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의 어린이축구단 중앙문고 30
야키 니비쉬 지음, 전재민 옮김 / 중앙출판사(중앙미디어) / 2000년 10월
평점 :
절판


[2005.06.17  초3 최상철]

아이북에서 온 공포의 어린이 축구단은 여러 책 중에서도 재미있게 보인 책이라 단숨에 읽었다.
공포의 어린이 축구단 아무개 팀은 이기기 위해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사람들을 골탕먹이며 이겼다. 확성기로 거짓말하기, 협박편지 보내기, 술 취하게 해서 축구 방해하기, 때려주기 등을 하였다.
'스포츠맨쉽은 다 어디갔을까? 이러면 안되는데?'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생각한 대로 그래서 아무개 팀은 스포츠 법정에 나가게 되었다. 월드컵 트로피를 반납하고, 1년동안 출전금지라는 판결을 받게 되었다. 자신들의 잘못을 깨닫고 인정하자 노인팀을 돕기 라는 판결이 내려졌다. 아무개 팀은 노인팀을 많이 도와주며, 진정한 축구를 할 수 있게 되었다.
진정한 축구는 무슨 짓이든 하며 우승컵을 얻는 게 아니라,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축구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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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초로 국을 끓여 - 푸른나무 저학년 2
김원석 지음 / 푸른나무 / 1999년 12월
평점 :
절판


[2005.06.10  초3 최상철]

옛날에 어떤 바보가 살았다. 그런데 원님 행차가 있으니, "사람은 다 평등하지 못 하나? 그럼 나도 벼슬을 해 봐야지."하고 과거를 보러 갔다. 사람들이 말렸건만, 못 들은 척 하고 벼슬길을 갔다. 졸려서 원두막에서 자다가 누가 깨웠다. 그 자는 뭐하냐고 물었는데 바보가,"나도 벼슬 쫌 하려구 과거를 보러 가는데, 졸려서 이 원두막에서 자고 있다우."하고 말했습니다. 그 자는,"현령이라면 해 보겠는가?""해 볼만 하지, 뭐.""태수라면 해 보겠는가?""그것도 쫌 낫지, 뭐" 이제 벼슬이 영의정까지 갔다."그럼 영의정은 해 볼만 하겠는가?" 그것도 한다고 바보가 말했는데, 그 자가"그렇다면 왕은 어떤가?" 그때 바보는 그자의 따귀를 치며,"이 무식한 놈아! 지금 이렇게 정치잘하고 슬기로운 왕기 계시는데, 어찌 그 자리를 원하겠느냐?" 그래서 그 자는 돌아갔습니다. 어느 날, 왕이 그 바보를 불러오라고 하였습니다. 궁전안에는 그 자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자는 왕이었습니다! 바보는 깜짝놀라 엎드려 절하며 말했습니다. "죄송합니다... 그 자가 임금님이셨는지를 몰랐습니다." 왕은 자신을 칭찬해 준 것을 고맙다며, 그 바보의 고향 한 좌수자리의 벼슬을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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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 구달의 아름다운 우정
제인 구달 지음, 미하엘 노이게바우어 사진, 윤소영 옮김 / 웅진주니어 / 2002년 11월
평점 :
절판


[2005.06.10  초3 최상철]

이 책은 제인 구달이라는 사람이 침팬지를 관찰하여 만든 책이다. 여러 침팬지들이

서로 생활하는 게 담겨 있다. 여러 멋진 이름도 있는데, 그렘린과 갈라하드의 이야기는

 참 재미있다. 곤충에 대한 생활도 멋지게 만들어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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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조상, 오스트랄로피테쿠스 - 물구나무 012 파랑새 그림책 12
세르주 오솅 그림, 안느-마리 바콩 외 글, 김예령 옮김 /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2003년 1월
평점 :
절판


[2005.06.09 초3 최상철]

최초의 인 오스트랄로피테쿠스는 인류의 조상이긴 하지만, 현재 시대의 인류보다

뛰어나지 못 하다. 도구도 정교하게 만들지 못했지만, 사회적이라 엄청 강하다.

그리고 진짜 인류의 조상이 아니다. 진짜 인류의 조상은 나중에 나타날 것이다.

하지만 이들도 새로운 이야기의 발판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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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종철 2007-10-24 21: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그림(사진) 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바위나리와 아기별 민들레 그림책 3
마해송 지음, 정유정 그림 / 길벗어린이 / 199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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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6.09 초3 최상철]

나는 이책을 읽고 너무 슬퍼서 울었다. 아니 좀 만났다고 다시는 못 만나게 하다니,

 참 너무하다. 그리고 빛을 잃었다면 빛을 나눠주면 될 텐데... 나는 옥황상제가

너무나 원망스러웠다. 차라리 옥황상제가 없었다면 생각까지 들었다. 그러면

아기별과 바위나리는 행복하게 만날 수 있었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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