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3.27. 오봉초3]
수학은 엄청 쉬운 것이다. 생각을 잘한다면 100점을 맞을수도 있다.
그런데 내가 읽기에는 너무 쉬운 책이다. 너무 쉬워서 문제를 금세
다 풀 수 있었다. 그래도 재미있었다.
수학은 아주 쉬운것이다. 놀이를 해보며 수학을 해본다면 더 쉬울 것이다.
그런데 tv가 점으로 이루여저있다는 것이 믿어지지가 않는다. 나도 tv를
켜서 실험해보니 정말이였다. 점은 셀수는 없지만 양은 얼마인지 알 수
있다. 물도 마찬가지. 이렇게 방법을 이용하면 수학은 아주 쉽다.
[2005.03.26. 오봉초3]
새들은 날개가 한쪽으로 치우쳐저 있어야만 날수있다.
그런데 몸이 무겁거나 날개가 쭉 뻗어있는 새는 날수없다.
이유는 뭐였더라? 알고있는데는 여기까지다. 추가로 비행기도
날개가 날수있는 새의 날개와 똑같은 구조로 되어있다.
피터는 아무리 배가 고파도 집을 왜 나갔을까? 그래도 집을 나간
덕분에 일이 아주 잘 풀려서 다행이다. 이제 피터도 싱싱한 생선을
마음껏 먹을 수 있고, 어부는 집안일이 쉬워지고, 커클할머니는
바다도 맨날 구경하고 피터한테 먹이를 줄 수 있어서말이다.
[2005.03.25. 오봉초3]
땅속이나 땅위에는 언제나 식물,동물,생물,무생물이있다.
그런데 땅은 어떻게 생겼을까? 너무나 궁금하다. 그리고
우주에는 물이 없을텐데 왜 지구에만 물이있을까?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