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3.16. 오봉초3]
보비는 어렸을때 할아버지하고 걸음마를 배웠다. 생일마다 나무탑
쌓기도 하느데, 갑자기 할아버지가 뇌중졸에 걸렸다.
하지만 보비의 정성스런간호에 손도움직이고, 말도하고, 걸음마도
보비한테서 배웠다. 읽어보면 엄청 기쁠것이다.
북한어린이의 말을 이책에서 발견해서 여기다 써보겠다.우쭐렁거렸어요-잘난체했어요.어방없이-어림없이벌을-넒은 들판을인차-곧미워나기까지-미워지기까지나지는구나-나오는구나울뚝밸을-화를 벌컥 내는 우악스러운 성질을와짝-한꺼번에청할-부를구럭-끈이나 새끼로 그물처럼 떠서 만든 물건제절로- 제스스로무져놓기도-쌓아놓기도무득히-가득히허궁-공중으로 번쩍등 여러가지 북한말이있다. 너무 많아서 다는 못이야기했지만, 북한말을 배우면 북한어린이와 금세 친구가된 느낌이 들것이다.
[2005.03.15. 오봉초3 ]
이유는 햇빛이 우리를 통하지못해서, 그림자가 나는 것이다. 그리고 빛은 거울과 만나면 반사된다. 재미있는 실험한가지 알려주겠다. 뻣뻣한 종이에 가운데쪽 끝쪽에 약간정도의 길이를 자른다. 책상위에 점토로 붙여놓고, 불을끄고 손전등으로 자른부분을향해 빛을 비춘다. 그리고 거울을 놓는데, 반사되어서 옆쪽으로 갈것이다. 거울을 계속 하나씩 놓을때마다, 하나씩 꾸부러지면서 반사될것이다.
[2005.03.15 오봉초 3]
나는 까치가 가장좋다. 우리와친하고, 울음소리를 들으면 행운이 오니까.
하지만 이런곳에는 까치가 있을리없다.
시골에는 있겠지? 나도 좀 좋은일이 생겼으면 좋겠다.
[2005.03.14 오봉초3]
어떤 돼지부부가있었는데, 이름은 브릭스와 베르타가있었다. 생활은 아주 행복할만했는데, 둘은 부자가되길 바랬었다. 어느날 부부가 땅을파는데 온갖보석이 상자에 담겨있었다. 그래서 얼른 온갖물건을 사고 이제 집을사서 살았는데, 모두다 안좋았다. 그래서 다시 고향으로가서 행복하게살았다. 우리가족도 부자가되어도,전혀 행복하지 못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