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키호테 비밀 찾기 만화로 보는 논술 국어상식 1
CHUM 글, 홍연식 그림, 신진상 감수 / 미래엔아이세움 / 200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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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 국어 상식의 첫번째 이야기. 학교에서 나온 신문에서 광고로 나왔던 책이다. 처음 봤을 때는 만화가 아닌 글 책인줄 알았었는데, 실제로는 내가 좋아하는 만화책이었다. 그 첫번째 이야기 속으로 나는 오자마자 빠져들었다.

스페인에서 4월 23일 날 열리는 세계 책의 날에 가게 된 비밀 요원 Y와 S! 그런데 세계 책의날에서 돈키호텔의 협박 편지와 함께 저주가 일어난다. 그래서 Y와 S의 첫번째 수사가 시작된다!

이번 첫번째 이야기는 정말 재미있는 사건도 많아서 정말 재미있었다. 만화와 함께 작가에 대해서도 잘 알게 되는 것 같다. 앞으로도 좀 더 많은 국어 논술 시리즈를 보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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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네의 정원에 온 손님 내가 만난 미술가 그림책 4
로렌스 안홀트 지음, 공경희 옮김 / 웅진주니어 / 200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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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모네, 르느와르와 에드워드 마네와 함께 인상파 화가로 유명하다. 그에겐 매우 큰 정원이 있었다는데, 이번 이야기는 모네의 정원에 관한 이야기인 듯 했다.

줄리 마네의 어머니, 베르트 모리조. 그녀도 매우 위대한 인상파 화가다. 이번에 그들은 클로드 모네의 정원으로 놀러가게 된다. 그런데 르누와르가 선물해준 개, 루이가 개구멍속으로 사라졌다! 줄리도 루이를 따라 정원 안으로 들어가고, 그 안에서 정원을 가꾸던 클로드 마네를 만난다. 이제 그들은 모네의 그림같은 모네의 정원을 탐방한다.

줄리 마네. 맨 뒤쪽에 그녀가 실물 인물인것처럼 나와서 검색해 보았다. 과연! 그녀는 <빛나는 색체의 나날들>이라는 일기를 썼었다. 그리고 베르트 모리조도 클로드 모네와 매우 친한 친구의 사이였다고 자주 나온다는 것도 확인할 수 있었으며, 르누아르와 마네와 매우 절친한 친구사이였다는 것에 또한번 놀랐다. 모네의 세상을 체험케 해주는 작은 가상 공간이 가득 담긴 책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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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먹는 여우 - 좋은아이책 책 먹는 여우
프란치스카 비어만 지음, 김경연 옮김 / 주니어김영사 / 200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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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먹는 여우. 저번에 YES24독후감 시상식에 놀러갔을 때 어린이 추천도서로 나온 책. 물론 보고 싶었지만 그 때 이후로 오랫동안 구경을 못했었다. 책을 먹는 여우라니, 그 신비한 여우의 이야기가 궁금해서 책을 펼쳤다.

책먹는 여우는 항상 책을 먹고 그 책을 소금과 후추를 뿌려 먹는다. 그런데 이 여우는 워낙 식성이 좋아 항상 먹어야 했다. 이 여우는 가난뱅이여서 물건의 대부분을 전당포에 맡기고 책을 사 먹었다. 그래서 이 여우는 결국 돈이 하나도 없게 되었다. 그런데 여우는 책이 너무 먹고 싶어서 결국 도서관으로 찾아가 책을 몰래 뜯거먹거나 훔쳐 먹었다. 그러다가 결국 도서관 사서에게 들키고 서점에서 강도질을 하다가 인상 착의가 들켜 결국 감옥에 가게 되었다. 그렇지만 이 여우는 감옥을 지키는 사람을 꼬드겨 종이와 연필을 얻어 글을 쓴다. 그글은 가히 엄청나서 900쪽이 족히 넘었다. 감옥을 지키는 사람은 이 글을 읽고 감동을 받고, 여우에게 이 책을 복사한 다음 먹으라고 주고 이 책을 출판한다. 이 여우는 책을 엄청나게 많이 읽었기 때문에 글을 매우 잘 쓰는 것이다! 그 후로 여우는 유명한 작가가 되어 그가 쓴 책이 영화로까지 출판되는 둥 엄청난 유명인사가 된다!

이 책이 어린이 추천도서가 된 까닭은 책의 소중함과 좋은 점에 대해 알려주기 때문인 것 같다. 이 여우는 비록 책이 너무 먹고 싶어 도둑질을 했지만 책을 많이 읽어서 감옥에서도 석방되고 유명한 작가가 되어 자신이 쓴 책을 맘껏 먹게 되지 않았는가? 우리들은 책을 먹지 않으므로 여우처럼 어려운 일을 겪을 필요가 없다. 우리 모두 여우처럼 책을 읽고싶어하는 사람이 되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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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탐정, 사라진 수재를 찾아라! - 탐구능력과 창의력을 키워주는 과학동화
김선희 지음, 김방실 그림, 나온교육연구소 감수 / 주니어김영사 / 200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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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추리 형식을 빌린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동화책이며, 또한 직접 실험을 해 볼 수 있는 자료 26가지에 대해서도 나와 있다. 아이는 그 중에서도 달고나 만들기를 무척 해보고 싶어했다. 그래서 "과학홈스쿨링"에 아이들이 환성을 지른 달고나를 만들어보고 그 속에 숨어있는 화학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후, 달고나를 만들고, 먹으며 실험보고서를 작성해 보았다.

준비물:국자, 나무젓가락, 가스레인지,쟁반, 약용숟가락, 소다, 모양틀

달고나를 만들 때 우리는 설탕을 녹인 뒤 소다를 넣는다. 이 때 설탕이 부풀어 오르는데, 그 비밀은 바로 소다에 있다.

달고나를 만들 때 우리는 설탕을 녹인 뒤 소다를 넣는다. 이 때 설탕이 부풀어 오르는데, 그 비밀은 바로 소다에 있다.

소다의 원래 이름은?

"탄산수소나트륨"이다.

소다는 열을 받으면 탄산나트륨 + 가루와 물 + 이산화탄소 로 나뉜다.

이 이산화탄소 기체가 부풀어 올라서 구멍이 생긴다. 그래서 녹은 설탕보다 몇 배나 부피가 커지는 것이다

국자에 설탕을 붓고.
나무 젓가락을 이용해 약한 불에서 잘 저어주세요.
소다를 넣고 나면 부풀어 오르지요.


모양틀로 찍은 완성된 달고나!

음, 정말 맛이 좋았어요. 아이들에게도 인기 만점!!
최근에 과학 실험을 통해 과학이 너무
재미있어졌다는 우리 아이들.
실험은 과학을 아이와 친해지게 하는 1등공신입니다.

이 책을 읽고, 엄마와 함께 실험을 해 보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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챈티클리어와 여우 네버랜드 Picture Books 세계의 걸작 그림책 87
제프리 초서 원작 | 바버러 쿠니 그림, 개작 | 박향주 옮김 / 시공주니어 / 199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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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에서 떡하니 버티고 서있는 수탉이 챈티클리어라는 멋있는 이름을 가졌다니 매우 의문이다. 판타지 소설에나 나올듯한 이름을 이 닭이 소유하다니, 그것참 놀랍다. 왠지 특별한 힘을 가진 것 같은 닭의 이야기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책을 펼쳤다.

암퇘지 세마리와 염소 세마리 그리고 양 한마리를 키우고 있던 한 과부가 있었다. 그 과부의 집에 딸린 울타리에는 닭들이 살고 있었다. 그 중에는 수탉이 한마리 있는데 바로 첸티클리어이다. 첸티클리어의 목소리는 어떠한 것보다 맑고 첸티클리어의 모습은 어떤 것보다 멋있었다. 그런데 이 첸티클리어가 여우에게 잡혀갔다! 그러나 과부와 그 딸들 그리고 마을에 있는 동물들이 열심히 쫓아와 준 덕분에 첸티클리어는 살게 된다.

첸티클리어가 중간에 여우에게 잡혀갔는데. 그 이유는 바로 자만때문이다. 여우가 첸티클리어의 목소리가 듣고 싶어 왔다며 살살 구슬렸는데 첸티클리어는 노래를 불러주다가 결국 잡혔기 때문이다. 사람은 잠시 자만을 하면 이 수탉처럼 크게 당할 수 있다. 작가는 그런 것을 말해주려는 듯 하다. 나도 이 첸티클리어처럼 어리석은 행동을 하지 말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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