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ller Energy (Paperback)
토니 드 솔스, 닉 아놀드 지음 / Scholastic / 200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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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삶을 살아갈 때 반드시 필요한 것. 바로 에너지다. 질량 보존의 법칙, 에너지 총량 보존의 법칙 등은 이미 다양한 실험 등으로 인해 깨진지 오래이다. 질량은 우리 주변의 작은 반응에서도 미약해서 무시할 수 있는 크기이긴 해도 줄어드는 질량이 있음이 확인이 되었으며, 이는 곧 우리 생활에서 바뀌어아 햘 점이 많음을 의미한다. 삶의 원동력이자 파괴의 힘도 될 수 있는 이 에너지에 대해 알아보자. 

There are many kinds of energy that you can find. The bio energy, wind energy, nuclear fission energy... they all have merits and demerits, so we should use them well by set balance. Can we find out the ways to use them well? 

The nuclear fission energy is the most interesting energy. Nuclear is must be a harmful things, so we should think hard how to make them to use as useful energy. The problem is, the trash made from this process can radiate radioactivity. The people live neared the nuclear power plant had problems at their health. 

I know that we should try harder to find the new energy. Scientists says that we cannot rely on fossil energy 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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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copic Monsters (Paperback) Horrible Science 12
닉 아놀드 지음, 토니 드 솔스 그림 / Scholastic / 200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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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들도 자세히 들여다보면 참으로 무서운 존재들이다. 그리고 우리가 알아야 할 사실은, 이 작고 연약한 생물들이 우리의 선조이며, 그리고 막상 그 힘을 알았을 때에는 결코 작고 연약하지 않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예를 들어, 지구에 아주 거대한 생물체가 나타났다고 해보자. 그 개체수가 매우 적을 때에는, 아마도 인간은 어떤 방법을 써서라도 이들을 모두 죽이고 말 것이다. 미생물들은,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숫자가 많고, 또 이들은 지구가 파멸의 위기에 놓여도 가장 살아남을 가능성이 높은 존재들이다. 

So, this mocroscopic monsters can attack you in many ways. You must know that bacterias are in these, too. They can carry viruses and make you itchy. If you want to find them, and take some samples from your bed sheet and look on microscope. You can find a big tick there. So, these are the small monsters eating tiny pieces comes out from your body. 

They can survive in many temperatures, too. They are even found in North or South pole, and hot springs. Yes, it proves that they can survive in any environment. We can remove most of them by boiling or freezing, but there must be something that will survive. 

These micro monsters must be interesting animals. I hope I would find more monsters hiding in our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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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 2 - 다양한 문화권의 형성
전국역사교사모임 원작, 윤종배 글, 이우성.이우일 그림 / 휴머니스트 / 200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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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를 살펴볼 때, 그 과정속에서 수많은 문화권들이 충돌함으로써 지금의 세상이 만들어졌다는 사실을 알 수가 있다. 최초의 유일신앙인 유대교로부터 출발한 기독교와 이슬람교등은 지금도 세계에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종교이며, 이러한 종교는 문화권을 나누는 일종의 기준에까지 이르렀다. 이렇게 형성된 다양한 문화권이 충돌한 역사를 살펴보자. 

지금 생각해도 매우 안타까운 점은, 어째서 기독교인들은 십자군 전쟁에서 가혹해져야만 했는지에 관한 것이다. 이슬람인들은 예루살렘을 차지한 이후, 이 도시에 대하여 별로 신경을 쓰고 있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기독교인들은 독기를 품고 내려와, 무차별적으로 살육을 감행했다. 왜 그래야만 했는가? 이들의 성격은 이슬람과 다른 것인가? 나는 결코 기독교의 율법 중에서, 부녀자와 아이들을 칼로 죽여 대지를 피로 이루라는 말을 본 적이 없다. 사랑을 베풀었던 예수의 가르침이, 결국은 욕심으로 변질되어 나타난 셈이다. 

이렇게 일곱 차례에 걸쳐 충돌한 십자군 세력은, 결국 자신들의 욕심이 그렇게 만들었다는 듯이 당연하게 패배했다. 그리고 그 당시의 유럽인들은, 아직 화약이 발견되기 전이어서 암흑 생활을 했다고 불 수 있다. 몸에 무거운 철갑을 두르기 시작하면서 점차 중장비 보병으로 향하기 시작했고, 이는 결국 민첩하게 움직이는 군대에 의해 점진적으로 와해되었으며, 그동안 쌓아온 기사도 문화도 화약으로 인해 무너진 셈이다. 

러시아가 그리스 정교를 받아들이게 되었던 과정도 알고 보면 정말 웃기는 일이다. 왜 하필 이 추운 나라 사람들이, 꽤 멀리 떨어진 유럽의 그리스 정교를 받아들였는지 의아해 했는데 다른 종교와 같이 규율이 심하지 않고, 슬라브 민족적인 면이 있기에 채택하여 전 국가에 퍼뜨렸을 뿐이라고 한다. 

이슬람 세력은, 지금은 쇠퇴했다고 볼 수 있어도 한때에는 찬란하게 빛났던 이들임에 틀림없다. 이들은 배를 몰고 극동지역까지 탐사 및 교역을 행하러 왔으며, 이 교역은 고려시대부터 조선 초기까지 지속되었다. 이들은 많은 곳을 돌아다니면서 이국적인 것들을 탐색하였고, 그렇게 우리나라에는 이슬람 문화까지 일부 전파되었다. 

세계사는 정말 살아있다. 하지만, 미래 사회에는 어떨지 궁금하다. 어쩌면 과거와는 전혀 다른 방향의 세상이 펼쳐지지 않을까? 다양한 서적을 읽으면서, 이 역사란 부분이 과연 어떤 부분에 필요할지 깊게 고민해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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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신화 세계 신화 시리즈 10
베로니카 이온스 지음, 심재훈 옮김 / 범우사 / 200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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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4대 문명에 속한다는 이집트 문명은 참으로 신비로운 점들을 많이 가지고 있다. 고대에 어떻게 했는지도 모를만큼 놀라운 건축물들을 세운 것이다. 수십만명이 둘러붙어서 몇 십년동안 정교하게 작업해야만 이룰 수 있는 이 피라미드는, 고대의 능력으로는 아무리 불가능해 보이는 것일지라도 수학적 능력과 그 알수 없는 기술력을 동원해 완성시켰다. 이들이 정말로 고대인들이 만들어낸 결과일까? 아니면, 외계인 또는 신들이 해낸 일일까?

어떤 사람들은 이집트 신화와 유물, 기록등을 해석하여 이 이집트가 한때 외계인으로 인해 문명이 급속히 발전할 수 있다고 한다. 물론 많은 사람들이 직접 보지 못했고, 허무맹랑한 소리라면서 이를 비난하고 무시하려 한다. 그러나 어떤 경우에서일지라도, 이집트 신화는 꽤 흥미로운 주제이다. 이들이 이집트를 탄생시키고 다스린 후, 파라오란 지위가 어떻게 전승되었는지 그 역사를 살펴본다. 

이집트 인들의 놀라운 발전의 원동력을 살펴보자면, 정말로 무엇인지 찾아볼 수 없다. 다른 어느 나라에서도 이렇게 큰 영향력을 발휘한 일은 드물다. 과연 이들의 진짜 정체는 무엇인가? 아직 정확한 답은 모르지만, 이 이집트 신들을 외계에서 온 고등 생명체로 대입하면 모든 신비가 풀린다. 대피라미드가 먼저 건축되고, 그 주변의 피라미드들이 이를 모방하여 건설된 것이 진실이었고, 그 전까지 계단식 피라미드에서부터 대피라미드까지 발전했다는 것은 허구였다는 사실이 밝혀짐으로써 진실은 더욱 혼란에 가리워졌다. 정말, 이 인간과 닮은 신들은 외계인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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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왕자 비룡소 클래식 14
생 텍쥐페리 글 그림, 박성창 옮김 / 비룡소 / 200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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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정찰 중에 행방불명되었다는 작가, 생텍쥐페리. 그는 정말 기이하고도, 꽤 낭만적으로 우리 곁을 떠나갔다. 나는 그가 필히 영혼이 매우 깨끗한 사람이리라 생각했다. 그가 들려준 어린 왕자의 이야기는, 정말 읽으면 읽을수록 매력적으로 느껴졌다. 소행성 B-612에서 왔다고 하지만, 어쩌면 이 체계적으로 정리하기 위해 붙인 이름은 어른의 이름과 같이 느껴졌다. 어린 왕자가 사는 별의 이름은, 조금 더 달라야 하지 않았을까? 

어린 왕자는 여러 종류의 별들에 사는 사람들을 만나보았다. 전 우주를 자신이 다스리고 있다고 주장하는 국왕, 모든 별들이 자신의 것이라고 하는 사업가, 불을 키고 끄는 가로등지기, 허영심 많은 남자, 술꾼, 지리학자... 이들은 모두 어른이었고, 어른이 갖출 수 있는 다양한 형태, 그러나 그 본모습은 모두 같다고 할 수 있는 모습들을 보여 주었다. 남들로부터 허황된 박수 갈채를 원하고, 다스리지 못하기에 이치에 맞는 명령을 내려 스스로 다스린다고 착각하는 사람처럼... 이들은 우리 자신의 모습이 아닐까? 남들이 자신의 말에 가끔씩 귀기울여줄 때, 자신을 좋아한다고 착각하고서 허황된 꿈을 가지는 사람들이 바로 나 자신의 모습이 아니었을까? 

어린 왕자는 지구를 돌아다니면서, 다양한 모습들을 보여준다. 그리고 똑똑한 여우를 만나면서, 관계를 가진다는 것에 대하여 나도 조금은 알게 되었다. 여우는, 첫날부터 어린 왕자와 친해질 수 없다고 말한다. 관계를 가진다는 것은, 처음에는 멀찍이 떨어져 있지만 나날이 그 사이가 가까워지면서 결국 서로가 필요해진다는 말이다. 지구 상에는 엄청나게 많은 사람이 존재한다. 그것을 한 국가, 아니 한 도시로 축소시키더라도 나와 같은 종이라 할 수 있고, 관계를 맺을 수 잇는 사람은 매우 많다. 그들 중에서 나와 진정한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사람은 몇 명이나 될까? 진정한 친구 또는 연인이 되어서 서로에게 자신을 맡길 수 있고, 헤어져 있으면 진심으로 그리워 하는 관계는 몇이나 될까? 

사람들이 왜 이 작품을 명작이라고 하는지 이해가 갔다. 그 전에는, 어린 왕자의 이야기를 나는 이해하지 못했을지도 모른다. 지금은 어린 왕자가 내뱉은 말들 하나하나가 소중한 것 같다. 그는 나에게 있어 잃어버린 과거를 가져다 준 은인일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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