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에서 보물찾기 세계 탐험 만화 역사상식 9
곰돌이 co. 지음, 강경효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0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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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춥기로 소문난 나라이며 땅이 제일 넓은 나라, 러시아. 그 러시아의 특산물들도 매우 유명하다. 러시아에서 유명한 네가지를 뽑자면 성 바실리스크 대성당, 볼쇼이 발레단, 시베리아 횡단 철도 그리고 순록이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그 유명한 볼쇼이 발레단에 대해 나왔다. 그런데 이 볼쇼이 발레단이 이번 책에서 나온 다니 매우 놀랐다. 그런데 더 놀란것은 이 볼쇼이 발레단이 키로프 발레단의 영향을 받았다는 것이다. 그런 발레단의 이름은 별로 들어본 적이 없는데 아무래도 알아보아야 겠다. 아무리 만화라지만 역시 사실만 실려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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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에서 보물찾기 세계 탐험 만화 역사상식 8
곰돌이 co. 엮음, 강경효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0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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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다시 팡이와 토리는 그리스로 떠나게 된다. 보통 책은 어느 곳으로 떠날지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그리스, 이라크 뭐 이렇게 제목에 다 나타나 있어 그 나라에 대해 미리 대비하고 읽을 수가 있다. 아이세움 시리즈의 만화 상식 시리즈의 특징이다. 살아남기 시리즈도 그러하고, 비밀찾기 시리즈도 그러하다. 만화임과 동시에 이런 장점을 가진 아이세움 책은 정말 좋은 듯 하다. 그런데 이번 그리스에서 보물찾기의 보물은 매우 특이하였다. 황금 암포라에 담긴 그것들은 정말 나를 깜짝 놀라게 했다. 민주주의가 발전한 나라, 그리스. 그리스에 대해 한층 더 많이 알게 된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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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보물찾기 세계 탐험 만화 역사상식 7
곰돌이 co. 엮음 / 미래엔아이세움 / 200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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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찾기 시리즈 그 일곱번째. 해가 뜨는 나라로 성장하는 일본의 이야기가 매우 기대 되었다. 칠지도인듯한 칼을 들고 있는 팡이의 자세는 의외로 멋있었다. 옆에 있는 새로운 캐릭터의 등장으로 이번에 왠지 새로 동행할 친구인 듯 했다. 기대되는 마음으로 책을 펼쳤는데, 역시 나의 기대대로 칠지도에 관한 이야기였다. 내가 아는 바와 여기 나온 내용을 합치자면 칠지도는 백제가 일본에게 하사한 칼이었다. 이 칠지도에 백제가 일본에게 이 칼을 ??하였다 라는 말이 나오는데, 일본은 이것을 공물로 바쳤다는 내용으로 해석하고 있다. 그러나 그당시 세력으로 보았을 때는 터무니 없는말. 그 때 백제는 한참 상승세를 타고 있어 일본보다 세력이 한참 컸다. 강대국으로 성장하긴 하지만 우리에게는 너무나 미운 일본. 그래도 일본에 대해서 잘 알아두어야 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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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보물찾기 세계 탐험 만화 역사상식 6
곰돌이 co. 지음, 강경효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0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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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탐험 만화 역사상식 6번째 이야기. 이번 이야기는 바로 200년 역사의 강대국 미국이었다. 이번에는 왠일로 토리가 메인 인물로서 표지에 나왔다. 아무래도 팡이가 이번 화에 안나올 듯 해서 매우 실망했다. 그래도 토리가 찾는 것이라도 봉팔이 일행이 당하는 것을 보면 매우 통쾌하고 재미있다. 특히 지구본 박사만 나온다면 그 친근한 뱃살로서 더욱더 만화를 재미나게 한다. 비록 팡이가 미국으로 가는 비자를 얻지 못했지만 나중에 또다른 보물들을 찾을 수 있다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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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1kg만 주세요 - 교실 밖 지식여행 3
카를로스 안드라다스 에란츠 지음, 김수진 옮김, 김흥규 감수 / 을파소 / 200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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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 밖 지식 여행 제 3권. 비록 1권부터는 아니지만 내가 좋아하는 수학 이야기여서 매우 기뻤다. 제목대로 수학 1kg만큼의 지식속으로 들어갔다.

수학에 미친 피타고라스

피타고라스는 삼각형에 대한 정리를 한 위대한 수학자이다. 그런데 그를 따르던 피타고라스 학파라는 것이 있었는데, 피타고라스 학파에는 매우 이상한 법칙이 있었다. 바로 막대기를 뛰어넘지 말고, 흰 닭을 만져서도 안되며 바닥에 떨어진 물건을 줍지 말라는 것이다. 그중에서도 콩을 먹지 말라는 규율이 있는데 콩을 먹으면 방귀가 나오므로 방귀와 함께 영혼이 빠져나간다는 그들의 믿음때문에 콩을 먹지 않았다. 그런데 이 피타고라스 학파가 멸망한 이유는 바로 히파소스때문이었다. 피타고라스 학파에서는 이 세상 모든 물질이 수로 이루어져 있다고 했는데 이 히파소스가 사각형의 한 변과 대각선의 비율을 유리수로 나타낼 수 없다는 것을 나타낸 것이다. 그래서 나중에 이 히파소스는 피타고라스 학파에게 죽임을 당했고 나중에는 전체가 멸망하게 된다.

컴퓨터와 함께 발전한 수학

컴퓨터가 생겨서 우리들의 수학 계산은 매우 쉬워졌다. 그래서 어떤 사람은 수학자들에게 컴퓨터의 등장이 해가 됬다?말한다. 그러나 이것은 오히려 수학자들에게 이득이다. 수학자들이 어떤 법칙을 알아내려면 끊임없이 계산해야 한다. 그런데 오랫동안 계산만 하다가 결국엔 발견해내지 못할 수도 있다. 루돌프란 수학자는 π의 소수점 35개를 구하기 위해 일생을 바쳤다고 한다. 그만큼 수학 계산은 수학자들에게 매우 골칫거리였다. 그래서 컴퓨터의 계산능력은 수학자들에게 엄청난 도움이 되는 것이다.

이제까지 내가 가지고 있던 수학적 생각을 깨고서 정확한 원리를 알려준 이 책. 정말 수학 1kg만큼 내 머리에 쏙쏙 들어온 것 같다. 교실 밖 지식 여행 전 세트 모두 읽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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