음에는 그림체가 조금 이상해지다가 점점더 발전해 나가나 보다. 한가지, 여기에 나오는 팡이는 키가 큰데 나중에는 점점더 키가 작아진다는 것이다. 키가 점점더 이등신으로 변해가는 팡이. 빨리 키가 커지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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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연 2015-09-29 21: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와 나도 사서 읽고 싶다 이거 얼마예요? 전 이책에 대해서는 잘모르지만 한송이가 착하다고 들었는데 맞나요? 판정좀 부탁하고 한송이 같은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ㅎㅎ 잘 읽었습니다. 설명이요. 점점더 호감이 가는책 더 기대합니다. 추석연휴 잘보내세요~~
 
백만장자 꼬마 천재 이야기 구름동동 그림책 11
로렌 차일드 글.그림, 김희정 옮김 / 삐아제어린이 / 200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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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서점 책속 그림 그리기 이벤트에 선착순 참가상으로 선물 받게 된 책이다.  작년 11월에 받았는데,  읽기는 벌써했지만,  오늘에야 다시 읽고 쓰게 되었다.

밥톤 트렌트 부부는 어마어마한 재산과 집을 가진 백만장자이다. 이 밥톤 트렌트 부부에게는 하버트 호레이쇼 바틀 밥톤 트렌트라는 아들이 있었다. 그는 한 살때 말을 했고 두 살때 읽기를 깨우쳤으며 세 살때 배우지도 않은 수영을 하고 모든 분야에서 천재적인 능력을 발휘한다. 허버트 호레이쇼 바틀 밥톤 트렌트가 못하는 것이라고는 단 두가지, 케이크 굽기와 꽃꽂이다. 그래도 이것들도 조금만 노력을 기울이면 쉽게 할 수 있었다. 어느 날, 손님을 초대하느라 돈을 다 써버린 밥톤 트렌트 부부는 청구서가 쌓여가는 것과 돈이 없는것도 모른다. 왜냐하면 청구서가 뭔지도 몰랐기 때문이다. 집안이 기울거 간다는 것을 알아챈 허버트 호레이쇼 바틀 밥톤 트렌트는 이제 집안을 살리기 위해 천재적인 두뇌를 발휘한다.

한 살때 말을 했고 두 살때 읽기를 깨우쳤다니, 정말 대단하다. 진짜로 이런 인물이 나올까, 한다. 내 나이도 안되는 꼬마가 기울어가는 집안을 살려내는 것은 정말 대단한 일이다. 만약 그가 어른이 된다면 그가 타임머신을 개발할 지도 모른다. 또한 각종 운동 대회를 휩쓸고, 수많은 분야에 공헌할 수 있을 것이다. 인류가 낳은 전설적인 천재, 하버트 호레이쇼 바틀 밥톤 트렌트. 그가 인류를 위해 많은 일을 하길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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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보물찾기] 책 속의 보물을 찾아라! 이벤트


당첨되신 분들은 엽서로 당첨 내역을 보내주셔야하며, 아이세움 홈페이지에 당첨자 정보를 남겨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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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영이와 병호에게. 

이 책을 우리 상철이와 함께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우영이와  병호에게 선물해 주고 싶어.     현실이란 딱히 거기서 변화할 수 없는 것처럼 보이지.  하지만,  어떻게  생각하고 이끌어갈지는 본인의 의지 문제이기에, 삶을 개척하는 자에게, 용기있는 자에게만이 원하는 것을 쟁취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책이라고 생각하거든.

이 암탉은 평범하게 알을 낳아 병아리로 키워보지도 못하고, 알을 늘 빼앗기는 것에 의문을 가져.  모든 암탉들이 비좁은 닭장에서

"이렇게 사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운명이야."

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혼자서 왜 그런지 생각을 갖게 된거야.  대단하지 않니?  왜 그런지는 우리가 늘 생각해봐야할 문제야.  모든 일에 대해서.  모든 것을 생각없이 인정해버린다면 과학자들이 발견해내거나, 발명한 것, 혹은 예술가들이 만들어내는 모든 예술품은 나올 수가 없을거라고 생각해.

자신의 이름을 스스로 짓고,  죽음의 공포를 이겨내며 파란만장한 삶을 살았던 이 암탉의 이야기를 읽고 많은 생각을 담아낼 수 있다면  정말 좋겠어.

2007. 2. 25

상철이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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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서재지기 > 알라딘 서재 이벤트 - "마음 담은 책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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