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염 할아버지 보림 창작 그림책
한성옥 그림, 이상교 글 / 보림 / 200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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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08. 오봉초 3]

수염 할아버지는 지혜롭고 마음씨가 좋다. 아이들이 수염을 갖고

놀수있게 해주고, 참새가 다치자 수염을 잘라서 둥지를 만들어서

새를 구해준것도 아주 멋지다. 실제로 있었다면 큰 인물이였을텐데..

.
실존인물이였으면 좋겠다. 이야기 속이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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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바다로 간다 - 열기구 탐구여행
애니타 개너리 지음, 재키 우드 그림 / 혜인 / 199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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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2005.04.04. 오봉초 3]

바다는 아주짜다. 이유는 소금이 땅에서 바다로 옴긴다. 그런데 바닷물이 증발되고 소금은 그대로있는다. 그래서 그런 과정을 반복해서 바닷물이 짠 것이다.


바다에는 여러가지 생물이 있다. 백상어는 엄청 무섭다. 우연히 사람을 잡아먹기도 한다. 이유는 사람을 물고기로 착각해서이다. 그리고 이빨이 닮아서 빠지면 새 이빨이 다시 난다. 상어는 치과안가도 되겠네? 그리고 흰수염 고래는 엄청 커서 공룡보다 더크다. 지금현재도 살고있다.바다는 아주 신기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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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처음 쓴 일기 - 1학년 한 반 아이들이 쓴 일기 모음 보리 어린이 7
윤태규 / 보리 / 199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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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03. 오봉초3]

애야. 그개가 이모까지 갔던건 이모를 불편하게 해주지 않기 위해

그런거야. 하지만 폐만 끼쳤지? 그리고 신발에나는 이모냄새를

맡고 집을 찾아간거야. 원래 개는 귀와 눈이 아주 좋지?

그래서 개가 아주 영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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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스쿨버스 키즈 18 - 참치에게 잡아먹히다 신기한 스쿨 버스 키즈 18
조애너 콜 글, 브루스 디건 그림, 이강환 옮김 / 비룡소 / 200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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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2005.04.03. 오봉초3]

지구에서는 먹이사슬이라는것이있다. 만약 먹이사슬이 없다면

모든것이 멸종 되었을 것이다. 먹이사슬은 누가만들어 낸 것이

 아니고, 모든것이 본능적으로 먹이사슬을 한 것이다.

우리도 먹이사슬의 맨 마지막이다. 우리가 지구의 대왕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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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캥거루와 겁쟁이 토끼 중앙문고 46
파울 마르 지음, 유혜자 옮김 / 중앙출판사(중앙미디어) / 200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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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2005.04.02. 오봉초3]

방울뱀은 앉는것이나 눕는것이나 비슷한데

 "스스스슥, 뱀이 앉아있는 것을 보았니?스스스슥"

이말은 엄청 엽기다. 위험한 상황인데 그런 엽기적인

말을 하다니, 그래도 아주 착하고 엽기적인(개그적인)뱀이다.

방울뱀 당신을 슈퍼 개그 방울뱀으로 임명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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