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선 타고 하늘 나는 수탉 - 타임머신 학습여행 3 타임머신 학습여행 3
디미테르 잉키오프 지음, 롤프 레티시 그림, 김정민 옮김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3년 4월
평점 :
절판


[2005.05.18 초3 최상철]

파리에서는 열기구가 발명되자, 시험을 하기위해 양,오리,닭을 보냈다. 양은 허파로 숨을쉬기에,

인간과 같이 숨을 쉴 수 있다. 오리는 하늘을 날 수 있고, 닭은 날 수 없으니 그렇게 보낸것이다.

 하늘을 나는 동물은 오래 살 수 있을까 생각하고 하였다.그런데, 세마리모두가 살아남았다.

 그래서 그 동물3마리는 평생 복에 묻혀서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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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친구들 - 감성동화 2
예수스 발라즈 지음 / 푸른나무 / 199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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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5.11 초3 최상철]

우룩은 진짜 우정의 사나이다.
이 책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어느 나라가 있었는데, 그나라는 어촌입니다. 항상 아이들과 어른들이 즐거운데, 이상한 풍습이 있었습니다. 바로 아이가 여덟번째 생일이 되면 바다의 지혜의 돌에 혼자 남겨두고 어른들만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남겨진 아이는 배를타고 노를 저어서 혼자서 힘들게 돌아와야 합니다. 우룩은 이제 시험볼때가 다 되었습니다. 하지만 바다가 싫어서, 산과 들판만 놀러다녀서 바다처럼 파란 눈빛을 잃고, 산과 들판과 같은 푸른색으로 변했습니다.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우룩이 걱정되서 겁을주며 바닷가에서 놀라 했지만, 우룩은 산과 들판에서만 놀았습니다. 우룩의 시험날이 되던날, 그 바위에 남겨졌습니다. 하지만 바다에서 논 적이 없으니 당연히 실패하겠지요? 하지만 그물에 걸린 물고기를 풀어주고, 친구가 되어 바닷가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우룩은 이런 풍습이 못마땅했습니다. 마침, 우룩의 친구 이스나가 곧 시험이기에, 친구들과 같이 열심히 노젓기 연습을 하였습니다. 이스나가 바위에 남겨졌을 때, 우룩과 우룩의 친구들이 배를타고 도와주러 왔습니다. 어른들이 도와주면 안된다고 했지만, 결국은 도와줬습니다. 어른들은 이날을 시험보는날이라 하지 않고, 우정의 날로 삼았습니다.
어때,우룩의 이야기 아주 재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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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적인 아이로 길러주는 여섯가지 동화
이기훈 지음 / 새솔 / 199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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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5.10 초3 최상철]

내가 이 책을 읽었을 때, 재밌어서 푹 빠졌다. 그중에 한가지 이야기를 들려주겠다. 어느시대에 다윗이라는 왕이 있었다. 그 왕은 거미나 모기같은 곤충을 하찮게 여겼다. 어느날, 다윗이 다른 나라에 쳐들어 갔는데, 적들에게 포위되어 동굴로 쫓겨갔다. 다행히, 거미가 거미줄을 쳐서 적들은 지나쳤다. 어쩔때는 다윗이 몰래 적장군침실에 들어가서 적장군의 무기를 빼돌리려 했다. 그런데 깔고 앉아서 가져갈 수가 없는데, 모기가 물어서 몸을 움직였다. 다윗은 그 때 무기를 훔쳐 갔다. 다윗은 이렇게 말했다. "아무쓸모가 없어도, 언젠간 활약을 할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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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랑 놀자 3 - 논리의 오류편
노성두.강맑실 외 지음, 변영우 그림 / 사계절 / 200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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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10 초3 최상철]

나는 한가지 논리가 눈에 띄었다. 가끔 어린아이들은 이런 생각을 할 때도 있다. 햄버거나 피자, 치킨은 맛있으니까 볶아 먹으면 맛있겠지?,비타민을 많이 먹으면 난 슈퍼맨처럼 강해 지겠지? 이런생각은 다 잘못된 것이다. 어떤 사냥꾼이 있는데, 노래 잘 하는 새들을 잡아 모아서 합창을 하게 했다. 그런데 각자 다른소리를 내는데 얼마나 시끄럽겠는가? 대포라도 떨어진 듯, 엄청 시끄러워 진다. 이렇듯, 좋은것을 다 모아서 묶으면 반드시 좋다는 법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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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야 너구리가 기운 바지를 입었어요 초등 저학년을 위한 책동무 1
권정생 지음, 박경진 그림 / 우리교육 / 200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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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09 초3 최상철]

또야야. 너의 그 풍부한 상상력에 놀랐다. 거짓말이라도 금방 믿는 순수한 마음,

상상력이 풍부한 너. 너무 부럽구나. 니가 실존인물이였다면 그 수염할아버지

같았을 걸? 나도 반드시 인류에 공헌하는 사람이 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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