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스포츠 이야기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이야기 35
기영노 지음, 이정태 그림 / 가나출판사 / 2006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이번에 새로 산 재미있는 이야기 시리즈중의 한 권이다. 이번에 스포츠에 대해 잘 알아보기 위해 책을 펼쳤다.

월드컵의 시작

월드컵을 만드는데 가장 공헌을 한 사람은 줄 리메와 돌로네이다. 줄 리메는 여러 나라가 참가하는 국제 축구 대회, 곧 아마추어와 프로 모두가 참가하는 축구대회를 만들기로 한 것이다. 그래서 돌로네가 세계 축구대회를 만들자고 호소하자 곧 FIFA에서 투표를 하게 된다. 곧 30개국중에서 25개국은 찬성, 5개국은 아마추어 정신을 살리자고 하여 반대하여서 결국 국제 축구대회를 만들기로 결정했다. 그래서 세계가 참가한다는 뜻에서 월드컵이라는 이름을 가지게 된다.

브라질이 왜 축구의 나라일까?

브라질이 축구의 나라라고 불리는 이유는 두가지 이유가 있다. 첫째, 이 브라질에서는 세계가 탐낼만한 엄청난 몸값을 지닌 축구선수가 쏟아져 나온다. 2005년만해도 804명이라는 축구 선수가 배출되었다. 그 동안에 호나우도, 호나우지뉴, 카카, 조르징요, 펠레등 유명한 축구선수가 엄청나게 배출되었다. 우리나라는 이 브라질에 비해 2006년도에는 해외 선수가 겨우 12명밖에 진출하지 못했다. 둘째는 이 브라질이 다른 모든 운동 경기에 비해 축구가 무척이나 인기가 있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축구를 가능한 지역에서는 모두가 축구를 하고 있으며 거리에서도 축구에 관한 거리가 무척이나 많다.

공격수와 수비수의 축구화의 차이

보통 축구선수들의 축구화에는 징이라는 것이 박혀있다. 그런데 공격수는 수비수와 달리 민첩해야 해서 앞에 4개, 뒤에 2개 총 6개의 징이 박혀 있지만 수비수는 땅을 튼튼하게 밟아야 해서 앞의 8개, 뒤에 4개 곧 공격수의 두배의 징이 박혀있다. 그런데 비가 올때는 더 단단한 징이 박힌 축구화를 신고 맨땅에서 할 경우엔 약 30~40개정도의 고무징이 박힌 축구화를 신는다. 내 축구화의 경우는 주로 맨땅에서 하므로 고무징이 박한 축구화를 신는다.

이처럼 축구와 다른 유명한 운동 경기에 대해 다양한 지식이 나왔다. 이제 스포츠에 관한 지식은 누구 못지 않을 듯 했다. 다른 재미있는 이야기 시리즈도 전부 볼 수 있으면 좋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참 신기한 일이다.  작년 2006년초 겨울만해도 나는 어지간한 학습만화란 구입을 하고,  그래도 부족한 것은 도서관 2군데를 들려 18권씩 집 책장에 쟁여가며 아이에게 만화란 만화를 쉴 새 없이 읽혔다.  같이 도서관에 간  남편은 어쩌다가  사이 글 책을 한 권씩 집어 넣고는 했는데,  아이가 시간도 없고, 취미도 없어해서 거의 읽지를 않았다.  그렇게 4학년 여름을 보내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인지 글책만 찾아 읽고 있는 아이가 있었다.  깨알같은 700여p의 글도 재미있다고, 300p의 책도 재미만 있으면 쓱쓱 읽어내기 시작한 것이다.  집에 꽂혀 있었고, 선물받기도 하고, 도서관에서 빌려오기도 한 책들.  그렇게 그 중에서 본인이 재미있어 읽기 시작한 글 책들 권 수가 올 연말을 기점으로 엄청났다.  아이가 독후감 또한 겨울방학동안만 200여편을 쓴 듯 하다.

엄마지만, 솔직히 속으로 놀랐다.  하란다고 다 하다니....

자랑삼아 하는 주절거림이다.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정진해 줬으면 하는 바람으로 하는 기원이다. 

 "책과 함께 하는 삶이 얼마나 행복하고 즐거운지 알게 되었으니 더이상 무엇을 바라겠는가?"

 하는 생각으로 좋아서 주절대는 말이다.    엄마지만 가차없이 비평하는 아들이 이 글 읽으면

'앞으로도 평생 책을 사랑하며 살아야지.'라고 생각하라고 끄적여 보는걸 넌 알아 주겠지?


댓글(2)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세아이 2007-05-04 10: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부러워요~ 엄마가 어떤 노력을 하시는지 알고 싶어요...

최상철 2007-05-04 18: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댓글 감사합니다~ 블루스리님^^* 만화라도 좋아하는 책 많이 접해주었던 것이 책을 좋아하게된 계기였다고 생각합니다~
 
호랑이 뱃속에서 고래 잡기 - 김용택 선생님이 들려주는 옛이야기 1 푸른숲 작은 나무 1
김용택 지음, 신혜원 그림 / 푸른숲주니어 / 2000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2005.04.09. 오봉초3]

세 양반은 복이많다. 호랑이뱃속에서 나와가지고 고래 뱃속에 있었을때,

고래가 기절하고 무사히 빠져 나와서 고래와 호랑이를 판다음, 재산을

나누어서 부자가 되니 나도 절로 마음이 뿌듯했다.

서로협력하면 모든일이 잘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8)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아주 오래 전에 - 물구나무 021 파랑새 그림책 21
세르주 오솅 글 그림, 김예령 옮김 / 물구나무(파랑새어린이) / 2003년 8월
평점 :
절판


[2005.04.09. 오봉초3]

아주아주먼옛날에는 우주도 약간의생명체도없었다. 돌도없었다.

어느날 대폭발로인해 공간이생겨나 우주가 생기고, 태양이 생겼다.

그땐 빛이없는 눈먼태양이다. 이때부터 생명체의 역사는 시작 된

것이다. 그런데 우리의 조상은 원숭이다. 도대체 왜 하필어리석은

원숭인지 알수없다. 그래도 이책을읽으니 머리의지식레벨이 높아진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내 이름이 담긴 병 마루벌의 좋은 그림책 33
최양숙 글.그림, 이명희 옮김 / 마루벌 / 2002년 11월
평점 :
절판


[2005.04.08. 오봉초3]

미국에 다른 아이들은 불친절하고 다른사람을 놀리지만,은혜의 반아이들은

아주 친절하고 배려심이많다. 그리고 은혜가 죠이 이름을 친구라 하니 너무

좋다. 죠이가 자기친구니까 은혜는 은혜를 베풀줄 알아서 그런 이름이구나.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